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11일 블록체인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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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1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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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 읽음

1. 헥슬란트,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4억 투자 유치

 

헥슬란트가 포스코기술투자로부터 4억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고 11일 밝혔다. 헥슬란트는 자체 보안 기술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보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헥슬란트가 운영하는 금융 플랫폼 토큰뱅크는 지갑 사용성과 안정성을 인정받아 SK플래닛 시럽월렛에서 암호화폐 지갑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RSK 11개의 암호화폐 노드를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20개 이상의 암호화폐를 추가로 서비스할 계획이다.

 

바로가기 : http://bit.ly/2tg6H64

 

2. 펀드스트랫 "암호화폐 가격, 상승 조짐 보인다

 

11일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펀드스트랫 글로벌 어드바이저는 지난 82019년 암호화폐 전망을 발표했다.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펀드스트랫은 2018ICO(암호화폐공개) 열풍 이후 시장의 혼란과 규제 강화가 지속되면서 암호화폐에 대한 부정적 기조가 확산 됐지만, 올해에는 시장이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바로가기 : http://bit.ly/2SKe6ZK

 

3. '백트(Bakkt)' 사칭 사이트가 등장했다

 

9(현지시간) 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는 백트를 사칭한 웹사이트가 등장, 자금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업계를 비롯해 시장 전반이 백트의 선물 상품 출시를 주목하자 이를 활용해 사기 행각을 진행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바로가기 : http://bit.ly/2DqVtjX

 

4. SEC 위원 늦어지는 암호화폐 규제가 업계엔 좋을 수 있다"

 

지난 8(현지시간) 헤스터 M. 피어스(Hester M. Peirce) SEC 위원은 미주리 법학대학교 연설에서 암호화폐 규제 확립이 지연될수록 업계는 스스로 발전할 수 있는 자유를 얻는다고 말했다. 제대로 된 규제가 자리 잡지 않은 이상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은 기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시간을 번다는 얘기다. 피어스 위원은 규제의 모호성이 그리 나쁜 것은 아니라면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기술적으로 더 성숙해지면 SEC도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내놓을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바로가기 : http://bit.ly/2E5hdDH

 

5. 금융위 샌드박스 사전신청에 블록체인 서비스 3건 접수

 

금융규제 샌드박스(Regulatory Sandbox)를 허락하는 금융혁신지원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진행된 사전신청에서 블록체인 서비스 3건이 접수됐다. 금융당국이 혁신적 금융서비스의 조기 출시를 위해 꺼내 든 첫 샌드박스 시행에 블록체인 서비스가 선정될 수 있을지 관심이다.

 

바로가기 : http://bit.ly/2GkbE6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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