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브스

탈중앙화 개인정보 인증 프로젝트 \'바스아이디\'

최강막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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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0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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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 읽음

안녕하세요 블록체인 분석 블로거 최강막내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바스아이디 입니다.

바스아이디는 탈중앙화 개인정보 인증 프로젝트입니다.



시가총액은 38억으로 437위에 위치하여있으며 유통량은 발행량의 1/4 입니다.

주요 거래소는 코인제스트인데, 입출금이 힘들어졌습니다.

코인베네를 이용하는것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바스아이디에 대한 정보들이 최근 많이 공유되고 있어서 정리해 보려고 합니다.

바스아이디는 2018년3월에 ICO를 진행한 프로젝트로

1이더당 15만개이상의 Bass를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현재의 이더가격으로 생각했을때 ICO를 참여했다면 2배정도 이득인 프로젝트입니다.

먼저 바스아이디의 얼라이언스를 보겠습니다.

바스아이디는 일본프로젝트입니다.

http://www.fntimes.com/html/view.php?ud=201802051808551761902857eb1a_18

써트온이 애스톤모회사입니다. 현재는 이름이 바뀐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엑스블록 어쩌구 ㅎㅎ;

김승기 써트온 대표는 "BaaSid의 가능성과 잠재력이 상당하다고 느껴 참여를 결정했다"며

"써트온은 전략적 제휴 강화를 위해 'BaaSid' 프로젝트에 투자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바스아이디의 파트너 프로젝트들입니다.

최근에 지속적인 대형 파트너쉽을 유치하며 투자자들이 크게 호응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오라클, SUPERMICRO, DACONOMY 가 있습니다.

오라클은 다들 아실테고,

SUPERMICRO는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데스크탑이 아닌 서버 계열쪽으로 세계 3위 서버 메이커

다코노미(DACONOMY)는 독일 대기업 쇼버 인포메이션 그룹 관계사입니다.

각각 어떠한 협약을 맺었는지는 모두 자료가 있습니다. (길어서 생략)

 

오라클과 바스아이디 관계에 관한 가장 자세한 글이라 생각해서

'코인판' 이지만 가져오게 되었습니다.

https://coinpan.com/coin_recommend/124406492

최근에 드는 생각인데

상용화를 가려면 퍼블릭은 힘들 것 같습니다.

투자자가 돈을 벌려면 토큰수요가 발생해야하는데, 토큰수요가 발생하려면 노드운영이 프라이빗일 경우가 훨씬 수월합니다.

그런데 프라이빗일경우 애초에 코인이 필요가 없게됩니다.

현재 저는 프라이빗과 퍼블릭의 연계가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라, 컨소시엄, 하이브리드 이런개념 좋아하고 있습니다.

뭐 다시 바스아이디 이야기를 하자면 얼라이언스와 파트너쉽 구축이 매력적입니다.

한마디로 비즈니스 잘 하고 있기때문에 투자자들이 주체적인 팬덤형성을 하고 있다.

이정도로 요약이 가능합니다.

얼라이언스는 바스아이디를 이용하겠다, 파트너는 기술,마케팅,사업 전체적인 공동운명체로 생각되는데

한번씩 각각 회사랑 어떤식의 협약을 맺었나는 찾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제 바스아이디에 대해서 간략하게 홈페이지 정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근에 분석하는 프로젝트들의 기술적 분석이나 소개는 깊게 안하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이유로는 기술적 구현은 개발자에게 물어보면되고,

사업적인 능력은 얼라이언스나 파트너로 평가할 수 있기때문입니다.

아무것도 없는데 타 회사와 계약하거나 파트너를 맺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제 기술 정보와 질이 부족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Blockchain 기반 분산 / 분할 DB를 이용한 BaaSid의 인스턴트 액세스 서비스

BaaSid의 핵심 기술 중 하나 인 Instant Access API

BaaSid 프로젝트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안정성과 편리 성입니다.

지금까지 대부분의 웹 사이트는 회원 또는 인증을 통해서만 완전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우리 모두 알다시피, 간단하게 보이는 인증 프로세스는 매우 실망 스럽습니다.

BaaSid는 개인 정보의 텍스트와 이미지를 분할하고 블록 체인을 기반으로하는 공용 네트워크에 분배합니다.

BaaSid는 중앙 집중식 DB 서버를 운영하지 않고 모든 회사가 모든 개인 인증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하는

100 % 분산 형 개인 정보 네트워크입니다.

중요한부분은 토큰 사용처입니다.

https://www.baasid.com/platform-service/


행정/공공기관

공공 기관에서 별도의 프라이빗 노드를 구축할 수 있고,

퍼블릭 노드와 협력하여 누설, 해킹, 진정성을 보호하는 측면에서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뱅킹/금융

온라인 금융 서비스 제공업체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정보를 암호화하여,

정보를 별도로 저장하고 결합할 수 있는 일회성 인증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쇼핑몰 인증방식

개인정보에 대한 모든 정보를 암호화하고 블록체인의 개인 및 공개 노드에 별도로 저장합니다.

그래서 온라인 쇼핑몰 운영자는 스스로 DB를 만들고 운영할 필요가 없게됩니다.

암호화 거래소

거래소는 트레잭션 인증 측면에서 식별정보를 저장하기 위한 자체적인 DB를 구축할 필요가 없고

(계좌정보, OTP, ID)

실시간인 일회성 시스템으로 사용자의 보안 요구를 충족시켜줍니다.

KYC 프로세스 역시 필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필요한 데이터에 대한 일회성 시스템을 제공하여

KYC를 추가하지않아도 되서 효율적이게 됩니다.

분리되어진 분산 시스템을 기반으로 바스아이디는 이미지 파일을 블록체인에 별도로 저장하고

필요한 경우에 한번에 불러올수 있습니다.

개인정보누출을 방지하기 위해 사용하면 바로 삭제됩니다.

Connected

connected 는 무선네트워크 기반의 '장비기반의 생활패턴'을 연결하는 성장 산업입니다.

바스아이디는 개인정보 유출을 방지하고 비즈니스 소유자가 스스로 DB를 만들지 않고도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불수단

사용자는 온라인 협업 자의 서비스를 사용하여 간단한 일회성 액세스로 자신을 식별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OSC는 BaaSid의 파트너 은행이나 신용 카드 회사로부터 필요한 식별 정보를 얻은 사용자와의 거래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다양한 사업분야에서 바스아이디는 사용되어집니다.

바스아이디는 신의두뇌님이 추천했기 때문에, 또 인식이 좋지못한 애스톤과의 협력 등으로

스캠이다 라는 생각을 가지고 계신분들이 많은데

한국시장에서 스캠이란

먹튀, 사업개발 실패, 파산 등과 다른 가격만 떨어지면 스캠이다. 라는 인식이 강한 편입니다.

사실 이정도 얼라이언스와 파트너구축이라면 스캠소리를 들으면 안되는게 맞지않을까?

하나라도 사기를 친 부분이있다면 스캠이겠죠 ㅎㅎ.

투자생각이 있으시다면 백서는 기본으로 읽으셔야합니다.

다음으로 로드맵 보시고

토큰의 사용은 언제부터 시작인가를 알아야하고

얼라이언스와 파트너구축

시가총액을 보시고 투자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메인넷을 기점으로 상용화를 시작하는 것 같습니다.

필요한 분야에 블록체인을 적절히 적용하는 프로젝트인 점,

비즈니스개발이 지속되어지는점,

개발적인 부분과 깃허브 검증을 해보지는 않았지만

나름 매력적인 프로젝트인것 같습니다.

바스아이디 토큰에 대한 토큰사용, 토큰이코노미는 애매하네요.

설이라 그런가 ㅎㅎ;; 다음에 수정해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위에 적은 토큰사용처에 바스코인이 이용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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