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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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튜다

    튜다(TUDA) 분석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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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kenbank   |   Jan 21. 2019   |   347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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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 데이터를 거래하다' 아모(AMO)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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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막내   |   Jan 20. 2019   |   184 읽음

    안녕하세요 블록체인 분석 블로거 최강막내입니다.오늘 분석해볼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AMO 입니다.최근에 IoT 데이터 마켓에 대해서 관심이 생겨서 DTX 뿐 아니라 다양한 마켓에 대해 분석하고 있습니다.몇일전 픽썸에 선정되어 빗썸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습니다.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아모는 펜타시큐리티의 자회사(벤처)로 운영되고 있습니다.펜타시큐리티는 21년 업력의 IT 보안업체이며아모는 펜타시큐리티가 장기간 투자해온 자동차 보안 기술을 바탕으로 이코노미를 만들었습니다.​2007년 : 국내 최초 자동차 보안 솔루션 AutoCrypt 개발2013년 : 현대자동차와 V2X 기술 (WAVE) 공동 특허 출원2016년 : 국토교통부 주관 C-ITS (대전-세종) 사업 참여2017년 : C-ARS사업 참여, K-City 사업 참여2018년 : 리버스 ICO 시작 상장거래소와 AMO 시가 총액, 유통량, 발행량 입니다.시가총액은 약 91억으로 1138위에 위치하여 있습니다. 빗썸에서는 현재 0.96원 이네요.​아모코인은 데이터를 사고 파는 아모 데이터 마켓에서! 쓰이는 코인입니다.현재 자동차 데이터는 활용기술의 부재로 사라져가고 있습니다.실제로 IoT 데이터를 사고파는 마켓이 없다고 하더라구요.IoT 데이터는 매우 중요합니다.현재 자동차 데이터는 수집만 가능하며 활용할 수 없다고 합니다.데이터를 구분할 수 있는 표준과 기술이 부족하기 때문이지요.그렇기 때문에 자동차 데이터의 활용은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습니다.CAR DATA 수집은 임베디드 구현 기술부터 모바일 기술, 서버 기술, 그리고 보안기술까지 경험과 전문성이 필요한 분야입니다. 개인정보 또는 이를 유추할 수 있는 정보와 같은 민감한 데이터(Sensitive Data)에 대해서는 비식별화 또는 암호화 처리가 필수입니다. 데이터의 소유권과 사용권한 획득 등의 시스템 설계는 암호 기술 기반의 인증, 암호화, 권한 관리 설계를 필요로 합니다.​이제 아모를 분석해볼껀데요 기술적인 부분은 제외하고 설명해 드리겠습니다.기술적인 부분은 백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IoT 시장에 대해서 간단히 말씀드리면데이터를 사고 파는데 있어서는 보안이 핵심이라고 합니다.​불법 데이터 수집의 대명사 화웨이!Q&A 식으로 분석해볼께요!​Q. 아모는 iot랑 5g랑 직접적인 관계가 있나요?​A. 1. IoTAMO 블록체인은 향후 IoT 데이터도 포함 가능한 범용적인 데이터 저장공간이되고, AMO 마켓은 자동차 데이터 뿐 아니라 일반적인 모든 데이터를 거래할 수 있는 공간이 될 것입니다.2. 5G자동차와 IoT 기기들이 생산하는 엄청난 양의 데이터를 원활하게 주고받기 위해서는 통신망의 발전이 필요하고 앞으로 5G 세상이 되면 AMO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거나 거래하는데 훨씬 편리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Q. 그러면 아모는 어떻게 개인정보 데이터를 제외하여 마켓에 데이터를 올릴까요?​A. 블록체인을 설계할 때 데이터의 층을 구분한다고 합니다.암호화된 개인정보 데이터가 있고, 그 위에 데이터의 종류를 알려주는 메타 데이터가 있습니다. 아모 마켓에서 수집된 데이터는 데이터 제공자의 것이므로, 데이터 제공자에게 아모코인으로 보상을 제공했을 때만 암호화된 데이터를 열람할 수 있는 키를 얻는 방식입니다.​Q. 사용자가 iot 데이터를 마켓에 올리면 구매자는 홈페이지에 나온 아모 얼라이언스 기업인가요?​A.누구든지 IoT데이터를 필요로 한다면 구매자가 될 수 있습니다​Q. AMO 마켓은 언제 오픈하며 AMO 코인의 사용은 언제부터 가능한가요?​A. 메인넷이 3분기에 런칭하며 DPOS 로 블록체인이 운영됩니다. (퍼블릭 블록체인입니다)메인넷 런칭 이후에 마켓이 오픈되며 아모코인은 마켓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세계정복을 꿈꾸는 아모!http://showmin.xyz/221423289056다른블로거분 자료인데요. 밋업내용이 좋더라구요 ㅎ..----------------------------------------------아모 코인 파트너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https://www.amo.foundation/partners/?lang=ko공식 홈페이지, 블로그https://www.amo.foundationhttps://medium.com/@amoblockchain​아모코인의 실사용은 3분기 메인넷 이후입니다. 그전까지는 코인을 사용할 수 없다는 리스크가 있습니다.즉 수요로 인해서 가치상승이 불가능 하다는 것입니다.​현재 1월달에서 6월까지 비트코인이 지속적인 횡보와 하락을 보여준다면 아마 제 가치를 찾아가기 힘들 듯 합니다.그렇기 때문에 가격적인 부분에서는 하락할 가능성이 크지만 실제 3분기에 DPOS 를 포함한 마켓이 구현된다면ICO에 모금한 금액이상의 시가총액이 구현될 가능성이 큽니다.​하고자 하는것이 성공된다면 상당히 큰 가치를 만들 수 있는것이데이터 마켓이 될 것입니다.1. 개인정보보안http://www.ciokorea.com/news/276402. 데이터 판매자와 구매자에 관련한 파트너쉽, 인프라 구축이 두가지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앞으로 더 많은 IoT 데이터 거래 프로젝트를 찾아보겠습니다.​현재까지IoT 데이터 마켓 분석1. DTX2. AMO이었습니다.​이 글은 투자를 권유하거나 보유 코인을 매도하라는 글이 아닙니다.공식 홈페이지 정보를 기반으로 공식방에 물어본 Q&A를 통해 분석한 개인적인 분석이니 참고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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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코인 순위로보는 한국 블록체인프로젝트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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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세이브   |   Jan 14. 2019   |   490 읽음

    한국코인 순위로보는 한국 블록체인프로젝트의 현실​안녕하세요 :)꾸준히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는블록체인, 암호화폐 전문블로거 소셜세이브입니다.오늘은 진지하게 한국 프로젝트들의 현재 상황과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소셜세이브의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 리뷰현재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순위는?많은 분들이 한국 프로젝트에 투자하고 접하고 있습니다.과연,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는 한국 프로젝트들.. 얼마나 잘 될 것 같나요?현재 투자를 고민하고 있다면 한 번 정독하시길 바랍니다.​​많은 프로젝트들이 한국 시장에 진출하려고 합니다. 알트코인 시장에서 한국인의 비중이 높기 때문이죠.근데, 막상 한국 프로젝트들의 성적은.. 생각보다 좋지 않습니다. ​2019년 1월 13일 기준유일한 100위권 안 아이콘현재 100위권 안 프로젝트는 41위의 아이콘 하나입니다.한국을 대표하는 프로젝트로 볼 수도 있겠네요. 요즘 다양한 사업적 활동을 보여주고 있지만, 네트워크 활성도에 대한 이슈가 있습니다.4개의 100위권 프로젝트 (보스코인, 덱스, 큐브, 베잔트)200위 권은 4개입니다.한국의 첫 공식 ICO라고 하는 보스코인은 127위 입니다. 관련한 소식은 메인넷 출시 이후 내부 분쟁 등의 이슈가 마지막인 것 같네요. 잘 해결되길..제가 별로 좋아하지 않은 덱스가 143위입니다. 이게 이렇게 시총이 높은 것이 참.. 개인적으로는 회의감 드네요.큐브는 154위입니다. 자동차와 관련한 프로젝트죠. 이번 픽썸의 1위를 달리고 있어 가격이 꽤 많이 오른 것 같네요.베잔트는 184위입니다. Baas 서비스와 결제와 관련한 프로젝트입니다. 빗썸과 연관이 있어서 핫했던 프로젝트죠.4개의 200위권 프로젝트 (아피스, 메디블록, 코인어스, 팬텀)217위는 아피스입니다. 마스터노드 플랫폼으로 이슈가 되었죠. 현재 메인넷 및 서비스 런칭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246위는 메디블록[ERC-20]입니다. 의료 데이터 관련 프로젝트입니다. QRC-20과 ERC-20의 가격차이 논란이 있긴합니다. 그래도 최근 여러 파트너십 소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257위는 코인어스입니다. 지갑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로젝트입니다. 백서를 업데이트하고, CNUS, BNUS 등의 재미있는 토큰 이코노미를 구성해서 이슈가 되었죠.295위는 팬텀입니다. 메인넷 프로젝트로, DAG 기반의 확장성 솔루션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유명한 프로젝트들의 투자를 받아서 유명 프로젝트로 이름을 날렸었죠.300위권 5개의 프로젝트 (코스모체인, 지퍼, 스타코인, 메타디움)​332위는 코스모코인입니다. 뷰티 SNS 코스미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조금있으면 공식 런칭을 준비 중이긴 합니다.256위는 지퍼입니다. P2P 대출 서비스 관련 프로젝트죠.362는 스타코인입니다. 엔터테인먼트 관련 프로젝트죠.366위는 메타디움입니다. 코인플러그의 프로젝트로 신원인증 관련 프로젝트입니다.396위는 애쉬톤입니다. 문서인증 플랫폼입니다.​​소셜세이브의 한국 블록체인 프로젝트 리뷰한국 프로젝트들 이대로 괜찮을까?한국 프로젝트들의 순위를 직접 보니까 어떤가요? 투자를 하면서 시총 몇 위안에 들어가길 바라면서 투자하셨나요?정말 잘 됬다고 이야기하는 시총 100위권 안에는 한 개. 최소 여기 안에는 들었으면 좋겠다는 100위권 프로젝트들은 4개입니다.​많은 분들의 희망 기준으로 약 5개 정도가 포함 될 것입니다. 그 프로젝트들은 마음에 드시나요? 최근 욕하고 있던 프로젝트 중 하나는 아니였나요?물론, 시총이 전부는 아닙니다. 아직 신생이라 시총이 낮은 프로젝트들도 있을 것입니다.​다만, 제 걱정은 유틸리티를 만들어내는 코인이..? 아이콘은 메인넷을 런칭하긴하였지만, 우리가 아이콘을 사용하여서 무엇을 할 수 있나요? 메인넷 활성도가 많아 수수료로 많이 사라지나요? 당연히 많은 파트너십으로 그럴 가능성이 높지만, 현재는 아닙니다. 보스코인도 마찬가지죠. 보스코인은 내부 분쟁도 있어서 더욱 갈 길이 멀게 느낍니다. 덱스는.. 하.. 큐브도 아직 사용처가 없습니다. 베잔트는 Baas 프로젝트를 얼마나 맡아서 진행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페이도 준비하고 있는데 아직 유틸리티를 보여주진 않습니다. 이처럼 시총 상위 프로젝트라고 해도 아직 가격 상승을 위한 유틸리티를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프로젝트가 안좋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현재 한국 프로젝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물론, 그 유틸리티를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품과 서비스를 슬슬 런칭하는 프로젝트들이 생기니까요. 근데 한국에서 이 수요를 만들 수 있을까요? 무슨 프로젝트의 메인넷이 런칭이 되었던 서비스가 나왔던, 대부분은 그래서 가격이 얼마나 오르나? 이거만 궁금해합니다. 직접 그 메인넷의 활성화정도을 모니터링하고, 서비스나 제품을 사용해보는 사람은 매우 적죠. 한국 사람들을 대상으로 유틸리티를 얼마나 만들 수 있을까? 정책적인 문제도 있고, 사실 한국 시장에서 코인의 유틸리티를 사용하게 할 인프라도 많이 부족하죠. 그렇다고 외국 진출을 하자니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글로벌 프로젝트라고 하지만 실제로 그게 쉽지 않다는 것은 회사 다니시는 분들은 많이 알 것입니다.​현재 나오고 있는 여러 한국 프로젝트는 얼마나 글로벌하게 수요를 만들어낼 수 있거나, 한국 시장에서 얼마만큼의 시장 파이를 차지할 수 있을까요? 한국 프로젝트들 중 바이낸스에 상장한 프로젝트는 아이콘이 유일할 것입니다. 큐브는 오케이엑스. 그 외에는.. 바이낸스, 오케이엑스, 후오비(글로벌)이라는 3대 거래소에 상장한 프로젝트가 없습니다. 앞으로 한국 프로젝트에 투자를 한다면 이러한 부분은 생각하고 이 프로젝트는 무엇이 다를까, 어떻게 유틸리티, 시장 수요를 만들어낼 수 있을까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중국도 비슷합니다. 한국과 비슷한 점은 정부의 규제가 강하다는 것이죠. 다음 번에 이 글을 쓸 떄는 더욱 긍정적인 소식들이 많이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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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션네트워크

    픽션 네트워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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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리보호자   |   Jan 14. 2019   |   461 읽음

    이 글은 카카오 클레이튼 파트너이자 배틀엔터테인먼트의 리버스 ICO인 픽션 네트워크에 대한 분석글입니다.  홈페이지 : https://piction.network/ko/픽션 네트워크는 창작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하는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독점적 플랫폼 중심의 기존 콘텐츠 산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Game Changer가 되고자 한답니다.  픽션네트워크의 모회사인 배틀엔터테인먼트는 스마일게이트, IBK 등 유명 투자사가 투자한 웹툰 비지니스 회사이며 콘텐츠 제작, 유통, 플랫폼 사업부분이 픽션 네트워크의 초기 생태계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합니다. 쉽게 정리하면 창작자는 플랫폼과의 계약에서 '을'이 되고 플랫폼은 '갑'이라 멋대로 해도 어찌할 수 없다플랫폼은 돈 되는 작품만 고르기에 콘텐츠가 획일화된다, 소비자는 창작자와 소통이 어렵다. 픽션 네트워크는 '탈중앙화된 디지털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수익 배분, 분량, 연재 방식 등 작품에 대한 모든 것을 창작자가 결정할 수 있게 하고, 플랫폼의 역할을 분산시키고, 창작자가 더 많은 수익을 얻게 하는것이 목표입니다. 또한 독자가 제작비를 지원하고 마케팅, 번역, 검수 역할을 수행하고 보상을 받습니다. 백서의 토큰 이코노미입니다.구조에 대해 고민을 많이 한 흔적이 보입니다만 이해하기 어렵네요, 하지만 대충 하는 것보다는 훨씬 좋습니다.위 그림에 토큰이 3개가 나옵니다. PXL : 거래소에서 거래되는 코인이고 하고 스테이킹에도 사용하고, 콘텐츠 창작자도 수익으로 이 토큰을 분배받습니다.PIC : 콘텐츠의 후원자가 창작자에게 후원하고 인증서를 받는다고 보면 됩니다. 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고 후원이 종료되면 PXL로 교환됩니다.ELE : 사용자가 제휴 채널에서 콘텐츠를 구매 시 얻을 수 있는 토큰이고 PXL로 교환됩니다. 이것도 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습니다. 에코시스템 파트너들을 보겠습니다.배틀앤터네인먼트와 클레이튼은 당연히 들어가는 것이고 특이하게 아프리카TV도 있습니다.맥심코믹스는 웹툰 콘텐츠에 대한 협력을 진행하는 것 같고 코인플러그와 기술 협력을 하는 것으로 예상됩니다. 클레이튼의 기초가 이더리움이긴 합니다만 PXL 토큰이 이더리움에서 발행되었는데 클레이튼과의 연동은 어떻게 될지 궁금합니다.콘텐츠 배포자에게 SDK와 API를 재공 하여 유저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건 좋은 방향 같습니다. 가장 중요한 건 언제 개발되어 서비스되느냐입니다.로드맵 상 POC는 진행된 것으로 보이고 올해 1Q에 ICO와 알파버전(사내) 릴리즈가 예정되어있네요2Q에 웹툰과 소설에 대해 베타 버전이 나올 것 같고 3Q에는 정식 1.0 버전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더스캔을 보니 10억개의 PXL 토큰이 발행되었습니다.사용처는 ICO 25%, 팀, 고문 15%, 생태계 보상 용 10%, 에코시스템 파트너 10%, 에코시스템 성장 펀드 15%, 에어드랍 3%, 마케팅과 기타 10%, 예비 12% 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팀원은 17명으로 CEO와 CTO가 서울대학교 출신이며 CEO의 넥슨, 스마일게이트 경력이 눈에 띕니다. 각 플랫폼 별 개발자(Web, Server, iOS, Android)가 모두 포함되어있고 창작자를 지원할 PD와 마케터, 운영 업무를 수행하는 인원도 있습니다.  어드바이저 분들이 화려합니다.CEO의 힘인지 넥슨과 스마일게이트 분들도 있고 실제 창작자를 배출하는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박인하 교수님도 포함되어있습니다. 스샷에는 없지만 현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인 최재성 경제학 박사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평약간 복잡한 토큰 이코노미를 사용자들에게 쉽게 이해시켜야 하며 네다레(네이버, 다음, 레진)가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는 웹툰 시장에서 새로운 시장을 열어야 한다는 것은 부담으로 보입니다.하지만 토큰은 실제 유통되어야 가치가 있는 것 처럼 많은 고민을 한 토큰 이코노미를 서비스에 잘 녹여 낸다면 분명한 유인책이 될 것이며 배틀엔터테인먼트의 리버스 ICO라는 것과 사업 파트너, 고문들이 꽤나 뛰어나다는 것은 큰 장점으로 보입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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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션네트워크

    픽션 네트워크(Pixel)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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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스   |   Jan 14. 2019   |   505 읽음

    픽션 네트워크 과연 픽션은 근본있는 프로젝트인지 파해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홈페이지https://piction.network/ 홈페이지 첫 문구가 눈에 띄네요컨텐츠의 창작자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서 기존 플랫폼 위주의 컨텐츠 산업 구조를 바꾸겠다!개인적으로 웹툰을 즐겨 보기에 관심 있게 보는 분야 중 하나이기도 하지만 작년에 이슈가 많긴 했습니다. 몇 가지 예로 들면- 레X코믹스의 갑질... 웹소설 서비스 '일방 종료' - 오마이뉴스: 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360060)- “어려서 모르나 본데, 30%는 주는거야”…'갑질'에 맞선 작가들 - KBS 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4089844뭐 구글에 '웹툰 갑질', '콘텐츠 갑질'만 쳐도 기사가 쥬르륵 뜨네요과연 픽션은 어떻게 산업 구조를 바꿀 수 있을 것인가! 홈페이지를 좀 내리다 보니 '픽션 네트워크는 배틀 엔터테인먼트와 함께합니다'라고 되어있네요무슨 관계인지 궁금해서 백서 좀 찾아보니 픽션은 배틀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군요스마일게이트, IBK 등에서 꽤나 많은 투자를 받은 모회사를 두고 있는 거고배틀 엔터가 웹툰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어떻게 보면 리버스 ICO라고 할 수 있겠네요  주요 문제점픽션은 아래 사항이 문제라고 보고 해결책을 찾고 있네요 요약하면창작자플랫폼과의 계약에 있어 일부 유명 작가를 제외하고 충분한 협상의 여력이 없으며 수익 분배도 플랫폼이 전담하고 선택받지 못하면 연재의 기회조차 얻지 못하며 지속적인 수입도 얻을 수 없다.플랫폼컨텐츠의 성공에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며 수익이 나는 소재로 집중되어 다양성을 해치며 중소 플랫폼은 제작비와 마케팅비의 부담이 크다소비자작품의 팬에 대한 지원이 없고 창작자와 소비자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부족하다  픽션의 해결책!길면 싫어하시죠? 요약 요약수익 배분, 분량, 연재 방식 등 작품에 대한 모든 것들을 창작자 스스로 자유롭게 결정플랫폼의 역할을 생태계 참여자에게 분산시키고 창작자가 더 많은 수익을 얻음블록체인을 통해 즉각적이고 투명한 수익 분배독자에 의한 제작비 조달, 제작비를 지원하고 투명하게 수익 공유독자들이 토큰 이코노미에 의한 경제적 이득을 위해 창작활동을 지원 팀원프로젝트에 팀원이 꽤나 많네요대표적인 인물들만 보시죠 CEO분은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나오셨고 넥슨, 스마일게이트에도 계셨었군요CTO분도 서울대학교 출신이시네요, 특이하게 물리학과, 상대성 이론 이런 거 배우는 곳 아닌가요? ^^개발진은 구색에 맞게 갖춰져 있네요 iOS 개발 경력을 가지신 분도 계시고, 안드로이드도 계시고, 백앤드, 프론트도 계시니 뭐든 만드실거 같네요  백서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주요 솔루션들은 위에서 언급했으니 포인트만 보고 가겠습니다. 와우... 토큰 이코노미가 굉장히 복잡하네요!!주요 용어를 살펴보겠습니다.User : 일반 독자죠, 픽션에서는 누구나 작가가 될 수있고 후원할 수 있다고 되어있네요Content Distributor : 컨텐츠 배포자, 독자는 CD를 통해서 작품을 구매하고 이러한 CD가 여러 개 있는 것을 표현한 것 같아요, County라는 표현을 보니 한국뿐만 아닌 다른 나라 서비스도 염두에 두는 것 같습니다.Contents Providers : 작가라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Contents Revenue : 작품 판매 수익, 이 금액으로 분배가 이루어지는군요, CD 에게도 12~20% 가고작가도 60~61% 가져가고, 작품을 후원하는 사람 등 기타 수익 공유를 하는 구성원이 받아가네요Marketer : 작가가 원하면 마케터를 모집할 수 있고 수익을 공유하는군요Translator : 번역 판매를 위한 거고 이것도 수익을 공유하네요토큰의 종류가 3가지나 되네요 (스팀도 스팀, 스팀 파워, 스팀 달러가 있죠)PXL(PIXEL) : 표준 통화로 사용되며 네트워크 기능 수행을 위한 스테이킹 수단도 되는군요PIC : 창작자를 후원하고 받는 토큰이고 거래는 불가하고 후원이 종료되면 PXL로 교환된다고 하는군요ELE :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토큰이고 픽션 가입을 장려하기 위해 파트너(아프리카? 맥심?) 채널에서 받게 된답니다. 이 토큰도 거래불가고 PXL로 교환되네요 암호화폐 만으로 컨텐츠를 구매하게 되면 접근성 문제가 생길 텐데 어떻게 해결할 거지라는 생각을 했는데기존 화폐(Fiat)로도 결제할 수 있는 방안을 생각하나 보군요다른 내용도 꽤나 많아서 다음 기회에 좀 더 자세히 들여다 보겠습니다.  이더스캔https://etherscan.io/token/0xf88951d7b676798705fd3a362ba5b1dbca2b233b따로 공지된 게 없어서 찾아서 알려드림!10억 개의 PXL 토큰이 발행됐고 토큰 보유자를 보니 용도별로 나누어져 있네요트렌젝션 목록을 보니 프라이빗 참여자인지는 모르겠지만 몇몇은 분배가 되어 있네요.  소스코드그럼 토큰 소스코드를 보겠습니다.기본적인 ERC20 코드이긴 한데 특이하게 스마트 컨트렉트로 토큰을 전송할 때 쓰는 유용한 방법이 들어가 있네요 위 코드를 쓰면 토큰을 받는 스마트 컨트렉트의 구현에 따라 토큰의 전송 유무를 판별할 수 있지요(일반적인 스마트 컨트렉트에서는 이더의 전송은 감지할 수 있지만 토큰은 못하죠)픽션의 컨텐츠의 구매 같은 게 스마트 컨트렉트를 통해서 이루어질 거 같네요주석이 한글로 잘 달려있어서 분석은 쉬웠고 버그는 없어 보입니다.  총평클레이튼의 컨텐츠 부분 파트너인 '픽션 네트워크'는 기존의 플랫폼 중심의 컨텐츠 산업을 창작자 중심으로 바꾸고자 하는 프로젝트로 이미 1년 전부터 준비해왔다고 합니다. 로드맵 상 POC(컨셉 증명)는 이미 완료되었고 올해 상반기 베타 출시를 앞두고 있네요, 픽션이 이루고자 하는 방향과 팀원, 파트너 사, 투자사를 종합해 보면 최소한 먹튀 스캠은 아닌 걸로 보이고 픽션이 바꿀 컨텐츠 시장이 조금은 기대 됩니다. 또 그럴만한 능력도 있어 보이구요, 혹시 아나요 저도 작가로써 유명세를 떨칠지도?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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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션네트워크

    픽션 네트워크 분석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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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kenbank   |   Jan 14. 2019   |   493 읽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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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픽션네트워크

    픽션 네트워크 코인 클레이튼 파트너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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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동   |   Jan 14. 2019   |   425 읽음

    반갑습니다. 코인바로알기 식스동입니다.최근 비트코인의 가격이 출렁이면서 투자자들의 기분이 하루에도 수십번씩 왔다갔다 하고 있습니다.이럴때 일수록 암호화폐 공부, 블록체인 공부, 백서 파헤치기, 차트공부를 부지런히 하면다가올 상승장에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식스동이 주목하고 있는 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과 파트너십을 맺은픽션 네트워크 코인에 대해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픽션 네트워크 코인은 이미 6년동안 웹툰과 웹소설을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에서 디지털 컨텐츠 사업을 이끌어온 팀이 추진하는 프로젝트입니다.우리가 잘 알고있는 리버스 프로젝트라고 생각하시면 될꺼 같아요.그렇기 때문에 IT, 컨텐츠, 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이 대거 Piction Network에 투자하고 많은 투자자들로 부터2019년 주목해야할 프로젝트로 평가 받고 있습니다.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왜 2019년 주목해야할 프로젝트로 평가받을까요?Piction의 사업분야는 우리가 흔히 사용하고 체험하는 디지털 컨텐츠 분야의 모든것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웹툰 및 웹소설 시장만 하여도 한국에서 1조원, 중국에서 5조원, 일본에서 7조원 정도의 시장 규모이고2019년도는 약 1,982조 정도 규모로 예측 되고 있습니다.저 역시 네이버 웹툰이나 네이버 웹소설을 많이 이용하고 있었지만 이렇게 큰 시장 규모인지는이번에 조사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우리가 항상 사용하고 가까이 있는 만큼 매년 10% 이상의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합니다.​이렇게 점점 규모가 커지고 있는 시장인 만큼 2차 저작물도 끊임없이 나오고 있습니다.2차 저작물은 쉽게 말해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드라마, 애니메이션등을 뜻합니다.예를 들어 네이버 웹툰 - 신과함께 영화 - 신과함께로 개봉을 한다던가,웹툰- 내아이디는 강남미인 드라마- 내아이디는 강남미인웹툰- 김비서가 왜 그럴까 드라마 - 김비석 왜 그럴까웹툰 - 미생 드라마 - 미생  이렇게 정말 다양한 2차 저작물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지만 Piction은 컨텐츠 산업의 문제점을 발견합니다.과연 어떤 문제점이 있을지 알아보도록 합시다.픽션의 문제의식현재 컨텐츠 산업의 중심은 창작가 (웹툰작가, 소설작가)가 아닌 대형 플랫폼이 차지 하고 있습니다.창작자 (웹툰작가, 소설작가)들이 아무리 열심히 컨텐츠를 만들고 성공을 시키더라도창작에 대한 노력과 헌신에 대한 적절한 보상을 제대로 받고 있지 못합니다.여기서 끝이 아니라 일부 플랫폼이 모든 금전적 보상을 독점함으로써 불균형한 분배로 인해창작자의 의욕상실로 이어지고 컨텐츠 산업의 성장 동력이 상실되고 있습니다.​더 깊게 파고 들어가보겠습니다.​창작자(웹툰작가, 웹소설 작가등)▶ 플랫폼과 계약에 있어서 충분한 협상 권한이 없습니다. 만족스럽지 않아도 계약하던가 아니면 포기하거나▶ 디지털 컨텐츠의 유료화 모델과 수익분배는 창작자 중심이 아닌 플랫폼 중심▶ 대부분의 창작자들은 제작비를 플랫폼에 의지▶ 플랫폼에 선택을 받지 못한 작품은 독자(대중)들에게 보여질 기회가 없습니다.▶ 수익과 정산 과정은 불투명하고 느리며 창작자들은 충분한 보상을 얻지 못합니다.​플랫폼▶ 플랫폼은 작가, 작품의 성공에 대한 절대적인 통제권을 지님▶ 매출이 나가는 장르와 소재등으로 컨텐츠가 딱 정해져 있고, 혁신과 다양성을 저해▶ 대기업 계열이 아닌 플랫폼 역시, 제작비와 마케팅비용에 부담이 큼​소비자(대중)▶ 작품을 만드는 창작자와 시장의 주인인 소비자가 커뮤니케이션의 부족▶ 현 컨텐츠시장은 소비자(대중)의 힘을 간과하고 있다.​​이러한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PICTION은 어떻게 하면 많은 참여자들이 더 큰 기여를 할 수 있고컨텐츠 산업이 더 크게 성장할 수 있을지 고민 끝에 해결책을 찾았습니다.​픽션 네트워크 코인의 에코시스템을 알아보자픽션 네트워크 코인은 기존 디지털 컨텐츠 산업의 문제점을 어떻게 해결할까요?Piction은 웹툰, 게임, 영화, 드라마, 음악 분야의 컨텐츠와 사용자(대중)들을 연결시키고 창작자가 부담을 가지고 있는 제작비용, 마케팅비용, 번역 및 후원등을 Piction Network를 통해 서포터로부터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이를 통해 컨텐츠 제작을 하더라도 대중들에게 선보일 수 없던 수 많은 창작자의 문제점을 해결하려고 합니다.​또한, Piction Network는 디지털 컨텐츠 시장의 중심인 소비자(대중)의 힘을 간과하지 않고팬 문화에 기반한 디지털 컨텐츠 프로젝트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팬(대중)들은 1차 창작물 제작 단계에서부터 2차 창작물을 위한 논의와 피드백이 가능하며창작자들은 팬(대중)의 반응과 댓글등을 보고 작품의 결말이나 흐름을 달라지게도 합니다.​쉽게말해, 팬(대중)과 창작자(작가)가 서로 소통하는 구조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예를들어 A 작품이 전개 속도가 너무너무 느리다면 팬들은 작가에게 댓글로 " 전개 속도를 올려주세요 " 라고의견을 제시 할 것입니다. 이러한 댓글과 팬들의 반응을 본 창작자(작가)는 다음화 부터 전개 속도를 올려서팬(대중)들의 요구사항을 만족시켜줄 수 있는 구조입니다.​또한, 팬(대중)은 자신들이 좋아하는 창작자, 컨텐츠에 후원을 할 수 있습니다.Piction Network는 팬들의 후원활동,창작활동, 소비활동을 적극 장려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보상이팬들에게 돌아갈 수 있게 만들고, 창작자는 더욱 활발하게 창작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카카오 블록체인 클레이튼과 파트너십암호화폐 투자자라면 누구나 알고있는 카카오의 블록체인 '클레이튼'픽션 네트워크 코인은 카카오의 '클레이튼' 과 파트너십을 맺었으며 가장 첫 번째 파트너로 선정되었습니다.클레이튼에서 진행되고 있는 프로젝트 가운데 가장 빠른 개발 속도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주목해야합니다.​픽션 네트워크 코인은 클레이튼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TV, 샌드박스 네트워크, 코인플러그맥심,플리터,메타디움,에어블록,투라인 코드와 파트너십을 맺었으며하루빨리 상용화가 되기위해 굉장히 노력하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특히 '투라인코드'와 파트너십을 통해 '투라인코드'의 높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해 디지털 컨텐츠가 배포, 소비되는 채널망인 '픽션 네트워크'의 유저 정보를 실시간으로 수집 분석하고, 각 채널의 트래픽 성격에 맞는 맞춤 컨텐츠를제공할 예정'이라고 합니다.​공식 홈페이지 : https://piction.network/공식 텔레그램 : https://t.me/pictionnetwork공식 카카오톡 : https://open.kakao.com/o/gyVQbD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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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월드 CLINK 코인제스트 IEO 진행 - 식스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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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스동   |   Jan 13. 2019   |   264 읽음

    반갑습니다. 코인바로알기 식스동입니다.우리 모두의 추억 싸이월드가 블록체인과 함께 돌아옵니다.추억속에 잠겨 있던 싸이월드가 과연 어떻게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우리곁으로 돌아오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기존 싸이월드의 결제수단은 '도토리 (코코넛)' 이었습니다.이 결제수단이 '클링' 코인으로 바뀌면서 싸이월드의 환골탈태를 시작합니다. 추억의 싸이월드 기억나죠? 추억의 싸이월드 모두 다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학교 끝나고 학원 끝나고 자기전에 등교하기 전에 항상 곁에 있던 싸이월드점차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지워졌지만 블록체인과 함께 다시 탄생합니다.​대한민국에서 싸이월드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생각됩니다.그 만큼 누구한테나 친숙하고 소중한 추억, 지우고 싶은 흑역사도 간직한 싸이월드싸이월드가 클링 CLINK과 함께 블록체인 강자로 돌아옵니다.그렇다면 어떻게 싸이월드가 블록체인 클링(CLINK) 코인으로 돌아온게 된걸까? 바로 삼성의 투자로 우리 곁으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삼성 싸이월드 50억 투자  삼성은 싸이월드에 50억원이라는 큰돈을 투자했습니다.과연 삼성이 50억이라는 큰돈을 유망하지도 기대되지도 않는 기업에 투자를 했을까요?삼성이 투자를 하는 조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삼성벤처투자는 신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미래 신기술 사업 분야에 대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단순하게 블록체인이 미래 신기술 사업 분야라서 싸이월드에 투자를 한것일까요?싸이월드 말고도 다른 블록체인 사업에도 충분히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그렇다면 왜? 싸이월드에 50억원이라는 투자를 하게 된걸까?뉴스기사에서 찾을 수 있었습니다. ▶ 삼성, 싸이월드 뉴스 서비스로 빅스비 IQ 높인다 삼성전자가 50억원을 투자한 싸이월드와 협업으로 인공지능 플랫폼 ‘빅스비’를 고도화하는 작업도 같은 맥락이다. 삼성전자는 싸이월드의 뉴스 큐레이션 서비스를 빅스비에 탑재할 예정이다. 빅스비가 사용자의 취향과 관심사를 알아내는 데 활용하기 위해서다. 뉴스에는 정치·경제·사회·문화·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분석과 데이터가 담겨 있어 취향 분석에 적합하다.삼성전자는 뉴스를 활용해 빅스비에 사용자를 모으고 빅스비의 대화·명령 처리 능력을 향상시켜 최적의 추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빅스비의 IQ를 끌어올리기 위한 방법”이라며 “사용자의 요구에 대해 좋은 아웃풋(답변)을 내놓으려면 빅스비 스스로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 만큼 똑똑해져야 한다”고 설명했다.​​단순히 싸이월드가 미래 신기술 산업 분야라서 투자한 것이아닌,싸이월드 뉴스로 빅스비 IQ를 높이기 위해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또한 고동진 삼성전자 사장과 전제완 싸이월드 대표가 예전 삼성그룹 비서실에서 같이 근무한 경력때문에 투자가 진행됐다는 설도 있습니다.​정리하자면, 삼성전자 대표와 싸이월드 대표의 인연 그리고 빅스비의 IQ를 끌어올리는 목적으로 50억원의 투자가 진행됐다고 생각합니다. 싸이월드 클링에 대한 궁금증 Q&A ▶ 서비스의 시험버전이나 베타버전이 있습니까?​현재 CYWORLD 서비스 운영 중- 현재 PC웹, 모바일 앱(Android, iOS) 기반 싸이월드 서비스 운영 중- 현재 블록체인기반 코인경제구조하에 운영될 싸이월드 서비스 시스템 설계 완료뉴스큐 서비스 (Ver 1.0) 안드로이드 버전 운영중, - iOS 개발완료 테스트 중- Web 버전 개발 진행 중​▶ 향후 6개월안에 서비스 론칭이나 메인 업데이트가 예정되어 있나요?​2019.2.28 : 기능개선과 UI 대폭 개편하여 싸이 감성을 살린 Ver 2.5 릴리즈 예정- Mini Hompy를 중심으로 한 UI 전면 개편- 방명록, 미니룸 카드, BGM 기능 대폭 개선- 알림과 검색기능 개선을 통한 컨텐츠 접근율 대폭 향상​2019 6.30 : 블록체인기반 소셜 마이닝 보상 시스템 적용한 Ver 3.0 오픈- SNS에서 컨텐츠 주 생산자인 (인플루언서)에게 컨텐츠 생산에 대한 보상과 팔로워들의 소셜활동에 대한 보상(수익분배)가 코인경제 구조하에서 운영되는 시스템 - 퍼블릭 블록체인 기반의 클링 메인넷 론칭- 미니홈피를 중심으로 한 인플루언서 및 팔로워의 활동을 지원하는 기능 구현- 소셜활동(posting, reply, like, share 등)에 대한 코인 보상시스템 구축- 미니홈피, 미니룸/미니미, BGM, 선물가게 등을 통한 코인 소비구조 구현​▶ 수익구조를 포함한 비즈니스모델은 알려주세요. 미니홈피를 중심으로 모든 유저가 활동에 따른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구조로 지속적인 가치창출이 가능하고, 다양한 형태의 BM 확장 가능- 타임라인을 통한 광고노출- 미니홈피를 통한 AD Open Market 운영(고객의 미니홈피 방문자에게 광고노출을 통한 광고수익 배분) ​- 소셜 마이닝을 통한 코인 보상(코코넛 지급)을 통한 선물가게에서 사용자가 아이템 구매(미니룸 꾸미기 아이템, 미니미, 이모티콘, BGM 등을 선물가게에서 판매)- 코코넛은 클링으로 전환될 수 있으며 클링은 거래소에서 현금화 가능하며 싸이월드 활성화와 비례하여 클링의 교환가치는 상승​수익구조(예상)- 플랫폼 내 트래픽 기반의 광고 수익 (70%)- 싸이월드 자체 스토어에서의 컨텐츠 판매 및 유통 수익(30%)- CLINK의 소셜 영향력(SIP)을 활용하는 DAPP 유치 (추가 수익 발생)​=>싸이월드 3.0 활성화로 6개월후 DAU 100만 달성하여 월 BEP 달성1년후(2020년) DAU 300만 달성시 연간 광고수익 2,500억, 회사 가치 5조원 예상​Q&A만 보더라도 이미 싸이월드 클링은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고, 이미 상용화된 프로젝트입니다.암호화폐판에서 상용화가 되느냐 마느냐는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여러분이 잘 아시는 리버스 ICO 이미 상용화된 프로젝트에서 자금을 모금하기 위해 ICO를 진행하는거 잘 알고 계시죠?리버스 ICO 중에 싸이월드 보다 이름있고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진 프로젝트 혹시 들어보셨나요? 전 못들어봤습니다.앞앞으로 싸이월드의 클링이 블록체인으로 어떻게 재 탄생할지 기대가 됩니다. ▶ 식스동 생각​코인제스트 IEO의 관심도가 생각보다 많이 높습니다.2건 모두 초반 펌핑을 보여줬고, 삼성에서 50억 투자를 받았다는 점이매우 흥미롭습니다. 또한 누구나 알고 있는 싸이월드이기 때문에유명세에 걸맞는 펌핑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매번 말씀드리지만 암호화폐판에 새로운 메타는 IEO라고 생각합니다.여러 거래소에서 IEO로 펌핑을 보여주고 있는 만큼이번 싸이월드 클링도 기대가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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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터를 거래한다' 데이터익스체인지(DTX)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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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강막내   |   Jan 11. 2019   |   249 읽음

    안녕하세요 오늘 분석해볼 블록체인 프로젝트는 데이터 익스체인지(DTX) 입니다.숨겨진 유망종목인것 같은데정보가 너무없습니다.그래서 제가 한번 만들어 보려구요.시총 2.35억? 하루거래량이 1억? 총공급량은 뭐고 최대공급량은 뭘까요?문의하니 코인마켓캡은 잘못나와있다고 합니다.​69,752,535 개가 유통량이라고 해요.거래량도 대부분 자전입니다. 하루에 1이더치정도밖에 거래되지않습니다.ICO 당시 1이더당 6000개에 판매되었습니다. 약 60원이었다고 하네요.비트포렉스의 DTX/ETH 차트차트는 이쁘장하게 만들어놨네요. 봇녀석상장날 무려 280원에서 현재 10원까지. 하핫 ㅠㅠ.​이 프로젝트는 무엇인지 부터 한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IoT 센서의 글로벌 시장은 센서의 구매, 설치 및 유지보수, 데이터의 해석과 강화를 위한 소프트웨어 패키지 인수를 포함하여 연간 미화 6천억 달러를 뛰어넘고 있습니다.​IoT 센서 소유자들에게 데이터를 이용한 수익 창출의 명확한 경로를 제시하고, 데이터 소비자들에게는 IoT 센서 데이터 구매를 위한 분산형 시장을 공급을 목적으로 고안된 P2P 마켓플레이스가 DataBroker DAO 입니다.IoT 센서의 글로벌 시장은 2016년, 연간 미화 6억천 달러 규모를 뛰어넘었으며, 2019년경 미화 1조 2억천 달러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DataBroker DAO는 데이터 소유자와 제3의 데이터 소비자 직접 연결함으로써오늘날 폐쇄적인 기본 사일로를 벗어나 IoT 센서 데이터의 가치를 드높일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를 만든다.​이러한 관점에서 DataBroker DAO는 IoT 센서 데이터를 위한 “ 이차 시장”에 비유될 수 있으며, IoT 센서 데이터를 위한 “eBay” , “Amazon” 이 될것이다.​DataBroker DAO에 구축된 유틸리티 토큰인 DTX 입니다.이 토큰으로 DAO 마켓에서 데이터를 살 수 있습니다.IoT는 사물인터넷의 약자입니다.관련해서 사물인터넷 시장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구글링을 추천드립니다.저도 아는지식이 많지 않아서 쉽게 설명해드리가 어렵습니다.​DTX가 추진하는 사업에 대해 잘 이해가 안되시면 아래 기사를 꼭 읽어보세용.거의 비슷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http://www.pressm.kr/news/articleView.html?idxno=12891日, 세계 최초 사물인터넷 데이터 유통시장 만든다 - 프레스맨일본에 세계 최초로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를 거래하는 시장이 생긴다. 2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제어기기업체 오므론 등 일본의 기업 100개사가 오는 2020년에 사물인터넷으로 축척된 데이터를 매매할 ...www.pressm.kr이와 비슷한것을 진행하는 일본 100개 기업이 있는데 2020년 예정이라고 합니다.그렇지만 DTX는 세계 최초로 올해 1분기에 오픈할 예정입니다.DataBroker DAO 시스템에 대한 자료입니다.​1. 센서 소유자(데이터 제공자)는 센서를 구매하는 비용이 들었지만 데이터를 판매함으로서 IoT센서에 투자한 일부 금액을 회수할 수 있습니다.* 센서를 플랫폼에 배치할때는 수수료를 지불해야 합니다.2. 데이터 구매자와 데이터 처리업체는 서비스 형태로 데이터를 받게 되므로, 필요한 데이터를 얻기 위한 하드웨어 초기 투자가 필요 없습니다.3. 네트워크 제공자는 (DataBroker DAO에 연결된 텔레콤) 기업 계정에 대한 윈백(win-back)과 명백한 USP를 제시할 수 있으므로 네트워크 채택에 있어 규모와 속도를 확보할 수 있습니다.네트워크 운영업체는 플랫폼상에서 각 판매에 대한 비용을 즉시 지급받는 동시에 수수료의 10%를 받는다고 합니다.4. 시스템을 총 운영하는 DAO는 시장 조건에 따라 플랫폼에서 수령한 모든 자금의 나머지 1-10% 를 운영 비용을 충당하는데 사용합니다.​그럼 이러한 데이터를 누가 사고 팔까요?바로 https://databrokerdao.com/alliance/ 입니다.현재 약 25개의 기업이 있고 계속해서 추가될 예정이라고 하네요.사진을 눌러보시면 모두 설명이 나옵니다 ㅎㅎ.​이러한 데이터는 어느 한 분야에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사물인터넷이 접목 가능한 전 산업분야에 적용이 가능합니다.​뭐 정리해서 개인도 IoT 데이터를 사고 팔 수 있지만 결과적으로는 얼라이언스의 기업들이 주로 데이터를 사고팔것 같습니다.추후 데이터마켓에서 DTX가 인정받게 된다면 상당히 크게 확장 될 것으로 보입니다.​그런데 이 프로젝트를 왜 블록체인으로 하려는 걸까요?​ 마켓플레이스 관점에서 보자면, 공용 Ethereum 체인을 사용함으로써 최소한의 수수료로 완벽히 구축된 금융 생태계를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기존의 화폐 결제 처리업체는 입출금에 대해 1~3%의 수수료를 부과하고, 규모에 상관없이 어떤 구매든 유틸리티 토큰을 사용한 구매에는 약 미화 0.003 달러의 수수료가 붙습니다.또한 기존화폐 대신 유틸리티 토큰을 사용할 경우 18자리의 소수점을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토큰의 매우 작은 부분을 사용할 수 있는 기능과 매우 낮은 수수료를 결합함으로써 진정한 소액결제가 가능해집니다.이는 분산형 네트워크 관점에서도 완벽히 적용됩니다.신뢰도가 떨어지는 환경에서 매우 많은 수의 참가자들이 서로 거래하는 상황은 완벽한 사용 사례의 정의가 될 것입니다.​블록체인을 통해 신뢰도와 안정성을 추구하면서 가상화폐의 장점까지 살리려고 하네요.현재 DTX는 이더기반으로 메인넷을 진행했고 프라이빗으로 노드가 운영되고 있다고 합니다.​그럼 이러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이것을 믿을 수 있을까요?​회사와 직원들, 인프라에 대해서 분석해 보겠습니다.오버스탁 4분기 기업보고서의 재무보고서 입니다.어디에 투자를 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음? DTX DATEEX.... 안보이네요.SettleMint 라고 위에서 4번째 기업이 보이시나요? 넵 SettleMint 의 벤처가 바로 DTX 입니다.​+ 데이터익스체인지랑 데이터브로거 DAO랑 같은말입니다 ㅎㅎ센틀민트의 파트너도 상당히 괜찮은데요. 벨기에 은행 1위(belfius), 벨기에의 SK 텔레콤(프록시머스)이 있습니다.​좌측으로는 팀원들이고 우측으로는 어드바이저들 입니다.  DataBroker DAO의 파트너입니다.EEA와 AIoTI의 얼라이언스에도 소속되어 있다고 합니다.​제일 중요한것은 위에 말씀드린 데이터 구매 판매자들.. 25개의 기업 얼라이언스.​그 부분에 대한 확장이 DTX 토큰가치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이러한. 나름 괜찮은 프로젝트에도 리스크가 있는데요.데이터를 구매하려면 DTX 토큰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현재 거래소에서 DTX 토큰을 구매하려면2~3일을 기다려야 겨우 20만개에서 30만개를 살 수 있습니다.유동성이 없어도 너무 없습니다.​상장된 거래소가 수준 미만이라 그런지 ㅎㅎ앞으로의 DTX 가 기대가 됩니다.최근에 비트렉스에서 DTX 에 대해 재평가를 했다고 하는데요.앞으로 업비트에서 만나볼 수 있었음 좋겠습니다.​​-------------------------------------------------------------------------------------------------------------------​예전 백서 기반으로 작성된 글이라서 최근 업데이트 상태랑 조금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대부분 최신화 했으니 더 궁금하신 부분은 아래 채널 이용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카카오톡 DTX 투자자방 https://open.kakao.com/o/gfJENtMDTX 공식 홈페이지https://databrokerdao.comDTX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hannel/UCUmxSlaliIuF0Z3yNw8y_uADTX 미디움https://medium.com/databrokerdaoDTX FAQ 자주하는 질문https://databrokerdao.com/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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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의 맴버가 되면 비트렉스, 업비트 BTC 마켓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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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세이브   |   Jan 10. 2019   |   249 읽음

    이곳의 맴버가 되면 비트렉스, 업비트 BTC 마켓 상장?#비트렉스, #비트렉스인터네셔널, #비트렉스업비트, #비트렉스상장, #챔버오브디지털, #디지털오브챔버​안녕하세요 :)꾸준히 유용한 정보를 전달해드리는블록체인, 암호화폐 전문 블로거 소셜세이브입니다.오늘은 CHAMBER OF DIGITAL COMMERCE 에 대한 이야기를 합니다.어제 텔레방에서도 이런 이야기를 했었죠.해당 내용들은 저의 개인적인 추측이며, 실제 관계가 없을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소셜세이브비트렉스 상장과 챔버오브디지털의 맴버 관계는?집행위원회로 매우 거대 기업들이 많이 있습니다.비트페이, 블록원(이오스재단), 시스코, CMT디지털, 피델리티, 마이크로소프트, 오버스탁, PWC, R3 등..​제가 여기서 관심을 가진 것은 비트렉스와 다른 프로젝트들입니다.비트렉스가 집행위원회 맴버로 있는 것을 볼 수 있고, 프로젝트는 Bloq에서 만든 메트로놈, 시빅, 드래곤체인, 폴리메스, 퀀텀, 퀀트스탬프, 솔트, 티제로, 트러스트 토큰이 있습니다.​비트렉스 상장되어있는 프로젝트 : 메트로놈(Metronome,MET), 시빅(Civic, CVC), 드래곤체인 (Dragonchain, DRGN), 폴리메스(Polymath, POLY), 퀀텀(QTUM), 솔트(SALT), 스페이스체인 (Spacechain, SPC), 트러스트 토큰의 True USD​비트렉스 상장 안되어있는 프로젝트 : 퀀트스탬프 (QSP, 바낸상장), 티제로 (아직 코인이 안나옴)​ 출처 : 새우잡이어선 공지방드래곤체인과 스페이스 체인은 비트렉스가 아닌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에 상장되었습니다.하지만 둘 다 업비트 BTC 마켓에도 상장되어있습니다.왜냐하면 비트렉스 인터내셔널과 업비트도 비트렉스와 업비트의 관계와 똑같이 파트너십이 되어있습니다.​비트렉스 인터네셔널에 올라간다고 무조건 업비트 BTC마켓을 가는 것은 아닐 수 있어도 꽤 큰 관계가 있습니다.그리고 사실상 비트렉스 공식 홈페이지 주소로 들어가도 비트렉스 인터내셔널 주소로 이동되는거보면 비트렉스 인터네셔널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비트렉스는 미국 법인이라 상장 등의 규제가 커서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이라는 몰타 법인으로 상장을 진행하는 것 같습니다. 인터내셔널이 생긴 이후 상장을 많이 하기도 하죠.대표 서클은 알리바바의 앤트파이낸셜, 비트메인, 체인, CME Group, 딜로이트, 리플 등이 있습니다.MAKER는 비트렉스에 상장이 안되어있습니다.산업 회원으로는 비트스탬프, 블록스트림, 서클, DIGTAL CURRENCY GROUP, HARBOR, NASDAQ, RSK, TMX 등이 있습니다.Arcblock은 아직 비트렉스 상장이 안되어있고, Factom, golem, LBRY, Propy는 비트렉스에 상장되어있습니다. ​이처럼 제가 모르는 프로젝트가 더 있어서 상장 안되어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이 곳 맴버의 프로젝트는 거의 대부분 비트렉스,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에 상장되어있습니다.​현재 맴버이면서 상장되어있지 않은 QSP, ABT, MKR, Tzero 등의 상장 가능성이 있을 수 있습니다.최근 상장 기록들을 보다가 지브렐(JNT)가 올라가서 보니 챔버의 고문으로 돈 탭스콧이 있었습니다.비트렉스 인터내셔널에 상장했다고 했던 스페이스체인에 8월 1일 고문으로 합류하기도 했습니다. 이후 비트렉스 인터내셔널 상장을 했죠.상장했다던 메트로놈도 고문으로 들어가있고, 지브렐도 상장했습니다. 아이콘과 Sweetbidge(아직 상장안함)의 가능성도 볼 수 있겠네요.​이렇게 챔버 오브 디지털 커먼스와 돈탭스콧, 비트렉스, 여러 프로젝트들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업비트와 비트렉스, 비트렉스 인터내셔널에 대한 관계도 잠깐 이야기했죠. 이러한 정보들은 제가 직접적으로 알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추측성의 정보라도 도움이 되시는 분이 있길 바랍니다. 생각보다 국내에 많은 분들이 챔버 오브 디지털 커먼스를 모르셔서 이번 기회에 미국의 블록체인 산업 관계를 더욱 알게되셨길 바랍니다.해당 내용은 정보 전달을 위한 목적이며, 투자에 대한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해당 글에 대한 저작권은 소셜세이브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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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투오체인, 소다coin분석, 시럽테이블 리버스I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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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세이브   |   Jan 10. 2019   |   405 읽음

    O2O체인, 소다코인 분석, 시럽테이블 리버스ICO#O2O체인, #소다코인, #SODA코인, #시럽테이블, #시그마체인​안녕하세요 :)꾸준히 질 좋은 정보들을 전달해드리는블록체인, 암호화폐 전문 블로거 소셜세이브입니다.오늘은 O2O Chain과 SODA Coin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시럽테이블, 시그마체인, O2OChain, SODA coin 등 다양한 내용이 있으니 잘 이해하시길 바랍니다.​소셜세이브 오투오체인, 소다코인 분석O2O Chain, SODA coin, 시럽테이블, 시그마체인O2O 체인 메인넷은 O2O 서비스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합니다.O2O는 Online to Offline 사업일 이야기합니다.메인넷 위에 API를 제공함으로서 손쉽게 Dapp을 오픈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합니다.블록생성 알고리즘은 DDPoS라는 시그마체인에서 개발한 알고리즘을 사용한다고 합니다. (뒤에서 자세히 설명)블록생성 주기는 최소 3초 이상이며, 블록 및 트랜젝션의 최대 크기는 제한이 없고, 사용자 응용에 맞추어 설정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크기 제한이 없는 부분은 이슈가 있을 수 있겠네요)트랜잭션 성능은 초당 300,000건의 트랜잭션 처리 속도라고 합니다.출처 : https://blog.naver.com/abcc_kr/221418238499 ABCC 거래소 블로그해당 메인넷 스펙은 시그마체인의 스펙입니다. 시그마체인 메인넷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가 공인한 국제공인시험으로부터 30만 TPS의 처리속도에 대한 인증을 받았다고 합니다. 관련 내용은 출처 블로그 내용이긴 합니다. 합의 알고리즘과 블록크기 제한이 없어서 가능한 것 같은데 보안 및 탈중앙화와 관련한 이슈가 있을 수도 있긴합니다.O2O체인은 대표노드 17개 (코인을 가장 많이 위임받은 순서로 9개, 가맹점을 많이 확보한 소상공인및 월렛에서 트랜잭션이 많은 소상공인 9개)그리고 소상공인 노드에서 랜덤 2개, 일반 노드에서 랜덤 2개를 선정하여 총 21개의 블록생성자가 생기는 것입니다.​기존의 DPoS와 다르게 랜덤노드 4개를 추가해서 중앙화 및 보안에 대한 이슈를 줄인 것 같습니다.그렇게 뽑힌 21개의 노드들이 임의의 순서대로 순차적으로 블록을 생성한다고 합니다.21개 중 4개는 랜덤노드이고, 블록 생성도 임의의 순서라 의도적인 조작이 어렵다는 것입니다.O2O 체인 메인넷의 자체 1호 Dapp인 SODA 서비스도 진행됩니다. 이 SODA는 누적 다운로드 수 1,800만명인 '시럽테이블' 서비스의 리버스 ICO같은 느낌입니다. 시럽테이블에서 제공하는 '음식' 테마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합니다.실제 원스토어에 있고, 맛집, 음식공유, 배달, 도시락 등의 서비스를 2011년 7월 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후기는 1800여개 정도가 있으니 직접 사용해보시거나, 확인해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현재 배우 이필모가 홍보모델로 활동하고 있다고 합니다.음식점, 라이더, 공유 판매자, 일반이용자, 음식점 방문자가 SODA 서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생태계를 만들려고 합니다.음식점은 식사비용 결제 및 배달비용 결제, 광고비 결제를 할 수 있고,배달 라이더는 배달비용 결제 및 배달 쿠폰북 배포, 쿠폰북 배포 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음식점 방문자는 식시바용 결제, 음식점추천, 후기 공감/보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일반 이용자 (요기요, 배달의 민족 등) 음식 주문 결제/보상이 가능하고공유 판매자 (요기요, 배달의 민족 등) 음식, 배달 비용 결제, 공유/판매 보상을 준다고 합니다.​온, 오프라인 음식 주문 및 배달 비용에 대한 결제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인듯합니다.요기요, 배달의 민족등 공유 판매자를 이용하면 주문에 따른 보상이 있고, 일반 음식점 이용자는 후기에 따른 보상이 있는 차이점이 있습니다.거래소에서 거래되는 SODA코인과 SODA토큰 2개로 나뉩니다.SODA코인 거래소에서 거래되고 SODA토큰으로 바꿔서 SODA 내부에서 사용가능합니다.SODA 토큰은 SODA 플랫폼 내에서 결제 및 보상을 받고, 이를 SODA코인 및 이더리움으로 교환할 수 있다고 합니다.SODA 토큰 홀더에게는 SODA 플랫폼에 런칭하는 Dapp에 좋은 조건으로 투자할 수 있는 권리를 가질 수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추가 발행관련 내용이 있습니다. 추가 발행량의 10%는 BP에게 인센티브, 10%는 O2O노드에게 균등하게 배분하고 나머지 80%는 일반인노드에게 균등하게 지급한다고 합니다.예를들어 10억원어치를 추가발행하면 1억은 17명이 약 590만원 씩, 1억은 O2O노드 4명이 2,500만원 씩, 나머지 8억을 일반인 노드에게 분배한다는 것입니다. 추가발행이 되는 부분이 좋게 보여질지는 모르겠습니다.​그리고 가격의 안정화를 위해 Founder, Team에게 배분되는 SODA코인의 100%를 2년간 Lock up하고, 매월 보유 코인의 10%만 순차적으로 Dapp을 운영하는 BP들에게 판매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순차적으로 나오는 물량도 플랫폼 광고 수익과 수수료 수익의 일부를 코인을 전량 매입해서 BP와 BO,일반 코인 홀더들에게 무상으로 에어드롭함으로서 코인가격 안정시킬 수 있다고 합니다.​일단 2년 락업하는 것은 좋아보입니다. 다만, 매월 10%의 코인을 팔수있다는 것은 10%씩 락업이 매월 풀린다는 것이죠. BP들이 그걸 사서 바로 판다면 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부분이긴 합니다. 그리고 플랫폼 광고 수익과 수수료 수익의 일부를 코인을 사서 에어드롭함으로서 코인 가격을 안정화시키려는 정책도 있습니다.프라이빗 세일로 35%, 파운더 & 팀 물량이 15%, 리저브 물량 20%, 고문 및 파트너 15%, IEO Public Sale 10%, IEO 보너스 및 에어드랍 5%라고 합니다.마케팅 비용이 60%를 사용하는데 연구개발 비용이 10%인 부분은 연구, 개발이 거의 다 되어서 마케팅만 하면 된다는 의도인지 궁금하네요. 그러면 꼭 IEO를 할 필요가 있었나 싶습니다. 팀은 시럽테이블 회사인 몬스터 큐브의 CEO님이 CEO로 있습니다. CTO님은 한란 소프트와 삼성전자 출신이고, CCO님이 블록체인 기술 특허 2개가 있는 분입니다.얼라이언스 리드 맴버는 시그마체인의 CEO이자 싸이월드 개발자인 곽진영 대표님을 비롯한 국내 경력이 뛰어난 분이 있습니다.O2O체인의 고문입니다.흥미로운 점은 개발자가 20명 정도입니다. 많은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는 점은 확실히 좋습니다.파트너로는 SK텔레콤, 원스토어, 오케이캐시백, 시그마체인, 베라커피, 비트베리 등이 있습니다.ZeroShop은 시그마코인을 사용할 수 있는 쇼핑몰이라는데 추후 확인해보겠습니다.SK플래닛으로부터 시럽 테이블을 인수했고, 블록체인 기반 O2O사업부를 신설하였다고 합니다.18년 11월 시그마체인과 메인넷 공급계약 및 기술 얼라이언스 MOU를 맺었다고 하고, 위드블록과 16개 온오프라인 체인점에 O2O체인 월렛 공급계약을 했다고 합니다.18년 12월 솔루오션과 전국 6천개 세탁소 가맹점에 O2O 체인 월렛 공급계약, 시럽테이블에 월렛 탑재를 했고, 베라커피와 온오프라인 O2O체인 가맹점 계약을 했다고 합니다.19년 1월 비제로샵 오픈, 소다테이블 정식오픈, 3월 베트남 런칭이 있다고 합니다.위에 내용 외 추가적인 부분 19년 1분기에 IEO 모델로 거래소 2곳 동시상장, 영종도 암호화폐 혁신 도시 프로젝트 진행, 한국거래소상장,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 2분기 싱가폴 거래소, 일본 거래소 상장 로드맵이 있습니다.​소셜세이브 오투오체인, 소다코인 분석O2OChain, SODA coin 개인적인 생각 및 장단점장점1. 1,800만 가입자 시럽테이블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2. 팀의 국내 경력이 뛰어난 점과 많은 개발자를 보유한 점3. 시그마체인이라는 TPS가 높은 메인넷과 함께하여 서비스 운영에 문제가 없는 점4. 꾸준히 사업적인 협약을 분기마다 진행하는 점​단점1. 가격변동성이 있는 코인이 결제에 상용화 될 수 있는 것인지에 대한 증명 필요2. O2O관련 블록체인 산업 경쟁자들이 존재하고 있음 (음식에 한정된 서비스라는 차별점이 강점으로 작용할지는 지켜봐야함)3. 투자사 공개가 되어있지 않음.정리 : 기존 경쟁자들이 있다는 점과 가격변동성이 있는 코인을 결제에 사용할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있긴하지만, 시럽테이블이라는 서비스를 보유한 점과 기술력을 가지고 있다는 점은 확실히 좋은 것 같습니다. 추후 결제 시장이 어떻게 변하는지에 따라 지켜볼 프로젝트 중 하나이긴 한 것 같습니다. 꾸준한 사업 협약과 오픈 된 쇼핑몰의 증가, 시럽 테이블에서의 코인 사용 증가 등을 지켜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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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스엑스, ErisX. 나스닥, 피델리티가 투자한 주목해야하는 거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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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셜세이브   |   Jan 08. 2019   |   153 읽음

    이리스엑스, ErisX. 나스닥, 피델리티가 투자한 주목해야하는 거래소#ErisX, #이리스엑스, #이리스엑스나스닥, #이리스엑스피델리티​안녕하세요 :)꾸준히 질 좋은 정보를 전달해드리는암호화폐, 블록체인 전문 블로거 소셜세이브입니다.오늘은 이리스엑스, ErisX라는 거래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백트는 이제 많이 아시는 것 같은데, ErisX는 잘 모르는 것 같아서 준비했습니다.소셜세이브의 이리스엑스 분석이리스엑스, 나스닥, 피델리티 등 유명 벤처 투자이리스 엑스는 기관 및 개인을 위한 디지털 자산 거래 경험을 향상 시킨다고 합니다. 간단하게 기관 및 개인을 위한 거래소라는 것입니다.비트코인, 비트코인캐시, 이더리움, 라이트 코인이 거래될 것 같네요.로드맵을 보면 2010년 7월 Eris Exchagne는 현금결제형 스왑 선물을 제공하기 위해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7년간 DCM (채권자본시장)을 운영했다는 이야기입니다. 2017년 3분기에 이사회에서 디지털 자산에 대한 승인. CTFC에서 DCO 승인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는 것이 2019년 1분기이고, 이후 선물 게약 및 옵션 거래가 생긴다고 합니다. 원래 하던 미 달러 금리 선물이 CME 그룹으로 옮겨졌다고 합니다. CME 그룹은 세계적인 금융 그룹입니다. 이리스 엑스의 CEO는 골드만삭스에서 일하기도 했고 이후 월가에서 꾸준히 활동했습니다. 시티 그룹에 있다가 나와서 이리스 엑스를 만들었습니다. 이리스 엑스의 CCO는 Bank of America에서 일하기도 했었고, 13년간 CME Group에서 활동했었습니다. 확실히 CME Group과 뭔가가 있기하네요.규제에 대한 부분을 잘 지키겠다는 것입니다. EriX는 주정부의 개별 승인을 얻어 50개 이상의 주 및 미국 영토에서 고객에게 직접 거래소로 통화를 보내고 현물 시장에서 디지털 자산을 교환할 수 있다는 부분은 확실히 중요할 것 같습니다.전략적 파트너가 엄청납니다.비트메인, 피델리티, 나스닥벤쳐, 판테라캐피탈 C2Capital, Cboe(시카고 옵션거래소), CMTDIGITAL(백트도 투자했죠), 컨센시스, CTC, 디지털커런시그룹(DCG), DRW 벤처캐피탈, ED&F캐피탈마텟 등 매우 많습니다.크런치베이스에 나와있는 ErisX의 시리즈A의 투자입니다. 시카고 옵션거래소와 Valor Equity Partners입니다.Valor는 잘 몰라서 찾아보니 테슬라, 스페이스 엑스 등에 투자한 곳입니다.시리즈B는 나스닥벤쳐스와 피델리티인베스트먼트가 리드 투자자입니다. (어마어마하죠)시리즈A에 참여헀던 Valor와 판테라 캐피탈, 디지털커런시그룹, 콘센시스, 비트메인, DRW벤쳐캐티팔, MONEXgroup이 있습니다.​MONEXgroup이 뭐지 찾아봤습니다.캐나다에서 가장 큰 무인결제 솔루션 업체입니다. 어떤식으로 협업이 될지 의문 반 기대 반이 있긴합니다. 단순 투자일 수도 있고요.​​소셜세이브의 이리스엑스 분석소셜세이브의 이리스엑스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백트가 핫한 것처럼 이리스엑스도 꽤 유명한 투자자들이 들어와있습니다.나스닥, 피델맅, 시카고 옵션거래소, 비트메인, 컨센시스, DCG 등.. 확실히 조명을 받고있고, 지켜봐야한다고 생각합니다.​백트와 차이점은 현물로 시작해서 선물까지 준비하고 있다는 점과 모기업의 규모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공통점은 아직 CTFC의 승인을 받지 못하고 있는.. 안타까운점이죠.​미국에서 현금으로 거래할 수 있는 이러한 대규모의 거래소가 많이 만들어지고, 기관 투자 및 신규 자금이 들어올 수 있게 되면 충분한 호재로 작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규제의 강도나 거래소에 대한 반응에 따라 기대감를 채우고, 상승할지 실망으로 하락할지 지켜봐야합니다.​백트, 이리스X 등 금융 고래들의 대형 거래소들이 과연 어떠한 시장의 움직임을 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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