트론 CEO 저스틴 선, “비트코인, 사업 기회가 아닌 ‘기술’로 봐야”

TOKE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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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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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론 CEO 저스틴 선이 암호화폐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은 약세장에서도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간) CNBC와의 인터뷰에서 저스틴 선은 워렌 버핏이 비트코인을 좋아하지 않아도 더 젊은 세대에게는 여전히 좋은 기회로 인식된다고 발언했다. 지난 달, 유명 투자자 워런 버핏은 비트코인에 대해 어떤 독특한 가치도 발견하지 못했다. 기본적으로 망상이라고 비난한 바 있다. 저스틴 선은 비트코인을 사업 기회보다는 기술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라이트닝 네트워크와 같은 비트코인 확장 솔루션 사례를 제시하며 비트코인이 인터넷을 혁신할 역량이 있다는 증거라고 짚었다. 그는 새로운 인터넷 흐름이 오고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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