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verse

디앱 확산 최적화된 멀티 블록체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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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M
Dapp
To be released
Project introduction

심버스는 멀티체인 기반 자기주권형 분산ID(DID, Decentralized Identifiers)와 유연한 사용자 관리시스템(CA, Citizen Alliance)의 지원을 통해 dApp들의 블록체인 사업화 및 User 편의성을 극대화한 독자적인 멀티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심버스의 기술과 서비스가 구현되는 지갑(Wallet)에는 신원증명, 문서기능, 가치거래기능, 마켓기능이 통합되어 있으며 특히 쉽고 편한 쿠폰화서비스(SymBaaS), dApp 간의 유저 및 마켓공유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ecutives and partners

최수혁

Founder

윤여진

Strategist

전상권

Communication

이상현

Technology

노금선

Finance

HANCOM SECURE

통인익스프레스

Medium

We are excited to announce ...

SymVerse and Anduschain platform entered into an MOUWe are excited to announce its partnership with Anduschain and SymVerse platform, which entered into an MoU on 29th of May.The setting in which the agreement took place was at Le Méridien Hotel, Gangnam, Seoul, where Anduschain event was held. Soohyuk Choi (SymVerse) as well as the co-founders Yong Hyup and Sung Jun Park (AndusChain) were all present at the event and outlined the overarching details of the agreement. This is South Korea’s first ever agreement signed between two blockchain platforms.Though this partnership, the two mainnet platforms will work side by side to promote cooperation in the blockchain industry and build collaborative projects that can benefit both ecosystems.It is worth mentioning that one of the co-founders of Anduschain, Sung Jun Park, is also the director of blockchain research center at Dongguk University. The research center played a major role in procuring their consensus algorithm, called the ‘deb’ consensus.SymVerse’s cross-platform blockchain smart wallet, called SymWallet, integrates a plethora of various services like a built-in crypto currency exchange, digital coupons, and messenger. Moreover, you can further secure your wallet and gain access to more functions via SymID, a Self-sovereign distributed ID system.Reference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145To learn more about SymVerse, please visit our official links down below: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We are excited to announce its partnership with Anduschain and SymVerse platform, which entered…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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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25

앤드어스체인-심버스체인 MOU, 국내 최초 메인넷...

블록체인 업계에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상생의 훈풍이 불고 있다.29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앤드어스체인 데이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 전문 기업 앤드어스(대표 정용협)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센터장 박성준)가 개발한 앤드어스체인과 심버스(대표 최수혁)의 심버스 체인이 상생과 협력을 약속했다. 메인넷 개발사 간의 업무협약은 국내 최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앤드어스와 심버스 그리고 연구센터는 블록체인 플랫폼 협력 도모를 시작으로 블록체인 분야에서의 포괄적 협력을 추진하고, 심버스체인 및 앤드어스체인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본 사업과 관련된 분야에 대해 공동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앤드어스체인과 심버스체인이 국내 최초로 메인넷 개발사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심버스 최수혁 대표,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 박성준 센터장, 앤드어스 정용협 대표)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의 학술적 Consensus 이론의 구현체인 ‘deb합의 알고리즘을 기초로 개발된 앤드어스체인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세계 최고의 메인넷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심버스의 SymWallet은 가치거래소 기능과 함께 쿠폰 장터기능, 메시지기능 등이 담긴 통합형 스마트지갑으로, 최근 세계적 기술 흐름인 자기주권형 분산ID를 사용해 퍼블릭과 프라이빗의 제약없이 선택적으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최수혁 대표는 “메인넷끼리의 협력은 이채로운 면이 있습니다만 이제 앞으로는 서로의 장점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내는 상생의 길을 가야한다고 생각하다” 며 “앤드어스체인과 심버스는 분산ID이용과 블록체인 간 연동에 관해 협업을 하게 될 것이며, 실용성과 유저 확장에 있어서도 매우 유익한 열매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박성준 센터장은 “블록체인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청년들의 희망’”이라고 역설하며, “블록체인 원천기술을 가진 기업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한만국의 블록체인 경쟁력을 제고하고, 향후 도래할 블록체인 세상을 대한민국이 선도해야 한다” 며 “그래야 현재 일자리창출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을 극복할 수 있다”고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했다.​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145​앤드어스체인-심버스체인 MOU, 국내 최초 메인넷 개발사 間 협약 체결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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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8

토큰뱅크에서 총 2000만원 상당 에어드랍 받아가...

심버스(SymVerse) 프로젝트는?심버스는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모든 거래유형을 처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하여 모든 참가자가 상생하는 사회경제적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심버스(SymVerse) 프로젝트가 궁금하면 ? 알아보기[이벤트 내용]■이벤트 대상 : 토큰뱅크 회원, 시럽 월렛 회원■이벤트 기간 : 6월 12일 (수) ~ 7월 3일(수)■이벤트 경품 : 총 20,000,000원 상당 SYM 토큰 (추첨 2,000명 / 1인당 10,000원)* 가격 기준 : SYM 토큰 퍼블릭 세일가 기준 10,000원 상당* 출금 수수료 : 3,000원 상당의 SYM 토큰 차감 후 지급됩니다. 실제 수령액은 7,000원 상당 토큰* 토큰 출금 : 거래소 상장 시 ‘출금’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유의사항1. 토큰뱅크 및 시럽 월렛의 계정 1개당 1번만 참여가 가능합니다.2. 이벤트 당첨 확인은 ‘시럽 월렛’에서 확인 가능합니다.​시럽 월렛 에어드랍 이벤트 FAQ*이벤트 참여 방법 : 바로가기*이벤트 퀴즈 풀다가 힌트를 받고 싶다면 심버스 커뮤니티 매니저님께 물어보세요 :)심버스 공식 카카오톡 채팅방 : 바로가기​구글 플레이스토어 바로가기앱 스토어 바로가기토큰뱅크에서 총 2000만원 상당 에어드랍 받아가세요~!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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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3

[컬럼] 암호화폐의 활로, 토큰이코노미

▲ 한치선 심버스 칼럼니스트어떤 목표나 사업이 간판을 거는 것은 쉬우나 지속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다.블록체인이라는 뛰어난 기술과 아이디어는 경제계에 초연결시대로 가는 하이웨이를 개통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다. 그러나 블록체인의 신작로 위를 기운차게 달리던 수많은 차량들, 즉 암호화폐들의 길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가다가 서고, 사고가 터지고, 때론 차주가 음주운전이나 난폭운전을 하다가 잡혀가고, 심지어 증발하는 사건들이 생기곤 했다.많은 암호화폐가 로드맵을 지키지 못했고, 상장 초기 차트에 격렬한 경련의 흔적을 남기고 기나긴 가사상태만을 보여줌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실망을 넘어선 배신감을 안겨주고 먼지처럼 부서져버리는 장면을 우리는 자주 보아왔다. 그것은 단지 오너들의 도덕성 문제일까?그렇지만은 않다고 본다. 지속적 성장이라는 과제는 단지 도덕성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어찌 보면 블록체인의 세계는 위대한 아이디어들이 뛰고 나는 춘추전국경제시대를 만들며 수많은 천재들이 출몰하는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장을 만드는 데는 성공했고 그 자체로 엄청난 변화의 기운을 몰고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왜 많은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요절과 단명을 면치 못하고 있을까? 무엇이 그들의 아킬레스건일까?젊은 천재들이 뛰어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갖가지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나 그들이 융합시키기 어려웠던 최고의 난제는 바로 경제원리의 공백이라고 본다.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생태계가 건강하게 장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바로 이코노미가 관건이다.■ 블록체인 생태계의 장수조건, 토큰 이코노미​암호화폐에 있어서의 이코노미, 즉 토큰이코노미란 어떤 것일까?우선,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네트워크 생태계를 살아 움직이도록 하는 기여를 하게 만들어야 한다. 기여란 블록체인 내 거래행위를 말한다. 가치 있는 기여행위가 상호 합의된 경우 블록체인에 새겨지게 된다.(On-chain data)어떻게 거래를 자발적으로 유발할 수 있을까? 입금하고, 송금하고, 받고, 사고, 파는 행위가 유발되어야 생태계에 혈액이 생생하게 돌 것인데 그 행위를 유발시키는 동인(動因)은 무엇일까?구조설계 속에 참여인센티브, 즉 합당한 보상-리워드가 녹아 있어야 한다. 그동안 대부분의 블록체인 플랫폼에서는 보상의 룰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보상 자체에 대해 적극적으로 유념하지 않았다는 의미도 있지만, 적절한 보상의 룰을 만드는 것 자체가 매우 난해한 일이기 때문이다. 1% 더 주면 회사가 망하고 1% 덜 주면 인센티브가 약해진다. 마치 최저임금이 얼마가 적절한가의 문제와 유사하다. 재미있는 것은 고객에게 현금으로 주지 못한 보상을 토큰으로 줄 수 있는 게 토큰이코노미의 특징이다.각 참여자에게서 숨겨진 가치(hidden value)를 발굴하고 이를 기여도로 환산해 토큰으로 배분하는 일련의 과정, 생태계 활성화 기여도에 따라 리워드를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관점이며 유인합치성(incentive compatibility)을 가져야 한다. 토큰이코노미가 정밀하게 장착하려면 타인의 선택에 관계없이 거래나 기여행위가 자신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도록 만드는 구조설계가 선행되어야 한다.■ 블록체인 기술∙∙∙ 이제는 빠르고 쉬운 매커니즘이 필요할 때​자신의 진실된 행동이 최선이 되도록 한다면 얼마나 이상적인가? 그러한 원리를 계시원리(revelation Principle)라고도 한다. 그런 행위에는 다양한 조건이 있다.​▲미래의 상황조건(오라클)▲다른 참여자의 동의/서명▲다른 거래 또는 계약과의 연계​이더리움 등에서는 이러한 조건들을 처리하기가 어려운데, 미래거래(예약거래)를 처리하고 Off-chain 합의를 처리하는 기능을 일일이 프로그램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스마트컨트랙트가 가진 맹점이다. 스마트컨트랙트는 이더리움 속에 깃든 혁신적인 기술이기는 하나, 복잡하고 어려워서 소상공인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아무리 좋은 블록체인기술이라 할 지라도 빠르면서 쉬워야 한다. 즉, 스마트컨트랙트를 넘어서는 메커니즘이 나와야 한다. 그래야 동네 식당도 블록체인을 쓸 수 있고 카페, 수퍼마켓도 토크나이즈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어야 진정한 4차 산업혁명의 꽃이 만개하는 것이 아닐까?필자는 수많은 암호화폐 스타트업들의 안착과 불시착과 공중폭발까지도 대비해 관찰해오면서 그 점을 더욱 통감하고 있다. 그리고 심버스라는 메인넷 플랫폼을 만드는 초기과정에서부터 최적화된 보상의 룰과 메커니즘에 대한 고민을 지켜봐 왔다.심버스는 dApp을 컨설팅 할 때에도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토큰이코노미를 가장 강조해왔다. 물론 애초에 없는 이코노미를 블록체인이 마술처럼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미 그 씨앗을 품고 있는 프로젝트라면 토큰이코노미를 통해 훨씬 빠른 안착과 성장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기사원문: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55<CCTV뉴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컬럼] 암호화폐의 활로, 토큰이코노미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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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04

Korean Blockchain Company S...

On May 23rd, SymVerse hosted its second demo day at the Riverside Hotel in Seocho-gu, Seoul. Other notable mentions at the event included the unveiling of SymWallet and a cloud-based blockchain solution called Blockchain-as-a-Service (Baas).Choi Soo-hyuk, CEO of SymVerse said, “I made a decision not to launch an ICO or IEO because I did not want people to see it as a scam or a fraud. We will strive to be the blockchain to have the most dApps in Korea.”Symwallet, which was unveiled at the event, includes various functions such as coupon, payment, and marketplace. It also features a Blockchain-as-a-Service solution that caters to enterprises. It is promised to add a built-in exchange and a messenger platform soon at a later date.“I have confirmed the listing of SYM Token on Digifinex,” Choi said. “The listing date is yet to be determined.”Equipped with the option of making the blockchain network public or private, service providers can easily create dApps tailored to their business needs. Moreover, it provides customers and business owners to directly manage their own personal information, using self-sovereign, distributed ID (DID) technology.Once the user enters his / her personal information for the first time, SymVerse network stores the personal information in a secure repository and issues SymID in return. At the same time, the data gets also recorded on the blockchain. Now, the user can then authenticate the identity with SymID without having the need to provide redundant information when using the dApps on the SymVerse network.“We packed all the features for dApps to be usable in SymWallet,” said Chee Sun Han, the director of the company. “We have built a ubiquitous environment where users can freely interact, all in the wallet.”The company has now partnered with more than 30 dApps, including MP Smart Learning, Tongin Express, and Gentle Mars.The company plans to establish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Tongin Express to provide a O2O service platform. SymVerse will utilize the data from Tongin for providing delivery, home care, and moving services.Since acquisition of dApps, as well as activation of dApp usage are vital to the long-term sustainability of the overall network, gas fees will be fixed to the same amount every day, regardless of the coin price.He said, “We will be able to pay a fixed transaction fee, every day for a year.” He added, “After that, we will apply a 2% inflation rate per annum to make the gas rate rise consecutively for 30 years.”Reference데일리토큰 http://www.dailytoken.kr/news/articleView.html?idxno=12823Korean Blockchain Company SymVerse Has Announced Plans To Create a Dynamic dApp Ecosystem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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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30

2nd Demo Day Wrap Up! — Sym...

2nd Demo Day Wrap Up! — SymVerseLast week marked yet another important milestone in the progress towards SymVerse adoption! Our team successfully launched the 2nd demo day event at the heart of Seoul, Gangnam. The event took place at Riverside Hotel, last Thursday. The marketing team came in a day early for a last-minute inspection and testing, to see if banner, audio, lighting was in check.The event was joined by diverse invitees including journalists, investors, as well as dApp partners and businessmen. We were stoked to showcase our technical progress and updates regarding SymWallet and business model, as well as highlighting the next steps of the upcoming roadmap.On the business side of SymVerse, some of the discussions involved various technical support regarding the dApp ecosystem, such as API and wallet integration, server rental and management, and data center sharing.In addition, we also provided an opportunity for our dApp partners to introduce their proof of concept and vision. Among 30 of our enlisted dApp partners, 3 were introduced, including MP coin, Gentle Mars, and eKYSS.While we had to go through hoops and hurdles, the event went accordingly as planned. All the narration as well as presentation and video content seemed to pique the guest’s interest. We will continually provide updates and progress of SymVerse on our medium page, so please keep posted!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2nd Demo Day Wrap Up! — SymVers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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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메인넷 발표 심버스, 디앱끼리 연결하는 생태계 조성한다

23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심버스 데모데이에서 한치선 심버스 이사가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국내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심버스가 메인넷과 디앱 생태계 조성 계획을 함께 밝혔다.​23일 심버스는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두 번째 데모데이를 갖고 메인넷과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기능을 탑재한 심월렛(Symwallet)을 공개했다.​이날 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코인을 발행하며 스캠 의혹을 받고싶지 않아 ICO를 하지 않았고 IEO 역시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디앱(DApp)을 보유한 메인넷이 되겠다”고 말했다.​이날 심버스가 공개한 심월렛은 쿠폰 장터, 결제, 디앱 등 기능을 담고 있다. 또 기업을 위한 Baas 기능도 탑재했다. 향후 거래소와 메신저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최 대표는 <데일리토큰>에 “디지파이넥스 상장을 확정했다”며 “정확한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기업은 퍼블릭과 프라이빗 중 사업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디앱을 만들 수 있다. 자기주권형 분산 아이디(ID) 기술을 사용해 개인정보를 고객과 서비스사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사용자가 최초로 한 번 개인정보를 제공하면 심버스 네트워크는 이 개인정보를 안전한 저장소에 보관한 뒤 심ID를 발급한다. 동시에 블록체인에도 기록한다. 사용자는 이후 심버스 기반 디앱 이용시 개인정보를 재차 제공할 필요 없이 심ID로 신원을 인증할 수 있다.​한치선 심버스 이사는 “심월렛 안에 심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디앱의 탭을 만들었다”며 “전자 지갑 안에서 디앱끼리 유저 환경을 공유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 구축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깡통 메인넷이라고 불리는 국내 메인넷 시장 현실을 바꾸고 거래가 왕성히 이뤄지는 메인넷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현재 마플스마트러닝, 통인익스프레스, 젠틀마스 등 30여 개 디앱 파트너사를 확보했다는 것이 심버스 측의 설명이다.​이 중 통인익스프레스와는 파트너십을 구축해 블록체인 기반 이사 O2O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통인익스프레스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접목해 배달, 홈케어, 이주 서비스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디앱 파트너사 확보 및 활성화가 주 목적이기 때문에 코인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가스비는 매일 똑 같은 금액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최 대표는 “1년동안 매일 똑같은 가스비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후 1년마다 2%씩 인플레이션을 적용해 30년동안 순차적으로 가스비가 오를 수 있게 하는 구조”라고 말했다.​​노윤주 기자데일리토큰 http://www.dailytoken.kr/news/articleView.html?idxno=12823메인넷 발표 심버스, 디앱끼리 연결하는 생태계 조성한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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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심버스는 가장 많은 디앱 가진 플랫폼, 기술력으...

심버스, 데모데이 개최… 30여개 디앱 소개심버스가 두 번째 데모데이 겸 얼라이언스 데이를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소개했다. 23일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심버스는 현재까지 협력 중인 디앱들을 소개하고 향후 개발 계획에 대해 밝혔다.​심버스는 ‘자기주권형 분산ID’로 잘 알려진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게임이론과 사회선택이론을 바탕으로 합의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분산 네트워크인 ‘심넷’, 합의 알고리즘인 ‘심센서스’, 멀티블록체인인 ‘심체인’ 등을 선보였다.​심버스는 신원증명형 지갑(월렛)이 강점이다. 심버스는 블록체인 기반 신원증명 기술을 갖추고 있다. 신원관리 지갑에 신원증명을 거쳐 발행된 디지털ID를 분산 저장하는 기술이다. 이른바 ‘분산ID’다.​분산ID(심아이디)의 특징은 ‘자기주권형 신원증명’이란 점이다. 자기주권형 신원증명이란 자신의 ID가 신뢰성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분산ID를 통해 선택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23일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데모데이’에서 최수혁 심버스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최수혁 대표 “가장 많은 디앱 확보한 플랫폼 될 것”심버스의 최수혁 대표는 “여기에 오기까지 기술만 담았다. 조그만 방에서 6명이 모여 심버스를 만들었고 1년 동안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해온 전 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코인을 팔아서 자금을 충당하고 가격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리는 ICO와 IEO 모두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오늘이 오기까지 음지와 양지에서 도와준 분들이 없었다면 심버스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최 대표는 심버스가 지속가능한 블록체인으로서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디앱을 가진 메인넷”이라며 “해외에 있는 디앱들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심버스의 주요 특징은 경제학 박사가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아무리 기술력이 뛰어나도 토큰 이코노미 설계가 잘못되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 화폐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생태계 구조를 세심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한치선 이사는 심버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2~30년 간 장기적인 관점에서 토큰 발행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한치선 이사, “쉽고 간편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할 것”​심버스의 한치선 이사는 현재 블록체인 시장에 나온 6000개에 이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가운데 왜 심버스를 선택했는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 이사는 “기술자가 아닌 예술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느끼는 느낌을 전달해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심버스가 시작된 이유와 지향점에 대해 한 이사는 “가진 이들은 계속 부유해지고 없는 이들은 계속 힘들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발생한다”며 “주주 위주가 아닌 기여도 위주로 바뀌어야 한다는 당연한 이야기가 지금 세상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심버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2~30년 간 장기적인 관점에서 토큰 발행을 계획했다고 강조했다. 소비자가 주권을 가지고 기여하면 보상받는다는 것이 심버스가 추구하는 지향점이다.​심버스는 이용자가 생태계 내에서 한 번이라도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면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거래를 발생시키고 생태계를 자극한다는 방침이다.​한 이사는 소비자 주권에 대해서도 개인정보가 개인의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자기주권형 분산형 아이디를 통해 기업과 유저들 간 점접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심월렛에 기능을 장착했다”고 말했다.​최규현 styner@beinews.net비아이뉴스 https://www.be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34“심버스는 가장 많은 디앱 가진 플랫폼, 기술력으로 승부”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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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심버스’, ‘데모데이’ 통해 블록체인 산업 생태...

지난해 11월 1차 데모데이 성공적 개최, 2차 데모데이 통해 구체적 메인넷 플랫폼 개발 방향과 로드맵 제시심버스(대표 최수혁)는 불과 1년도 채 안된 신생 스타트업이지만 대내외적으로 블록체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심버스는 5월 23일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실적들과 사업화 정책을 공개했다. 행사에서 심버스 메인넷 플랫폼과 어울어지는 서비스(dApp)는 물론 심버스 지지 기반인 심프렌즈 커뮤니티 등 200여 명이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 모여 차세대 메인넷에 대한 기대와 성과를 축하했다.​전상권 부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미 지난해 11월에 1차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금번 2차 데모데이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메인넷 플랫폼 개발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했다.​심버스 리더인 최수혁 대표는 “심버스의 특화된 암호화폐 지갑인 SymWallet은 가치거래소 기능과 함께 쿠폰 장터기능, 메시지기능 등이 담긴 통합세계적 형 스마트지갑으로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 수준으로 기획해 개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좌측부터) Ancient Chinese character, ‘feelings’心, dated 3000 years ago 와 Turn thoughts into realitySymWallet은 최근 기술 흐름인 자기주권형 분산ID를 사용해 공공형(퍼블릭)과 제한형(프라이빗)의 제약없이 선택적으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것은 개인 정보를 고객과 서비스사가 자체 보안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형 방식으로서 블록체인 사업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한편 심버스의 한치선 이사는 “심버스는 자본의 편중이라는 낡은 문제를 직시하고 기여도에 따른 분배를 설계해 소비자의 주권을 찾아주는 것이 심버스의 근본 이념이다”라며, “또 하나의 주권인 자기정보를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권리를 소비자에게 돌려줌으로써 진정한 탈중앙화의 본질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상현 연구소장은 기술발표 세션에서 심버스 네트워크의 차별화된 장점과 분산ID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SymWallet을 소개했다.​행사에서는 심버스와 합작회사를 추진 중인 통인익스프레스 이호 회장을 비롯해 온라인 어학 교육을 제공하는 이카이스와 이스포츠 사업체인 젠틀마스가 심버스와의 협력 방안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업체들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심버스는 이미 30여개 업체와 dApp 협약 및 얼라이언스 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 협력사에 대한 기술지원 및 서비스 지원 등을 강화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체들도 협력하여 전세계로 플랫폼 확장에 나서고 있다.​한편, 심버스를 이끄는 최수혁 박사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한 후 한국의 ICT정책연구기관인 KISDI(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초대 정보통신산업팀장 및 연구위원으로서 국가정보화의 핵심적 역할을 맡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블록체인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심버스 기술연구소는 국설 및 인터넷전화교환기와 국가 스마트그리드 통신망을 개발하고 현장에 실증 구현한 핵심 기술자들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2차 데모데이에서는 신근영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장, 조석준 전 기상청장, 김형중 고려대 교수, 이인실 연세대 교수, 기태현 블록체인시큐리티 대표, 노재민 ㈜한컴시큐어 CTO, 예챵 토큰캔 회장, 장펑 디신통코리아 대표, 정승채 CLC Foundation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해외 자문위원 등이 영상을 통해 심버스의 2차 데모데이를 축하했다.​pyoungbok@mt.co.kr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9052317147897077‘심버스’, ‘데모데이’ 통해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조성한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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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최수혁 대표, 두번째 데모데이 통해 심버스 생태계...

“이제 심버스는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로 뻗어 나아갈 것 입니다” 최수혁 대표가 두번째 데모데이에서 밝힌 심버스의 비전이다.23일 서초구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심버스 데모데이가 개최됐다.작년 11월 28일 첫번째 데모데이에 이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왜곡된 인식으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dApp 확산에 가장 최적화된 메인넷을 지향하는 세계 최초의 다중블록체인 시스템 구조를 갖춘 심버스의 특성에 맞게 30개에 달하는 국내외 주요 dApp 얼라이언스의 사업 추진 성과가 줄을 이어 발표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23일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심버스의 두번째 데모데이가 개최 됐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심버스 최수혁 대표대표적으로 심버스와 합작회사를 추진 중인 통인익스프레스를 비롯해 온라인 어학 교육을 제공하는 이카이스와 e스포츠 사업체인 젠틀마스가 협력 방안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업체들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심버스는 기존 블록체인 메인넷들의 주요 문제점인 속도와 실용성, 편향된 보상구조 문제 등을 해결함으로 일반 사용자와 dApp 운영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최대한 보상받아 자발적으로 계속 증식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심버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세계적 추세인 자기주권형 분산ID를 최초로 사용해 사용자의 주권을 보호하고 등록 및 가입의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했다.더불어, 심버스의 특화된 암호화폐 지갑인 SymWallet은 가치거래소 기능과 함께 쿠폰 장터기능, 메시지기능 등이 담긴 통합형 스마트지갑으로서 글로벌 진출을 위해 최고의 기획으로 개발하고 있다.​심버스의 두번째 데모데이에는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심버스는 가치안정을 위해 코인의 공급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매커니즘, 가스비용 지불의 안정화를 위한 세계최초 스테이블가스제 도입, 마지막으로 댑이나 일반유저가 토큰을 많이 보유할 수록 거래비용을 할인해 주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며 차별화된 세가지의 토큰이코노미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최대표는 “심버스의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연동 API/프로그래밍, wallet 연동 등의 기술지원과 서버구매/대여/관리, 데이터센터 Sharing 등의 운영지원 그리고 해외 사무소 기반의 마케팅 등 차별화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심버스 dApp 생태계 확산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 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281최수혁 대표, 두번째 데모데이 통해 심버스 생태계 확산 비전 제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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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블록체인 리더 심버스, ‘데모데이’를 통해 블록체...

데모데이에서 메인넷 플랫폼 개발 방향과 로드맵 제시불과 1년도 채 안된 신생 스타트업이지만 대내외적으로 블록체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심버스가 그동안 심혈을 갖고 개발한 실적들과 사업화 정책을 공개하였다.​행사에서 심버스 메인넷 플랫폼과 어우러지는 서비스(dApp)는 물론 심버스 지지 기반인 심프렌즈 커뮤니티 등 200여 명이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 모여 차세대 메인넷에 대한 기대와 성과를 축하하고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다.​심버스는 이미 작년 11월에 1차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금번 2차 데모데이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메인넷 플랫폼 개발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하였다.​심버스 리더인 최수혁 대표는 “심버스의 특화된 암호화폐 지갑인 SymWallet은 가치거래소 기능과 함께 쿠폰 장터기능, 메시지기능 등이 담긴 통합형 스마트지갑으로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 수준으로 기획하여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SymWallet은 최근 세계적 기술 흐름인 자기주권형 분산ID를 사용함으로써 공공형(퍼블릭)과 제한형(프라이빗)의 제약없이 선택적으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것은 개인 정보를 고객과 서비스사가 자체 보안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형 방식으로서 블록체인 사업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한편 심버스의 한치선 이사는 “심버스는 자본의 편중이라는 낡은 문제를 직시하고 기여도에 따른 분배를 설계하여 소비자의 주권을 찾아주는 것이 심버스의 근본 이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주권인 자기정보를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권리를 소비자에게 돌려줌으로써 진정한 탈중앙화의 본질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 진행된 기술발표 세션에서 이상현 연구소장은 심버스 네트워크의 차별화된 장점과 분산ID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SymWallet을 소개했다.​행사에서 심버스와 합작회사를 추진 중인 통인익스프레스 이호 회장을 비롯하여 온라인 어학 교육을 제공하는 이카이스와 이스포츠 사업체인 젠틀마스가 심버스와의 협력 방안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업체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심버스는 이미 30여개 업체와 dApp 협약 및 얼라이언스 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 협력사에 대한 기술지원 및 서비스 지원 등을 강화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체들도 협력하여 전세계로 플랫폼을 확장하려고 한다. 국산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업체가 세계적인 블록체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에 대해 각별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심버스 개요​심버스는 2018년 6월에 시작되다. 심버스(SymVerse)의 어원은 ‘함께’(together)를 의미하는 접두어인 심(Sym)과 ‘상호작용’(interact)이라는 의미의 접미어 버스(Verse)가 결합된 신조어로 ‘모든 사람이 서로 도우며 산다’는 공생(共生)을 의미한다.​모든 블록체인 이용자들을 자발적으로 참여시키는 ‘공생’, 일상생활의 거래를 손쉽게 처리하고 이용을 편하게 하는 ‘실용’이라는 핵심 가치를 가진 새로운 패러다임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이다.심버스는 선도적인 자기주권형 분산ID 서비스와 쿠폰형 실용토큰시스템 SymBaaS를 탑재한 지갑 SymWallet으로 dApp와 User에게 최적화된 SRC 기반 메인넷을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통해 dApp 개발, 토큰이코노미, 지속적 비즈니스 컨설팅으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의 안착과 성장을 돕고 있다.​​안진홍 전문기자<무역경제신문 http://www.trad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6#reply>​블록체인 리더 심버스, ‘데모데이’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에 앞장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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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7

How Blockchain Can Improve ...

If you have seen the Jetsons, a 1960s cartoon depicting the futuristic era of automation and hyper connectivity, you will be surprised to find some inventions being used today that may have seemed far-fetched and improbable back then.Now that we are living in the 21st century, technology is all around us. Thanks to the rapid advancement of electronics put forth by Moore’s law, computers that were once big and clunky is now capable of handling duties of similar complexity in portable laptops and mobile devices. As a result of this phenomena, such devices brought consumer-level performance at affordable prices.Now that the hardware has become more sophisticated, devices are becoming more intuitive, less procedural, and ever more pervasive. Such cases can be found in IoT, where computing devices are applied in non-traditional objects like refrigerators and cars, for the purposes of automation and reducing human interaction. Communication between machines enables multiple devices to operate simultaneously, allowing for more productivity, seamless human experience, and value creation for the economy.Even though IoT is still at its nascent stage, there is an industry sector which is poised to become the forefront of the automation market, called Smart Home. Google and Amazon have already introduced digital home appliances centered around automation and security, such as digital locks, cameras, and alarm systems. With a simple pre-set of instructions commanded via voice or mobile, you can remotely lock the entry to your door, notify who is around the vicinity, and set temperature to your liking. As more digital appliances enter the market, the possibility of automation is endless.While Ai and IoT play a pivotal role in collecting raw data and generating refined data, blockchain can create additional value in the sector by providing security and validation of data. Since communication between machines often go undetected to the human eye, security problems such as hacking and data breach can pose a threat to a person’s life. Moreover, there are many sets of data which require more emphasis on validation and notarization than simple automation. Such examples include legal contracts related to property, employment-based claims for housekeeping, repairing, and moving, escrow services for used furnishings, and location-based services for the home owners nearby.SymVerse is currently working closely with one of the oldest moving companies in South Korea to implement a blockchain platform for the Smart Home market. All of the aforementioned use cases can be easily maintained and managed within an application, along with value added services such as mileages and discounts that grow with more usage. Since privacy is a real concern in the network, SymVerse will provide a dedicated wallet in which users can set parameters as to what data can and cannot be shared to service providers, a concept known as Self-Sovereign Identity. Through this wallet, it will create an additional layer of security and services to the home owners who are concerned about data privacy when using home related services.Blockchain can be a great complement to smart homes because it can provide much more dynamic range of automation profiles without having to worry about getting your data compromised or hacked. By using a private key, users can store their preset configuration and securely access them via a blockchain ledger. As IoT becomes a lot more mainstream, more dynamic automation will be introduced to bring convenience to humans and thus, embedding blockchain in the IoT system will bring much more secure and sophisticated use cases in the automation industry.Referenceshttp://www.srook.net/sun7136/636843622012612044Evaluating Smart Home Technology from The Jetsons | Digital Trends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How Blockchain Can Improve Smart Home Automation & Security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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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4

Consensus Mechanism Behind ...

One of the most difficult dilemmas in blockchains, or any distributed computing system, can be summed up by referring to an allegory of Byzantine generals. This was popularized by an American computer scientist named Leslie Lamport, who is famously known for receiving a Turing Award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distributed systems.The allegory was used as an analogy to address the conditions regarding consensus problem in computer systems. In short, the story goes like this– Every Byzantine general, who are dispersed throughout randomly displaced camps, must unanimously agree on a decision to attack or retreat the night before the battle. Since the camps are displaced few and far between, the message is sent back and forth by a courier.Now, there are a number of negative outcomes to this scenario as a result of communication. Since the camps are dispersed geographically, it can be quite difficult to form a consensus in a timely manner. Moreover, forged messages can be sent by an ill willed general to conflate the other generals, leading to a total failure. Similar to this allegory, blockchain poses a similar problem, where majority of participants in the distributed network must all agree on the same decision to execute a task to prevent different outcomes.According to Leslie Lambert’s paper on Byzantine general problem, the number of participants requires more than three times the number of traitors in order to continue operation on the distributed network. Since the publication of this seminal paper, series of algorithms were made to tackle the consensus problem. Among them, Paxos protocol is among the most well-known consensus protocol, which helped make significant progress in maintaining the complex behavior of decentralized network as well as laying the groundwork for various cryptocurrencies.By studying the various protocols (also known as practical BFT), we can further gain insights in improving the existing algorithms in the blockchain space. To put it tritely, it can be divided into two broad categories: one is by dividing N nodes of participants into arbitrary groups and second method is improving unanimous voting method.Social choice theory, also called strategic voting theory, is a concept under game theory which studies the behavior of collective decisions people make when participating in a plurality-rule election. Most scholars in this field of research are mathematicians and economists, which borrows many elements in welfare economics and voting theory. The most famous theorem in welfare economics is arrow impossibility theorem, which states:“it is impossible to have one social welfare function that satisfies a certain set of “apparently reasonable” conditions”This impossibility theorem has been researched independently by the two mathematicians, Gibbard and Satterswaite, which later set a precedent in social choice theory. The Gibbard — Satterswaite theorem is as follows.“If there are at least three possible outcomes, then every strategy-proof (or non-manipulable) voting procedure is dictatorial.”In voting theory, the word dictatorial refers to a player with a veto power. When this is applied to the golden share it allows to outvote all the others in specific situations. It is an important research field of social choice theory.The problem with the Gibbard-Satterswaite theorem is that it is difficult to apply it to the consensus process because the voting result is based on ordinality of the outcome, therefor can only be applied in deterministic settings. However, Hylland, a Norwegian mathematician, reinterpreted the problem in the form of a Random Dictatorship. A stochastic dictator is selected via randomized selection of voters equipped with a veto power, where the voting results can be expressed in cardinal numbers. Hylland’s theorem is as follows:“In a civilized society, a voting procedure in which a dictator is randomly selected (veto) cannot be manipulable.”Applying the results of Hylland’s theorem to BFT, we can derive a following theorem (SymSensus Theorem).“Participants of voters cannot not reap any benefits by manipulating the consensus process when the primary node (“stochastic dictator”) creates a block in the BFT consensus, where there is veto power”When this theorem is applied to the SymVerse consensus, it only takes half the time to achieve consensus compared to the existing pBTF algorithms. The method is to randomly allot a ‘veto’ group in the consensus algorithm. The following procedure is shown below:Participants in the consensus process are divided into two groups: A and B. A group comprises of (n/3)+1 nodes. Group A has only the right to vote, which all show a unanimous result. The primary nodes, which are randomly selected from the rest of the nodes from group B, are given the right to create blocks. Members of both group A and group B participate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to approve or reject the a newly proposed block.Where existing pBFT protocols require a consensus quorum of (2n/3)+1 of votes, participants of group B only require a quorum of n/3 of nodes to reach the consensus. Moreover, Symverse consensus can greatly increase its speed, since group A has a shorter consensus time than group B’s and only requires the majority of votes to advance the chain.Hylland extends this result to non-deterministic cases. SymVerse applies cornerstone theorems from game theory and social choice to create a consensus algorithm in which the randomly selected block producer has no possibility to profit through manipulation.[References]● Lambert, L., “Generalized Consensus and Paxos” Microsoft Research Technical Report MSR-TR-2005–33 , 15 March 2005.● Lambert, L., “Fast Paxos”, Distributed Computing 19, 2 , October 2006. pp.79–103.● Lambert, L, Danny Dolev, Marshall Pease, and Robert Shostak “The Byzantine Generals” in Concurrency Control and Reliability in Distributed Systems, Bharat K. Bhargava, editor, Van Nostrand Reinhold (1987) pp. 348–369.● Moulin, H. The Strategy of Social Choice. Series: Advanced textbooks in economics, 18. North-Holland: Amsterdam, The Netherlands. 1983.● Peleg, B. Game Theoretic Analysis of Voting in Committe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1984.● Hylland, A. “Strategy proofness of voting procedures with lotteries as outcomes and infinite sets of strategies,” mimeo. 1980.● Sen, A. “The Gibbard random dictatorship theorem: a generalization and a new proof,” SERIEs 2, 515–527, 2011.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Consensus Mechanism Behind SymVers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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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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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 Jun 27. 2019

    국내 플렛폼 코인 중 제일가는 코인이 되길바랍니다.
    질문대신 ~ 화이팅입니다

  • rs**** Jun 27. 2019

    심버스 기대돼요 홧팅!

  • 46**** Jun 27. 2019

    발행량이 얼마인가요?

  • bk**** Jun 26. 2019

    거래는 어떤 방식으로 하는지 궁금합니다.

  • ni**** Jun 26. 2019

    심버스의 10가지 장점들을 보니 너무 대단하지만 너무 광범위한것이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 hi**** Jun 25. 2019

    유저간의 마켓공유를 어떤 형태로 지원할지 궁금합니다.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5. 2019

    지갑 안에 댑들의 버튼이 모두 떠 있게 됩니다. 즉 기프트랜드토큰의 보유자가 칼코인을 눌러볼 수 있습니다. 그 쇼핑몰도 들어갈 수 있고요. 더구나 재미있는 것은 가입인데요. 기존 기프트랜드코인에서 가입시 3단계의 인증절차를 거쳤고 칼코인에서도 3단계인증을 요구한다면 그 절차가 생략될 수 있습니다. 블록체인에 새겨진 신뢰를 인정받는 것이죠. 그리고 댑 코인간에 교환도 가능합니다. 그러므로써 마켓이 공유될 수 있습니다.

  • ok**** Jun 25. 2019

    국내 플랫폼들은 댑의 활성화 면에서 취약한 것 같은데, 심버스팀은 특별한 방안을 가지고 있을까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5. 2019

    바로 다음 질문에 대해 제가 답해드린 바와 같이 지갑속에서 댑간의 유저가 공유되고 마켓이 공유되어 서로 발전하는 시너지가 일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소상공인들도 쉽게 크립토쿠폰을 생산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댑진입이 쉬워진 것이지요. 그리고 댑이 나아가는 과정에서의 여러가지 이슈들을 메인넷이 도울 것입니다. 해외진출, 펀딩, 기술개발 백서..등의 컨설팅을 포함합니다.

  • as**** Jun 24. 2019

    심버스 생태계를 확장시키기 위해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가지고 계신가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4. 2019

    2019년 내에 배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라오스 말레이시아 일본 중국에 지사 설립예정입니다. 지사는 주로 댑확장+심지갑유저확장에 1목표가 있을 것이고요. 아직 밝힐 수 없는 2,3의 목표도 있습니다.^^

  • to**** Jun 24. 2019

    실생활에 직접적으로는 어떻게 느낄수있는지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4. 2019

    작게는 주변의 식당 카페 등을 비롯해서 미용실, 피씨방, 관광버스, 산악회 등으로 퍼져나갈 것입니다. 이미 시장조사와 사전준비는 착착 진행되고 있으며 외부 용병들이 뛰려고 우리 상장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크게는 부동산, 부동산 시행, 게임, 문제은행, 지역화폐 등에 두루 쓰이게 됩니다. 회사는 점점 그 볼륨이 커질 수 밖에 없는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 tk**** Jun 24. 2019

    질문:심버스는 어느나라의 프로젝트인가요?
    SYM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4. 2019

    심버스는 우리 토종 메인넷입니다. 다만 두바이에 회사 주소를 두고 있기는 합니다.^^

  • hi**** Jun 24. 2019

    심버스화이팅!!!!!!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4. 2019

    고맙습니다 홧팅!!! 부끄럽지않은 메인넷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 wn**** Jun 24. 2019

    무슨체인기반인가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4. 2019

    최초에는 이더리움의 골조로 시작했습니다. 여타의 메인넷도 그러하듯이. 이제는 이더리움의 미흡한 점을 하나하나 덜어내고 훨씬 진화된 틀을 갖추어가고 있습니다. 속도와 용량, 그리고 공정한 분배이슈, 댑에게의 편의성 등 모든 측면에서 기존의 메인넷을 넘어설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ne**** Jun 23. 2019

    심버스의 지갑기술과 다른 코인들이 가지고 있는 지갑과의 차별적인 기술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3. 2019

    1. 기존 지갑의 한계
    기존 암호화폐 지갑(cryptocurrency wallet)이란 단순히 암호화폐를 보관할 수 있는 계정을 말한다. 즉 코인보관통장과 같다.

    비트코인(bitcoin) 지갑은 영문자 대문자, 소문자, 아라비아 숫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더리움(ethereum) 지갑은 영문자 소문자와 아라비아 숫자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렇게 암호화폐 지갑은 비트코인 지갑, 이더리움 지갑 리플지갑 등 각각의 암호화폐 종류별로 따로 가지고 있어야 한다. 나중에는 수백 개의 지갑을 가지고 있어야 할지도 모른다.
    그리고 수많은 아이디와 비번을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하나의 지갑 안에 비트코인, 이더리움, 관심코인 등을 담을 수 있다면 어떨까?

    지갑에 있는 코인, 토큰을 거래하기 위해 매번 거래소를 두드리는 번거로움이 있다.
    지갑 안에서 관심코인과 비트코인, 이더리움, 그 외에 생태계 안의 타 토큰과의 교환율이매일 뜨고 교환이 가능하다면 어떨까? 지갑에서 p2p거래는 물론이고 원화거래소, 해외거래소 등에 직통버튼이 만들어져 바로 연결된다면 어떨까? 이것은 댑도 유저도 거래소도 환영할 일이 아닐까?

    플랫폼의 시대-지갑이 플랫폼으로 진화하여 댑들의 마켓으로 바로 연결되는 장터를 만들어준다면 어떨까? 그러면 댑들은 생태계 내의 모든 댑과 유저, 마켓을 공유하게 되어 엄청난 시너지를 갖지 않을까?

    암호화폐는 가입하고 로그인하는 하나하나의 과정이 복잡한 것이 약점이다. 지갑 내에서 각 댑에 가입하는 절차에서 반복인증이 생략된다면 얼마나 편리할까?

    블록체인의 신뢰성을 바탕으로 지갑 내에 단계적 신원인증이 담겨 있다면 어떨까? 그 신원인증 속에 졸업증명, 혼인증빙, 이력, 심지어 유언장 등의 문서적 멀티미디어까지 담을 수 있어서 그것이 법적 효능을 가진다면 어떨까?

    1인의 아이디로 단일계정만이 아니라 다수계정을 가질 수 있다면 어떨까?

    키를 분실해도 계정을 복구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공개와 비공개의 선택권을 가짐으로써 내 ID가 선택적 주권을 가진다면 어떨까?

    10년후 20년후에 법과 규제가 바뀌거나 국가별로 변동할 때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는 유연한 ID기능을 가진다면 어떨까?(세금, 나이제한 등…)

    ID 관리의 독점과 개인정보유출에 대한 해결책이 있어야하지않을까?

    2. 심월렛의 대안
    심월렛은 단순코인저금통보다 훨씬 확장된 통합형 지갑을 구현했다.

    가치거래소 기능
    단일지갑 안에 생태계의 모든 코인 토큰 쿠폰을 담을 수 있으며
    비트코인,이더리움, 심코인 등과 교환이 가능한 P2P거래소를 장착했다.

    장터 기능
    댑의 장터가 바로 연결되어 거래할 수 있게 했으며 서로의 유저와 마켓이 공유되게 하였다.

    신원증명기능
    자기주권형 분산ID를 통해 신원증명을 대단히 간소화했으며 1인다계정을 가능케 했고 법과 규제의 변동에 유연한 대응이 가능하게 되었다.

    1. 시대적 요청과 심월렛


    유럽연합(EU)은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된 개인정보보호법안인 GDPR(General Data Protection Regulation)을 제정했고 미국은 ‘소비자 프라이버시 권리장전(Consumer Privacy Bill of Right)’을 제정하는 등 개인의 정보보호가 점차 강화되고 있다. 특히 캐나다와 일본에서는 금융회사 등 민간기관의 주도로 상향식(Bottom-Up) 분산ID 서비스를 구축해 시범 운영 중이며, 에스토니아, 스위스, 싱가포르 등에서는 정부 주도로 하향식(Top-Down) 서비스를 구축·운영 중이다.
    또한 스위스의 도시 주크(Zug)에서는 2017년부터 지방정부 주도로 시민을 대상으로 블록체인 기반 신분증을 발급하는 파일럿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분산ID 플랫폼 업체인 유포트(uPort)와 협업해 신분증 발급과 증명을 위해 공개형 블록체인인 이더리움에 기반한분산ID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일본도 2017년부터 일본 거래소 그룹과 증권사를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의 KYC 업무를 실증 실험함으로써 개념검증을 완료하고, 계좌개설 시 필요한 신원정보(이름, 주소, 생일, 직업 등)를 공유함으로써 고객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있다.
    현재 플랫폼 서비스 제공자는 이용자의 동의없이 이용자 서비스 이용 내역 등을 파악하는 것이 가능하며 구글과 페이스북은 이를 기반으로 광고 사업자에게 맞춤형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여러서비스 플랫폼에서 하나의 인증정보를 사용할 수 있도록 통합 ID인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것은 심각한 개인정보 유출이다.
    그 대안이 분산ID이며 국내는 물론 전세계가 분산ID의 표준화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세계 유수의 거대 기업들이 분산ID 기술에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고객의 확보와 유지에 대한 주도권 때문이다. 고객전략과 수익확보전략에도 큰 변화가 예상된다.

  • fr**** Jun 23. 2019

    ico 안하나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3. 2019

    네 안하기로 했고요. IEO도 안하기로 했습니다. 며칠전 여기 토큰뱅크에서 세일을 했는데 여러분 덕분에 10분만에 완판하게 되었습니다.

  • k2**** Jun 23. 2019

    국내거래소 상장여부가 궁금합니다.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3. 2019

    국내거래소는 해외상장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한다면 업비트, 고팍스, 빗썸 등이 후보입니다.

  • pu**** Jun 23. 2019

    5위권 거래소가 궁금합니다~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3. 2019

    디지파이넥스입니다.^^

  • starfatejin Jun 23. 2019

    협의중인 거래소와 상장 시기가 궁금해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3. 2019

    7월중에 디지파이넥스에 상장합니다.

  • re**** Jun 22. 2019

    거래소 상장은 언제쯤 가믕하다고 판단하시나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2. 2019

    7월중에 합니다. 디지파이넥스입니다.

  • go**** Jun 22. 2019

    상장 일짜 알수있을까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2. 2019

    7월중입니다. 계약금과 잔금 다 치렀습니다. ^^

  • sw**** Jun 22. 2019

    7월중 상장하는 거래소를 알 수 있을까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2. 2019

    디지파이넥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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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form ERC20
Accep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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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ge -
Locati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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