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포브스

[Torbes] 베니웨어 기본분석 리포트

by 머신

Apr 10.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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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는 분야의 전문가(스킬러)와 매칭 시켜주는 기술공유 플랫폼 - 베니웨어

<Token Info>

1 VANY = $0.05 불

캡: 20,000,000불

총 공급량 :  800,000,000 VANY

토큰 판매 일자: 곧 공표

<Token Distribution>

50% – 크라우드

23% – 회사

13% – 팀 – 2년 넘게 분기별 베스팅

14% – 바운티, 파트너, 자문위원

<IDEA>

인터넷은 정보에 대한 전혀 새로운 접근을 우리에게 가능하게 했습니다. 하지만 베니웨어는
그 이후 우리가 정보를 받는 방식이 변화하지 않고 있음을 지적합니다.
여전히 필요한 정보에 대해
익명의 추천과 평가를 끝없이 스크롤 해야하죠. 베니웨어는 이에 대해 Peer to Peer로
질문이 있는
사람과, 그 분야의 기술이 있는 사람(스킬러라고 표현합니다)을 이어주고, 즉각적인 정보와 기술 전달,
그리고 보상이 가능하게 합니다. 요리, 수리, 조립 등 생활전반에서 각 분야의 전문가에게 텍스트, 혹은 실시간
영상통화로 조언을 받고 자신의 상태, 진행상황을 보이고 이에 대한 피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아주 새로운 아이디어는 아닙니다. 세상에 없던 서비스도 아닙니다. 하지만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으로
낮은수수료와 투명성을 제공하는 것은 개연성 있는 사업 아이디어이며, 현재 IOS에 어플리케이션이
사용되고 있음은 수많은 유사 사업 중에서 베니웨어를 돋보이게 합니다. 

<TEAM>

공동창립자인 Rami와 Itay Shechter는 이스라엘에서 워너브라더스, 피자헛 등의 마케팅 프로젝트 수행 경험과 프로덕트 구축, 관리, 팀 관리 등의 경험을 가진 능력있는 CEO와 COO입니다.  CTO인 Gilad Menashe는 14년 이상 경력의 개발자로 SAP, VR R&D 등을
거쳐 JAVA, AWS, Web, Android 등의 개발 역량을 쌓았습니다. Director인 Paul Fischer 역시 코카콜라, 펩시, 존슨앤존슨  등 유명회사들의 브랜드 관리, 마케팅을 담당해 온 실력자입니다. 팀에 블록체인 개발 외에, 산업에 대한 유경험자가
없는 것이 아쉬운 점입니다. 다만 실제로 어플 개발이 완료되어 iOS 상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이를 마케팅하고 운영할 능력은 충분하다고 판단됩니다.

<Partners & Advisors>

어드바이저인 Lisa Chai는 블록체인 산업에서 유명한 투자자입니다. Bluemont Partners의 컨설턴트이며,
핀테크 엔젤투자그룹인 Empire Angels의 일원입니다. IBM과 ComcastVentures가 후원하는 블록체인 그룹인 MState.io의 strategy 고문이기도 합니다.
Joel Telpner는 법률 어드바이저이며
뉴욕의 글로벌 로펌 Sullivan & Worcester LLP의 파트너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단순 법률자문이 아니라, 블록체인 비즈니스와 ICO 관련 이슈에 대한 전문가로 활동중 입니다.

<Roadmap>

로드맵은 15년 4분기에 시작되었으며 iOS개발, 제품 테스팅, 종자투자 확보 등을 성실히 수행했습니다.
18년 1분기까지는 블록체인 기술 실행, 지갑 구축, Qtum 협력사 발표
(https://blog.qtum.org/vanywhere-is-coming-to-qtum-4deb1aa637a7)
등을 완료하였고,앞으로 토큰 판매와 안드로이드 런칭, 웹 애플리케이션 런칭 등을 앞두고 있습니다. 
보통 비슷한 플랫폼 프로젝트에 대해서는 언제 실물 어플리케이션, 플랫폼 사이트가 런칭되느냐를 
로드맵 항목에서 주의깊게 보는데,  베니웨어는 이미 
사용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General Review>

근래 본 큐텀 기반의 프로젝트들 중 아주 흥미롭습니다. 블록체인 산업 관련된 이슈메이킹이 아니라,
실제 서비스를 개발하여 사용중이라는 점이 긍정적입니다. 앞으로 이를 키워나가고, 블록체인을 도입한 프로젝트의 취지에 부합하여 운영하는지에 대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사람들의 관심과 이목을 끌기
위한 블록체인, 크립토커런시 관련이슈와 마케팅에 개인적으로 부정적이나
투자유치와 플랫폼,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필요할 것입니다.

어플리케이션 (iOS 다운로드)

https://itunes.apple.com/us/app/vanywhere/id1162055025?ls=1&mt=8

홈페이지

https://vanywhere.com

한국어 홈페이지

https://vanywhere.com/ko

백서

https://vanywhere.com/WhitePaper_en.pdf


개인적인 흥미를 가지고 찾아봤던 프로젝트 베니웨어였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좋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코인들을 들고 찾아오겠습니다 :)

댓글 28

  • ma**** May 03. 2018

    이건 관계자인가요?

    http://www.newspic.kr/view.html?nid=2018050310214494109&cp=n4vSW07b&pn=64&utm_source=coinbudd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18050310214494109

  • gg**** May 03. 2018

    안녕하세요. 베니웨어입니다. 저희도 그 플랫폼에 대해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오직 여행 컨텐츠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지만 저희는 더욱 다양한 업종과 컨텐츠를 다루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플랫폼에서는 스킬러로 등록하고 암화화폐를 얻을 수 있는 모든 사람들을 환영하고 있습니다.

  • ma**** May 03. 2018

    @gg**** 헐...이런게 성의있는 답변을... 어플도 똑같고 화면 내용도 똑같고... 베니웨어서 여행 컨텐츠 하나만쏙 뺴서 새로 만들었다?? 자회사인가요? 남들이 보면 대기업인줄..그리고 그게 무슨 플랫폼인가요? 걍 앱이지...관계자이신가요?

  • ma**** May 03. 2018

    @ma**** ctrl +c => ctrl+v 수준을 다른 그것도 플랫폼이라고 말씀하시는건가요? 화가 나네요. 내용도 똑같고 뭐하나 다른게 없는데 베니웨어는 전체를 포커스를 맞추고 ... 꼴랑 여행 컨텐츠에 포커스를 맞췄다...ㅎㅎㅎ

  • turbo Apr 18. 2018

    저는 교육같은데 관심이 많은데 앞으로 이런쪽으로 이용하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 m5**** Apr 17. 2018

    ma****//우리는 지난달에 서울에서 4개의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혹시 그 곳에 계신 분중 한분이신가요? 우리는 토큰을 발급하는 단계이므로 돈을 모으지 않았습니다. 일단 우리가 본격적으로 시장에 진입하게 된다면, 토큰을 판매한 후의 우리에 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되실 것입니다. 우리는 많은 경험과, 매우 좋은 마케팅 전략을 가지고 있습니다.우리의 CEO인 라미는 Avis, Clinciue, Warner 등과 같은 큰 브랜드를 관리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여러분이 그들에 대해 듣는다면, 당신은 우리에 대해 듣게 될 것입니다.

  • m5**** Apr 17. 2018

    ma****//안녕하세요. 베니웨어입니다. 아주 좋은 질문입니다. 이 것은 기존 사업모델에서도 활용 가능합니다. 하지만 낮은 수수료, 명성 메커니즘, 분쟁 메카니즘과 쿨링 피리어드(트랜젝션 오류 및 어뷰징 확인 기간), 소액결제, 모두 블록체인에서 가능한 일입니다. 또한 우리의 커뮤니티에 참여된 스킬러들을 선택할 때, VANY Token을 보상으로 제공합니다.앱과 홈페이지에 대한 의견이 고맙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받아본 의견중의 최고의 의견이며, 이에 감사를 전하고싶습니다. 왜냐면 간단하니까요! 한 잡지는 우리가 "초보자들을 위한 블록체인" 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이 앱은 모든 이용자들이 사용하기에 매우 쉽고 간단합니다. 예를 들어볼까요? 구글은 어떤가요? 검색을 위한 입력창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간단하고 쉽다는 말이죠. 인스타그램은요? 사진 공유만 가능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의견에 대해 기쁘게 생각합니다. 왜냐면 그것이 우리가 원하던 바입니다.

  • m5**** Apr 17. 2018

    ro**** // 하지만 즉각적인 정보를 원한다면, 우리가 바로 해답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버스를 탈 것인가 우버 택시를 탈 것인가와 같은 선택이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개인적인 경험을 가질 것입니다. 하지만 구글과는 다르게 여러분들은 스킬러에게서 개인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인플루언서들은 자신을 알리고 자신에 대해 소개할 수 있는 도구를 가질 수 있습니다.

  • m5**** Apr 17. 2018

    ro**** // 저도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코인 시장에는 훌륭한 코인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암호화폐로 돈을 벌 뿐만 아니라 투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한 잡지에서는 우리가 "메인스트림 블록체인" 이라고 평가했습니다. https://www.newsbtc.com/2018/01/14/vanywhere-steemit-blockchain-dummies/구글에 대한 당신의 의견은 옳습니다. 그 곳에서는 무엇이든 찾을 수 있으니까요. 만약 여러분들이 시간이 많다면, 여러분들은 분명 그 곳에서 원하는 정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 m5**** Apr 17. 2018

    ro**** // 우리 팀은 항상 모든 질문에 대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언제나 자유롭게 무엇이든 물어보실 수 있으며, 우리는 그 질문들에 답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많은 사람들이 안드로이드 버전에 대해 질문을 해주십니다. 토큰 판매 후 안드로이드 버전이 출시 될 것입니다. 안드로이드 뿐만 아니라 플랫폼 앱(웹, 안드로이드 및 iOS)도 함께 릴리즈 될 예정입니다.

  • m5**** Apr 17. 2018

    ro**** // 우리는 지난 달에 한국에서 4개의 모임에 참가했었습니다. 우리는 서울에 다음 지점을 개설할 계획에 있습니다. 우리는 한국 사람들을 정말 사랑합니다. 우리는 당신과 당신의 능력과 가치에 감사드립니다. 우리에 대해 그렇게 생각하셨다니 유감입니다. 이스라엘이 세상에 Waze, Disk-On-Key 등과 같은 멋진 것들을 가져왔다는 것을 잊지 말아주세요. 그리고 누군가가 당신을 무시하고 있다고 생각되신다면, 저에게 직접 연락해주시면 제가 바로 처리해 드리겠습니다. @GilRam

  • m5**** Apr 17. 2018

    ro**** // 안녕하세요. 베니웨어입니다. 의견을 주시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내주신 의견은 우리가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배우는데 중요한 요소입니다. 우리의 토큰 가치는 $0.05입니다.스킬러는 1분당 자신의 가격을 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스킬러들에게 가격을 정하라고 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들이 원한다면 스킬러들은 각각 1~5분의 무료 체험 시간을 정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은 Vanywhere에서 무료 시간을 설정한 스킬러를 경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몇센트만 받는 스킬러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토큰 가격이 $0.5라는 것을 어딘가에서 보시면 저희에게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 것은 잘못 된 정보로써, 이를 발견하고 제보해주신다면 우리는 VANY token을 지불하겠습니다.

  • shaws Apr 17. 2018

    잘보고 갑니다.

  • 메로나 Apr 15. 2018

    잘 읽었습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방화동투자왕 Apr 14. 2018

    큐텀 밋업때 봤던 디앱인데, 드디어 아쇼 진행하는군요 좋은 소식 기대하겠습니다.ㅎㅎ

  • Medi79 Apr 14. 2018

    정보전달을 위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하였는데..기대 되네요.토큰뱅크에서 추천해주는 토큰이라 더더욱 믿음이 갑니다.

  • ji**** Apr 14. 2018

    퀀텀이랑 묶이는게 왜 나쁜거죠?

  • ma**** Apr 13. 2018

    이런 앱이 왜 블럭체인이랑 엮여 코인까지 출시를 하는건가요? 그냥 일반 앱으로 나와도 신통치 않을텐데, 아래글 읽어보니 걍 퀀텀이라는 유명세에 묻어가려는거 같은데...은근 한국에 호구 물러왔나봐요!! 여긴 바이럴 같은 이벤트 전혀 없고 딱 아쇼해서 자기들 이익만 챙기려 하는 전형적인 기업 같아보이네요..친구폰 빌려서 다운로드 받아서 함 해봤는데 어디 고등학교 외주준건가요? 홈피에서 보니깐 현란한 인맥을 동원해서 그렇게 큰 기업에서 투자를 받아서 2년동안 만든 웹이 고작 베타버전이건가요? 울나라 이런 웹 1000만원주면 3주안에도 만들어주겠네요. 어이가 없어서 글 적고 갑니다. 제발 좀 어느정도는 똑바로 만들고 투자를 받았으면합니다..400억 투자 받기가 이렇게 쉬웠나요? 한국인들 간만 보는아쇼가 점점 많아 지는것 같네요.참고로 ICO를 달러고정이 아닌 이더고정으로 찾아야합니다. 100% 진리입니다.상장전까지는 눈속임 아쇼가 5원이하 상관없음 바닥으로 인정함

  • 토큰버드 Apr 12. 2018

    흠 저도 그닥 끌리는 프로젝트는 아니네요

  • ji**** Apr 11. 2018

    ro님은 베니웨어에 안좋은 일이 있으신 것 같군요. 전 한국에서 숨고를 많이 이용하는데 숨고는 직접 연락을 하지 않고 글만 보고 거르다보니 오히려 불안했었는데, 베니웨어는 반대로 직접 무료로 연락을 해보고 그 다음 판단할 수 있는 점이 좋다고 생각했어요. 회사 연혁도 있어서 괜찮다고 생각했는데 아쉬운점은 가격이 좀 비싸다는 것, 한통화에 300원 정도면 좋을 것 같았습니다.

  • 로이 Apr 11. 2018

    이태원에 놀러갔다가 맛집을 물어보고 싶을때 이 돈을 들여서 물어보겠습니까. 구글링만 해도 금방 나오는데, 그리고 그 사람이 얼마나 검증된지도 모르는데 10분에 만이천원에서 만오천원이라뇨. 애초에 아이템부터가 잘못된 코인이고, 그 점에 대해 밋업때 질문해도 대답도 못하고 헛소리만 해대는 대표를 보면서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 이후로도 혹시나 해서 텔레그램을 통해서 몇번이나 확인했지만 역시나였습니다. 제 말만듣고 판단하실 분들은 없겠지만 진심으로 쓴 글이니 참고는 하시길 바랄 뿐입니다.

  • 로이 Apr 11. 2018

    한국분들. 더 괜찮고 싸고 유망하고 로드맵 훌륭하고 투자 가치가 높은 코인은 얼마든지 많습니다. 한국에 이런 대우를 하며 거저 먹으려 드는 코인을 굳이 사실 이유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주 최악으로 생각해서, 이 모든게 제 주관이라고만 한다면, 객관적인 사실 하나 더 얘기해 보겠습니다. 배니웨어는 간단하게 말하면 이동네를 잘 알거나 어떤 요리의 레시피를 알거나, 뭔가를 만드는 방법을 알거나 하는 사람들을 스킬러라고 칭합니다. 누구나 스킬러가 될 수 있는것이죠. 요즘 유행하는 재능 기부, 재능 나눔의 개념이랄까. 내가 모르는게 있으면 검색해서 그 사람과 전화나 화상통화를 통해서 정보를 얻는다가 모토입니다. 근데 배니웨어 팀은 싸다고 하지만 10분 정도에 만이천원 정도가 지출됩니다. 그들이 전문가는 아닙니다. 전문가도 아닌 사람들에게 그 돈을 지출하시겠습니까? 구글링으로도 충분한데. 오히려 변호사나 공인중개사 같은 전문가들에게는 급할때 지불 가능한 돈입니다만.

  • 로이 Apr 11. 2018

    굳이 제가 손해본것도 없지만 이렇게까지 구구절절 쓰는 이유는, 이스라엘이 한국인을 저급 민족 보듯이 하며 무시하는 그 태도에 화가 나고, 말도 안되는 마케팅 방법으로 한국을 우습게 돈버는 시장으로 생각하는 점, 허접한 아이폰 앱 하나 내놓고 대단하다는 식으로 광고하고 있는 뻔뻔함, 시작도 안한 안드로이드 앱을 개발하고 있다고 하나 언제까지 가능하냐고 하니 그건 개발의 유동성으로 인해 어떤 마일스톤도 말해 줄 수 없다는 되도 않는 변명을 몇번이나 늘어놓고 있는 점 등...

  • 로이 Apr 11. 2018

    ico에 대해서도 시장상황이 안좋으니 0.5달러로 고정하지 말고 시세에 따라서 개수를 변경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아닌 제안을 해보았으나, 앞뒤 어떤 설명도 없이 그냥 무조건 이렇게 할테니 따르라는 식의 발언을 서슴치 않습니다. 자존심도 세고 고집도 세고 융통성도 없고... 게다가 창업자는 아버지이고 co-founder로 아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아버지라는 대표는 베네통 등 알려진 기업들에서 마케팅 20년 전력이라는데 아무리 대화를 해봐도 전혀 그럴만한 실력도 없어보이며, 자신만이 옳다는 식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배니웨어에 관심이 많았으나, 팀원들과 얘기를 많이 해보면서 ico를 안하기로 마음먹은 곳입니다.

  • 로이 Apr 11. 2018

    전형적인 이스라엘 갑질의 표본인 토큰입니다. 0.5달러로 달러 픽스해 놓고 전혀 손해보지 않겠다는 굳은 의지로 ico를 할 계획인 곳이며, 지금 진행중인 프리세일의 히스토리를 보면 계속 간만 보다가 최소 5천만원으로 시작하여 사람들이 오지 않자 중간에 2500만원으로 최소 금액을 하향하였습니다. 그래도 오지 않자 바로 크라우드 세일을 열지 않고 최소 금액에 목을 매며 아직도 곧 할거야.. 라는 소리만 두달 넘게 하고 있는 이스라엘 다운 토큰이죠. 왜 굳이 이스라엘이라는 점을 꺼내느냐 하면, 이스라엘 민족이 원래 두루뭉술하게 간만 보다가 약해 보이는 곳을 파고드는 전형적인 양아x 스러운 곳입니다. 한 예로 유미라는 이스라엘 토큰 밋업을 갔는데 럭키 드로우로 200명 넘는 사람들을 낚시하여 참가하게 한뒤, 약속된 럭키 드로우 바로 직전에, 럭키 드로우로 토큰을 주는 것은 한국에서 불법이라며? 라면서 취소 시켰습니다. 한 예지만, 늘 이런식입니다.

  • 아키쭌 Apr 11. 2018

    와우 이런거 너무 좋아요 토큰뱅크 나날히 발전하네요. 제 개인적으론 베니웨어에 관심이 가지 않습니다. 퀀텀 과의 협력이 가장 큰 단점같네요. 새로운 아이디어도, 세상에 없던 서비스도 아닌데 블록체인 기술의 도입으로
 낮은 수수료와 투명성을 제공하는 것은 개연성 있는 사업 아이디어라고 하는데 그러한것은 정말 많지 않나요?

  • gogoEOS Apr 11. 2018

    토큰뱅크 분위기가 확 달라졌네요. 단지 토큰(코인)공구를 위한 거쳐가는 곳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좀더 공부하고 알아 갈 수 있는 좋은 의도로 보입니다. 토뱅 2.0 성공과 활약을 기대합니다~

  • in**** Apr 11. 2018

    오 알아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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