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3일 블록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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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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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읽음

1. 올해 엔화 스테이블코인 나온다


일본의 IT 대기업인 GMO인터넷이 올해 엔화 스테이블 코인을 발행할 계획이다.

 

13일 블록체인 전문매체인 코인텔레그래프는 GMO인터넷이 같은 날 진행된 투자자 대상 실적공개를 진행하면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쿠마가이 마사토시 GMO인터넷 CEO지난해 발표한 스테이블코인 GYEN 계획에 대해 우리는 올해 해외에서 발행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언급했다.

 

바로가기 : http://bit.ly/2Grdx1g

 

2. 칠레 중앙은행 "암호화폐는 전통 자산을 디지털화하는 수단"

 

칠레 중앙은행이 암호화폐가 법정화폐를 대체할 수 없다는 견해를 드러냈다.

 

12(현지시간) 칠레 중앙은행이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중앙은행은 비트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가 돈을 벌기 위한 일종의 수단으로 보고 있다. 법정화폐를 대체할 만큼은 아니라는 것이다.

 

바로가기 : http://bit.ly/2RWqDFa

 

3. KEB하나은행, 블록체인 기반 사업 기술 46개 특허출원

 

KEB하나은행은 블록체인 사업 본격화를 위해 46개 기술의 특허출원을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등록한 특허는 '해외 상품 구매대행 방법 및 시스템', '전자계약 방법 및 시스템',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 방법 및 시스템', '시재관리 방법 및 시스템' 등이다.

 

바로가기 : http://bit.ly/2TGSjPU

 

4. 위메이드 "연내 '미르' IP 신작 3·'이카루스M' 블록체인 버전 공개"

 

위메이드가 연내 미르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3종의 신작 모바일게임 타이틀을 선보인다.

 

장현국 위메이드 대표는 13일 진행된 이 회사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미르IP 기반의 신작 미르4’, ‘미르M’, ‘미르W’ 3종의 게임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현재 이 게임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라이센싱, 공동개발, 얼리 액세스 출시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로가기 : http://bit.ly/2SPeExu

 

5. 농협은행·신한금융지주 블록체인 카드 꺼냈다금융 규제샌드박스 도전

 

오는 4월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진행된 금융위원회의 규제 샌드박스(Regulatory Sandbox)’ 사전신청에 핀테크 스타트업에서 거대 금융회사까지 블록체인 기술로 출사표를 던졌다. 금융당국이 혁신적인 금융서비스의 조기 출시를 선언한 가운데 블록체인 서비스가 해당 샌드박스에 선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바로가기 : http://bit.ly/2GG5BI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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