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프로토콜 스테이블코인으로 블록체인 결제 현실화할까 티몬에서도 사용가능

식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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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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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읽음


반갑습니다. 코인바로알기 식스동입니다.

오늘은 테라프로토콜에 대해 이야기 해보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의 클레이튼에 테라프로토콜 결제 서비스를 접목하고 있으며

카카오 벤처스에서도 전략적 투자를 한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또한 카카오의 투자 자회사인 카카오 인베스트먼트 역시 초창기에 투자를 했습니다.

또한 티몬의 결제수단으로도 이용될 수 있다고 하는데 왜 이러한 말이 나오는지

알아보고 암호화폐판에서 많이 들어볼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이 어떤 것인지에대해 설명을 아주 쉽게 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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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프로토콜 티몬에서 사용 가능하다고?


암호화폐가 실생활에서 결제수단으로 사용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직까지 많은 논쟁들이 있습니다.

티몬에서 암호화폐로 결제를 한다면 어떨까요?

테라프로토콜의 대표이자 티몬(티켓몬스터)의 초기 창업자이자 현재 의장으로 활동중인 신현성대표는

“티몬에서 카카오페이나 네이버페이를 쓰듯 테라를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며 “3월 런칭되는 테라 블록체인 결제는 사업파트너에게는 수수료 절감 혜택이, 고객에게는 가격 할인 혜택이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신현성 대표는 "“티몬 판매이익의 80% 가량이 결제사업자의 수수료로 나간다”며 “블록체인 기술로 중간 수수료를 줄이면 고객을 위한 서비스에 재투자할 자원이 많아지며, 테라프로토콜이 블록체인의 실생활 적용 사례이자 암호화폐 가치를 증명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자신했습니다.

실제로 티몬에서 암호화폐로 결제가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지 상상이 가질 않습니다.

변동성을 줄인 가격 안정성이 보장된 스테이블 코인인 '테라' 코인이 결제수단으로 사용되면 많은 언론들이 주목할 것으로 보입니다.

더군다나 테라로 결제하면 가격할인 혜택을 준다는 문구가 굉장히 인상적입니다.

" 테라로 결제하면 5000원 할인 "

이런 문구를 보고 테라에 대해 그냥 지나칠 이용자가 있을까요?

결제에 사용되는 테라는 가격 안정성이 보장된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이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테이블 코인이란?

암호화폐를 접한 투자자들이 코인에 투자를 하면서 종종 들어볼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 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대표적인 스테이블 코인에는 USDT, TUSD, HUSD, GUSD, PAX등이 있습니다.

암호화폐가 한국에서 열풍을 일으키면서 TV, 언론등에서 " 암호화폐는 실생활에서 사용이 불가능하다 아니다 가능하다 " 라는 주제로 논쟁을 펼치는 것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

암호화폐 지지자들은 10년 후 20년 후에는 암호화폐로 결제를 하는 세상이 온다고 말하고 암호화폐 비관론자들은 말도안되는 소리라고 얘기를 합니다.

암호화폐 비관론자들이 암호화폐를 결제수단으로 볼 수 없다는 주장으로는 크게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거래속도

두번째는 가격변동성

암호화폐는 여러분도 잘 아시다싶이 24시간 가격이 변동합니다.

결제해야 하는 금액이 1분후가 다르고 1시간 후가 다르면 화폐로 활용이 불가능하겠죠?

예를 들어 식스동 코인 1개의 가격이 1000원이라고 가정을 합시다.

식스동은 식스동코인으로 편의점에서 초콜렛 1개(1000원)를 사려고

식스동 코인 1개를 구매했습니다. 편의점에 도착한 식스동은 결제를 하려는 순간

식스동 코인의 가격이 1% 하락해서 990원이 되었다면 초콜렛 1개를 결제해서 나올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이러한 가격 변동성때문에 암호화폐가 결제수단으로는 부적절하다고 얘기합니다.

그렇다면 결제수단으로 적합한 암호화폐는 없을까요?

이러한 문제를 극복한 암호화폐가 오늘 소개해드리는 '스테이블 코인'입니다.

스테이블 코인은 가치안정화폐라는 뜻으로 현재 전 세계에서 쓰이고 있는 USD 달러와 가치가 동일합니다.

즉, 1달러 = 1 스테이블 코인 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치가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가격변동성 문제를 해결하여 결제수단으로 자리매김을 할 수 있을지 기대가됩니다.

카카오에서 투자한 테라프로토콜

카카오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에 테라 결제 서비스를 접목할 예정입니다.

또한 카카오 계열의 초기 스타트업 투자 전문 벤처캐피털 (VC) 카카오 벤처스도 바이낸스 랩, 후오비 캐피탈, 두나무앤파트너스등과 함께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습니다.

유치한 자금이 약 360억원 (3200만달러)에 달한다고 하니 대단합니다.

또한 카카오 인베스트먼트 역시 테라의 초창기 투자 멤버입니다.

카카오 인베스트먼트는 카카오와 당장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곳에 투자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카카오는 5000만명이 넘는 실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여러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카카오와 협업을 통해

실생활에서 블록체인 기반 서비스가 폭 넓게 사용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카카오벤처스 정신아 대표는 "테라의 스테이블 코인은 실생활에 유용한 디지털 화폐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습니다


티몬뿐만 아니라 배달의 민족 메가박스 야놀자 Qoo10 우먼스톡등 Terra Alliance에 가입했다는 점을 주목해야합니다.

또한 1~2개월 내에 상장한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공식 텔레그램방에서 최신소식을 만날 수 있으니 참고하시면 좋을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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