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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테마 코인이 대세”…클레이튼 클레이·바나...

요즘 디지털자산(암호화폐) 시장에서 대세가 되고 있는 테마주는 단연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테마주다. 실제 이들 테마주를 대표하는 카카오 클레이튼의 플랫폼 토큰 클레이(KLAY)와 바나나톡 BNA는 연일 상종가를 치고 있다.‘카카오 코인’으로 불리는 클레이(KLAY)의 경우 지난 4일 코인원 상장 시초가 180원에서 며칠 사이 390원까지 급등했다. 클레이 가격이 급등하자 지닥, 데이빗, 프로비트 등 중소형 거래소들이 발행 재단과 협의 없이 기습 상장하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카카오의 자회사가 만든 코인이라는 점 때문에 여타 디지털자산보다 대중적 인지도가 높고 서비스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클레이 코인이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면서 거래량과 거래금액이 폭발하자 동종 SNS 테마 코인인 바나나톡 BNA도 동반 랠리를 펼치며 가격이 두 배 가량 올라 클레이 코인과 함께 주목을 받고 있다.▲ 바나나톡 vs 클레이튼 비교분석 © 코인리더스블록체인 업계 한 관계자는 “5,000만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 최대 메신저 플랫폼 ‘카카오톡’을 등에 업고 있는 클레이 코인의 인기세와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은 어쩌면 당연한 전망일지 모른다”며 “SNS는 유저풀 자체가 크고, 유저 간의 주소 없이 디지털자산의 이체·이동이 간편할 뿐 아니라 게임과 같은 확장성에 더해 생태계 구축이 용이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클레이의 미래는 현재보다 더 밝을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또 다른 업계 전문가는 “바나나톡은 현재 한국과 중화권 시장에 1,00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사실상 세계에서 가장 많은 블록체인 유저수를 가진 SNS이다”며 “채팅창 송금 방식이 중국의 대표적 SNS인 위챗(微信·웨이신)과 같이 편리하고, 바나나톡 고유의 시그니처(Signature) 서비스인 에어드랍(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과 기부·수납 기능 등이 더해져 클레이 비해 기술적, 기능적으로 특장점이 많다. 특히 바나나게임즈와 소셜거래소(메신저 내에서 디지털자산 거래) 등 중요 서비스 런칭이 7~8월에 집중돼 있는 만큼 바나나톡의 향후 전망도 클레이와 함께 낙관적으로 보인다”고 평했다.SNS라는 엄청난 유저수를 기반으로 한 카카오 클레이와 바나나톡 BNA의 무서운 성장세가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 침체기를 끝내고, 대중화와 상용화 시대를 이끌지 이목이 쏠린다.“SNS 테마 코인이 대세”…클레이튼 클레이·바나나톡 BNA 가격 ‘들썩’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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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6. 24

블록체인 업계에 부는 뉴트로 열풍…채연의 나나나송...

뉴트로(Newtro) 열풍이 블록체인 업계에도 퍼지고 있다. 뉴트로는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뜻한다.15일(한국시간) 2세대 메신저 바나나톡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박성진 이사는 “과거 수많은 히트곡을 내놓은 가수 채연 씨를 ‘바나나톡’의 모델로 발탁, 그의 히트곡이자 일명 ‘나나나송’으로 불리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둘이서’를 ‘바나나송’으로 개사한 뉴트로 컨셉 광고를 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이어 박이사는 “전국민적인 사랑을 받은 ‘나나나송’을 활용한 ‘바나나송’을 통해 어렵게만 느껴졌던 블록체인, 디지털자산(암호화폐) 등을 좀더 쉽고 친근하게 받아들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바나나톡’ 광고 제작을 맡은 ‘1리터 스튜디오’ 문건일 감독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거 가수 탁재훈이 예능프로그램 등에서 즐겨부르며 ‘국민 후크송’이었던 채연의 ‘둘이서’가 ‘바나나톡’ 광고 카피인 ‘바~나나나~난난나나나나~톡!’과 어우러지며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바나나톡 관계자에 따르면 채연의 ‘바나나송’ 광고와는 별도로 바나나톡의 브랜드 전속 모델인 배우 조한선의 CF도 최근 촬영이 이뤄졌다. 조한선은 지난 2월 화제의 드라마 SBS ‘스토브리그’에서 야구단 드림즈 4번 타자 임동규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바나나톡 광고는 7월 중 주요 공중파, 케이블, 유튜브 등 동영상 온라인 미디어 뿐만 아니라 버스, 지하철, 극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전언이다.한편 바나나톡은 핀테크 기술과 토큰이코노미를 기반으로 SNS, 미디어,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혁신적인 2세대 메신저 플랫폼이다. 올 하반기에는 메신저 내에서 디지털자산을 거래하는 소셜거래소를 비롯해 게임, TV, 쇼핑 등의 서비스도 선보일 예정이다.현재 한국과 중화권 시장에 100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으며 궁극적으로 글로벌 디지털 시장의 탑티어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tvN ‘사랑의 불시착’과 ‘메모리스트’, OCN ‘번외수사’ 등 지속적인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이름을 알려왔고, 7월부터는 CF 등 매스미디어 마케팅을 대대적으로 전개해 단숨에 브랜드 인지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블록체인 업계에 부는 뉴트로 열풍…채연의 나나나송, ‘바나나송’으로 거듭난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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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6. 24

삐용·바나나톡 밋업] 저스틴 선 “트론재단, 디파...

[삐용·바나나톡 밋업] 저스틴 선 “트론재단, 디파이 분야 최강자 될 것”트론재단 창립자 ‘저스틴 선’지난 5월 29일 중화권 최대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삐용(Biyong·币用)이 트론(TRX)재단 창립자 저스틴 선(Justin Sun·孫宇晨)을 초대손님으로 맞아 진행한 ‘삐용 스타라이브’가 참여자들의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삐용과 글로벌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바나나톡, 한국 최대 블록체인 미디어 코인리더스가 공동 주최한 이번 온라인 밋업은 ‘트론,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지배하다’를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블록체인 플랫폼 ‘트론’의 현재 진행상황과 향후 운영방안 뿐만 아니라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대한 저스틴 선만의 철학과 비전까지 모두 아우르는 시간을 가졌다.트위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암호화폐 유력 인사인 저스틴 선과 함께한 이번 삐용 스타라이브는 트론재단이 추진 중인 프로젝트 진행상황에 대한 질답으로 시작됐다.저스틴 선은 “JUST는 트론(Tron)의 첫번째 스테이블코인 대출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프로젝트이자 폴로닉스 런치베이스(Poloniex LaunchBase)의 첫 번째 프로젝트”라면서 “개장 후 최고 20배, 최소 5배 상승폭으로 출발했는데, 이는 이미 트론의 성공적인 요소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JUST 프로젝트란 탈중앙화 대출 플랫폼이다. 플랫폼이 자체 발행한 JST토큰이 사용된다. 이용자들은 JUST 플랫폼에서 트론(TRX)을 담보로 달러와 1:1 비율을 유지하는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 ‘USDJ’를 빌릴 수도 있다. 현재 USDJ 발행량은 422만달러이며, 담보된 TRX는 10억개(1500만불 상당) 수준이다.그는 스테이블코인에 관심갖게 된 이유로 “퍼블릭체인, 디앱(Dapp, 탈중앙화 앱) 그리고 트론 생태계 확장에 큰 도움이 된다”며 “스테이블코인이 입출금 통로로서의 역할을 하는데, 저는 이 단계가 유저가 처음으로 코인생태계에 발을 들이는 단계이기에 하루빨리 스테이블코인시장을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느꼈다”고 밝혔다.트론 TRC20 기반으로 발행된 TRC20-USDT에 대해서는 “최근 TRC20-USDT 유통량이 23억까지 올라가 OMNI-USDT 유통량을 넘어섰으며, ERC20-USDT의 유통량을 바짝 따라잡고 있다”며 “하루빨리 스테이블코인 입출금 통로를 만들어 더 많은 분들이 빠르고 전송비용 없는 TRC20-USDT를 활용하도록 만들겠다”고 말했다.저스틴 선은 역사가 오래된 글로벌 거래소 ‘폴로닉스(Poloniex)’에 투자하게 된 계기를 묻는 질문에 “폴로닉스는 런치베이스(LaunchBase)란 상장루트를 개통했다. JST토큰 외에도 폴로닉스에 상장한 코인들은 모두 4배 이상 성장했다. 폴로닉스의 가치는 계속해서 올라 갈 것”이라 답했다.실제로 런치베이스 첫 프로젝트인 JUST는 출시 4분26초만에 0.00202USD로 발행된 모든 코인이 완판됐다. 특히 JST토큰이 상장된 후에는 최고 2041%, 최처 542% 상승했다.저스틴 선은 디앱(DApp) 생태계에 대해서는 “이더리움(ETH)은 디앱을 손 놓았다. 즉, 더 많은 개발자들이 트론으로 입성해 트론 디앱은 더욱 활성화 될 것”이라며 “최근 트론 디앱이 삼성 갤럭시 스토어 메인페이지에도 올라가 이용자가 크게 증가했다. 추후 삼성과의 파트너쉽도 보다 심도 있게 진행될테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트론재단이 디파이(Defi) 영역에 진입하려는 이유에 대해 “현재 시장추세를 보면 디파이가 대세”라면서 “중국에서는 우리가 디파이 선두주자다. TRC20-USDT는 이미 OMNI-USDT를 넘어섰으며, 조만간 ERC20-USDT도 넘어설거다. 또한 USDJ는 DAI에게도 뒤쳐지지 않을 것이며, MakerDAO를 넘어 디파이 분야에서 최강자가 될 것”이라 밝혔다.마지막으로 저스틴 선은 “트론블록체인네트워크가 곧 4.0시대를 오픈하게 된다”면서 “4.0에서는 크게 프라이버시, 블록체인 상호운영성, 높은 확장성 그리고 기업어플리케이션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그 중 유저의 프라이버시와 보안이 보장 될 수 있도록 TRONZ 네트워크개발이 핵심이 될 것”이라 강조했다.삐용·바나나톡 밋업] 저스틴 선 “트론재단, 디파이 분야 최강자 될 것”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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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6. 24

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 삐용·바나나톡 주최 온라...

트위터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암호화폐 유력 인사인 저스틴 선(Justin Sun·孫宇晨) 트론(Tron, TRX) 창시자가 중화권 최대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삐용(Biyong·币用)과 글로벌 블록체인 SNS 플랫폼 바나나톡을 통해 유저와의 의미있는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1천만 중화권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삐용은 최근 바나나톡과 통합해 삐용바나나그룹(Biyong Banana Group)이라는 업계 탑티어(Top-Tier) 회사로 재탄생했다.28일(한국시간) 삐용바나나그룹 관계자에 따르면 저스틴 선 트론 최고경영자(CEO)는 29일(중국시간) 저녁 8시 삐용 앱(App) 내 공식 채팅방에서 ‘트론, 스테이블코인 시장을 지배하다’를 주제로 생태계 유저들과 담화를 나누는 ‘삐용 스타라이브’를 진행한다. 한국 유저의 경우 바나나톡 앱 공식 채팅방(@bnaofficialkr)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저스틴 선은 이번 삐용 스타라이브를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 트론의 현재 진행상황과 향후 운영방안, 특히 ‘탈중앙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과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현재 트론은 TRC-20 기반 USDT와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J를 발행 중이다.한편 저스틴 선과 함께하는 삐용 온라인 밋업은 한국 최대 블록체인 미디어 코인리더스, 바나나톡, 코인텔레그래프 차이나가 공동 주최하며, 진서차이징과 훠싱차이징 등 다수 중국 블록체인 미디어가 후원한다.트론 창시자 저스틴 선, 삐용·바나나톡 주최 온라인 밋업 진행…업계 관심 고조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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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6. 01

바나나톡, 빗썸글로벌 ‘이달의 코인’ 선정

블록체인에 특화된 2세대 메신저 바나나톡의 자체 디지털자산인 BNA 코인이 세계 최대 디지털자산 거래소 중 하나인 빗썸글로벌(Bithumb Global)의 ‘이달의 코인’으로 선정됐다.10일(한국시간) 빗썸글로벌 공식 채널에 따르면, 빗썸글로벌 3월 상장 코인 11개 중 바나나톡의 BNA가 63%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이달의 코인’에 뽑혔다. 뒤이어 디지털 자산 금융 플랫폼 베이직(BASIC)이 19%를 얻어 2위를, 3세대 블록체인 기술 기반 디지털자산 카르다노 에이다(ADA)가 4%로 3위를 각각 차지했다.빗썸글로벌의 ‘이달의 코인’ 이벤트는 매달 첫 번째 화요일에 관리자가 지난달 상장한 코인들을 리스트로 만들어 투표를 진행해 득표수가 가장 많은 코인이 ‘이달의 코인’으로 선정된다. 투표에 참여한 모든 참여자는 200 USDT(테더)를 나눠받는다.비나나톡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박성진 이사는 “바나나톡 프로젝트가 ‘이달의 코인’으로 선정된 것은 생태계와 투자자들의 지대한 관심과 기대 덕분”이라면서 “앞으로도 바나나톡은 블록체인 시장 대중화와 활성화를 위해 선도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나나톡은 오는 16일 중대 발표를 앞두고 13일부터 4일간 ‘1BTC(비트코인) 에어드랍 만루홈런 이벤트’를 펼친다.바나나톡, 빗썸글로벌 ‘이달의 코인’ 선정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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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5. 22

바나나톡, 배우 조한선 모델 체결…”블록체인 대중...

블록체인에 특화된 2세대 메신저 바나나톡이 배우 조한선과 브랜드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최근 ‘1리터 스튜디오’와 CF 제작 계약을 체결한 바나나톡이 조한선과 모델 계약을 맺으면서 “블록체인 공중파 광고 시대를 열겠다”는 공언을 이행하고 있는 것.8일 바나나톡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박성진 이사는 “일반인들에게 여전히 낯설은 디지털자산(블록체인)을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요즘 방송가에서 활약하는 배우 조한선을 모델로 섭외했다”고 밝혔다.조한선은 지난 2월 화제의 드라마 SBS ‘스토브리그’에서 야구단 드림즈 4번 타자 임동규 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하며 대중의 큰 사랑을 받았다.박 이사는 “현재 바나나톡은 한국 내 100만 앱(App) 다운로드라는 홈런을 목표로 전사적 역량을 쏟고 있는데 이번 조한선과의 만남은 드라마 속 임동규처럼 승리에 기여하는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바나나톡의 시그니처 기능인 에어드랍(Airdrop)을 통해 안타와 홈런을 함께 쳐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조한선은 ‘스토브리그’의 인기세를 몰아 최근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에 출연을 확정지었고, 또 7월 방영 예정인 MBC 4부작 드라마 ‘미쓰리는 알고 있다’에 베테랑 형사 ‘인호철’ 역으로 캐스팅됐다.한편 바나나톡은 10일부터 4일간 ‘에어드랍 만루홈런 이벤트’를 펼친다. 바나나톡 관계자는 에어드랍 행사와 함께 시장을 깜짝 놀라게 할 중대 발표가 있을 것으로 귀띔했다.바나나톡, 배우 조한선 모델 체결…”블록체인 대중화 위해”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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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5. 22

바나나톡, 1리터와 CF제작 계약 체결… “블록체...

글로벌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이 ‘1리터 스튜디오’와 영상광고 제작 계약을 체결하고 ‘블록체인 공중파 광고 시대’의 본격적인 개막을 선언하고 나섰다.6일(한국시간) 바나나톡의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박성진 이사는 “삼성, 엘지(LG), 씨제이(CJ) 등 주요 대기업의 영상을 주로 제작하며 전문성을 평가받고 있는 ‘1리터 스튜디오’와 최근 CF 제작 계약을 맺었다”며 “이를 통해 바나나톡이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한 각종 브랜딩 광고 및 홍보 마케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이어 박 이사는 “광고영상은 ‘블록체인의 첫 시작’이란 주제로, 복잡하고 긴 설명 없이 초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 것”이라며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암호화폐)에 관심은 있지만 아직 접해보지 못한 20~30대 이상의 남녀를 대상으로, 바나나톡이 블록체인계에 입문하려는 모든 이들의 필수 아이템이란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바나나톡의 광고영상은 다음달부터 전파를 타게될 것이라고 박성진 이사는 전했다.바나나톡 프로젝트 조우창 대표는 “4차산업혁명의 뿌리라 할 수 있는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사람들이 여전히 많다. 난해하고 어려울 것이라고 느끼는 블록체인이 바나나톡을 통하면 즐겁고 쉬울 수 있다는 점을 이번 영상광고를 통해 효과적으로 알려나갈 것”이라며 “실생활 접목이 가능하고 기능 또한 다양한 바나나톡 앱(App·어플리케이션)의 사용자 확대와 시장 확장을 위해 향후 시리즈로 광고영상을 제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조대표는 “TV, 라디오, 신문, 잡지 등 이른바 ‘매스미디어 4대 매체’ 뿐만 아니라 포털의 배너 광고 영역에 대한 광고 가능성을 타진했지만 현재로선 블록체인 광고는 불가하다는 답변을 받아 케이블 광고와 SNS 및 유튜브 광고 진행을 우선적으로 고려하고 있다”며 “최근 한국 국회에서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디지털자산(법적 용어는 가상자산)이 제도권에 편입되어 합법화된 산업으로 인정받은 만큼 향후 블록체인 광고에 대한 제약 또한 사라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바나나톡에 따르면 금일부터 바나나톡 SNS 채널에서 아직 공개하지 않은 바나나톡의 첫 번째 모델에 대한 티저 이벤트를 진행한다. 7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모델 맞추기 행사에 당첨되면 부상으로 원화 2,000원에 해당하는 BNA 토큰(바나나톡 앱에서 사용되는 디지털자산)을 증정한다.앞서 지난 2일 바나나톡은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인 집연구소(zip-lap)와 제휴를 맺고, 6월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크립토 기반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바나나게임즈’(Bananagames) 개발을 추진한다고 알렸다.블록체인 매스어댑션(Mass Adoption·대규모 상용화)를 위한 바나나톡의 프런티어(Frontier·개척자) 정신과 행보가 어디까지 이어질지 귀추가 주목된다.바나나톡, 1리터와 CF제작 계약 체결… “블록체인 공중파광고시대 연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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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5. 22

“바나나톡, 게임을 품다”…집연구소와 제휴, ‘바...

글로벌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이 크립토 기반의 모바일 게임 플랫폼인 ‘바나나게임즈’(Bananagames) 런칭을 예고하고 암호화폐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광폭행보에 돌입했다.3일(한국시간) 바나나톡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한재승 이사는 “모바일 게임 전문 개발사인 집연구소(zip-lap)와 제휴를 맺고, 6월 서비스 오픈을 목표로 바나나게임즈 개발을 추진한다”며 “별다른 클라이언트 설치 없이 PC와 모바일 등 모든 플랫폼에서 동시 플레이가 가능한 HTML5 기술을 기반으로 30종 이상의 미니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미니게임들은 무료서비스와 유료서비스로 나눠지는데, 유료서비스의 경우 매일 자정 랭킹순으로 상금이 주어지는 ‘랭킹 크립토 게임’으로 운영되며 BNA(바나나톡 자체 토큰)을 통해 참여가 가능해 바나나톡 앱(App·어플리케이션) 사용자들의 대규모 참여가 기대된다”고 덧붙였다.바나나톡 프로젝트 조우창 대표는 “최근 다양하고 기발한 에어드랍(Airdrop·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 이벤트와 드라마 PPL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유저수가 가파르게 급증하고 있는 바나나톡이 침체된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고 토큰이코노미(Token Economy) 확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해 바나나게임즈 개발에 나서게 됐다”며 “중화권 최대 블록체인 플랫폼이며 현재 800만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삐용(Biyong)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팬덤을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또, 조대표는 “다수 프로젝트 커뮤니티로 움직여지는 바나나톡의 운영 메커니즘을 잘 살린 에어드랍 홍보와 랭킹왕 이벤트는 분명 에어드랍 플러스 효과를 가져올 것”이라며, “현재 크립토 유저에 치중된 블록체인 서비스 환경에서 벗어나 일반 사용자층까지 시장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조대표는 자체적으로 SRPG(시뮬레이션역할수행게임), MMORPG(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개발에도 착수해 연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귀띔했다.앞서 지난달 26일(한국시간) 바나나톡은 암호화폐 시장의 매스어댑션(Mass Adoption·대규모 상용화)의 일환으로 바나나톡 고유의 시그니처(Signature) 서비스인 에어드랍 기능을 단체 수납 개념으로 확장, 바나나톡 앱 단체대화방을 통해 암호화폐로 축의금이나 헌금을 낼 수 있고 기부도 가능한 기능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바나나톡, 게임을 품다”…집연구소와 제휴, ‘바나나게임즈’ 런칭 예고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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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4. 28

“이제 축의금·교회헌금·기부도 바나나톡으로”…SN...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내달부터 바나나톡 앱(App) 단체대화방을 통해 암호화폐(가상자산)으로 축의금이나 헌금을 낼 수 있고, 기부도 가능해진다. 바나나톡은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며 암호화폐 에어드랍(Airdrop·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 필수앱이다.(관리자만 수령이 가능한 수납전용방기능이 새롭게 추가된다/바나나톡 제공)26일(한국시간)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박성진 이사는 “오는 4월부터 바나나톡 고유의 시그니처(Signature) 서비스인 에어드랍 기능을 단체 수납 개념으로 확장, SNS에서 다양한 수납과 기부가 이뤄질 수 있도록 해 매스어댑션(Mass Adoption·대규모 상용화)를 가속해 나갈 계획이다”며 “여지껏 SNS에선 볼 수 없었던 창의적인 운영 모델을 통해 재미와 감동은 물론 신뢰할 수 있는 기부 문화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관리자만 수령이 가능한 수납전용방에서 다른 유저들의 움직임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방식”이라며 “이런 시각적효과는 기부, 헌금과 같은 기능에서는 더욱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수 있어 많은 단체들이 사용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특히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예배를 보는 교회의 경우 헌금 역시 대다수 계좌이체 형태로 대신하고 있지만 바나나톡은 계좌이체보다 훨씬 편리해 향후 종교계에서 바나나톡이 보편화될 경우 상당한 파장을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박이사에 따르면 바나나톡 앱에서 헌금을 할 경우 십일조헌금, 감사헌금, 주일헌금, 선교헌금 등 세부 항목별 지급이 가능해 교회의 수납관리자가 은행보다 한층 용이하게 수납관리를 할 수 있다.한편 바나나톡 프로젝트 조우창 대표는 “‘탈중앙화’와 ‘신뢰’ 속성을 지닌 블록체인 기술에 더해 SNS가 가진 장점을 가장 극대화시킬 수 있는 핀테크(FinTech·금융기술)을 기반으로 현금보다도 더 편리한 블록체인의 실생활화를 구현, 모든 국민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바나나톡으로 브랜딩이 확립된다면 향후 이더리움(ETH)과 같은 글로벌 스타 코인으로의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말했다.이어 그는 “실제 이더리움은 스마트컨트랙트(조건부자동계약체결) 기술을 앞세운 코인이지만 바나나톡은 SNS을 통한 실사용에 초점을 맞춘 코인이다”며 “블록체인 본질의 기술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도 실생활 활용도가 높은 대형 유저 풀을 가진 SNS만의 확장성은 향후 글로벌 코인으로서의 대유행을 일으킬 수 있는 확률이 이더리움보다 더 높을 것”이라고 역설했다.그러면서 조대표는 “현재 페이스북과 텔레그램이 규제로 인해 아무 것도 할 수 없을 때 바나나톡은 신속하게 움직여 글로벌 스타 코인으로 발돋음하겠다”면서 “이를 위해 새로 설립한 한국법인을 통해 ‘국민 블록체인 SNS 브랜드’가 되기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조대표는 연내 승인을 목표로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 취득을 추진해 제도권화에 적극 동참할 계획이며, 또 블록체인 업계에선 드물게 현재 CF 영상 제작과 케이블 등 다양한 매스미디어 광고를 준비하고 있어 내달부턴 어렵지 않게 바나나톡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이제 축의금·교회헌금·기부도 바나나톡으로”…SNS 단체수납기능 도입, 매스어댑션 가속화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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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4. 28

바나나톡, 글로벌 디자인·전문성 갖춘 앱 리뉴얼…...

글로벌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이 한국 진출 6개월만에 대대적인 앱(App·어플리케이션) 리뉴얼을 단행했다.24일 바나나톡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앱 전면 개편을 통해 기존 중국식 디자인 요소에서 벗어나 글로벌 시장에 어울리는 새로운 디자인과 감수성을 담은 세련된 UI(User Interface·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선보인다. 또 크립토(암호화폐) 업계에선 보기드물게 캐릭터 중심의 비주얼을 지향, 이달에 전용 이모티콘 세트도 선보일 예정이다.바나나톡이 밝힌 달라진 주요 내용으로는 △간편 송금과 간편 에어드랍(Airdrop·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 이용 시 사용되던 중국식 홍빠오(红包·붉은 봉투)를 ‘007가방’이 연상되는 알루미늄가방으로 교체해 돈가방이라는 재미와 세련미를 주었고, △글로벌 번역 기능을 추가해 바나나톡의 최대 장점인 해외 유저들과의 에어드랍을 원활한 소통과 함께 진행할 수 있게 했으며, △해당 프로젝트의 채팅창에 원화 시세를 표시, 거래소에 들어가지 않고도 홀더·유저들과 소통하며 자신이 투자한 코인의 시세를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편리성을 더했다.바나나톡 프로젝트 조우창 대표는 “사실 바나나톡은 크립토 유저들을 위한 SNS 이전에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기능성 SNS로 중국에서 인정을 받았다”며 “지금까지 200개가 넘는 코인과 800만 유저를 확보하게 한 가장 큰 일등공신은 유저의 입소문보다 프로젝트들 사이에서의 대유행이었다. 다시 말해 크립토 테크와 홍보에 최적화된 운영 환경은 코인을 운영하는 프로젝트들에겐 최적의 솔루션으로 통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그러면서 조대표는 “이같은 이유로 최근 바나나톡은 신규 얼라이언스(Alliance·동맹)들의 높은 진입 장벽이였던 지갑 등록 비용을 폐지, 무료화를 선언하고 글로벌 영토 확장에 나섰으며, 이와 발맞춰 유저친화적인 감수성까지 고루 갖춘 새로운 업그레이드를 단행해 대유행의 시작을 완벽히 준비하게 됐다”고 말했다.또, 조대표는 “바나나톡은 단순히 메신저를 넘어 거래소·페이·게임 등의 2차 라운드로 가면 실질적인 활용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확신을 기반으로 발빠르게 유저친화적이고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가고 있다”며 “실제 바나나톡은 여느 프로젝트와는 다르게 블록체인 매스어댑션(Mass adoption·대중화)를 위한 프런티어(Frontier·개척자) 무브먼트를 전개, 현재 각종 드라마 제작 지원, 셀럽(Celeb·유명인)과 연예인 콜라보레이션 등 스타마케팅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끝으로 조대표는 “바나나톡 프로젝트 팀은 현재 크립토 업계를 곱지 않게 보는 많은 시선과 회의론이 오히려 기회라고 확신하면서 많은 카테고리들을 한꺼번에 다뤄가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 오랫동안 지속가능한 프로젝트가 되기 위해 바나나톡 팀은 진정성으로 무장해 즐거운 마음으로 일하고 있다”며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바나나톡은 크립토계의 카카오가 되겠다”고 힘줘 말했다.바나나톡, 글로벌 디자인·전문성 갖춘 앱 리뉴얼…”크립토계 카카오 되겠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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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4. 08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 tvN 수목드라마 ...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이 지난 11일 첫 방영된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를 제작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tvN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영되는 드라마다.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이다.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본 드라마는 유승호를 필두로 이세영, 전효성 등 인기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첫 회부터 주목받았다.유승호, 이세영의 연기 변신은 물론 조성하, 고창석, 윤지온, 전효성 등 개성 강한 원작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으로 매력을 극대화한 배우들의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치밀한 대본 위에 펼쳐진 배우들의 빈틈없는 시너지는 짜릿한 긴장감과 유쾌한 웃음을 넘나들며 몰입도를 높인다. 실제 방송 4회만에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과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이번 드라마를 제작지원하는 바나나톡은 채팅창을 통해 주소 없이 즉시 송금이 가능한 ‘간편 코인 송금’, 다수의 유저에게 코인을 손쉽게 배포할 수 있는 ‘간편 에어드랍’(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 블록체인 정보 제공 채널인 ‘코인 미디어’, 보안성이 높은 ‘콜드월렛’(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하드웨어 형식의 지갑) 등의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기능 및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SNS 개발 프로젝트이다.바나나톡 관계자는 “바나나톡은 올해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모두 사용가능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바일 결제 서비스 ‘바나나페이(bananapay)’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마련해 실사용화에 힘쓰는 한편, PPL(간접광고)를 비롯한 영상광고, 온라인광고 등 ATL(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에 노출되는 광고 업무, 마케팅)과 매스미디어 마케팅을 강화해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일상에 스며들게 해 블록체인 대중화 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역설했다.한편,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목 밤 10시 50분에 tvN에서 방영된다.블록체인 SNS ‘바나나톡’,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제작지원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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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4. 07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BNA), 빗썸글로벌 상장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며 암호화폐 에어드랍(Airdrop) 필수앱인 바나나톡이 자체 암호화폐인 BNA 토큰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글로벌(Bithumb Global)에 상장한다고 19일 밝혔다.바나나톡은 중국 800만 코인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SNS 삐용(Biyong·币用)의 글로벌 버전으로, 채팅창을 통해 주소 없이 즉시 송금이 가능한 간편 코인 송금, 간편 에어드랍, 코인 미디어, 콜드월렛(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디지털 지갑) 등 특화된 솔루션과 서비스로 암호화폐 생태계의 기린아로 평가받고 있다.특히 바나톡은 최근 개발을 착수한 바나나게임즈(Bananagames)를 비롯해 연내 출시될 소셜 거래소(BananaEX)와 페이 서비스(Bananapay) 등을 기반으로 궁극적으로 블록체인계 위챗(Wechat·微信)이 되겠다는 야심찬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바나나톡 프로젝트 조우창 대표는 “드라마 제작 지원, 셀럽(Celeb·유명인)과 연예인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하고 참신한 마케팅을 진행해 블록체인 시장의 매스어댑션(Mass adoption·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바나나톡이 본격적인 글로벌 무대로의 확장을 위해 빗썸글로벌에 상장한다”며 “지속적인 대형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추가 상장을 통해 바나나톡의 로드맵을 완벽히 구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바나나톡은 18일 프로젝트 런칭 첫돌을 맞아 토큰 공급량을 파격적으로 줄인 자체 BNA반감기(채굴 보상 감소)를 선언하며 10억개 BNA를 소각하고 추가로 10억개 BNA를 순차적으로 소각, 총 20억개에 달하는 BNA토큰을 소각해 나가겠다는 이례적인 ‘소각 로드맵’을 발표했다. 또 핵심 서비스인 얼라이언스 등록(즉, 바나나톡 신규 코인 등록) 비용을 무료화 하고, 국내 투자를 확대하기로 전격 결정했다.블록체인 SNS 바나나톡(BNA), 빗썸글로벌 상장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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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23

바나나톡, ‘사랑의 불시착’ 이어 유승호X이세영 ...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 tvN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 제작지원블록체인 SNS ‘바나나톡’이 11일 첫 방영된 tvN 새 수목드라마 ‘메모리스트’를 제작지원한다고 밝혔다.tvN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영되는 드라마다. 국가공인 초능력 형사 동백(유승호)과 초엘리트 프로파일러 한선미(이세영)가 미스터리한 절대악 연쇄살인마를 추적하는 육감만족 끝장수사극이다.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본 드라마는 유승호를 필두로 이세영, 전효성 등 인기 배우들이 대거 등장해 첫 회부터 주목받았다.유승호, 이세영의 연기 변신은 물론 조성하, 고창석, 윤지온, 전효성 등 개성 강한 원작 캐릭터에 자신만의 색으로 매력을 극대화한 배우들의 시너지는 최고의 관전 포인트. 치밀한 대본 위에 펼쳐진 배우들의 빈틈없는 시너지는 짜릿한 긴장감과 유쾌한 웃음을 넘나들며 몰입도를 높인다. 실제 방송 4회만에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과 SNS에서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본 드라마에 제작지원하는 바나나톡은 채팅창을 통해 주소 없이 즉시 송금이 가능한 ‘간편 코인 송금’, 다수의 유저에게 코인을 손쉽게 배포할 수 있는 ‘간편 에어드랍’(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 블록체인 정보 제공 채널인 ‘코인 미디어’, 보안성이 높은 ‘콜드월렛’(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하드웨어 형식의 지갑) 등의 차별화되고 획기적인 기능 및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SNS 개발 프로젝트이다.바나나톡 관계자는 “바나나톡은 올해 암호화폐와 법정화폐 모두 사용가능한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바일 결제 서비스 ‘바나나페이(bananapay)’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블록체인 서비스를 마련해 실사용화에 힘쓰는 한편, PPL(간접광고)를 비롯한 영상광고, 온라인광고 등 ATL(TV, 신문, 잡지, 라디오 등에 노출되는 광고 업무, 마케팅)과 매스미디어 마케팅을 강화해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일상에 스며들게 해 블록체인 대중화 시대를 열어나가는데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역설했다.한편, 동명의 다음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메모리스트’는 매주 수,목 밤 10시 50분에 tvN에서 방영된다.바나나톡, ‘사랑의 불시착’ 이어 유승호X이세영 ‘메모리스트’ 제작 지원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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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23

바나나톡, 반감기 선언…”첫돌 맞아 10억개 BN...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며 암호화폐 에어드랍(Airdrop·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의 필수앱인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이 18일 프로젝트 첫돌을 맞아 과감한 토큰 소각(燒却·burning)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생태계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다.1년 전 BNA토큰을 발행하고 글로벌 프로젝트 시작을 알렸던 바나나톡은 이날, 토큰 공급량을 파격적으로 줄인 자체 BNA반감기(채굴 보상 감소)를 선언하며 10억개 BNA를 소각하고 추가로 10억개 BNA를 순차적으로 소각, 총 20억개에 달하는 BNA토큰을 소각해 나가겠다는 이례적인 ‘소각 로드맵’을 발표했다.또한 파운더와 팀에게 지급된 개인물량은 모두 파운데이션 계좌로 회수, 새로운 룰과 함께 향후 2년 동안 순차적으로 집행해 나가는 방식으로 프로젝트의 안정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데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추가 소각될 물량의 지갑 주소와 팀 계좌를 모두 공개했다.구체적으로 △파운데이션 계좌는 0xB35Df32e9B80aB3E0B9Ef8058fCE4aEA370610d7, △2차 10억개 토큰 소각 계좌는 0x9fcbEA60b8237413AaA5F5CC7b127d7E7D166eA5, △팀 계좌는 0x0f22Bab535fB76D4Cd7C6CB8EE81eaA109f35e3e, △마케팅 계좌는 0x571E3Fa12E2c22873f6B213625e1854Df50C6e14 등이다.이와 관련해 바나나톡 프로젝트의 최고운영책임자(COO)인 이상규 이사는 “추가 소각되는 10억개 물량은 정해진 룰에 따라 집행되는데 실적에 따른 ‘비례 소각 방식’을 취해 사업의 성과는 바나나톡 가치 반영으로 이어져 향후 2차라운드 격인 페이·거래소·게임 등이 시작될 때쯤이면 극대화된 시너지를 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조우창 바나나톡 대표는 “사실 크립토 생태계는 이제 겨우 11년을 갓 넘은 새로운 영역이다보니 프로젝트 운영에 대한 개념 변화가 아직까지도 끊임없이 발생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며 “강제적인 규범도 없어 많은 프로젝트들은 청사진만 크게 잡고 과한 발행량과 함께 나중에는 스스로 감당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해지는 것이 일상처럼 되어지는 크립토 업계를 지켜보면서 스스로 더 밝히고 단속해 나가는 것이 결국 BNA 생태계가 건강해질 수 있다고 팀원들 또한 흔쾌히 환영해 이런 결정을 취할 수 있게 되었다”고 토큰 소각의 취지를 밝혔다.이어 조대표는 “코로나19 ‘팬데믹’(pandemic·세계적 대유행)으로 미증유의 비상 시국을 맞고 있는 이때, 바나나톡은 BNA 네트워크의 장기적인 발전과 투자자들의 자산가치 보호를 위한 토큰 소각을 통해 건강한 프로젝트로 거듭 태어나겠다”며 “‘칠일일신(七日日新, 날이 갈수록 새롭게 발전함을 뜻하는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이라는 고사성어에서 나온 것)’ 전략을 통해 침체된 암호화폐 시장을 리딩해왔던 바나나톡이 첫돌을 맞아 프로젝트 청사진을 실현하겠다는 결연한 의지를 다잡고 사회적 책무 또한 다해 나가겠다”고 역설했다.바나나톡, 반감기 선언…”첫돌 맞아 10억개 BNA토큰 소각, 총 20억개 소각로드맵 발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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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18

바나나톡, ‘지갑 등록 무료화·투자 확대’ 전격 ...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바나나톡(프로젝트명 BNA)이 핵심 서비스인 얼라이언스(Alliance·동맹) 등록 비용을 무료화 하고, 국내 투자를 확대하기로 전격 결정하는 등 경영 패러다임 변화에 나섰다.16일 바나나톡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유료 서비스였던 얼라이언스 등록(즉, 바나나톡 신규 코인 등록) 비용은 과감히 폐지하고 무료 서비스로의 전환을 통해 신규 프로젝트 합류와 유저 유입을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또, 중화권에 본부를 두고 있는 바나나톡은 최근 한국 국회에서 특금법(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사각지대에 있던 가상자산 사업자들이 제도권으로 편입됨에 따라 한국 내 투자를 더욱 확대해 제도권화에 발빠르게 대응해 나가기로 결정했다.바나나톡 프로젝트 조우창 대표는 “최근 800만 명까지 늘어난 중화권 유저들과의 자유로운 에어드랍(Airdrop·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과 카카오뱅크와 마찬가지로 가상자산을 수수료 없이 채팅창을 통해 이동시킬 수 있는 SNS 환경은 현재 크립토 업계에선 독보적일 뿐만 아니라 유저 사이에선 없어서는 안되는 필수앱으로 손꼽히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다”며 “이같은 확장세를 가속화시키기 위해 바나나톡은 유일한 진입장벽인 지갑 등록 비용을 무료로 제공함으로써 향후 최소 90% 이상의 국내 프로젝트들의 참여를 이끌어 낼 것”이라고 자신했다.이어 조대표는 “다소 ‘충격적인’ 지갑 등록 비용 무료화는 연내 출시될 소셜 거래소(BananaEX)와 페이 서비스(Bananapay), 최근 개발을 착수한 바나나게임즈(Bananagames)까지 고려한 행보이며, 보다 많은 프로젝트 합류를 이끌어 블록체인 생태계를 확장하고 리딩해 나가겠다는 바나나톡의 강한 의지의 표현”이라면서 “지갑 등록 비용에 의존하지 않고 과감한 투자 확대를 통해 더 큰 생태계로서의 발전을 도모해 연내 출시될 거래소·페이· 게임사업 등에서 수익구조를 창출해낼 것”이라고 역설했다.이같은 과감한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바나나톡은 드라마 제작 지원, 셀럽(Celeb·유명인)과 연예인 콜라보레이션 등 다양하고 참신한 마케팅을 진행해 지금까지 여느 블록체인 프로젝트와는 다른 차원의 매스어댑션(Mass adoption·대중화)를 위한 프런티어(Frontier·개척자) 정신을 보여줄 것이며, 이 행보는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조대표는 덧붙였다.이밖에 조대표는 “바나나톡은 국내 법인 설립과 더불어 국내 법인을 통한 제도화 노력에도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며 “이를 통해 현재 에잇어클락과 같은 유료 서비스들은 모두 국내 법인을 통해 유료화 될 예정이며 향후 런칭될 소셜거래소에서의 상장 비용도 세금계산서 발행이 가능한 수준으로 만들어 현행 법체계와 프로젝트 사이의 갭(gap·간격)을 최소화시켜 나가는 데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피력했다.바나나톡, ‘지갑 등록 무료화·투자 확대’ 전격 결정…생태계 확장·제도권화에 박차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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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17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⑥ 블록체인전략연구소 ‘...

[코인리더스의 AMA(Ask Me Anyting)]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한국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경제를 이끌어가는 명사들에게 직접 살아있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 코인리더스는 16일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에서 여섯 번째 특별초대 손님으로 글로벌 트렌드에 맞게 전략을 세우는 ‘블록체인전략연구소’ 배운철 소장과의 온라인 인터뷰 시간을 마련했다.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는 코인리더스와 블록체인 SNS이며, 코인 시장의 필수앱인 바나나톡이 함께 SNS 상에서 콜라보로 진행하는 코너이다)다음은 블록체인전략연구소 배운철 소장과의 일문일답-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저는 블록체인전략연구소 소장, 한양대학교 겸임교수, 트렌드 전문뉴스 트렌드와칭 발행인을 맡고 있습니다. 4년 전 컨설팅을 맡았던 핀테크업체가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준비했는데 당시 개인적으로 블록체인을 공부하던 터라 고객사 프로젝트까지 컨설팅하게 되면서 본격적으로 블록체인 관련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블록체인도 하나의 트렌드로 볼 수 있을까요?블록체인 철학과 기술은 피할 수 없는 흐름입니다. 갈수록 신뢰성, 투명성, 보안성이 중요해지는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컴퓨터, 인터넷, 모바일처럼 블록체인도 모든 서비스의 기반기술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 일각에서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동일선상으로 취급하기도 하는데 이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블록체인과 암호화폐는 본질적인 속성이 완전히 다릅니다. 다만 암호화폐 없는 블록체인을 설계 할 순 있지만 블록체인 없는 암호화폐는 존재할 수 없죠.- 퍼블릭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어떻게 구분되나요?먼저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영역에 따라 크게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퍼블릭 블록체인은 누구나 블록체인 생태계에 참여할 수 있는 블록체인을 의미하고 대부분 익명으로 참여합니다. 이에 퍼블릭 블록체인에서는 그 보상으로 토큰 이코노미를 설계하고, 코인이라 불리는 암호화폐를 지급하게 됩니다.누구나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참여할 수 있는 퍼블릭 블록체인 생태계 속에서는 블록체인 생태계를 유지, 활성화, 성장시키기 위해 기여하고, 노력하는 사람이나 노드에게 합리적이고 공정한 보상을 지급하는 것이 필수적인 요소이기 때문이죠.반면 프라이빗 블록체인은 이미 이해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데이터 접근권한을 가지고 참여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암호화폐 보상이 없어도 작동하는 형태의 블록체인이죠. 현재 IBM 등에서 밀고 있는 하이퍼렛저 등이 프라이빗 블록체인입니다.- 올해 블록체인 트렌드는 어떨까요?먼저 블록체인 메인넷을 만들려 했던 프로젝트들은 자신만의 메인넷 개발을 포기하고 이미 개발된 블록체인 메인넷에 합류하려 움직일 것입니다. 어떤 메인넷이 더 넓은 생태계를 구축하느냐의 싸움이 되고 있습니다.또 기업들이 내부업무에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하는 블록체인 트랜스포메이션이 차근차근 진행될 것으로 예상합니다.아울러 비트코인은 대안 투자자산으로 점차 자리잡게 되고, 이더리움의 경우 PoS전환 성공 여부에 따라 영향력이 더 커지거나 쪼개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에는 암호화폐가 대안자산, 가치자산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라 봅니다.더 많은 얘기들이 있겠지만 대표적으로 이 세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작년 블록체인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감자는 역시 페이스북이 추진하는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 ‘리브라’겠죠? 현재 리브라가 당면한 난제는 뭐라고 보시나요?암호화폐가 결제수단, 지급수단으로 인정받기에는 당분간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리브라는 미국 정부의 규제 정도에 따라 추진 속도가 달라질텐데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모든 것이 정지된 상태로 보입니다.리브라는 장기적으로 중국의 CDBC에 대응할 수 있는 세계통화가 될 것입니다. 단기간 내로 활성화되기보다 중장기적으로 제도권 금융서비스 내에서 통제 가능한 쪽으로 진행될 것이라 예상합니다.다만 리브라는 어떤 식의 서비스가 되던 가장 강력한 암호화폐가 될 것이라 봅니다. 리브라는 모든 스테이블코인이 참고해야 할 교과서 같은 프로젝트입니다.- 리브라가 승인 될 경우 무엇이 어떻게 바뀔까요?이미 24억명 수준의 이용자 기반이 있기 때문에 가장 영향력이 크다고 봐야죠.초기에는 금융 인프라가 미비한 국가들 중심으로 서비스가 적용되고, 확산될 것이라 봅니다. 하지만 결국 일반 이용자들까지도 서비스가 확장돼 명실공히 세계통화 역할을 일정 부분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그 외 국가별 또는 국가연합 형태로 리브라와 비슷한 세계통화를 제공하겠다는 암호화폐 연합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특히 EU, 중화권, 이슬람권 등에서 리브라와 비슷한 프로젝트를 하겠다고 나올 수 있습니다.결국 문자나 이메일만큼 쉽고 글로벌한 암호화폐가 등장하는거죠. 전통화폐와 기존 금융대기업들은 기득권을 잃을 수 있기 때문에 가야할 길이긴 하지만 일단 저지하고 본인들도 길을 찾을 시간을 벌려고 것으로 보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존심, 카카오의 클레이튼 프로젝트는 아직 어려운 길을 걷고 있는데 그 이유가 뭘까요?클레이튼을 비롯한 모든 메인넷 전체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전체 시장경제가 거의 마비된 상황이라 어떤 비즈니스도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죠.카카오의 클레이튼 프로젝트의 경우 작년 하반기부터 강력하게 시장을 드라이브 하고 있었죠. 올해 사업 확장세를 지켜봐야겠지만 클레이튼 자체의 한계보다는 전반적인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위축된 상황이라 클레이튼 활성화에는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할 듯 합니다.결국 전체적인 클레이튼 비앱(Blockchain Application, Bapp)들의 토큰 이코노미가 잘 연계되고 활성화되는 것이 성공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블록체인 기반(테마)의 SNS 메신저 앱들에게 해주고 싶은 조언이 있다면?블록체인 기반 SNS 메신저 앱들은 기본적으로 사용자 기반을 잘 확보했다고 봅니다. 다만 사용자 기반과 활동에 대한 합리적인 토큰 이코노미를 설계하는 것이 핵심이죠.야심차게 SNS형 블록체인 스타트를 끊었던 스팀잇이 정상 궤도에 오르지 못한 것은 초기 고래들의 영향력이 너무 크고 고착화됐다는 점입니다. 이 같은 SNS 메신저형 블록체인은 활동에 따른 보상 체계를 더 깊이 고민하고 설계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향후 블록체인이 SNS생태계에 가지고 올 큰 변화에 대해 어떻게 전망하시나요?요약하자면 가능성은 크지만 풀어야 할 문제도 매우 까다로운 상태죠.불특정다수가 참여해 비즈니스 생태계를 구축하지만 신뢰기술 기반으로 합리적인 보상 체계를 제공한다면 가장 성장성이 높은 블록체인 프로젝트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다만 수익모델 적용이 쉽지 않기 때문에 P2P 암호화폐 전송과 같은 핵심 기능이 활성화 되지 않는다면 성공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아니면 빠르게 광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해야 할 것입니다. 동영상 공유 플랫폼이나 크라우드 펀딩 플랫폼 쪽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겠죠.결국 SNS 생태계에서는 누가 어떤 수익모델을 접목하느냐가 SNS형 블록체인의 성공 비결이 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블록체인 열성지지자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코인 홀더들은 기본적으로 블록체인 프로젝트 특성 자체를 이해할 수 있어야 합니다.저는 이 부분을 ‘블록체인 적합성 평가’라 부르는데 블록체인에 적합하지 않은 프로젝트는 성공하기 힘들고, 블록체인에 적합하다 해도 정교한 토큰 이코노미를 구축하지 않는다면 성장하다가도 문제가 생깁니다.블록체인이나 암호화폐 비즈니스를 단기 투자전략으로 살펴보는 것 뿐만 아니라 중장기적으로 투자할 수 있는 안목까지 갖추시길 부탁 드립니다.[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⑥ 블록체인전략연구소 ‘배운철’ 소장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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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17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⑤ 국내 최다 코인·토큰...

[코인리더스의 AMA(Ask Me Anyting)]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한국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경제를 이끌어가는 명사들에게 직접 살아있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 코인리더스는 9일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에서 다섯 번째 특별초대 손님으로 세계로 나아가는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와의 온라인 인터뷰 시간을 마련했다.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는 코인리더스와 블록체인 SNS이며, 코인 시장의 필수앱인 바나나톡이 함께 SNS 상에서 콜라보로 진행하는 코너이다)다음은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의 최고경영책임자(CEO) ‘도현수 대표’와의 일문일답- 오늘 프로비트 코리아를 대표해서 에잇어클락에 나오셨는데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려요!현재 프로비트에서 최고경영책임자를 맡고 있습니다. 저는 전기공학을 전공했지만 대학 졸업 후 사법시험에 합격해 약 14년 동안 김&장 법률사무소에서 변호사로 근무했습니다.김&장에서는 M&A, 금융거래, IT 관련 법률자문 위주로 맡았죠. 그러다보니 개인적으로 사업에 대한 관심이 커졌습니다. 공유경제 및 블록체인 기술이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시절이라 이쪽에 대한 관심도 생긴 상태였죠.그때 저는 미국 뉴욕대학교에서 MBA 학위와 CFA 자격을 취득했고, 마침 대학선배인 현 프로비트 우상철 CTO가 가상화폐 거래소 사업을 제안하자 함께 창업하게 됐습니다. 이제는 프로비트 대표로서 프로비트의 발전과 성장을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암호화폐 거래소 ‘프로비트’에 대해 간단한 설명 부탁드려요.글로벌 가상화폐 거래소 ‘프로비트’는 한국에서 시작된 프로젝트지만 글로벌 시장을 타켓으로 설정했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2018년 말 글로벌 거래소인 프로비트 (www.probit.com)을 먼저 오픈하고, 2019년 초에 국내 거래소인 프로비트 코리아 (www.probit.kr)를 오픈했습니다. 프로비트 글로벌과 프로비트 코리아는 서로 연동되기 때문에 국내 유저들은 프로비트 코리아를 이용하면 됩니다.2018년과 2019년은 수많은 가상화폐 거래소가 새로 생겨나면서 가상화폐 거래소 간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던 시기였습니다. 후발 주자로 시장에 진입한 프로비트는 이처럼 극심한 경쟁상황에도 불구하고 압도적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매우 빠르게 성장하여 현재는 국내·외에서 선두권 거래소로 자리잡았습니다.- 현재 지표를 간단히 수치로 설명해 주시겠어요?프로비트는 현재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 중에서는 가장 많은 수(약 250개)의 코인/토큰을 상장 중이고, 코인마켓캡, 코인게코, 시밀러웹 등에서 발표하는 거래량 또는 트래픽 기준으로 국내 거래소 5위권 안에 들어갑니다. 수많은 거래소들이 경영악화 내지 폐업 위기를 겪는 상황에서 프로비트가 1년 남짓한 기간에 거둔 이러한 성취는 괄목하다고 볼 수 있죠. 프로비트는 올해 들어서 더욱 빠른 속도로 성장 중이며, 머지않아 국내 정상급 거래소를 넘어 세계 TOP거래소로 우뚝 설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 다른 거래소와 차별화되는 프로비트만의 강점은요?프로비트를 이용하면 우선 가상화폐 거래소의 핵심 기본기에서 어느 거래소보다도 큰 만족도를 느끼실 겁니다. 프로비트는 지난 2018년에 거래소를 오픈한 후 단 한번의 보안사고도 발생한 적이 없습니다. 전체 코인/토큰의 95%를 콜드월렛에 보관하고, 하드웨어 보안키까지 지원하는 강력한 보안시스템이 고객들의 자산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또한 초당 150만건의 오더(주문)를 매칭할 수 있는 세계 최정상급 트레이딩 엔진을 갖추고 있어 시스템 부하로 인한 거래 불안정이나 서버다운 문제가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다른 어떤 거래소에서도 볼 수 없는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UI로 유저들은 본인 선호에 따라 대시보드를 자유롭게 구성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있습니다.- 국내 거래소 중 가장 많은 코인을 거래할 수 있다고요?네. 프로비트는 타 거래소 대비 월등히 많은 종류의 코인/토큰을 지원하고, 풍부한 유동성을 자랑하기 때문에 프로비트를 이용하면 원하는 코인 대부분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저희 프로비트는 거래소를 오픈 후 1년 만에 국내 거래소 중 가장 많은 코인을 상장한 거래소가 되었습니다.저희는 이미 시가총액 기준으로 상위권 코인 대다수를 상장하고 있습니다만 단기 목표로 시총 100위 내 모든 코인을 상장할 계획입니다. 이는 거래소를 오픈하기 전 대부분의 메인넷 월렛 개발을 완료한 기술적 우월성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중장기적으로 프로비트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코인을 거래할 수 있는 거래소로 성장할 것입니다. 앞으로 프로비트를 이용하면 여러 거래소를 이용할 필요 없이 프로비트 내에서 모든 코인을 거래할 수 있고, 어떤 코인이든 누구보다 먼저 거래할 수 있는 혜택을 누릴 수 있을겁니다.- 유저 입장에서 프로비트를 통해 얻어갈 수 있는 혜택이 궁금합니다.프로비트 거래소의 자체 토큰인 PROB를 적극 활용하실 것을 권장합니다.예를들어 PROB를 구매해 일정 수량을 스테이킹하면 거래수수료가 최저 0.03%까지 내려갑니다. 또한 PROB를 스테이킹한 상태로 BTC, ETH, XRP를 거래할 경우 트레이드 마이닝이 적용돼 거래수수료의 최대 100%를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그 외에도 스테이킹 물량의 연 4% 비율에 의한 보상(스테이크 마이닝), 거래왕 이벤트 참가 자격, 추천인 보너스 등 PROB를 구매해 스테이킹 하면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프로비트 코리아와 글로벌을 따로 운영하는 이유가 있나요?프로비트는 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글로벌 거래소 중심으로 각 나라에 집중하는 로컬 거래소를 연동하는 구조를 취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거래소를 최초로 오픈했고, 그 다음 첫번째 로컬 거래소로 프로비트 코리아를 오픈한 것입니다.향후, 프로비트 미국, 프로비트 일본, 프로비트 인도네시아 등 로컬거래소 계속해서 확장해나갈 것이고, 그 중심에 프로비트 글로벌을 연동하는 구조를 취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풍부한 유동성 및 각 로컬 시장에서의 접근성을 동시에 달성하게 됩니다.- 프로비트도 코인 예금 상품을 오픈할 계획이 있는지요?네, 프로비트도 가상화폐 종합 플랩폼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즉, 가상화폐 내지 가상자산의 송금, 교환, 대출, 예금, 보관, 지급결재 등 가상화폐를 활용하는 모든 형태의 금융 및 비금융 거래를 위한 플랫폼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코인 대출 및 차입, 그리고 마진거래 구현을 계획 중입니다.- 내년 3월부터 특금법이 시행되는데 프로비트 거래소는 어떠한 대응을 준비하고 있나요?지난주 특금법 개정안이 통과됨에 따라 가상화폐 및 가상화폐 거래소가 제도권으로 진입하게 됐습니다. 특금법 개정법은 1년 후인 2021년 3월경 효력이 발생되고,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그로부터 6개월 내로 요건을 갖춰 금융정보분석원장에게 신고를 완료해야 합니다.프로비트는 특금법 개정에 따른 가상화폐 거래소의 제도권 진입을 환영합니다. 가상화폐 거래소들은 그동안 적법성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과 그로 인한 불공정한 경쟁 상황을 겪어야 했습니다. 이제 가상화폐 거래소가 제도화됨에 따라 이러한 불확실성 및 불공정 경쟁 환경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이는 프로비트가 더 크게 도약하는데 큰 밑거름이 될 것입니다.- 대표님은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신가요?프로비트는 특금법 개정 이전부터 법 개정에 대비해 ISMS, 실명확인계좌, AML 구축을 준비해왔습니다. 또한 프로비트는 지금까지 가두리, 내부정보를 이용한 거래 등 위법적이면서 고객 피해를 유발할 수 있는 거래소 운영을 배제하고, 투명한 거래소 운영을 통해 프로젝트팀 및 고객들의 신뢰를 형성해왔습니다.프로비트는 특금법에 따라 신고를 이행하는데 필요한 자원과 역량을 충분히 갖추고 있고, 제가 14년간 변호사로 일하며 쌓은 지식, 노하우 및 네트워크를 더한다면 어렵지 않게 특금법에 따른 영업신고를 완료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프로비트는 2020년 한 해를 어떻게 보낼 계획인가요?2020년 프로비트의 중요 목표로는 (1) 특금법 개정에 따른 신고를 위해 필요한 준비 완료 (ii) 프로비트 글로벌 거래소에 미국 달러와 유로화 등 해외 법정화폐로 거래하는 게이트웨이 구축 (iii) 마진/선물 거래소 구축을 들 수 있습니다.이 같은 요소들은 국내·외 프로비트 유저의 신뢰를 증대시키고, 거래소 이용의 편익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프로비트는 고객자산 보호 및 투명하고 효율적인 거래환경 제공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⑤ 국내 최다 코인·토큰 거래 가능 거래소 ‘프로비트’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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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16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④ 세계 최초의 소셜 거...

[코인리더스의 AMA(Ask Me Anyting)]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한국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경제를 이끌어가는 명사들에게 직접 살아있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 코인리더스는 2일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에서 네 번째 특별초대 손님으로 세계 최초의 소셜 거래소 ‘엑스티닷컴(XT.com)’과의 온라인 인터뷰 시간을 마련했다.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는 코인리더스와 블록체인 SNS이며, 코인 시장의 필수앱인 바나나톡이 함께 SNS 상에서 콜라보로 진행하는 코너이다)다음은 소셜 거래소 ‘XT.com(이하 XT)’의 코파운더 ‘Weber Woo’와의 일문일답-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려요.안녕하세요. 저는 XT 거래소의 코파운더 ‘Weber Woodhk’입니다. 한국 블록체인 업계 친구들과 XT 거래소에 대해 공유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세계 최초 소셜네트워킹 거래 플랫폼의 발전과정과 미래계획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저는 지난 2012년 비즈니스위크(Businessweek)에서 접한 비트코인 관련 기사를 통해 비트코인을 알게 됐습니다. 미국의 경제제재로 달러가 부족해진 이란인들이 법정화폐 대신 비트코인을 사용하다 보니 이란에서 거래되는 비트코인 가격이 타 국가보다 높다는 내용의 기사였습니다.그래서 지난 2013년에는 주위 친구들이 비트코인을 구매하기 시작했죠. 그해 비트코인이 좋은 시세 흐름을 타면서 친구들이 돈을 벌자 저도 동참하게 됐습니다.결국 XT 거래소 팀원들은 지난 2013년부터 중국 서부지역에 마이닝 풀을 설립해 비트코인 마이닝을 시작했습니다. 그 당시 마이닝 풀의 최대 규모는 10만대가 넘었으며, ETH 해시레이트도 전체 네트워크의 2%를 초과했습니다. 그후 지난 2016년에는 거래소 투자를 결정했으며, 마침내 지난 2018년에 XT 거래소를 구축했습니다.- 지난 2018년에 구축된 거래소라면 뭔가 ‘잇템’이 있을거 같아요. XT는 어떤 거래소인가요?XT은 세이셸에 등록된 글로벌 거래소입니다. 지난 2018년 중반에 설립됐으며, 그해 말 공식적인 출시와 더불어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설립 당시 XT 도메인을 구입하는데만 200만달러(약 22억원)를 투자했습니다. XT.com이란 이름으로 사용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겨 우리 거래소를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도 있었고, 가치있는 도메인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안정적이란 믿음를 주고자 도메인에 큰 투자를 결정했습니다.약 1년 간의 운영기간 동안 XT 가입자는 200만명을 초과했고, DAU(Daily Active User)는 20만명, 삐용(BiYong) 및 바나나톡과의 협력을 통해 XT 생태계의 사용자도 700만명을 달성했습니다.XT은 현재 일일 평균 거래량 5억달러를 초과했으며, coingecko 랭킹 16위까지 달성한 일선 거래소입니다. 뿐만 아니라 ‘XT Exchange’, ‘XT Capital’, ‘XT Labs’, ‘XT Academy’ 등 XT Group 산하기관을 둬 전체적인 디지털자산 생태계를 건설하고 있습니다. 비록 신규 거래소지만, 내실은 탄탄합니다.- XT 거래소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일단 거래소가 인정받으려면 거래유동성, 예쁜 그래프, 에어드랍, 지갑, 리스크 헤징, 업계 정보. 그리고 다양한 추가 서비스가 제공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실제로 XT 플랫폼은 100개에 달하는 거래품목과 200여개의 거래 페어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현재 거래되는 코인 종류는 시가총액 상위 50위 수준의 주류 코인과 기타 핫코인을 포함하며, 달러/위안화/비트코인/플랫폼 코인 등 4대 거래구역이 있습니다. 이어 한국 원화 거래구역도 개설할 예정입니다.또 다양한 거래 카테고리를 갖고 있습니다. XT는 현물거래, 1–20배의 마진거래 및 OTC 거래를 보유 중이며, 이달에는 계약거래도 출시할 예정입니다. XT 거래소는 WEB, iOS,Android 모두 지원됩니다.XT 비즈니스가 발전함에 따라 더 많은 보안 조치가 도입돼 사용자 자산을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XT팀은 사용자 자산의 보안을 위해 많은 기술적 조치를 수행했습니다. 업계에서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핫월렛, 콜드월렛 및 다중서명과 같은 기술적 조치 외에도 여러 리스크 관리 조치가 있습니다.최고의 국제 보안팀 뿐만 아니라 수많은 제3자 월렛팀과 협력하는 외부파트너쉽도 XT의 강점이죠. 그 외에도 법정화폐 입금·인출의 자금세탁방지 프로세스, 암호화폐의 코인 혼합 방지 프로세스 등 다양한 알람서비스가 있습니다.- 타 거래소와 차별화 되는 XT 거래소만의 고유한 매력이 있을까요?네, 당연히 있습니다. 바로 XT Social Exchange입니다. 모두 아시다시피 수천, 수만개에 달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간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그 승패는 자신만의 특색이 결정하게 되겠죠. 흥하는 거래소는 남들과는 다른 무언가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유저의 편의성을 특화시켰습니다.XT는 중국 최대 블록체인 커뮤니티 ‘삐용’과 한국 1위 블록체인 커뮤니티인 ‘바나나톡’과의 전략적제휴를 통해 사업 확장에 나설 계획입니다. 그 첫 사례가 바로 삐용과의 소셜거래소였죠.약간 생소하게 들릴 수 있지만 소셜거래소란 채팅창에서 호가창을 보며 바로 거래할 수 있는 SNS와 거래소가 결합된 신개념 거래소입니다. 삐용이나 바나나톡에서 채팅을 하다가도 거래소에 갈 필요 없이 바로 거래할 수 있죠. 유저들이 언제든지 더 편하게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서비스입니다.- XT 유저들이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이벤트가 있을까요?본래 2020년 초에 서울 스테이션을 비롯한 전세계 투어를 시작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그 계획은 뒤로 미뤄지게 됐죠. 이는 오는 4–5월쯤 한국에서 일련의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입니다.또 BTS와의 커뮤니티 거래 대회가 진행 중으로 현재 백엔드 데이터를 보면 수천명 이상이 참여했습니다. 그 외에도 이달 계약이 론칭되면 풍부한 BTC 대상이 준비된 계약 시뮬레이션 거래 대회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한국 블록체인 커뮤니티 친구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2020년 계획이 궁금합니다.XT 플랫폼은 중국, 한국,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시장을 기반으로 해서 러시아, 스페인, 아랍 및 기타 지역으로 확장해나갈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아시아 동부에 집중된 거래소에서 글로벌 거래소로 거듭나겠습니다.또 이달 XT.com의 계약거래가 정식 출시되면 사용자들에게 풍부한 이벤트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아울러 사용자들이 가치있는 거래품목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것도 중요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XT에서 원스톱 거래를 실현할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④ 세계 최초의 소셜 거래소 ‘엑스티닷컴’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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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04

Coinghost joins Bananatok A...

Coinghost, a next-generation blockchain & crypto portal, will join Bananatok AirDrop Alliance and expand its ecosystem. Coinghost is a “Sentimental Crypto theme Portal” depending on crypto users’ sentiment in the cryptocurrency market, Bananatok is a blockchain social networking service that has 6 million global users. “By participating in Bananatok AirDrop Alliance, we will be able to hold various and diverse AirDrop events on Bananatok,” said a representative for Coinghost on Thursday. “First, we plan to have AirDrop events every day at 10 am and 5:30 pm and then establish the most active community among Bananatok AirDrop Alliance through accurate planning and implementation.” “The AirDrop format will be a quiz based on contents (news, project information, etc.) within Coinghost and will provide interesting and informative at the same time” he added. “Coinghost has been receiving a lot of attention in the crypto industry when it first revealed its teaser site at the end of October last year,” said Choinghost’s CEO Park Byung-Hwa. Also, Coinghost has been building crypto alliances called the Ghostnet. Pairing up with Bananatok’s alliance, it is believed that both parties will have a big contribution to the crypto industry thus leading the market. Meanwhile, Coinghost will constantly try to overcome the structural problems and limitations of existing cryptocurrency communities, content and media ecosystems and establishing a cryptocurrency portal. Moreover, Coinghost plans to further expand the Crypto ecosystem by providing searching systems, innovative search algorithms, sentimental Newsfeed algorithms, mining system (content compensation) and reputation management systems and differentiated UX/UI (user experience/user interface) design. Coinghost plans to release an official version of “Coinghost.com” in March and later list its token, GST, on major domestic and foreign crypto exchanges.Coinghost joins Bananatok Airdrop Allianc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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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03

코인고스트, ‘에어드랍 허브’ 바나나톡 얼라이언스...

차세대 암호화폐 포털인 ‘코인고스트’(Coinghost)가 바나나톡의 에어드랍(Airdrop·코인을 무상으로 지급하는 것) 얼라이언스(Alliance·동맹)에 합류하며 커뮤니티 구축과 생태계 확장에 적극 나선다.코인고스트는 암호화폐 시장의 투자심리에 기반한 ‘센티멘털 크립토 포털’(Sentimental Crypto Portal)이며, 바나나톡은 600만 글로벌 유저를 보유하고 있는 블록체인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이다.3일(한국시간) 코인고스트 관계자는 “이번 바나나톡 에어드랍 얼라이언스 참여를 통해 바나나톡 앱 상에서 다양하고 차별화 된 에어드랍 이벤트를 펼쳐나갈 수 있게 됐다”며 “우선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5시 30분 에어드랍 행사를 일상화 하고, 이후 추가적인 이벤트 기획과 실행을 통해 바나나톡 에어드랍 얼라이언스 중 가장 활성화 된 커뮤니티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이어 그는 “에어드랍 형식도 코인고스트 내 콘텐츠(뉴스, 프로젝트 정보 등)을 기반으로 한 퀴즈 형식으로 진행, 재미있으면서 유익한 정보를 함께 제공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코인고스트 프로젝트를 총괄하고 있는 박병화 최고경영자(CEO)는 “코인고스트는 지난해 10월 말 티저 사이트를 공개하면서 암호화폐 생태계에 큰 관심을 받아 왔다. 특히 코인고스트는 브랜드 네이밍에 걸맞게 ‘고스트넷(GhostNet)’이라는 독자적인 암호화폐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다수의 프로젝트들을 얼라이언스로 합류시켜 왔다”며 “바나나톡 또한 암호화폐 에어드랍의 허브이며 필수앱으로 수많은 글로벌 프로젝트를 얼라이언스로 확보하고 있어, 양사의 파트너십은 향후 블록체인 시장 활성화를 견인하는 ‘쌍두마차’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코인고스트는 기존 암호화폐 커뮤니티와 콘텐츠, 미디어 생태계의 구조적 문제점과 한계를 극복하고 웹3.0에 충실한 암호화폐 포털을 구축한다는 목표를 표방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전문성과 신뢰에 기반한 블록체인 정보 검색, 혁신적인 센티멘털 뉴스피드 알고리즘, 획기적인 채굴(콘텐츠 보상) 및 평판관리 시스템, 차별화된 UX/UI(사용자경험/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등을 통해 크립토 포털 생태계를 더욱 확장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코인고스트는 3월 중 ‘코인고스트닷컴’ 공식 버전을 출시하고, 이후 국내외 주요 암호화폐 거래소에 자체 암호화폐인 GST 토큰을 상장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코인고스트, ‘에어드랍 허브’ 바나나톡 얼라이언스에 합류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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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3. 03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③ 암호화폐 기초개념 잡...

[코인리더스의 AMA(Ask Me Anyting)]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한국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경제를 이끌어가는 명사들에게 직접 살아있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시간. 코인리더스는 24일 블록체인 SNS ‘바나나톡’에서 세 번째 특별초대 손님으로 암호화폐 기초개념과 시장 흐름을 짚어주는 유튜버 ‘아령’과의 온라인 인터뷰 시간을 마련했다.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는 코인리더스와 블록체인 SNS이며, 코인 시장의 필수앱인 바나나톡이 함께 SNS 상에서 콜라보로 진행하는 코너이다)다음은 유튜브 ‘신의두뇌 아령’ 채널 운영자 ‘아령’과의 일문일답- 아령님의 유튜브 컨텐츠를 볼 때 무엇을 중점적으로 봐야할까요?저는 유튜버 ‘신의두뇌’팀 소속으로 ‘아령’s 두시의 데이트’란 컨텐츠를 진행합니다. 신의두뇌님과 제가 색깔이 다른 두가지 컨텐츠로 유튜브 채널을 함께 운영하고 있어요.신의두뇌님은 거시경제와 정치, 암호화폐 시장의 상호관계를 바탕으로 전망을 제시하는 컨텐츠를 주로 다루시고, 저는 암호화폐와 블록체인에 대한 기초 이해와 시장의 전반적인 흐름에 대해 소통하는 방송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암호화폐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며 축적된 노하우가 있다면 공유해주세요.현재 암호화폐 업계에서 활동하는 여자 진행자 가운데 혼자 방송을 이끌면서도 꾸준히 방송하는 사람은 아직 저 하나밖에 없는것 같아요. (하하하)아무래도 여자 혼자 방송을 진행하다보니 시청자들과의 부담없는 소통을 통해 정보를 나누고, 타 방송과는 다르게 신규 투자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는 기초정보들을 쉽게 알려드리거나 매일 바뀌는 시장 흐름과 언론 보도에 대해 이야기하며 전반적인 투자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암호화폐 업계 여자 진행자로써 더 입지를 넓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via GIPHY- 평소 바나나톡을 많이 사용하신다고요? 아령님이 생각하시는 바나나톡이란?저는 언론 기사를 통해 바나나톡을 처음 알게된 후로 완전 반했습니다. 우리가 해결되길 바랐던 접근성이나 실사용 관련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바나나톡 시스템에 놀랐어요. 앞서 암호화폐 시장에 대해 전혀 모르시는 분들이 암호화폐 관련 정보를 각종 매체를 통해 자주 접하는 시기가 오면 그때부터 시장에 대한 관심이 늘고 성장할 수 있는 요소도 많아질거라 제 방송에서 이야기한 적이 있었습니다.저는 바나나톡이 그 중심에서 가장 앞장서있는 기업이라 생각합니다. 특히 바나나톡 채굴시스템 아이디어와 스마트오더 시스템이 너무 좋았습니다. 커피 한 잔에 바나나토큰 하나란 아이디어도 정말 제 스타일이예요.- 아령님의 소개 프로젝트 선정 기준은 무엇인가요?저희 채널에는 가끔 코인 프로젝트에 대한 인터뷰 영상이 올라갑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이와 관련해 자주 질문하십니다. 저희가 제일 예민하고 조심스럽게 생각하는 부분이기도 하죠.정말 많은 프로젝트들이 생기고 없어지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여러 프로젝트들과 만나다보면 그 어떤 프로젝트도 나쁜 프로젝트는 없었습니다. 다들 목표와 목적이 분명하고, 로드맵도 확실하죠.과거와 다르게 현재는 시장 성격이 바뀐만큼 기술과 개발이 정말 잘 된 프로젝트라도 대기업들이 쏟아지는 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자금력이나 파트너쉽도 중요해졌죠. 저희는 이러한 여러 요소들을 모두 다 고려해서 소개 프로젝트를 선정합니다.저희가 소개한 프로젝트라도 투자자 입장에서 한번 더 냉정하고 이성적으로 정말 내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는지, 또 정말 이 프로젝트가 성장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지를 판단해 주시면 됩니다.저희는 프로젝트의 미래가치를 판단해 말씀드리고 추후에도 계속 진행상황에 대해 방송에서 언급하기 때문에 그런 점도 잘 파악해서 지켜보시면 됩니다. 똑같은 비트코인이라도 누군가에겐 천만원의 가치를 지니지만 누군가에겐 디지털 숫자에 불과하니까요.- 코로나19로 인한 암호화폐 전망이 궁금합니다.최근 코로나와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질문이 정말 많았습니다. 현재 가장 많이 관심받는 문제라 그런거 같네요. 지금은 코로나가 제일 문제지만 많은 분들이 아시다시피 미중무역전쟁, 브렉시트 등 세계정세불안과 같이 암호화폐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은 계속 있었습니다.당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세계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커질 것을 우려한 투자자들이 비트코인을 매수하고, 그로 인해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이끄는걸로 보이는데요.중국도 코로나19 때문에 CBDC 발행을 더 앞당길거란 이야기가 나왔죠. 사람들과의 접촉을 꺼려하다보니 비대면거래가 늘어나 디지털 위안화 발행을 앞당긴다는거죠. 이처럼 중국의 적극적인 경기부양책이 코로나19로 위축된 금과 비트코인 수요도 증가시킬 가능성은 충분히 있다고 봅니다.- 2020년 계획이 궁금합니다.올해는 암호화폐 시장에서 매우 중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규제나 세금 문제에 대해 계속 이야기가 나오면서 점차 윤곽이 잡혀가고 작년부터 많은 대기업들이 암호화폐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시도함에 따라 그런 시도들이 많은 변화를 가지고 오는 1년이 될 거라 봅니다.via GIPHY저는 앞으로도 1년이 10년 같은 성장세를 보이게 될 시장이라 생각하지만요. 그전보다 많은 분들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세를 지켜볼 뿐만 아니라 관심 갖는 이들도 크게 늘었습니다.이 같은 변화들을 몸소 느끼는 유튜버로써 투자자들과 시청자들의 궁금증과 어려운 점을 조금이나마 함께 풀어가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암호화폐 투자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나 궁금한 점이 있다면 언제든지 방송에서 같이 소통해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라이브 콜라보 인터뷰’에서는 블록체인(암호화폐) 관심 독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습니다. 평소 블록체인 관련 프로젝트, 스타, 인플루언서 등에 대해 궁금했던 점을 메일(desk@coinreaders.com 또는 bna@bananatok.io)로 보내주시면, 주제를 선별하여 코너에 반영해 나가겠습니다.[라이브 콜라보 인터뷰] ③ 암호화폐 기초개념 잡아주는 유튜버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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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2. 26

Introducing Bananatok Airdr...

Bananatok does not seem to know how to stop. Keeps moving forward with regardless of its boundary.Keeps encouraging the blockchain industry.Recently Bananatok has begun an AMA(Ask Me Anything) session on BNA Korean Official Page(https://bananatok.plus/bnaofficialkr) called the “Eight o’clock”. It is called ‘the eight o’clock’ because it actually takes place and eight pm(GMT +9) and because it is the time where most of the crypto enthusiasts are gathered to learn about new stuffs and meet diverse types of people from diverse types of crypto communities.This week is already the third week of AMA and so far many renowned Youtubers and projects have been guests of the Bananatok Airdrop Live “Eight o’Clock”Every Monday, Korea’s famous Blockchain media platform Coinreaders joins ‘Eight o’clock’ to spice up the content and share more insights on the current & future blockchain industry.And Thunderman of Bananatok will always be part of ‘Eight o’clock’ for more interesting AMA sessions.Along with the aggressive moves such as PPL in one of the hottest Korean TV Drama series, Bananaworks share an office, Bananatok Eight o’clock is believed to strengthen Bananatok’s alliance and encourage the blockchain industry at the same time.As of Thunderman, I will be posting all the sessions weekly in hopes of sharing all the good information with more users and crowds!Originally published at https://medium.com on February 24, 2020.Introducing Bananatok Airdrop Live “Eight o’clock”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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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2. 26

Bananatok Recruiting despit...

Bananatok Recruiting despite ‘Crypto Winter’. “We will be a top tier project in Blockchain and fintech industry”Bananatok has embarked on aggressive recruitment of talent despite its “CCryptoWinter” to solidify the foundation of blockchain and fintech technology companies and realize its vision to become a global “top-tier” company.Bananatok (Project Name BNA), a global blockchain social networking project, is equipped with an ambitious blockchain solution such as simple coin remittance, free airdrop, cold wallet, and social exchange “BananaToxex” that can be transferred immediately without an address through a chat window.According to Bananatok officials on the 6th (UDT+9), the recruitment will be conducted in technical positions such as blockchain-based Bananapay, mobile social exchange, and mobile social games, as well as service and staff positions such as game planning/development PM, programming/design, strategic planning/management support.Applications will be accepted until the 20th, and the final successful candidate will be announced after an interview. More information about hiring can be found on the Bananatok recruitment page.Meanwhile, “Bananatok has been experiencing a series of positive factors, including a recent surge in the number of app downloads, increased participation in AirDrop Alliance for promising projects, strengthened brand recognition through support for the production of tvN drama ‘Love’s Unsurpassed’ and successful listing on major cryptocurrency exchanges,” said Cho Woo-chang, head of the Bananatok project’s operator, adding that although the market is undergoing severe growth. We will take this opportunity to actively recruit talented workers so that we can strengthen the company`s basic physical strength and implement its vision for the future.“In particular, the area that focuses most on hiring this time is related to Bananapay that will be released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 Cho said. “With the development and commercialization of Bananatok Pay, we will not only make payments offline but also accept various platforms such as shopping malls, games, media and videos to implement the mobile commerce environment in blockchain base like WeChat in China.”BananaTok Pay is the first hybrid mobile payment service to be used both in encryption and legal currency.Bananatok Recruiting despite ‘Crypto Winter’.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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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2. 26

BananaTok introducing its f...

BananaTok introducing its first share-office space ‘Bananaworks’, another movement towards coexistence and leading Blockchain 2.0 EraMore than a decade has passed since the start of the blockchain revolution, which seeks a horizontal and shared era based on a new philosophy and values of decentralization. The rosy outlook that it will be a revolution comparable to the Internet as a key technology of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is deeply mired in “growth pains” due to side effects from early growth, such as all-round global regulation, overheated speculation and a ban on the disclosure of cryptographic currency and slow implementation and adoption of technology.Despite such a difficult external environment, industry-wide efforts to create a healthy ecosystem are being made, along with the industry’s efforts to create a killer app for commercialization, Bananatok, which is emerging as a “giraffe” in the industry, are taking the lead in changing its paradigm, as it seeks to shift to the 2.0 era, a full-fledged blockchain.Bananatok (BNA), a global blockchain social networking project, opened its first self-blockchain shared office on Thursday (Korea time) and set up an ecosystem of co-prosperity and collaboration.The “Banana Works” Gangnam Nonhyeon Center, which will begin full-fledged operations this week, targets promising businesses participating in Bananatok Alliance, or Bananatok Blockchain ecosystem, and offers exceptional discounts for alligators who move in.Specifically, rental fees will be paid with BNA, Bananatok’s token and the Alliance will be given a small discount. In particular, the company operates a program that exempts holders with a certain amount of BNAs from rent, and terrace lounge facilities can be used as a resting area and outdoor meet-up.“Banana Works is the first shared office that the project operates for its compliance and aims to boost Bananatok Alliance and expand the ecosystem,” said Cho Woo-chang, CEO of Bananatok project operator Joo Holdings Group. “We will create a win-win cycle with each other through natural communication and close collaboration with excellent partners to overcome the darkened winter.”Meanwhile, Bananatok has recently seen a series of positive factors, including a surge in the number of app downloads, increased participation in AirDrop Alliance in excellent projects, strengthening brand recognition through support for the production of tvN drama “Love’s Untold Landing” and successful listing on major cryptographic money exchanges. Recently, the company has launched aggressive recruitment of talent to develop and commercialize “bananapay,” which will be released in the first half of the year.BananaTok introducing its first share-office space ‘Bananaworks’, another movement towards…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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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2. 26

[Bananatok Eight o’clock AM...

[CoinLeaders’ Ask Me Anying] At 8 p.m. every Monday, it is time to learn the living know-how directly from the Korean blockchain and the cryptographic money-driven celebrities. CoinLeaders set up an online interview session with YouTuber ‘Six-dong,’ who explains the difficult concept of encryption very easily as a second special guest on Blockchain SNS ‘Banananatok’ on Thursday (Live Collaboration Interview is CoinLeaders and Blockchain SNS, which is a necessary app for coin markets, and will be collaborated on SNS with Banana Talk).The following is a one-on-one interview with the operator of the six-way channel on YouTube.- A brief introduction to yourself?I usually upload contents introducing various encryption project through cryptographic blog and YouTube ‘Six-dong’ channel. Currently, he also plays a supporting role in cryptography projects, communities, and exchanges.- The most memorable episode?A few months ago, in a cryptography project, I was asked to pay a lot of money for taking and uploading a video of myself participating in IEO, but I remember the moment when I turned it. Honestly, I just wanted to proceed, but…I refused because I didn’t want to break the rule of six-way operation.Instead, Kovac, the cryptography community, gave me a good suggestion, so we did an AMA together. I had time to ask anything about Bitcoin, and it was meaningful because I could communicate with the users and talk about my opinions. I think Banana Talk 8A clock will be remembered as a good memory. :)- What do you think about mass-production blogs that receive data directly from encryption projects and promote it as copy and paste (cationIn fact, I think blogs that are promoted by copying are their own means of revenue. Instead of looking at it negatively, why don’t you analyze it in detail?If you keep observing and analyzing the price changes of the coin, you’ll get good results. I’m using a variety of these methods.- He does chart analysis and investment mentoring often, but he seems to invest only in small amounts for fun. I heard you lost a lot of your investment in cryptography. Can you tell me the story?I first started investing in Bitcoin in November 2017. In Corinne’s days, people used to buy A coins in the cryptographic money community, and buy B coins when they said they needed to buy them now, and then buy B coins. It was a typical black rain.I lost a lot of money and lived a zombie-like life. So since we decided in October 2018 to stop investing in encryption, we haven’t invested in it. I realized I should never make investments that depend on others.via GIPHY- What advice would you give to people who want to go the same way in the encryption industry?I highly recommend running an encrypted blog or YouTube channel. But what I really want to say is “quietly.” For example, if I have to choose between one content with 100 efforts and three content with 50 efforts, my choice is the latter. I think it would be good to choose a concept that can last long.- What are your plans for this year’s activities?At the end of last year, I wrote down my 2020 goals.First, create a coin-related e-book to generate revenueSecond, create a lecture on how to view Bitcoin charts.Third, create events and services named after Six-Dong with the Cryptographic Exchange.Fourth. To publish a new column in the press or platformFifth, make introductory video focusing on major Altcoin on YouTube’s ‘Six-dong’ channel.Currently, we are running 2 and 5 consistently, and we are in talks with the 3rd Cryptographic Exchange to create an event. I will try to achieve all five goals this year. :)- What’s the last thing you want to say?I will not lose my initial commitment and do my best. I want to remain as a Sixth-Dong that gives me good influence, not an inciting influencer. If you have any questions about me or about encryption, please feel free to contact me. If I can’t answer, I will study and answer unconditionally.[Bananatok Eight o’clock AMA] Getting to know Crypto with Youtuber ‘SIXDONG’ was originally published in Bananatok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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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02. 24

Transaction History
Transaction History Address
Coinone Short cut
Security verification

There is security verification of the project
Why security verification is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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