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 결식아동 돕기에 나서

TOKE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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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3.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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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읽음



바이낸스가 불우안 아동들을 돕는 캠페인을 다시한번 시작하게 되었다. 23일(현지시간) 바이낸슨느 자사 소속의 NGO 바이낸스 자선재단 BCF(Binance Charity Foundation)를 통해 결식아동 돕기 캠페인 어린이에게 점심을! 출범 소식을 밝혔다. 이에 따라 바이낸스는 블록체인에 기반해 모든 자선모금과 구호품 전달등 경제행위를 암호화폐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은 BCF가 시범학교로 지정된 우간다 캄팔라 지역의 Jolly Mercy를 시작으로 올해 2월부터 우간다, 나이지리아, 에티오피아 등 개발도상국의 빈곤아동 5만명에게 식사와 기초교육을 제공하는 내용을 담았다. BCF는 궁극적으로 아프리카 전역의 다양한 학교 및 NGO와...

https://tokenpost.kr/article-5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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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등학생 2019-01-23

    자선재단 하면 다른게 떠오르네요 ^^; 바이낸스는 좋은일만 하길 기도해봅니다 !

Comments 1

  • 토토즐 Mar 12. 2019

    여기요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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