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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불법 ICO 홍보 혐의로 메이웨더와 DJ 칼리드 벌금형

TOKEN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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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3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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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불법 ICO를 홍보한 혐의로 전설적인 복서 메이웨더와 유명 뮤지션 DJ 칼리드에게 벌금형을 부과했다. 29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 보도에 따르면, SEC는 ICO를 홍보한 뒤 받은 수익을 공개하지 않은 메이웨더와 DJ 칼리드에게 76만7,500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 메이웨더는 지난 4월, 사기로 판명된 센트라테크(Centra Tech)의 센트라코인(CTR)을 홍보하며 체면을 구긴 바 있다. SEC가 밝힌 벌금형 구형의 이유는 메이웨더가 센트라테크로부터 10만 달러의 홍보비를 받은 것을 포함해, 총 3곳의 ICO 발행업체에게서 홍보비를 받았음에도 해당 금액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DJ 칼리드 역시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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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등학생 2018-11-30

    현재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철퇴가 상당히 무겁게 휘둘러지고 있습니다. ICO(initial coin offering)와 IEO(initial exchange offering) 뿐만아니라 STO(security token offering) 관련하여 하루빨리 규제나 지침이 명확해지길 기대해봅니다.

  • 소셜세이브 2018-11-30

    해당 내용은 수익을 신고하지 않은 부분에 대한 벌금이지, ICO에 대한 규제로 보여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추후 다른 부분으로 공개적으로 규제를 하겠죠. 다만, 이더로 받거나 토큰으로 받게 된 부분에 대해서도 공개해야되는지 정확하게 나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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