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mverse

디앱 확산 최적화된 멀티 블록체인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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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SYM
Funding goal
893,939 SYM
Bonus
sale progress
100.0 %
SYM
조기 마감
Project introduction

심버스는 멀티체인 기반 자기주권형 분산ID(DID, Decentralized Identifiers)와 유연한 사용자 관리시스템(CA, Citizen Alliance)의 지원을 통해 dApp들의 블록체인 사업화 및 User 편의성을 극대화한 독자적인 멀티블록체인 플랫폼입니다.

심버스의 기술과 서비스가 구현되는 지갑(Wallet)에는 신원증명, 문서기능, 가치거래기능, 마켓기능이 통합되어 있으며 특히 쉽고 편한 쿠폰화서비스(SymBaaS), dApp 간의 유저 및 마켓공유를 통해 사업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Executives and partners

최수혁

Founder

윤여진

Strategist

전상권

Communication

이상현

Technology

노금선

Finance

HANCOM SECURE

통인익스프레스

Medium

2019 Hashnet blockchain con...

Hashnet, a blockchain and cryptocurrency information portal, unveiled its first lineup of major speakers and companies in the ‘Hashnet Blockchain Conference 2019,’ held on the 15th. The 2019 Hashnet Blockchain Conference will be held in the Grand Ballroom on the 6th floor at Sheraton Seoul D Cube City Hotel in Gyeongin-ro, Guro-gu, Seoul. A total of 33 related companies in the space as well as blockchain developers will participate in this event to introduce blockchain technology’s real-life use cases, methods, and services.Professor Kim Hyung-joong, Graduate School of Information Security, Korea University, will deliver the keynote speech. Hashnet’s 22 participating companies include △ Icon △ Luniverse △ TTC (TTC) △ Sigmachain △ SymVerse △ Colorcoin △ Tokamak Network △ Cortex △ Huobi Korea △ Dcoin △ Chain Partners △ Ring Platform △ HUPAY △ Pay & Pay △ Cremanon △ Gaps, Hashware △ Edelcoin △ Blockchain Security △ TEEware △ Bitberry △ Key Wallet.Cryptocurrency exchange CEOs, dApp service providers, cryptocurrency wallet developers from international to domestic will show up at the event. Seo Chang-nyeong, CEO of Hashnet, said, “As major companies that drive the blockchain industry in Korea gather at the event, we can receive in-depth and useful information on the current issues and trends of blockchain development and cryptocurrency.” On the other hand, the event will be held under the theme of ‘Korea Blockchain Development Project — Hanmadang’ to introduce various blockchain projects in Korea and improve understanding of the blockchain industry by communicating people in the blockchain industry with the general public. A total of 25 speakers and 33 booths were operated, and various events such as airdrops and prize drawings will be prepared at the event.Reference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777925&code=61141111&sid1=op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Telegram: https://t.me/SymVerseChannelMedium: https://medium.com/symverse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2019 Hashnet blockchain conference first lineup revealed!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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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0. 04

2019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1차 라인업 공개

블록체인·암호화폐 정보 포털 운영사 해시넷이 오는 15일 개최하는 ‘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의 주요 연사 및 업체 1차 라인업을 2일 공개했다.​‘2019년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는 15일 서울 구로구 경인로 쉐라톤 서울 디큐브시티 호텔 6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국내 블록체인 개발 업체를 중심으로 총 33여개의 관련 업체가 참가해 일상생활 속에서 사용할 수 있는 블록체인 기술과 활용 방안 및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다.​1차로 확정된 18명의 연사는 △이창주 아이콘 크립토 이코노미스트 △한우리 람다256(루니버스) 부서장 △장채선 티티씨(TTC) 이사 △장덕현 시그마체인 부장 △최수혁 심버스 대표 △박창기 컬러코인 대표 △정순형 ㈜온더 대표 △엘레나 강 후오비코리아 이사 △정웅모 디코인 거래소 본부장 △이우준 링플랫폼 본부장 △김민준 휴페이엑스 상무 △류도현 페이앤페이 대표 △김재섭 크레마뇽 대표 △강형욱 ㈜플라이어스 기술이사 △백충기 해시웨어 기술이사 △이영철 에델코인(데이탐) 대표 △기태현 ㈜블록체인시큐리티(BCS) 대표 △최인욱 비트베리 이사 등이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김형중 교수가 기조연설을 하고, 진행은 김하은 아나운서가 맡는다.​해시넷이 공개한 22개의 참여 업체는 △아이콘 △루니버스 △티티씨(TTC) △시그마체인 △심버스 △컬러코인 △토카막 네트워크 △코르텍스 △후오비코리아 △디코인 △체인파트너스 △링플랫폼 △휴페이엑스 △페이앤페이 △크레마뇽 △갭스 △해시웨어 △에델코인 △㈜블록체인시큐리티 △㈜티이이웨어 △비트베리 △키월렛 등이 있다. 국내 대표 플랫폼 기업뿐만 아니라 암호화폐 거래소와 디앱 서비스 및 암호화폐 지갑 개발사와 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 등이 얼굴을 비친다. 또 블록체인 전문 잡지인 블록체인투데이, 미래형 IT 공간 플랫폼인 라운지엑스, 하드웨어 암호화폐 지갑 개발사인 키월렛 등이 주요 후원사로 참여한다.​해시넷의 서창녕 대표는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을 움직이는 주요 기업들이 한데 모인 만큼 참여시 블록체인 개발 및 암호화폐의 현주소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며 “참여 업체들 역시 서로 유용한 인사이트를 공유함으로써 새로운 자극을 받는 도전과 기회의 장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한편 ‘대한민국 블록체인 개발 프로젝트 한마당’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대한민국의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을 소개하고, 블록체인 산업에 종사하는 사람들과 일반인들의 만남을 통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되었다. 총 25명의 연사와 33개의 전시부스가 운영되고, 에어드랍,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했다.​​국민일보 최영경 기자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3777925&code=61141111&sid1=op관련뉴스http://coinreaders.com/5597https://news.mt.co.kr/mtview.php?no=20190930110057907482019 해시넷 블록체인 콘퍼런스 1차 라인업 공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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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0. 04

SymVerse CEO Choi Soo-hyuk ...

SymVerse CEO Choi Soo-hyuk, located at the rightSTX Aero Service announced on the 24th that it demonstrated how aviation maintenance and parts can be recorded via blockchain at the International Air Transport Association (IATA) Maintenance Cost Conference, held in Athens, Greece. The demonstration was presented by Dr. Choi Soo-hyuk, who is currently an adjunct professor of blockchain at Korea University.STX Aero Service reported that blockchain has shown to be a useful tool to prevent forgery and alteration of aviation parts as well as to keep track of maintenance history, as evidenced through the recent collaboration with Dr. Choi.STX Aero Service plans to implement the technology to complete its landing gear system within the coming months and start its pilot service early next year. The company has reported that global airlines such as the US and Europe has shown great interest in this software solution.IATA MCC OverviewMCC (Maintance Cost Conference), which considers to be one of the saught after gatherings among airline alliances, is a highly interactive, 2-day conference that features presentations and discussions with relevant industry stakeholders. The aim is to exchange ideas, share operational experiences, and come up with a collaborative solutions that benefit the industry as a whole.STX Aero Service OverviewSTX Aero Service, a subsidiary of STX Corporation which was established last year, provides a high-end MRO (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 services. Currently the company has launched a landing gear overhaul service, which estimates to about 100 billion won a year ($84 million) in revenue and has plans to expand its services into technology management as well as line and component maintenance.Referencehttp://m.mk.co.kr/news/amp/headline/2019/759982https://cm.asiae.co.kr/article/2019092410074409136https://www.iata.org/events/Pages/maintenance-cost-conference.aspxhttp://www.stxaeroservice.com/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Telegram: https://t.me/SymVerseChannelMedium: https://medium.com/symverse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SymVerse CEO Choi Soo-hyuk collaborated with STX Aerotech Service regarding aviation management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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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25

STX에어로서비스 “항공정비 이력관리 블록체인화 ...

STX의 자회사 STX에어로서비스는 지난 18~19일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IATA(국제항공운송협회) 정비분야 컨퍼런스(MCC-Maintenance Cost Conference)`에서 항공정비와 항공부품의 이력관리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기술을 소개했다고 24일 밝혔다.​항공사연합의 유엔총회라고 불리는 이 행사에서 STX에어로서비스는 분산 아이디(DID) 기반 블록체인 기술의 권위자이자 회사의 기술고문을 맡고 있는 최수혁 박사(고려대학교 블록체인학과 겸임교수)와 협업을 통해 해당 기술을 소개했다.​STX에어로서비스 관계자는 “착륙장치에 적용하는 운영 시스템을 조만간 완성해 내년 초에 시범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며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유수의 항공사들이 관심을 표명하며 협력의사를 밝히기도 했다”고 설명했다.​STX에어로서비스는 엔지니어링 R&D 기반을 중심으로 한 하이앤드 항공MRO(Maintenance, Repair and Overhaul)서비스를 표방하며 지난해 말 설립된 STX의 자회사이다. 현재 연간 약 1000억원 규모의 전량 해외에 의존하는 착륙장치 오버홀을주사업으로 출범하였으며 기술관리, 라인정비, 부품정비 분야에도 단계적으로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매일경제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기사 원문 http://m.mk.co.kr/news/amp/headline/2019/759982​STX에어로서비스 “항공정비 이력관리 블록체인화 기술 소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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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25

‘닉스 메인넷은 역시 심버스!’

닉스의 다양한 유저인터페이스를 심버스 메인넷 플랫폼에 적용, 보안 기능 강화성형 및 의료 관광, 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라이프 코인을 지향하는 닉스는 이번에 메인넷으로 함께 할 업체를 공개했다.​닉스(대표 김유주)는 활동은 일상생활 속에서 쓰일 수 있는 페이먼트를 통해 유저를 확보하고 그 유저들이 사용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방향을 제시하는 플랫폼 사업을 진행한다. 닉스의 플랫폼 안에서 성형을 받든 관광을 하든, 옷을 구매하든, 게임머니나 캐릭터를 구매하든 다양하게 일상 페이먼트를 즐길 수 있다. 그리고 이곳에 쓰이게 될 새로운 토큰인 NiX-M(NiXM)을 런칭할 예정이다.​앞으로 극비리에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가시적 성과를 통해 하나씩 회사의 사업들을 발표하게 될 닉스의 김유주 대표는 “앞으로 깜짝 놀란 일들을 많이 보게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한편 닉스의 메인넷으로 선정된 심버스(SymVerse)는 게임이론을 기반으로 설계한 차세대 블록체인이다. 심버스는 모든 블록체인 이용자들을 자발적으로 참여시키는 ‘공생’, 일상생활의 거래를 손쉽게 처리하고 이용을 편하게 하는 ‘실용’이라는 핵심 가치를 가진 새로운 패러다임의 블록체인 플랫폼이다.​닉스 김유주 대표는 “이번 협력으로 자사에서 개발하는 게임들과 서비스들이 보안이 강화된 심버스의 메인넷을 이용할 수 있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이를 위해 닉스는 헤드쿼터를 코인몬스터의 경험을 축적한 이점을 살려 R&D 센터를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NIPA(정보통신산업진흥원) 혁신벤처센터로 이전했다.​심버스는 지난 2018년 창업 고려대학교 블록체인학과 겸임교수를 맞고 있는 최수혁 대표가 설립했으며 멀티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자기주권형 분산ID(DID, Decentralized Identifiers)와 유연한 사용자 관리시스템(CA, Citizen Alliance)의 지원을 통해 신뢰성과 편의성을 극대화한 세계최초 독자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이다.​심버스는 세계 최초 분산ID를 바탕으로 한 다중블록체인을 개발했으며 블록체인에 기술과 경제가 심도 높게 융합된 프로젝트로 첨단기능의 통합형 지갑을 개발했다. 지갑 속에 분산거래소와 OTC 거래소가 장착됐으며 크립토 쿠폰과 댑마켓 공유시스템으로 혁신적 기술을 실현하고 있는 토종 ‘메인넷’이다.​심버스의 어원은 ‘함께’(together)를 의미하는 접두어인 심(Sym)과 ‘상호작용’(interact)이라는 의미의 접미어 버스(Verse)가 결합된 신조어로 ‘모든 사람이 서로 도우며 산다’는 ‘공생’(共生)을 의미한다. 모든 블록체인 이용자들을 자발적으로 참여시키는 ‘공생’과, 일상생활의 거래를 손쉽게 처리하고 이용을 편하게 하는 ‘실용’이라는 핵심 가치를 담아 새로운 패러다임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을 제공한다.​여기서 공생이라 함은 모든 거래에서 토큰을 사용하며 이를 쉽게 교환할 수 있고 거래처리가 빠르고 다양한 거래서비스를 블록체인으로 구현할 수 있어 수수료와 네트워크 기여도에 따라 sym coin으로 보상받는 시스템으로 소비자의 주권을 돌려줌으로써 소비자와 공급자가 공생함을 의미한다.​즉 BFT기반 가장 빠른 합의알고리즘을 구현하고, 블록체인 저장용량을 획기적으로 줄이는 압축기술, 생태계 활성화 기여도에 따른 공정한 분배원칙 등 참여자들의 자발적 참여와 지속적인 확장이 가능한 메커니즘을 제공한다.​심버스의 경우 타 플랫폼 코인과는 다르게 메인넷을 진행한 코인으로 핵심기술은 10대 혁신이라 불리며 각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특허가 출원돼 있다. 즉 진화하는 기능성 분산네트워크, 가장 빠른 합의 알고리즘, 속도와 기능성을 해결한 다중블록체인, 세계 최초 블록체인 저장 압축기술, 스마트계약이 필요없는 범용거래처리, 멀티계정과 계정복구가 가능한 유연한 ID, 내 손 안의 원스톱 고객센터, 코인가치를 유지시키는 자동공급장치, 자발적인 참여와 인센티브제공, 소비자와 공급자를 위한 상생 분배원칙이란 기술적인 특징을 갖고 있다.​김유주 대표는 “이번 심버스와 한 배를 타게 된 것은 심버스의 기술력을 성형, 미용, 의료분야 등과 게임, e스포츠, 패션 등에 쓰일 라이프 토큰 페이먼트 시스템에 기술을 포함한 포괄적 협력을 의미합니다”라며 “또한 앞으로 심버스와의 협력체계를 통해 안전한 메인넷 환경에서 자체 서비스에만 집중할 수 있어, DAPP 플랫폼을 선보일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닉스의 콘텐츠를 사용하는 유저들에게 풍부한 인센티브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심버스와 만들어 유저의 보상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밝혔다.​파이낸스투데이 김진선 기자기사원문 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606‘닉스 메인넷은 역시 심버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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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16

SymVerse announces dApp par...

SymVerse mainnet platform announced another dApp partnership with NiX-M, a payment killer dApp that is looking for ways to enable real-life use cases. NiX aims to attract real users by providing blockchain-based payment service that can be used for daily spending, both in online and offline markets. Users can enjoy the benefits of having various payment options available to them when paying for goods and services in various categories, such as fashion, e-sports, tourism, plastic surgery, and more.“There will be many more surprises in the future,” said Yu-joo Kim, CEO of NiX. He plans to announce the roll-out of their partnerships once all of their viable businesses have been reviewed and confirmed.SymVerse blockchain network, a platform which NiX-M plans to run its smart contracts on, is a forward thinking blockchain technology which incorporates various game theory concepts. Built with four principles in mind (pragmatism, scalability, symbiosis, and sustainability), SymVerse is made for the users of all types to seamlessly deploy and use the services and encourage active participation in the network.Yu-joo Kim, CEO of NiX, said, “This cooperation will allow all hosts of games and services to be securely deployed and operated at scale under SymVerse network.” SymVerse mainnet is based on heterogeneous blockchain that is currently looking to solve major scalability issues that the current blockchains face. Moreover, it is equipped with a functional smart contract that is packed with useful features and the design is simple enough even for non-programmers to deploy on services in the network.It is currently undergoing many rounds of testing in preparation for the self-sovereign based distributed identifiers (DIDs), as well as its unique user management system (also known as CA, Citizen Alliance). Once these features are fully implemented into SymVerse blockchain network, it can identify and authenticate the identity of an individual via a tamper-proof distributed ledger and incentivize users to selectively control and manage their data.All these features will be available under SymWallet, SymVerse’s proprietary mobile application, along with other useful services, such as built-in OTC market, dApp coupons, and messenger.Reference파이낸스투데이(http://www.fntoday.co.kr)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Telegram (Global): https://t.me/SymVerseMedium (Global): https://medium.com/symverseTwitter (Global): https://www.twitter.com/symverseTelegram announcement (VN): https://t.me/symversevietnamTelegram announcement (KR/EN): https://t.me/SymVerseChannel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 0110)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Facebook (VN): https://www.facebook.com/SymVerseBetterWorld/Youtube (Global):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SymVerse announces dApp partnership with NiX-M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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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16

SymVerse platform to cooper...

SymVerse mainnet platform is cooperating with ‘4th Revolution’ & ‘ValueShopping’, an automatic real estate price inquiry system. Both entities have agreed to work together to advance into the real estate market in Korea.By incorporating 4th Revolution’s IT infrastructure with Sejong’s (property appraisal firm in Korea) expansive, multi-year development of real estate database and AVM (Automated Valuation Model), ValueShopping now has over 50 million property listings available in all regions of South Korea, with the function to call-up updated information in real-time. This is all available via their native map in both web as well as mobile app.In addition to property listings, you can find additional information on real estate such as listed price, public price announcements, and realization rates. This will be the first attempt of real estate services integrating blockchain for a real-life use case in South Korea.When this partnership is in full effect, SymVerse can take advantage of the vast amount of database by using its trusted public network. Information stored on the blockchain cannot be tampered with, thus vital information can be secured permanently. Such arrangements can create a legally binding effect.ValueShopping is expected to be installed in SymVerse’s native wallet and will become a central role in leading the real estate project.SymVerse has created an identity-type wallet using its distributed ID and is putting together a convenient payment module that integrates wallet directly to the merchant’s homepage and shopping mall.Referencehttp://www.mirae.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2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Global): https://t.me/SymVerse Medium (Global): https://medium.com/symverse Twitter (Global): https://www.twitter.com/symverse Telegram announcement (VN): https://t.me/symversevietnamTelegram announcement (KR/EN): https://t.me/SymVerseChannel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 0110)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Facebook (VN): https://www.facebook.com/SymVerseBetterWorld/Youtube (Global):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SymVerse platform to cooperate with an online real-estate service in Korea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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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10

심버스, 밸류쇼핑과 협력을 통해 부동산 서비스 진...

심버스 블록체인-전국 부동산 지번을 담다​부동산 정보 전문 감정평가법인 세종과 협력감정평가법인 세종과 IT 기업 4차혁명이 만든 프로젝트 밸류쇼핑블록체인 메인넷플랫폼 심버스는 9월 6일 부동산 자동가격조회 시스템 ‘4차혁명’, ‘밸류쇼핑(ValueShopping)’과의 협력을 통해 본격적인 부동산 서비스로의 진출을 도모하게 되었음을 밝혔다.​밸류쇼핑은 7월 서울시 아파트 전체 158만7746호 중 약 90%인 142만863호의 가격을 산정해 발표한 바 있는 부동산 정보전문 프로젝트다. 기존의 데이터처럼 아파트 동별 시세만이 아니라 각층 호별로 각각의 시세정보를 모두 담아 제공한다는 것이 특징이다.​감정평가법인 세종이 다년간의 부동산 데이터베이스 구축작업과 AVM(Automated Valuation Model, 자동가격산정시스템) 구현 작업을 거쳐 4차혁명의 IT기술과 융합하여 개발된 밸류쇼핑에서는 전국 약 5000만 개의 부동산 정보와 현재 시세를 별다른 절차 없이 지도 위에서 바로 확인이 가능하다.​이 밖에 부동산의 정보나 현재시세, 정부발표 공시가격, 현실화율 등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는 국내 부동산 업계는 물론 실물경제 활동에 블록체인을 결합시킨 첫 번째 사례로 꼽혀 주목되고 있다.​이러한 방대한 부동산 정보가 심버스의 블록체인이라는 신뢰망과 결합된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 블록체인에 새겨진 정보는 위변조가 불가능하여 가장 중요한 정보의 신뢰성이 확보되어 법적으로도 유력한 측면을 갖게 될 수 있다. 밸류쇼핑은 심버스의 통합형 지갑에 탑재될 것으로 보이며 앞으로 계속 이어질 부동산 프로젝트의 중심축으로 자리하게 될 전망이다.​심버스는 분산ID를 기반으로 하여 신원증명형 지갑을 만들었으며 그 안에 파트너사들의 버튼을 장착하여 홈페이지와 쇼핑몰로의 직결이 가능하도록 통합 마켓형 지갑을 완성해 가고 있다.​모든 부동산 관심인들에게 부동산에 대한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 것은 물론, 부동산의 시세를 파악하는 데 들었던 시간과 경비를 대폭 절감하고 그동안 지적되어 왔던 공시가격의 현실화율 및 지역간의 형평성, 전년대비 상승률 등을 쉽게 비교, 검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메인넷 플랫폼인 심버스는 10월 중에 메인넷을 릴리즈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SYM 코인은 현재 디지파이넥스글로벌 거래소에서 BTC, ETH 두 개 마켓에서 거래되고 있다.​​미래경제뉴스 이광희 기자기사원문 http://www.mirae.news/news/articleView.html?idxno=152​관련기사http://www.fintechtimes.co.kr/news/article.html?no=12052https://www.newswire.co.kr/newsRead.php?no=893799http://www.f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175심버스, 밸류쇼핑과 협력을 통해 부동산 서비스 진출 도모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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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10

금융ICT융합학회, 홍콩·싱가포르 인터넷은행 동향...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2간담회실에서 한국금융ICT융합학회와 정무위원회 소속 김용태 의원(자유한국당)이 주관한 ‘홍콩·싱가포르 인터넷 은행 및 암호화폐산업 동향과 시사점’ 토론회가 열렸다.​첫 번째 세션에서 문종진 명지대 경영학부 교수와 김기홍 경기대 경제학과 명예교수가 각각 홍콩과 싱가포르의 인터넷 전문은행 동향과 시사점을 설명하였고, 이어 하태형 수원대 특임교수가 홍콩 및 싱가포르 인터넷 전문은행의 교훈과 한국의 정책 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두 번째 세션에서는 최수혁 심버스 대표와 최경규 동국대 경영학부 교수가 각각 홍콩과 싱가포르의 가상통화 산업 동향과 시사점을 설명하고, 이어 서철욱 오제이월드 대표가 홍콩 및 싱가포르 가상통화 산업의 교훈과 한국의 정책 방향에 대해 제언하였다.​종합토론에는 이천표 서울대 경제학과 명예교수, 김양우 수원대 특임교수 및 발제자들이 참여하였다.홍콩의 암호화폐 산업 동향과 시사점에 발표하고 있는 심버스 최수혁 대표이날 토론회에서 전문가들은 국내 인터넷전문은행 발전을 위해 과도하게 높은 대주주 관련 규제를 과감하게 걷어내야 한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대통령까지 나서 적극적으로 추진했던 제3인터넷전문은행 출범이 사실상 ‘좌초’된 상태에 케이뱅크, 카카오뱅크 등 앞서 출범한 인터넷은행도 공정거래법 위반 등 까다로운 대주주적격성 심사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단 지적이다.​홍콩과 싱가포르는 인터넷전문은행 등 신산업에 대해 ‘규제’가 아니라 투명한 ‘규칙’을 통해 성장을 위한 우호적 제도와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는 반면, 한국은 얼마 전 제3인터넷전문은행이 불발되고 기존 두 개 은행도 자본확충에 비상이 걸려있음을 강조했다.​전문가들은 미국, 영국, 일본 등 해외에서도 특정법률 위반으로 대주주 결격사유로 삼는 입법례가 없으며 인터넷전문은행 특례법은 규제가 목적이 아니라, 진흥 취지가 중심이 돼야 한다 하였고, 또한 금융자본과 달리 건설·유통·통신 등 산업자본은 3~4개 사업자만 있는 과점시장에서 영업해 입찰 경쟁이 치열해 공정거래법을 위반할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으며 은행경영과 무관한 사업분야일 경우 공정거래법 위반의 범위를 중대범죄로 제한해야 한다고 제언했다.​한국의 엄격한 대주주 적격성 심사가 유연해질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며, 인터넷은행의 본질은 플랫폼으로 이를 축으로 금융외 타 영역으로 확장되는 것이므로 차별화된 인터넷전문은행의 추가 시장 진입 필요 등을 위해서라도 각종 규제를 철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의견을 모았다.​관련뉴스:http://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9/04/2019090401657.htmlhttp://www.newspim.com/news/view/20190905000983http://www.ekn.kr/news/article.html?no=451803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90500155http://www.etnews.com/20190905000254https://www.sedaily.com/NewsView/1VO4NMM7R2금융ICT융합학회, 홍콩·싱가포르 인터넷은행 동향 분석 세미나 개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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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06

[컬럼] 코인의 가치와 가격, 뭣이 중헌디?

한치선 심버스 칼럼니스트가치가 있고 가격이 있다. 어느 것이 중요할까? 투자자는 대부분 가격을 중시할 것이다. 가격은 눈에 보이기 때문이다. 가치는 보이지 않는다. 그렇다고 가치가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가치가 없는 가격은 공갈빵처럼 겉으로는 커다랗게 부풀어 있을지 몰라도 그 속은 텅 비어 있어 실망으로 돌아오곤 한다.​눈에 보이는 것에 휘둘리는 것을 보고 현혹(眩惑)이라 한다. 그것은 헛것일 수도 있다. 수많은 투자자들이 오르고 내리는 가격의 불빛에 현혹되어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가 이내 소중한 자산과 멘탈을 바지직 태워버리곤 한다. 진정 중요한 것은 가치다. 가치를 볼 줄 아는 투자자는 반석 위에 선 것과 같아서 허무한 루머에 휘둘리지도 않을 것이고, 개미핥기용 보도에도 요동하지 않을 것이다.코인의 가치는 무엇으로 판단할까?​코인의 가치를 형성하는 가장 큰 기준은 의외로 사소한 단어에 있다. 바로 ‘쓸모’와 ‘쓸데’가 그것이다. 그 코인이 쓸모가 있으며 쓸데가 있는가? 기존화폐든 가상화폐든 사용할 데가 없다면 아무 의미가 없다. 그런데 대부분의 암호화폐가 제대로 살아남지 못한 것은 쓸 실력과 쓰일 데를 갖추지 못했기 때문이다.​우선 무엇보다도 거래에 쓰이기에는 너무도 느리다. 비트코인으로 빵을 산다면 주문 후 1시간을 보내기 위해 목욕탕이라도 다녀오던가 해야 한다. 이더리움으로 빵을 산다면 4분을 때우기 위해 밀린 메일이라도 확인해야 할 것이다. 이오스로 빵을 산다면 주문 후 45초 여유가 있으니 화장실을 다녀올 시간을 벌 수 있다. 언젠가는 암호화폐의 거래 속도가 더 빨라질 지 모르겠지만 아직은 실물 거래에 쓰이기에는 거래 속도가 너무 느리다.​이 문제는 메이저코인들의 기본 합의구조를 바꾸지 않고서는 개선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기존 대형 주주들이 그것을 허용하려 할지는 의문의 여지가 있다. 애초에 탈중앙화의 구조로 만들어지지 않은 코인의 경우는 스스로의 곶감을 빼서 세상에 나누기가 쉽지 않은 일이다.​현재 이더리움의 경우, 최초의 거래기록부터 전부 체인 속에 치렁치렁 짊어지고 다닌다. 그건 마치 신혼 시절의 가계부까지 전부 지게에 짊어지고 다니면서 시장을 보는 것과 같은 비효율이다. 이런 구조는 용량저장의 이슈로 이어지며 거래 속도 저하의 주요 원인 중 하나가 된다. 그래서 기본 메인보드 자체가 판이하게 다른 ‘무언가’가 등장해야 하는 지도 모른다.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 속에 다른 엔진구조를 가진 혁신적 블록 생성 컨센서스가 등장한다면 어떨까?​가령 컴퓨터는 신형일수록 대체로 성능이 좋으므로 가치가 있다. 블록체인의 세계도 당연히 그런 흐름을 보일 것이다. 때로는 기본은 그대로 두고 틀만 바꾸겠지만 어느 한계점에 이르러서는 기본 자체를 바꾸는 변화가 필요하다. 그것이 바로 혁신(革新)이다.​블록체인의 난제로 알려진 속도와 용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기술이 바로 핵심가치가 될 것이라고 본다. 최근 정부에서도 이더리움에 견줄 대항마를 성장시키기 위해 국산 블록체인 기술을 개발 지원한다고 발표한 바 있다. 아주 빨랐다고는 볼 수 없으나 이제라도 그런 목표와 방향성이 결정된 것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이제는 가격에 놀아나는 저급한 투기판을 막으려고만 하는 것을 넘어서 제대로 된 가치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키우는 작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를 기대해본다.​천문학적 TPS를 달성했다고 내세우던 프로젝트들이 지금은 옛 유적지처럼 고요하기 이를 데 없다. 그게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제는 10만TPS, 100만TPS를 따지기 보다, 거래하는데 몇 초가 걸리는지가 훨씬 중요하게 와 닿는다. 국내 프로젝트인 심버스의 경우 최근 외부 테스터 수천 명에 의해 1초대의 블록 생성과 확정 속도를 보임으로써 큰 실용의 가능성을 보인 바 있다. 이처럼 속도가 받쳐줘야 ‘쓸모’가 있다.​그러면 ‘쓸데’는 어디서 구할까? 그것은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구체적인 플랫폼이 형성되어 있어야 하는데 대표적인 것이 통합형지갑이다. 지갑의 기본적 보관과 전송기능은 물론이고 마켓과 거래소가 결합된 통합형지갑이야 말로 댑(DApp)과 파트너사들이 쉽게 문턱을 넘어 들어올 수 있는 마켓플랫폼이 될 것이며, 이는 앞으로 보편화될 모델이 될 것이라고 내다본다.​가치를 형성하는 또 하나의 중요 기준은 발행량과 유통량이다. 발행량이 수백억, 수천억 개가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팔 물량이 많다는 뜻이고 팔고 나서 관리할 물량이 엄청나다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그 결과는 1원 이하의 먼지코인이 될 가능성이 크다. 그리고 쓸모와 쓸데를 찾지 못하면 점점 먼지화되다가 초미세먼지가 되곤 한다. 파는 데에만 초점이 맞춰져 있고 가치를 올리는 데에는 반비례하는 방향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그래서 10억 개 가량의 많은 물량을 가지면서도 그 안에서 보관용 물량이 많도록 구조화되어 있는 코인이 주목할 만 하다. 시중에 떠도는 물량이 희소해질수록 관리가 쉽고 가치가 올라가기 마련이며 그에 따라 가격이 매겨지기 때문이다.​이와 같이 가치가 실용적 ‘쓸모’와 ‘쓸데’를 가지고 앞장서서 자연스럽게 가격이 그 뒤를 따르게 되는 생태계가 자리잡아야 한다.​​CCTV뉴스 조중환 기자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4834[컬럼] 코인의 가치와 가격, 뭣이 중헌디?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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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03

SymVerse participated at ‘W...

MARVELS Summit is one of the leading blockchain conference in Asia, where CEOs, developers, investors and lawmakers, government officials, and legal experts gather to share their insights, prospects, and perspectives on the latest trends in the industry, regulatory hurdles, technology, and more.In addition to attending Blockchain Summit MARVELS at the end of previous year, SymVerse participated once again for their second annual event, held at APEC House convention in Busan, on August 29. The CEO of SymVerse, Choi Soo-hyuk, joined as one of the panelists, along with many other leaders of various sectors, whom include Bong-gyu Park, chairman of Korea CIO Summit, Hee-kyung Song, Member of Parliament, Jae-soo Yoo, Vice Mayor of Busan Metropolitan City, Tae-won Kim, Glosfer/ HYCON CEO, Yoo-Joo Kim, CEO of NiX/MOBBA, Young-hwan Oh, CEO of Gamebit, Eun-yeon Hwang, CEO of A-NEX, Il-soo Jang, CEO of Alcol, Seongho Na, CEO of SEEDETEC, Sun Mook Lim, CEO of Datagen, Chang-bae Sohn, CEO of Twining, Jong Myung Lee, CEO of DawinKS, and Do-hyun Ryu, CEO of PAYANPAY.The event was held under the theme of “A land of opportunity Busan, a blockchain regulation free zone’’. The session was kicked off by a keynote speech, which informed the public of Busan’s blockchain regulation free zone, then followed by various sessions on the topics of blockchain-based certificate issuance services and real world blockchain applications.Busan’s Vice Mayor for Economic Affairs, Jae-soo Yoo, who gave the keynote speech at the event, is trying to find ways to form clear ground rules to reduce frictions on blockchain regulations and provide more sustainable and ‘crypto-friendly’ business environment. According to a local news report, he stated that he has plans to put forward a proposal to allow ICO funding in the region within this year.SymVerse CEO Soo-hyuk Choi said, “As blockchain market expanding rapidly throughout the world, Korea should be at the forefront of adoption.” “It is a hopeful sign that Korea stepped up to loosen some of the regulatory pressures amid complex jurisdiction and regulatory uncertainty.”He added, “We believe that our fully integrated wallet and coupon tokenization service is very well suited for a wide range of practical purposes and be an added value to Busan’s alternative currency.”Why Busan?Modeled after Zug region in Switzerland, Busan, South Korea’s second largest city after Seoul, has garnered global attention as it was designated as a “Regulation-Free Zone” to allow blockchain businesses operate in the area with minimum oversight. Under the regulatory sandbox program, South Korean government is expected to invest around 25 million USD in the course of 2 years, supporting various sectors related to finance, tourism, and more.Reference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9082918537842951&sec=L0806&page=1코리아씨이오서밋,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19' 개최Check out SymVerse’s official links:Offic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Global): https://t.me/SymVerse Telegram announcement (VN): https://t.me/symversevietnam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 0110) Medium (Global):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Facebook (VN): https://www.facebook.com/SymVerseBetterWorld/Twitter (Global):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Global):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SymVerse participated at ‘World Blockchain Summit MARVELS’ Busan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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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30

심버스, 블록체인 특구 부산에서 미래 펼치다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2019’ 행사가 부산 APEC하우스에서 8월 29일 진행됐다‘블록체인서밋 마블스 행사’는 글로벌 블록체인 CEO, 개발자, 투자자 및 국회의원, 정부관계자, 법률 전문가 등 글로벌 블록체인 산업을 이끌어 가는 전문가들이 미래에 대한 전망을 한자리에서 논의하는 대한민국 굴지의 네트워킹 장이다.​‘기회의 땅,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블록체인규제자유특구 부산을 알리는 기조연설과 세션에 이어 일상을 바꿀 블록체인기반 서비스증명, 블록체인 적용의 다양화에 대한 세션이 이어졌다.​아울러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의 발전전략이 토크쇼로 진행된 가운데 최수혁 심버스 대표가 참여해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최수혁 대표는 “블록체인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급속히 확장될 것이며 이제는 우리나라가 그 흐름의 최선단에 서야한다”라며, “모든 법과 규제가 정립되기 직전인 지금 대한민국이 가장 먼저 규제의 압박을 느슨하게 하여 자유로운 방향성을 타진해야 할 것이며 그 시발점이 부산으로 지목된 것은 매우 희망적인 일이다.”라고 블록체인규제자유특구 부산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이어서 “부산은 대한민국을 대표할 기항지며 싱가폴을 능가하는 규제혁신을 이뤄내어 전세계 블록체인 생태계의 메카가 되기에 충분한 글로벌 거점이다”라며, “심버스가 제창한 분산ID, 그리고 심혈을 기울여 완성해가고 있는 통합포탈형 지갑과 쿠폰서비스는 부산 지역화폐를 비롯해 광범위한 실용에 매우 잘 맞는 연결점을 갖고 있다고 보며 부산에서 모범적으로 실용화된 플랫폼이 동남아시아를 비롯 세계로 복제되어 확장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언급했다.​​더리더(the Leader) 박영복 기자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9082918537842951&sec=L0806&page=1심버스, 블록체인 특구 부산에서 미래 펼치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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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30

코리아씨이오서밋,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

오는 29일, 부산시에서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지정기념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개최송희경 국회의원, 유재수 부산시 경제부시장 등 기조연설 참여국내 최고의 블록체인 전문가들 한자리에 모여 축하연회 등 가져윗줄 좌로부터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 송희경 국회의원,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김태원 글로스퍼 대표, 최수혁 심버스 대표, 김유주 닉스모바 대표, 오영환 게임비트 대표, 아랫줄 좌로부터 황은연 ㈜에이넥스 대표이사, 장일수 ㈜알콜 대표이사, 나성호 시드이텍 연구소장, 임선묵 데이터젠 대표이사, 손창배 ㈜트위닝 대표, 이종명 ㈜다윈KS 대표, 류도현 페이앤페이 대표 (출처: 코리아씨이오서밋)코리아씨이오서밋(Korea CEO Summit/이사장 박봉규)이 오는 29일 부산광역시 누리마루 APEC 하우스에서 ‘제6회 블록체인서밋 마블스(MARVELS) 부산 2019’ 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코리아씨이오서밋이 주최하고, 마블스 조직위원회, 부산블록체인협의회(회장 이기용)이 주관하며, 부산광역시(시장 오거돈),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대표 송희경 국회의원), (재)부산테크노파크(원장 최종열), (사)부산정보기술협회(회장 이상봉),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협회(이사장 권기룡), (사)한국블록체인산업진흥협회(이사장 김형주),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회장 신근영),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회장 황성익), 한국블록체인학회(회장 박수용)등이 후원하고, 블록체인투데이(대표 정주필), 패이브더패스(대표 조윤혁), 더비트윈(대표 권태형) 등이 협력사(Co-Organizer)로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이번 행사는 입법기관인 국회의원들과 정책을 다루는 블록체인 전문가 및 블록체인산업 분야의 창시자 및 기업가, 금융인 및 투자자, 각계 오피니언 리더들이 참가하여 세션별 주제발표는 물론, 부산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선정에 따른 통찰과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본 컨퍼런스는 오거돈 부산시장의 환영사, 김두관 국회의원, 박재호 국회의원의 축사와 함께 기조연설에는 송희경 국회의원 겸 4차산업혁명포럼 대표,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이 나선다.​29일 저녁, 마블스나잇(MARVELS Night)은 VIP디너파티 형태로 개최되는데, 이만의 전 환경부장관, 조은경 전 대통령직속 국가신지식재산위원장, 권기룡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협회 이사장, 조주태 (법)동인 변호사, 황성익 한국블록체인콘텐츠협회 회장, 여봉례 전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서울회장 등 각계 주요인사들이 참여하여 ‘부산광역시 규제자유특구 발전을 위한 제언’을 전달 한다.​‘기회의 땅,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 ‘블록체인과 거래혁명’ ‘부산, 디지털 월 스트리트’ 등 5개 세션에서 주제발표 및 토론회 등 가져​세션별 연사들은 아래와 같다.​제1세션 ‘기회의 땅,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 부산’에선 웨이스니오 토프락 LG CNS 해외총괄의 진행으로, 하태석 (주)SCALe 대표 겸 영국왕립건축사, 박세열 한국IBM 블록체인기술상무가 발표한다.​제2세션 ‘일상을 바꿀 블록체인기술과 서비스 증명’에서는 김유주 NiX/MOBBA 창시자, 윤태식 윤엠(YOONam) 테크놀로지그룹 이사회 의장, 오영환 게임비트 대표가 주제발표자로 나선다.​제3세션 ‘부산, Digital Wall Street’에선 박봉규 Korea CEO Summit 이사장이 좌장을 맡아, 유재수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 최수혁 Symverse창시자, 김태원 HYCON 창시자, 김형중 고려대학교 교수 겸 암호화폐연구센터 센터장,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연구센터 센터장, 박수용 서강대 교수 겸 한국블록체인학회 회장이 열띤 토론을 한다.​제4세션 ‘블록체인과 거래혁명’에선 박수용 한국블록체인학회장이 좌장을 맡고 김유현 쟁크(Xank) 창시자 겸 대표, 이종명 ㈜다윈KS 대표, 장일수 ㈜알콜 대표가 주제발표를 한다.​제5세션 ‘블록체인이 만드는 새로운 기회’에선 송인규 블록체인투자연구소 소장이 좌장을 맡고, 손창배 ㈜트위닝 대표 겸 그랑 창시자, 나성호 ㈜시드이텍 연구소장, 박재경 에이넥스코리아 자문위원, 임선묵 ㈜데이터젠 대표이사등이 주제발표자로 선정됐다.​마블스나잇(MARVELS Night)에서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영상으로 발표하는 기회를 갖는데, 황은연 ㈜에이넥스코리아 대표이사, 류도현 ㈜페이앤페이 대표이사가 참여한다.​주최자 박봉규 코리아씨이오서밋 이사장은 “마블스(MARVELS) 란 경이로운 일인 블록체인과 e스포츠 산업 발전을 위해 토론하는 경이로운 사람들의 축제다”라며 “부산시가 블록체인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된 이 시점에서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 마블스(MARVELS)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산업계 모두가 희망하는 발전적인 방향으로 토론하는 컨퍼런스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4차산업혁명, 블록체인, 핀테크 등에 관심 있는 분이면 누구나 참가신청이 가능하다.※연락처 / 코리아씨이오서밋 Tel. 02–2052–2080​​[블록체인투데이 신장현 기자]http://www.blockchain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0795코리아씨이오서밋, ‘블록체인서밋 마블스 부산 2019’ 개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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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28

SymVerse attending ‘World B...

SymVerse attending ‘World Blockahin Summit MARVELS’ in Busan!Hello from SymVerse team!We are pleased to announce that SymVerse will speak at ‘World Blockchain MARVELS Summit’, this coming Thursday! This will be our second appearance, where the previous event was held in Seoul.This time, the summit will be held in Busan, the second largest city of Korea, at the APEC House convention. The reasoning behind Busan being the prime location for the event is due to a result of Busan being selected as the “regulation-free” zone in Korea as a nationwide effort to clear up some of the stringent regulatory issues regarding blockchain. Many influential leaders will show up for the event, such as the mayor of Busan, director of IBM Korea, LG CNS general manager, to name a few.I wish this event hopes to clear up some confusion on the blockchain industry’s future and become the beacon of light for all the blockchain pioneers around the world!If you want to learn more about SymVerse, find us here:Offic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Global): https://t.me/SymVerse Telegram announcement (VN): https://t.me/symversevietnam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 0110) Medium (Global):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Facebook (VN): https://www.facebook.com/SymVerseBetterWorld/Twitter (Global):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Global):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SymVerse attending ‘World Blockahin Summit MARVELS’ in Busan!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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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27

[ANN] SYM/BTC Listing on Di...

SymVerse team announces an additional SYM trading pair with BTC on DigiFinex Global!SYM/BTC trade pair will open on Thursday, 22th of August, @ 11:00 AM (KST).*SymVerse will be using ERC-20 based tokens before re-introducing them to our mainnet.(A snapshot of SYM token price on its first trading day)SYM has been performing well beyond expectation, driving the price up as high as 0.003 Eth (approximately $0.60) per SYM on the first trading day. Ever since the first launching of SYM/ETH on DigiFinex, SYM’s daily price movements have been relatively less volatile and quite stable.With the provision of an additional BTC pair on the market, it hopes to gain further exposure to a new customer base, as well as provide more liquidity of SYM. This will be the first step in further strengthening the SymVerse ecosystem, by providing more users options to trade SYM between blockchains.What is SymVerse?SymVerse is a proprietary blockchain platform based on a unique multi-block blockchain, which maximizes reliability and convenience through the support of built-in decentralized identifier (DIDs) and flexible user management system (Citizen Alliance). Our technology aligns to promote the greatest utility for both end users and providers: a consensus algorithm equipped with one of the fastest block confirmations in the industry, a just reward system that encourages voluntary participation, and an efficient data storage technology that dramatically reduces storage capacity.SymVerse allows for both permission-less and permissioned models to coexist within the platform, whereby individuals and enterprises can opt-in according to their business fit or use cases. Private or permissioned system is more suited towards intra-enterprise scenario, where speed and efficiency are critical when operating within selected trust nodes. On the other hand, public or permission-less system is better designed for inter-enterprise strategies where decentralized consensus in an open network is considered more favorable, such as B2C and P2P services.Our ecosystem is built based on the ‘sharing economy’ model and by using a unique ID system called SymID, it can further induce a network effect. This allows for users to use dApp services with ease and for dApp owners to seamlessly integrate blockchain functions to their business logic. Furthermore, SymID also safeguards the data in case of loss or theft. All of this is embedded in our fully-integrated mobile app, called SymWallet.SymVerse has formally signed partnerships with over 30 companies from domestic and abroad and is currently working on joint projects with numerous companies including Hancom Secure Co., Ltd. and Tongin Express Co., Ltd., in order to expand and build real use cases.Click here for DigiFinex announcement linkFind us @:Offic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Global): https://t.me/SymVerse Telegram announcement (VN): https://t.me/symversevietnam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 0110) Medium (Global):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Facebook (VN): https://www.facebook.com/SymVerseBetterWorld/ Twitter (Global):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Global):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ANN] SYM/BTC Listing on DigiFinex!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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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20

심버스 SYM 코인, 디지파이넥스글로벌 BTC마켓...

메인넷 플랫폼 심버스가 22일 오전 SYM코인을 디지파이넥스글로벌 거래소 비트마켓에 상장한다고 20일 발표했다. 지난 달 25일 디지파이넥스글로벌 이더리움 마켓(ETH)에 최초 상장하고, 이후 한 달 만에 BTC마켓에 상장하면서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은 것이다.​심버스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대중에게 공개된 이후에 등장했다. 때문에 두 플랫폼의 문제점을 미리 살펴볼 수 있었고, 덕분에 이들의 문제점을 보완해 진화된 메커니즘과 속도를 구현했다는 것이 심버스 측의 설명이다.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심버스는 사용자 경험을 토대로 댑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준비하면서 메인넷 릴리즈를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가시적 플랫폼이 되어 줄 심월렛을 성공적으로 발전시켜 갈 것”이라며 포부를 전했다.​한편, 심버스는 암호화폐 지갑 심월렛(SymWallet)을 공개해 전반적인 테스트를 마친 바 있다. 테스트는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2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블록생성과 확정까지 1초 대, 지갑 거래는 2초 대에 이루어졌다.​© CCTV뉴스 배유미 기자 ymbae@cctvnews.co.kr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129​심버스 SYM 코인, 디지파이넥스글로벌 BTC마켓에 추가 상장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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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20

심버스, 심월렛 공개·테스트 진행… “블록생성·확...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전문기업 심버스(SymVerse)가 자체 암호화폐 지갑인 심월렛(SymWallet)을 공개하고, 기본 기능 점검 및 전송속도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테스트는 7월 15일부터 8월 13일까지 약 2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심월렛은 자기주권형 블록체인(Self-Sovereign Blockchain)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입출금, 계정복구, 신원증명, 쿠폰과 토큰을 겸한 가치거래소 기능, dApp 쇼핑몰로의 연동으로 마켓이 공유되는 확장성을 포함하는 통합형 플랫폼 지갑을 지향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17일 베타서비스를 오픈한 바 있다.이번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블록생성과 확정까지 1초대가 나왔고, 지갑 거래는 2초 대에 이뤄졌다.한치선 심버스 이사는 “이번 결과는 기존 이오스(EOS)의 블록생성 0.5초, 블록확정 45초에 비해 월등히 앞선 속도다. 특히 이오스와 같은 100코어 CPU가 아닌 4코어의 일반컴퓨터로 측정된 속도라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말했다.심버스 측은 심체인(SymChain)은 여러 개의 블록체인으로 데이터 구조를 분산시켜 개별적인 데이터블록의 크기를 줄이고 빠른 처리속도를 구현했다고 설명했다. 심아이디(SymID)는 다수계정, 계정복구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심버스는 지난달 25일 암호화폐 심(SYM)토큰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 글로벌(DigiFinex Global)에 상장했다. 상장 당시 시초가격은 2.7센트였고, 8월 14일 현재 29센트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현재 약 30여 업체와 댑 또는 얼라이언스 관계를 맺은 심버스는 블록체인을 세 개(메인블록, ID블록, 워런트블록)로 분리하는데 성공했고, 지난 6월에는 IBK기업은행과 MOU를 체결했다. 현재 베트남에 지사를 세웠고, 인도네시아, 말레이지아, 태국, 싱가폴, 중국, 일본 등에 지사를 설립할 예정이다.한치선 이사는 “기술집약적인 기업에 대한 유저들의 기대가 표면화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다.심토큰은 현재 ETH 마켓에서 거래되고 있는 가운데, 추후 BTC, USDT 마켓에 상장될 예정이며, 심버스 메인넷(Main Net)은 하반기 중에 정식 릴리즈되고, 심월렛에 설계했던 댑버튼과 마켓시장, 장외거래, 기본 거래소 등도 차례로 세팅될 예정이다.심버스의 인큐베이팅은 스타트업 인큐베이터 인큐블록(Incublock)이 담당했다. 인큐블록 1기 팀은 심버스 외에 글로벌 팬덤 플랫폼 스타플레이(StarPlay)를 만들기도 했다. 스타플레이(StarPlay)는 SBS 더쇼(The Show)의 투표 플랫폼으로 활용되고 있으며, 스타플레이 토큰(STPC)은 19일 유블렉스(Ublex) 거래소에 상장한다.정근용 인큐블록(Incublock) 본부장은 “인큐블록은 작년부터 30여개의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꾸준히 인큐베이팅 해왔다. 인큐블록의 1기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된 심버스는 뛰어난 기술력과 사업 모델로 국내외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인큐블록은 앞으로도 심버스가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이뉴스투데이 김용호 기자기사원문: http://www.enews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29350심버스, 심월렛 공개·테스트 진행… “블록생성·확정 1초대, 거래 2초대”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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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14

[컬럼] 블록체인기반 분산ID와 통합형 지갑의 미래

▲ 타타 한치선 심버스 칼럼니스트지갑이 무엇일까?‘지갑(紙匣): 돈 따위를 넣어 갖고 다닐 수 있게 한 가죽이나 쌈지’를 이른다.지금의 암호화폐지갑도 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돈’이 코인(토큰)으로 바뀌었고 ‘가죽 쌈지’가 컴퓨터나 휴대폰 속으로 쏙 들어가버린 것뿐이다. 하지만 그 사이에 생긴 변화를 보면 그야말로 천지차이다. 세상이 몇 차례 뒤집어진 것처럼 지갑 속 역사도 천지개벽이 몇 차례 일어났다. 지갑의 변모는 화폐의 변화를 따를 수밖에 없는데, 화폐는 어디서 피어올라 어느 세상으로 가고 있는 것일까?커다란 돌 모양의 화폐 시절에는 이동이 불가능했기에 지갑이라는 개념도 없었다. 그러다가 특정 조개껍데기가 화폐로 약속되던 무렵에는 보따리에 담아서 운반했을 것이다. 구리나 은, 금으로 화폐가 이동했을 적에도 지갑은 탄생하지 않았다. 그 무렵 보물상자와 같은 동화 속 추억이 우리 의식 속에 아련히 남아있을 것이다.고대에 화폐로 쓰였던 조개껍데기세상은 점점 편리한 쪽으로 흘러간다. 화폐 또한 작고 가벼워지다가 이제는 마침내 유형과 무형의 경계선에 섰으며, 코인 토큰은 보이지 않는 장막을 넘어가버렸다. 그래서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는 그것을 가상화폐라 부르곤 했으나 사실상 가짜는 아니기에 암호화폐, 디지털 자산 등의 명칭들 사이에서 배회하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과연 돈만 그럴까?​인간의 의식도 드러난 것 만을 인정하던 시대에서 점점 보이지 않는 무엇을 인정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 어쩌면 그것이 문명 발전의 중요한 표식일지도 모른다. 보이지 않는 것이 중요해진다는 것. 화폐가 눈앞에서 사라져가고 지갑 속에서도 사라져가듯, 이제 지갑도 무형의 세계에 한쪽 발을 내밀게 되었다. 그것은 발전인 동시에 끝없이 새로운 시대의 요구를 감내해야 한다.3차원적 중량에서 벗어난 지갑은 이제 4차원적 이슈들을 직면하게 된다. 위험도 한 차원 수준 높아진 지금의 해킹으로부터 안전해야 한다. 빛이 더욱 밝아질수록 그만큼 그림자도 더욱 짙어지는 법이다.​그리고 또 하나는 멀티기능이다. 세상은 한가지 기능에 안주하는 것을 용납하지 않곤 한다. 지갑에는 입금과 인출 외에 어떤 기능이 더 필요한 것일까? 돈이나 코인이 있는 곳에 무엇이 있는 것이 가장 절실할까? 바로 시장이다. 지갑을 들고 장터를 향해 떠나기보다 장터가 지갑 안에 있다면 어떨까? 주택도 주변에 시장이나 마트가 있어야 그 집이 가치가 있듯이 지갑 속에 마켓을 품을 수 있다면 효율은 급상승한다.​이것은 지갑계의 산업혁명이라 할 만하다. 사용자도 매우 편리하겠지만 그 장터의 주인일 댑(dApp)에게 매우 좋은 기회일 것이다. 즉 마켓이 지갑에 내장되어 있다는 것은 모든 댑, 또는 파트너사의 버튼이 지갑 안에 박혀 있다는 의미다. 그래서 그 댑버튼 속에 홈페이지와 댑마켓이 이어져 있다는 뜻이다. 이것은 마치 전화 용도로만 쓰이던 휴대전화가 쇼핑에도 쓰이게 된 변화와도 유사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카테고리 정렬이 필요하고 검색기능도 포함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메인넷 입장에서 어떤 이로움이 있을까?​메인넷이라는 것은 댑기업들을 품은 플랫폼이다. 이 플랫폼이 시장을 품고 있는 것은 너무나 막대한 유익함을 줄 것이다. 그래야 팔 사람(댑)도 살 사람(사용자)도 드나들어 붐비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거래가 일어나게 될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거래가 일어나면 수수료가 발생하고 결국은 사용자에게 시장을 제공하고 댑에게는 고객을 제공한 대가를 받아 플랫폼의 이익이 쌓여가게 된다. 그래서 댑이 활성화된 시장을 품은 메인넷은 투자자의 매력적인 대상으로 떠오르게 마련이다. 마치 소용돌이 바람들 사이에 있는 나뭇잎이 저절로 떠오르는 것과 같은 이치다.기존의 플랫폼들은 킬러댑이 생기기를 갈망해왔다. 가만히 앉아서 개스비만 챙기면서 말이다. 시장을 만들어 주고 댑과 고객을 연결해 줘야 스타트업이 킬러댑이 될 기회를 얻지 않겠는가? 그렇다면 다른 수많은 온라인 쇼핑몰 중에서 굳이 내 쇼핑몰을 이용하려는 고객들은 누가 될 것인가?​우선 코인 토큰의 투자자가 있을 것이다. 그들은 어느 특정 댑코인 보유자일 것이다. 그는 지갑 속에서 다른 댑들을 보게 되고 아마도 분명히 이것 저것 눌러보게 된다. 그리고 자신의 보유 토큰으로 살 수 있는 수많은 제품을 보게 된다. 이것을 유저의 공유라고 한다. 유저의 공유는 필연적으로 마켓의 공유로 이어지는 것이다. 그러면 댑마켓들이 서로 유익함을 얻게 된다. 이것은 제로섬게임이 아니라 상생의 게임인 것이다. 그래서 메인넷+지갑(마켓이 포함된)이라는 쌍두마차는 기존의 조랑말이 끄는 수레와는 성장의 사이즈와 속도가 다를 것이 분명하다.​​암호화폐지갑의 지향점​코인 토큰 마켓의 핵심에는 암호화폐거래소가 있다. 그게 암호화폐 생태계에서 가장 사람이 많이 몰리는 플랫폼 중의 플랫폼이다. 황당한 이야기처럼 들릴지 몰라도 결국 암호화폐지갑은 암호화폐 거래소를 품는 쪽으로 가게 될 것이다. 거래소는 개인 간 장외거래와 기존 마켓캡의 거래소 두 가지를 다 장착하고 있어야 완벽하다.이렇게 메인넷이 지갑 속에 거래소를 갖고 있다면 어떤 변화를 불러올 것인가? 그것은 생태계의 커다란 격변을 부르게 될 것이다. 물론 그것은 매우 긍정적인 측면으로의 혁명이다. 기존 거래소들의 비정상적 상장피 요구라던가, 이런 저런 이유로 스타트업에게 빨대를 꼽고 돈과 토큰을 빨아먹는 그런 일들이 종식될 것이다. 즉, 거대한 갑(甲)들이 유명무실해지는 것이다. 이것은 지갑 속에서 탈중앙화가 시작된다는 의미도 있다.​그리고 탈중앙화의 정수는 다름 아닌 분산 아이디(DID)다. 분산아이디는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신분증이다. 사용자 스스로가 자신의 정보를 관리 보호 사용할 수 있는 신원증명체계라고 할 수 있다. 블록체인 자체가 신뢰의 또 다른 이름인 만큼 블록체인을 통한 신원인증은 온라인 거래에 있었던 수많은 절차의 복잡함과 불편함을 대폭 간소화시킬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가 그 쪽으로 연구하고 있으며 정부도 그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그 분산ID는 소비자주권을 회복하는 큰 발걸음이 될 것이며 미래 거래의 초석이 될 것이 분명하다. 지갑 속에서 모든 댑이나 거래소 가입 등에 분산 ID가 쓰이게 된다면 이건 용의 눈동자를 그리는 일이 될 것이다. 메인넷, 지갑, 거래소, 분산ID까지, 이 사두마차의 결합을 우리는 조만간 볼 수 있을 것인가?선단 기업을 꿈꾸며​불편함은 아이디어를 부르게 되고 그 아이디어들은 사람들의 유사한 의지들과 결합하여 구체적 설계가 시작되고 마침내 실현되기 시작한다. 현재 국내 삼성 갤럭시 폰에서 암호화폐지갑이 만들어져서 큰 기대를 모았었다. 하지만 그 지갑을 사용할 수 있는 나라는 매우 제한적이며 마켓과 거래소 장착까지는 언감생심이라고 본다. 삼성같은 공룡기업은 세계적으로 폰을 팔아야 하는게 주 목적인데 그런 댑버튼, 댑마켓, 거래소, 장외거래 등을 장착하기엔 후폭풍 혹은 리스크가 크다. 더구나 정부의 눈치도 보아야 한다. 그래서 최근 암호화폐지갑 홍보는 사실상 희미해진 것으로 보인다. 여타의 대기업이 만든다는 암호화폐지갑도 그 범주를 벗어나기 힘든 면이 있다.국내 메인넷 프로젝트인 심버스에서 준비 중인 암호화폐지갑이 그런 통합형 설계로 만들어지고 있긴 하다. 대단히 고무적인 사실이지만 심버스는 아직 정식 메인넷이 론칭된 회사가 아니며 미상장 상태이고 지갑도 아직 완성단계를 출시하지 않았다. 7, 8월 사이의 상장과 연내 메인넷 론칭, 그리고 통합형 지갑이 출시되어 유저들의 수많은 리뷰와 호평 그리고 혹평까지도 감내해야 할 도전이 남아있다. 구체적인 평가는 그 뒤로 유보되지만 글로벌 블록체인 암호화폐 생태계를 바르고 크게 이끌어갈 그런 선단 기업이 한국에서 나오길 바라는 마음은 간절하다.​CCTV뉴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기사원문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30112​ — — — — — — — — — — — — — — — — — — —​이 글이 탈고된 직후 심버스는 디지파이넥스 글로벌에 상장했습니다.[컬럼] 블록체인기반 분산ID와 통합형 지갑의 미래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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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13

SymVerse’s 2nd Meet-up, ‘Sy...

Hello SymVerse supporters!Last week Friday, our team had our 2nd meet-up! The event took place at Tipstown, a startup incubation workspace located in Gangnam, Seoul.The members that came to the event were more than we had anticipated. There were approximately 80 attendees, mostly based on our online community. All the participants seemed to be genuinely curious about our technology, vision, and progress of our blockchain.The schedule comprised of various speakers. The event kicked off with a warm welcome speech from the co-founder of SymVerse, Dr. Yoon, who lauded the great achievements and progress that the SymVerse team had achieved. Shortly after, Dr. Chun, the vice president, spoke briefly regarding our partnerships, specifically our dApp partners. The final speech came from Mr. Han, our marketing director, who focused on the importance of self-sovereign identity in the blockchain industry, the hurdles blockchain companies face due to lack of utility and the solutions SymVerse must overcome in order to become the next generation leading platform.Toward the end of the event came various giveaways and prizes, given to people who have gotten the answers to the various quizzes and riddles.We appreciate all the supporters who came to the event despite the unpleasant weather conditions and hope to see you all again on the next event!SymVerse’s 2nd Meet-up, ‘SymFriends’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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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12

SymVerse enters an MOU with...

South Korean banks have long been showing interest in implementing blockchain technology to their existing legacy system for some time and some are already providing various financial services, from remittances to digital certificates to improve quality and expedite processes of their current business model.Public blockchain platform SymVerse signed an MOU with IBK, one of the largest banks servicing wide spectrum of clients, from retail to small to medium sized sectors.SMEs, which make up half of Korea’s ninety-nine percent of number of enterprises, eighty-eight percent of total employment, thirty-eight percent of export, and fifty-one percent of added value, plays a critical role in the economic development of the Korean economy. And IBK plays a central role in the assistance of SME financing to help grow and expand their businesses.The contents expressed in the MOU between the two parties promised to deliver a supply chain operating system that caters to improve the operation of SMEs. Using the SymID architecture of SymVerse, IBK will provide a decentralized trust system onto their platform for payment and logistic services.If implemented, the platform can authenticate various identities and products via blockchain, provide real-time shipping information remotely, and expedite approval process. This in turn will save service providers a lot of time where it would otherwise require much longer period if done traditionally. For example, online businesses will be able to receive immediate clearing. This would normally take banks up to 2 weeks to process and send out settlement checks.Soo-hyuk Choi, CEO of SymVerse, said, “With the release of our native wallet, SymWallet, which is equipped with self-sovereign ID, is now building services to enable businesses of any scale to issue and trade coupons without having blockchain or coding skills.” He added, “It is also a necessary goal to eliminate repetitive and redundant authentication process during registration or transaction that stave off users from using the service and hinder blockchain adoption in general.”“Blockchain can help streamline the process of practical use in real life,” said Choi, “In that sense, we expect to produce a lot of cooperative efforts with IBK in pursuit of SME financing.”SymVerse, which was listed on the DigiFinex Global on the 25th, showed a surge of more than 800% from its initial price on the first trading day of its listing and succeeded in sustaining the price.Reference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995Status of Korean SMEs - Korean SMEs - Ministry of SMEs and StartupsPlease check out SymVerse’s official links:Offic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Global): https://t.me/SymVerse Telegram announcement (VN): https://t.me/symversevietnam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 0110) Medium (Global):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Facebook (VN): https://www.facebook.com/SymVerseBetterWorld/Twitter (Global):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Global):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SymVerse enters an MOU with Industrial Bank of Korea (IBK)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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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30

SymWallet Manual Pt.2 (Send...

Setting up your SymVerse token (ERC-20) walletPress ‘Select’ SymVerse(ERC-20)You will see TWO wallets on the main menu:Center: SymVerse token (ERC-20). *Don’t forget to deposit Ethereum when sending transactions!Left: SymVerse TEST token (*This wallet is for the TESTING of SymVerse’s coin after the token swap).Right: Webpage for the wallet you selected.Sending and receiving SymVerse ERC-20 tokenSending SYM (ERC-20) TokenPress ‘Send’.2. Input the amount you want to send as well as the recipient’s address and press ‘Send’.3. Input your password.4. You will see a pop-up menu when the token is successfully sent.You can see your transaction on the main screen.You can see your recent history on the wallet screen. Or, you can see your entire transaction by clicking the arrow button.Requesting SYM (ERC-20) Token from another walletPress ‘Receive’.2. Input the amount you want to receive and click ‘Share link text’.3. Click on ‘Messages’ or desired platform to request coins along with a message. (We recommend using SMS or Telegram.)The sender receives a text message from you. The sender clicks on the link and SymWallet app opens.The sender types in your address and presses ‘Send’.1004 SYM token sent successfully.SymWallet Manual Pt.2 (Sending & Receiving Guid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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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24

SymWallet Manual Pt.1 (Inst...

SymWallet Manual Pt.1 (Install and Registeration Guide)Hello from SymVerse team,Our SymVerse Closed Beta version is out! We strongly recommend all of our followers to read all of the manual before using the app. I wrote out a detailed, step by step instructions for each activity. Thank you!IMPORTANT NOTICE1. For security purposes, only sending and receiving SYM (erc-20) tokens and Ethereum will be allowed on the beta version.2. The beta version is only available for Android and will only work with Android 6.0 or above. Iphone version will roll out in the coming weeks.3. It is HIGHLY recommended to backup your key store file before using the app. To find out instructions on how to backup and restore the key store file on the Android app, please click here.SymWallet does not store the keys on our server, so you can be rest assured that you fully own your keys and funds. Therefore, it is crucial to not lose your account password, or key store file.How to install SymWallet1. Click the link below to go to the installation link.http://bit.ly/2ZcseLy2. Click ‘Install’.How to registerPress the ‘SIGN UP’ if you are a new user. (If you already have a key store file previously backed up, restore by pressing ‘IMPORT KEY’. Click here for instructions on how to back-up and/or restore your key)2. Press ‘Agree’ to the Service Agreement and Privacy Policy.3. Input your name and e-mail, then press the blue button to proceed to phone verification page.4. Select the country code (select the country flag to show list) where you reside in and input your mobile number. Press ‘Use SMS’ or ‘Use WhatsApp’ to receive verification.5. Type in the verification code you received via SMS or WhatsApp, then press ‘Continue’.6. Continue ‘NEXT’.7. Input password and press ‘NEXT’.IMPORTANT!- You should NEVER forget or lose your password, since it cannot be restored!)- Your key store file is automatically exported and saved to your local drive once registration is complete (See 2nd picture below)8. Registration is complete!SymWallet Manual Pt.1 (Install and Registeration)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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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24

SymVerse to be listed on Di...

A blockchain platform company, SymVerse, has been confirmed to list its SYM token on July 25, at DigiFinex Global. It will begin the listing pair with SYM/ETH, but also offer BTC and USDT pairings in the future. SymVerse(SYM) will open up its deposit on 25th Jul, 2019 10:00 (GMT+9). Withdrawal and trading service will begin on 26th Jul, 2019 10:00 (GMT+9).SymVerse blockchain is based on the heterogeneous blockchain, equipped with a secure and fast functional smart contract. According to the testing of the mainnet token via SymVerse’s proprietary wallet, it clocks in at a mere second for block creation and confirmation to complete and only 2–3 seconds to complete a transaction. This can be regarded as a significant improvement compared to the EOS blockchain (block generation 0.5 sec, block confirmation 169 sec).In addition, self-sovereign distributed IDs (DIDs), as well as its flexible user management system (also known as CA, Citizen Alliance) make it easier for users to authenticate their identity, streamline registration process, and efficiently control and manage their data when using dApp services.All these features mentioned above will be available in SymWallet, a non-custodial, self-sovereign blockchain wallet which aims to provide users with fully-integrated services, such as crypto deposits and withdrawals, account recovery, proof of identity, built-in decentralized exchange, and a peer-to-peer dApp service platform. What makes SymWallet secure is that users’ keys aren’t stored on the server; They are connected to and operated directly from the nodes of the network. SymVerse recently opened a beta version for Android app, but the app only allows to send and receive SYM tokens (erc-20) for now. Additional features will be available in the futureDigiFinex is a major exchange with the 5th largest trading volume on CoinMarketCap. It also supports plethora of language support, such as Korean, Chinese and Indonesian as well as English. Although DigiFinex had launched a branch in Korea last April, it appears that SymVerse has decided to list the market in the DigiFinex Global, expressing its strong commitment to advance into the international market.Latest Information and events regarding the listing, development progress, and news can be found on the SymVerse homepage and social media platforms.Reference[코인캣미디어]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심버스, 디지파이넥스 글로벌에 25일 상장Please check out our SymVerse’s official links to find out more: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 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SymVerse to be listed on DigiFinex Global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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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23

심버스 ‘심(SYM)토큰’, 오는 25일 ‘디지파...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전문기업 심버스는 자사 암화화폐 심(SYM)토큰 상장을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디지파이넥스글로벌(DigiFinex Global)에 오는 25일로 확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심(SYM)토큰은 최초 ETH 마켓에 상장될 예정이며, 추후 BTC, USDT 마켓에도 상장될 계획이다.독립된 분산ID체인을 비롯한 세계최초 다중블록체인으로 알려진 기술집약기업 심버스가 첫 상장을 하게 될 거래소와 구체적 일정은 그동안 베일에 쌓여 있었다.​디지파이넥스글로벌은 코인마켓캡 기준 거래량 순위 5위권의 메이저급 암호화폐거래소로 영어 이외에도 한국어, 중국어, 인도네시아어 등을 지원하는 글로벌 거래소이다.심버스가 최근 신설된 디지파이넥스코리아가 아닌 디지파이넥스글로벌로 상장을 하기로 한 것은 글로벌진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것으로 해석된다.최근에 심버스는 그 동안 준비해 온 지갑인 심월렛 (SymWallet close beta test version)을 공개해 기본적 기능을 점검함과 동시에 전송속도를 객관적으로 확인한 바 있다.또한, 블록생성과 확정속도를 포함한 시간은 불과 1초에 불과하며, 지갑에서 거래 또한 2~3초 내에 이뤄지는 등 놀라운 스피드를 공개해 업계에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기존 이오스(블록생성 0.5초, 블록확정 169초)의 블록확정 속도에 비해 비할 수 없는 탁월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글로벌거래소에 상장하는 것은 하나의 상징적인 깃발이며, 심버스의 플랫폼은 지갑이라는 눈에 보이고 손에 잡히는 플랫폼을 통해 더욱 가까이 댑과 유저에게 다가설 수 있을 거라 보고 있다”고 강조하며, “심버스는 세계가 지향하는 분산ID를 별도의 체인으로 분리하는데 성공했으며, 고객이 개인정보를 보호하고 선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회복시켜주게 되었고 그럼으로 신원증명을 매우 간소화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또한 최 대표는 “메인넷과 지갑과 분산ID 등 세 가지 트로이카 외에 실용이라는 대전제를 기반으로 한 비장의 기능들이 지갑에 추후 속속들이 장착될 것이며, 그 내용들을 조만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그는 “올해 안에 심버스가 국내외 최소 5개국 이상에 거점을 두고 활동할 예정”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댑들과 광범위한 실질적 협력으로 상생하고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봐 주시기 바라며, 세계 어디에서도 부끄럽지 않은 메인넷 플랫폼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한편, 심버스에 대한 상장, 개발 등 소식과 이벤트는 심버스 홈페이지 및 심버스프렌즈(공식 커뮤니티 방)에서 확인할 수 있다.​​CCTV뉴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http://m.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701#_enliple심버스 ‘심(SYM)토큰’, 오는 25일 ‘디지파이넥스글로벌’에 상장 확정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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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23

[ANN] SYM will soon be list...

We are excited to announce the listing of SymVerse’s first exchange, DigiFinex Global.Deposit of SYM will be available on 25th Jul, 2019 10:00 (GMT+8). Withdrawal and trade service will be open on 26th Jul, 2019 10:00 (GMT+8).*SYM trade pair: SYM/ETHAfter many trials and tribulations, we are finally ready to list SYM on DigiFinex Global!Since SymVerse’s inception, our team has worked hard to deliver a blockchain from what was once an idea on a research paper into manifesting something closer to a viable project. In merely just over a year, we were able to deliver a beta version of SymVerse’s mainnet, along with SymWallet, a crypto wallet app which integrates many functions such as exchanges, messenger, and authenticable ID- all conveniently accessible in the single app.We are still yet miles away from completing our roadmap objectives. Continuous development updates, partnership news, and airdrop as well as bounty events will be made along the way.SymVerse will be using ERC-20 based tokens before re-introducing them to our mainnet.We want to thank you once again for the unconditional supporters who have been there with us all along. SymVerse will continue to bring exciting news to our followers, so please stay tuned!SymVerse Official Links:Offical Homepag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Global): https://t.me/SymVerse Telegram announcement (VN): https://t.me/symversevietnam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 0110) Medium (Global):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Facebook (VN): https://www.facebook.com/SymVerseBetterWorld/Twitter (Global):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Global):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ANN] SYM will soon be listed on DigiFinex Global!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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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22

SymVerse Opens Beta Service...

SymVerse, a blockchain company based in Korea, announced on the 17th that it will launch ‘SymWallet’, a self-sovereign identity wallet app.SymWallet is developed by SymVerse, which boasts 15+ years of developmental experience in telecommunication equipment, alongside with WiseM Global, which currently holds various blockchain specific patents.SymWallet, a non-custodial, self-sovereign blockchain wallet which aims to provide users with fully integrated yet seamlessly intuitive services. Such features include crypto deposits and withdrawals (such as Ethereum and ERC-20 tokens), account recovery, proof of identity, built-in decentralized exchange for coupons and tokens, and a peer-to-peer market platform that connects users to various dApp service providers.SymVerse mainnet is based on the heterogeneous blockchain, using a functional smart contract that is fast and secure. It is currently undergoing rigorous rounds of testing in preparation for the self-sovereign distributed IDs (DIDs), as well as its unique user management system (also known as CA, Citizen Alliance). When these features are fully implemented into the SymVerse blockchain network, it can identify and authenticate the identity of an individual via distributed ledger, which cannot be tampered with and incentivize users to selectively control and manage their data.SymWallet imageSymVerse prides itself from the private blockchain network (an e-certification platform developed by the big corporations from Samsung Electronics, LG U-Plus, SK Telecom, KT, KEB Hana Bank, Woori Bank, and Koscom) on being that it already has been working on the identity service a year in advance.SymWallet can create a self-sovereign model without the reliance of the third-party via blockchain, whereby the stored data is difficult to forge or falsify. It has been designed in such a way for users to completely own their identity by only having to reveal pertinent information to be verified.Moreover, individuals that use the wallet can submit their data for variety of authentication purposes. Depending on the type of usage and services, users can store and manage university certificates and transcripts, hospital and insurance documentations, various notarization, memberships, member and employee authentications, etc..Distributed ID distribution processAccording to one of the SymVerse officials, he said, “The current beta version is only equipped with minimal functionality and its primarily purpose is to allocate SYM tokens to the 20,000 or so holders ahead of the global exchange listing schedule.” He added, “The actual implementation of the wallet is much more sophisticated than what is available now. By the second half of the year, the updated wallet will be packed with features, and we will strive to become the industry’s leading DID-based blockchain wallet.”Soo-hyuk Choi said, “Our blockchain technology, which is based on the contribution of the sharing economy, will open up a new dawn of revolution where the worldwide adoption for blockchain will be inching closer to reality and the power of sovereignty returns to consumers.”SymVerse is expected to be listed on the DigiFinex Global Exchange soon.Source:심버스 블록체인 신원지갑 서비스 '심월렛', 베타서비스 오픈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SymVerse Opens Beta Service for Android App, ‘SymWallet’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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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17

심버스 블록체인 신원지갑 서비스 ‘심월렛’, 베타...

블록체인 전문기업 심버스(SymVerse)가 블록체인 신원지갑 서비스인 ‘심월렛’을 본격적으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심월렛은 15년 업력의 통신장비 기반의 개발경험을 보유한 심버스와 다수의 블록체인 특허를 보유한 와이즈엠글로벌가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결과물이다.심월렛은 자기주권형 블록체인(Self-Sovereign Blockchain)을 기반으로 암호화폐 입출금, 계정복구, 신원증명, 쿠폰과 토큰을 겸한 가치거래소 기능 그리고 dApp 쇼핑몰로의 연동으로 마켓이 공유되는 확장성을 포함하는 통합형 플랫폼 지갑을 지향하고 있다.또한 현재 진행중인 베타테스트는 심버스 멀티블록체인을 기반으로 한 자기주권형 분산ID(DID, Decentralized Identifiers)와 유연한 사용자 관리시스템(CA, Citizen Alliance)의 지원을 테스트하며 이를 기반으로 이더리움 및 ERC토큰을 비롯한 다양한 암호화폐들의 입출금, 요청, QR등의 기능을 지원한다.심월렛 이미지이번에 공개되는 ‘심월렛’ 베타서비스는 위·변조가 불가능한 블록체인(분산원장)을 통해 개인이 신원을 확인하고 증명할 수 있으며 본인 스스로 개인 정보를 관리할 수 있도록 탈중앙 식별자(DID, Decentralized Identifiers)를 기반으로 한 ‘자기 주권 신원지갑(Self-Sovereign Identity)’ 서비스를 적용한 것이 핵심이다.이는 내년 2월 갤럭시 차기작에 ‘블록체인 신원지갑’ 탑재를 목표로 하는 삼성전자와 국내 이동통신 3사, KEB하나은행, 우리은행, 코스콤 등 7개회사들의 ‘블록체인 신원지갑 협회(Decentralized Identifiers Association·DID 어소시에이션)’의 프라이빗 블록체인보다 1년 이상 앞서 있다고 볼 수 있다.또한, 심월렛은 거래되는 정보가 분산 저장되고 위변조가 어려운 블록체인의 특성을 활용해 제3자의 개입이 없이도 자기주권형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원론적이고 이상적인 연구개발 단계를 넘어서 내 신원을 증명하기 위한 신원증명기능과 개인정보와 인증정보의 완벽한 분리를 통해 개인 스스로 내 신원정보를 관리하고 통제할 수 있게 설계 되었다. 이로써 실생활에 적용가능한 심버스만의 탈중앙 식별자(DID) 기반 자기주권형 신원지갑(Self-Sovereign Identity)서비스가 가능해지는 것이다.자기주권형 신원지갑을 이용하면 개인들이 다양한 증명이 필요할 때 원하는 데이터를 골라서 제출 할 수 있다. 이는 졸업증명서, 성적증명서,병원 및 보험사의 제증명서, 각종 공증과 내용증명, 리조트, 골프장 회원권, 회원 및 사원증명, 비대면 사용자 인증 서비스, 간편로그인 등 위변조 및해킹의 위험성이 거의 없는 내 폰 안의 신분증을 이용할 수 있는 시대가 곧 열린다는 것을 의미한다.분산 ID 유통 과정심버스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베타서비스는 글로벌거래소 상장에 따른 국내외 2만 명 이상의 홀더 배분 차원에서 최소한의 기능만을 시장에 공개하게 되었다.”며 “실제 개발상황은 공개된 서비스들보다 훨씬 더 진척된 상황으로 하반기에는 심월렛의 기능을 강화해 업계 최고 수준의 ‘플랫폼형 블록체인 신원지갑’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고 밝혔다.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사회경제적 기여 가치를 바탕으로 한 기술혁신으로 블록체인의 전세계 실용화를 하루속히 앞당기고 소비자주권을 돌려드려 모두가 상생하는 새로운 혁명의 시대를 열어갈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한편, ‘SYM Wallet’ 베타서비스 참여는 심버스 카카오톡 공식채널에서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참여시 심버스 토큰과 이더리움이 이벤트로 제공된다. 심버스는 오는 7–8월 디지파이넥스 글로벌 거래소 상장을 앞두고 있다.​​기사원문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6082© CCTV뉴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심버스 블록체인 신원지갑 서비스 ‘심월렛’, 베타서비스 오픈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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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17

심버스- 핫 이슈의 미스터리

차세대 메인넷의 미스터리2018년에 군웅할거하듯 깃발을 세웠던 메인넷들이 어디로 숨었는지 거의 보이지 않는 가운데 점점 존재감이 커지고 있는 프로젝트가 있으니 그 중 하나가 심버스다.심버스는 IT초기의 주역이던 최수혁 대표가 이끄는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회사이며 이제 갓 창립 1년을 넘긴 스타트업이다. 하지만 그 인적 자원이나 행보의 중량감은 이미 스타트업의 껍질을 벗어난 지 오래다. 그리고 보폭이 매우 빠르며 활동반경이 넓은 것이 눈에 띈다.Figure 1. 1차 데모-여의도 콘래드​불과 2개월 전만 해도 심버스의 커뮤니티의 볼륨은 알려진 기술력에 비해 보잘것없었다.그러다가 최근 토큰뱅크에서의 세일이 9분만에 완판한 것이 신호탄이었을까?오픈챗방 하나가 셋으로 불어나면서 유입되는 인원이 급속도로 늘고 있다. 해외 텔레그램방도 불과 일주일 만에 몇 천명이 넘어서고 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일까?​그리고 국내 최대 블록체인 포털인 코인판과 비트맨카페에도 심버스 이야기가 최근 들어 급증하고 있다. 이슈가 달아오르고 있는 원인이 무엇일까 살펴보았다. 그 원인은 드러난 것일 수도, 드러나지 않은 것일 수도 있다.심버스가 조만간 마켓캡 5위 안팎의 디지파이넥스 글로벌에 상장한다는 소식 때문이라기엔 뭔가약하다. 혹시 심버스가 마케팅에 엄청난 재력을 쏟아 부었을까?아니다. 심버스만큼 마케팅이며 세일에 무심했던 프로젝트는 드물었다. 공식적인 판매 창구도 없으며 커뮤니티에서 SYM토큰을 사려고 아우성을 해도 도무지 판다는 말을 본적이 없다.어쩌면 심버스의 특이한 토큰물량배분에 대한 소문 때문인지도 모른다.심코인의 발행량은 총 10억개다. 수백억 개를 발행하는 관행에 비하면 약소한 수량이다. 게다가 회사가 상당량을 장기보유하고 댑(dApp)이 일정량을 보유하게 되는 독특한 구조를 가진 터라 실제 시장에 유통되는 토큰수량은 3억개 정도로 추산되며 그나마 풀린 물량조차 거의 다 총 1년의 락(lock)이 걸려있다고 한다.​즉 오래 함께 할 사람 아니면 굳이 코인을 나누지 않겠다-라는 회사의 의지로 보인다. 적은 유통물량과 락으로 인해 덤핑이 일어나기 어려운 구조가 되며 가격관리가 쉽다는 점에 초점이 맞춰진 것 같다. 그래서 아마도 거래제한에 매이기 싫은 많은 잠재투자자들이 상장 이후를 바라며 커뮤니티로 모여드는 것이 아닌가 추측해본다.​두 번째로는 심버스의 이미지가 경제학자들이 만든 코인-이라는 인식으로 점점 새겨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코인자체가 화폐적 성질을 가지고 있지만 경제원리가 융합된 코인을 찾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블록체인과 메인넷 기술과 경제원리가 삼박자를 이뤘다면 그렇게 많은 코인 토큰들이 유성처럼 사라지지는 않았을 것이다.​최수혁 대표는 노스웨스턴 대학에서 게임이론으로 경제학박사를 취득했으며 파운더 중 윤여진박사는 미네소타대학에서 박사를 취득했다. 그의 스승이며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사전트도 심버스 데모데이 때 축사영상을 보내올 정도로 막역한 사이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최초로 여성으로써 올해 학국경제학회 회장으로 취임한 이인실 교수 역시 심버스 경제의 퍼즐을 이룬다.실제로 심버스의 블록합의과정이나 보상시스템 토큰발행시스템에 경제원리가 빼곡히 융합되어 있다고 하니 그 작동한 연후 결과가 궁금한 시점이다.​세번째 요인이 가장 미스테릭하다.상장 전이어서인지 정식 발표되지 않은 소식들이 솔솔 나오고 있다.​국내 대형 금융기업과의 협력설, 중국 공룡기업과의 물밑 협력설 등이 그 것이다. 물론 이런 카더라통신에 사람들의 행동이 결정되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얼마나 많은 추측성 희망성 유언비어에 사람들이 흔들려왔던가-를 보아왔기에 차후 공식적 보도를 기다려봐야 할 것이다.Figure 2. 한컴시큐어와의 협약​특히 동남아를 향한 심버스의 행보는 전광석화와 같다.인도네시아에서는 사무실을 내고 인도네시아화교 리더들과 소통해왔으며 대형폐쇄몰과의 댑연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베트남 호치민에는 이미 사무실을 확보하고 직원 다섯 명을 상주시키고 있다.그리고 말레이지아 우정국, 태국 블록체인 부동산기업들과의 만남도 빈번해지고 있다.​최근 감정평가법인 세종과의 댑 협약을 맺은 것도 부동산 플랫폼의 첫 깃발을 세운 것으로 볼 수 있다. 대한민국 5천만개 이상의 지번이 모두 실시간 드러나 있는 부동산정보의 기본 댑이 함께 하게 된 것이다.​그리고 심버스의 특징 중 하나는 외부에 뛰어난 용병이 많다는 것이다.​심버스의 지갑사용자를 확장하기 위한 일명 십만유저양병설에 뛰어들 외부의 충성앤젤들이 확보되어 있다는 말이다. 심버스의 지갑에도 몇 개의 미스터리 폭탄이 장착되어 있는 모양이다.장외거래기능은 물론이고 차후 글로벌 마켓캡에 등재한 거래소를 장착한다고 하는데 역시 실현되어야 되는 일이고 보면 너무 흥분할 일은 아니나 주목을 끄는 것은 사실이다. 거래소를 포함한 지갑을 바탕으로 한 메인넷 플랫폼- 이 삼박자 컨셉은 가공할 폭발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그 모든 베일은 언제 열릴 것인가?​아마도 상장이라는 큰 문이 열리고 나서일 것으로 보인다.때가 되면 심버스는 핫이슈와 함께 차세대 메인넷으로 솟아오르던지, 아니면 도마 위에 올라 비난의 칼질을 당하는 생선이 되던지 판가름이 날 것이다.이준 기자 © 아이피노믹스http://www.ipnomics.kr/news/articleView.html?idxno=72368심버스- 핫 이슈의 미스터리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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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15

심버스 최수혁 대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

SYM(token), 디지파이넥스 글로벌 상장 앞두고 선정 쾌거7월 5일 국회의사당에서 시상식 개최심버스 최수혁 대표가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국회 상임위원회가 후원하고 대한민국 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대한민국지속가능혁신리더대상’에 블록체인 메인넷플랫폼 심버스의 최수혁 대표가 선정되었으며 7월 5일 국회의사당에서 시상식이 있었다.​최수혁 대표는 미국 노스웨스턴에서 경제학박사(게임이론)를 취득했으며 AUTHER D. LITTLE 정보통신팀장을 역임했고, 정보통신의 굵직한 사업과 신규사업에 참여하며 초기 인터넷의 유수한 프로젝트를 이끌어왔다.​그 후 카이스트에서 교수를 했으며 별정통신사업을 통해 인터넷전화교환기를 만들어내고 글로벌빌링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에서 블록체인학과 교수를 맡고 있다. 그가 대표로 있는 심버스는 블록체인 메인넷을 개발하는 회사로 분산ID체인을 비롯한 다중블록체인을 설계하고 댑(dApp)통합형 지갑을 개발하여 완성을 눈 앞에 두고 있다.​최수혁 대표는 “우리 심버스는 세계최초로 자기주권형 분산ID체인을 독립적으로 만들어 운용하게 되었으며 그 결과로 소비자주권을 회복하는 동시에 복잡한 인증절차를 대폭 간소화하게 될 것이다. 앞으로 세계는 바로 이 분산ID를 주목하게 되고 받아들이게 될 것이며 이미 그 분명한 추세가 국내외로 역력히 나타나고 있다”며 “심버스는 1, 2년 사이에 이더리움, 이오스를 넘어서 가장 많은 댑(dApp)과 유저가 함께 상승의 빅뱅을 일으키는 혁신적 플랫폼이 될 것을 확신하며 또 한 그 시스템은 지속 성장할 것이다. 그렇게 메커니즘 디자인이 되어 있다”고 말했다.​한편 심버스는 SYM(token)을 디지파이넥스 글로벌에 한달 내외로 상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연합매일신문 김경수 기자기사원문: http://www.y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18관련기사: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9070816567878239http://fintechtimes.co.kr/news/article.html?no=11312http://focusmagazine.kr/news/view.php?idx=3202심버스 최수혁 대표, 2019 대한민국 지속가능 혁신리더대상 수상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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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09

[컬럼] 블록체인 암호화폐, 최적의 나라는 어디인가?

▲ 한치선 심버스 칼럼니스트우리나라는 암호화폐 못 해먹을 나라라는 말이 들린다. 그 사람은 암호화폐로 뭘 단단히 해먹으려고 했던 것일까? 라는 장난기 어린 생각이 스치기도 하지만, 이런 말들이 나오는 배경에 대해서는 공감도 간다. 아마도 우리나라가 블록체인은 장려하되 암호화폐는 백안시하는 나라라는 이야기일 것이다.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이상하지 않은가? 신작로를 내는 건 찬성하지만, 길 가에 주유소나 휴게소를 두는 건 절대 안된다 라는 이야기나 다를 바 없기 때문이다. 과연 이 황량한 블록체인이라는 길 위로 암호화폐라는 차량이 달릴 수 있는 것일까? 조만간 길을 달리다 서 버린 차량을 견인하기 위한 레커차들이 난무하게 될 지 모른다. 그리고 사람들은 이렇게 비아냥거릴 것이다. “내가 뭐랬어? 암호화폐는 신기루라니까?”그러면 블록체인 암호화폐는 연비가 많이 드는 사업일까? 오히려 그 반대다. 암호화폐처럼 투자비용이 덜 드는 사업도 흔치 않다. 컴퓨터 하나 들고 뛰어난 머리와 뜨거운 가슴으로 달려들 수 있는 일이며 소요비용 대비 큰 성과를 일으킬 수 있는 혁명적인 사업분야이다.그런데 그 총기 넘치고 가슴 뜨거운 젊은이들은 투자 받을 길이 막연하다. 최소한 공식적으로는 그렇다. 어쩌면 비정상적인 일이 생길 것을 염려하여 주유소나 휴게소를 없애는 일은, 비행청소년이 될까봐 아이를 밖에 내보내지 않는 것과 무엇이 다를까? 애매한 칸막이 철조망과 장벽들은 오히려 범죄가 스물거리는 슬럼가를 형성하게 될 것이 뻔하다.▲ 게티이미지그렇다고 암호화폐 자체를 불법으로 정한 것도 아니다. 불법도 합법도 아닌 비법(非法)상태. 마치 당신을 사랑하진 않지만 헤어지자는 것은 아니다, 같은 애매모호한 상태다. 이런 정부의 태도에 질려서 해외를 바라본다면 어떨까?뉴스에서 접하는 해외 블록체인 암호화폐 소식은 우리나라 현황과 너무 대조적이어서 동화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에스토니아는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산업에 환상적인 국가로 꼽힌다.에스토니아에서 암호화폐 기업의 라이선스 신청이 정부 승인을 받는 데 걸리는 기간은 단 2주에 불과하며 이미 발급된 관련 라이선스가 900건이 넘는다고 하니 부러워할 만하다. 그리고 에스토니아에서 정부의 승인을 받은 암호화폐 기업은 유럽연합(EU)에 가입된 국가에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다. 더욱이 에스토니아 정부가 승인하는 전자 주거권(e-residency)을 보유한 이들에게는 결제 수단으로 자체적으로 발행한 암호화폐 에스토코인을 허용한다는 계획을 발표했으며, 에스토니아 대통령이 우리나라 국회에 와서 적극적인 암호화폐 친화론을 펼친 바도 있다.스위스는 어떨까? 스위스의 주크는 이미 크립토밸리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으며, 한국의 몇몇기업들도 그 곳에서 ICO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한다. 스위스의 온라인 소매업체인 디지텍 갤럭서스(Digitec Galaxus)가 암호화폐를 결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리플(XRP)등 총 10종의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다.일본은 몇 년 더 앞서 있다. 니케이(Nikkei) 보고서에 따르면 비트코인 거래의 약 40%가 엔화로 진행되었다고 한다. 최근에는 암호화폐 개정안을 내년 4월에 시행키로 결정했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비트코인 창조자의 가명이 거저 생긴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중국은 어떨까? 중국 정부는 블록체인 암호화폐와 관련해 가장 진보적인 국가 중 하나이다. 수천 개의 블록체인 기반 신생기업이 군웅할거하고 있으며, NEO, VeChain, Qtum, TRON 등의 자체 최상위 암호화폐 및 스마트 계약 플랫폼을 적극적으로 지원해오고 있다.일전에 중국 암호화폐거래소 밋업에서 중국거래소 관계자에게 물어본 적이 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한국에는 암호화폐거래소가 이미 차고 넘쳐요. 그런데 굳이 인구 많은 중국 놔두고 한국에 거래소 진출하려는 이유라도 있나요?”“한국에 거래소가 많다고요?”“그럼요. 아마 100개는 될 걸요?”“그래서 한국에 진출하려는 거예요. 중국은 1만 개가 넘거든요.”—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설마 정말 1만 개? 아마 상징적인 이야기일 것이다. 중국이 한국 블록체인시장에 진출하려는 또 하나의 이유는 자국 내의 무서운 규제 때문이라고 한다. 사회주의 국가에서의 규제는 자본주의 국가에서의 규제와는 강도가 다르다. 코인의 ‘코’자만 말해도 잡혀갈 수 있다고 한다.그런 측면에서는 요즘 경제적으로 피어난다는 베트남의 경우도 비슷하다. 대만의 경우는 비교적 자유롭지만 시장 자체가 작다. 캄보디아 역시 마찬가지. 싱가폴은 의외로 지지부진한 모양이다. 돌아보니 역시 시선은 다시 한국으로 온다.그러면 우린 어느 나라를 볼 것인가? 중국은 우리나라 수출의 가장 많은 비율을 점유하고 있는 나라이니 가장 큰 기회의 땅인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많은 한국 기업들이 중국의 크레바스에 빠져 허우적거리다가 돌아온 사례를 우리는 직시해야 한다. 중국은 한마디로 가성비가 매우 좋은 나라다. 핸드폰도 자동차도 그들의 압도적 가성비 앞에 무너지고 있다.암호화폐의 세계에선 어떨까? 이 세계에서는 묘하게도 중국의 스타트가 더 빨랐던 것으로 보인다. 비트메인을 굳이 예로 들지 않더라도 Q-TUM, NEO라는 메이저 플랫폼이 구축되어 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수많은 코인, 토큰이 만들어 지고 있는데 그 중 상당수의 개발 인력이 중국인이다. 이는 중국의 블록체인 기술력을 증명하는 단적인 예다.온톨로지의 경우는 그 기술을 우리나라가 밴치마킹해야 하는 수준이다. 우리가 애초에 앞서 달려도 추격을 막아 내기가 버거운데 출발부터 처지고 있다.한국의 블록체인, 암호화폐는 어디쯤 와있는 것일까? 필자가 속해 있는 블록체인 플렛폼 심버스는 인큐블록으로부터 지원을 받아 여의도 위워크에서 1년여의 시간을 지낸 적이 있었다.여기서 수많은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만나는 과정에서 우리나라에 얼마나 많은 천재들이 있는지를 알게 되었다. 의식이 젊은 그들이 꿈꾸는 경제적 이상 세계의 포부는 경이롭고도 가슴 벅찬 것들이었다. 하지만 그런 천재들의 스타트업이 충분히 개화할 장이 만들어져 있는가 하면 그렇지가 않다.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거리는 아직도 회색빛이다.법과 규제정립이 계속 미뤄지고 있는 지금, 여명의 비법(非法) 상태가 한없이 길어지고 있다. 이러다가 우리나라 블록체인계가 슬럼화되어가는 것은 아닌가 두려움이 엄습한다.가장 염려스러운 일은 가능성 있는 천재들을 다른 나라에게 뺏기는 일이다. 이제 여기서, 한강의 기적을 일으킨 이 곳에서, 거대한 새벽시장을 준비하는 설레는 수런거림이 일어나야 하는 것 아닐까? 밀물이 들어올 때 일부 일어났다 스러지는 거품이 두려워 도도한 조수를 막는 일은 이제 그만 둬야할 것이다.가슴을 활짝 열고 파도든 바람이든 모두 받아들일 때다. 우리나라야 말로 블록체인의 크립토피아를 건설할 최적의 나라라고 믿기 때문이다.기사원문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3957© CCTV뉴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컬럼] 블록체인 암호화폐, 최적의 나라는 어디인가?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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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02

We are excited to announce ...

SymVerse and Anduschain platform entered into an MOUWe are excited to announce its partnership with Anduschain and SymVerse platform, which entered into an MoU on 29th of May.The setting in which the agreement took place was at Le Méridien Hotel, Gangnam, Seoul, where Anduschain event was held. Soohyuk Choi (SymVerse) as well as the co-founders Yong Hyup and Sung Jun Park (AndusChain) were all present at the event and outlined the overarching details of the agreement. This is South Korea’s first ever agreement signed between two blockchain platforms.Though this partnership, the two mainnet platforms will work side by side to promote cooperation in the blockchain industry and build collaborative projects that can benefit both ecosystems.It is worth mentioning that one of the co-founders of Anduschain, Sung Jun Park, is also the director of blockchain research center at Dongguk University. The research center played a major role in procuring their consensus algorithm, called the ‘deb’ consensus.SymVerse’s cross-platform blockchain smart wallet, called SymWallet, integrates a plethora of various services like a built-in crypto currency exchange, digital coupons, and messenger. Moreover, you can further secure your wallet and gain access to more functions via SymID, a Self-sovereign distributed ID system.Reference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145To learn more about SymVerse, please visit our official links down below: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We are excited to announce its partnership with Anduschain and SymVerse platform, which entered…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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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25

앤드어스체인-심버스체인 MOU, 국내 최초 메인넷...

블록체인 업계에서도 새로운 도약을 위한 상생의 훈풍이 불고 있다.29일 르메르디앙 서울 호텔에서 개최된 앤드어스체인 데이 행사를 통해 블록체인 전문 기업 앤드어스(대표 정용협)와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센터장 박성준)가 개발한 앤드어스체인과 심버스(대표 최수혁)의 심버스 체인이 상생과 협력을 약속했다. 메인넷 개발사 간의 업무협약은 국내 최초다.이번 협약을 통해 앤드어스와 심버스 그리고 연구센터는 블록체인 플랫폼 협력 도모를 시작으로 블록체인 분야에서의 포괄적 협력을 추진하고, 심버스체인 및 앤드어스체인의 생태계 조성을 위해 본 사업과 관련된 분야에 대해 공동 프로그램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앤드어스체인과 심버스체인이 국내 최초로 메인넷 개발사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왼쪽부터 심버스 최수혁 대표, 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 박성준 센터장, 앤드어스 정용협 대표)동국대 블록체인연구센터의 학술적 Consensus 이론의 구현체인 ‘deb합의 알고리즘을 기초로 개발된 앤드어스체인은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기술이 융합된 세계 최고의 메인넷을 목표로 하고 있다.또한 심버스의 SymWallet은 가치거래소 기능과 함께 쿠폰 장터기능, 메시지기능 등이 담긴 통합형 스마트지갑으로, 최근 세계적 기술 흐름인 자기주권형 분산ID를 사용해 퍼블릭과 프라이빗의 제약없이 선택적으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다.최수혁 대표는 “메인넷끼리의 협력은 이채로운 면이 있습니다만 이제 앞으로는 서로의 장점이 결합되어 시너지를 내는 상생의 길을 가야한다고 생각하다” 며 “앤드어스체인과 심버스는 분산ID이용과 블록체인 간 연동에 관해 협업을 하게 될 것이며, 실용성과 유저 확장에 있어서도 매우 유익한 열매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박성준 센터장은 “블록체인은 ‘대한민국의 미래’이자 ‘청년들의 희망’”이라고 역설하며, “블록체인 원천기술을 가진 기업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대한만국의 블록체인 경쟁력을 제고하고, 향후 도래할 블록체인 세상을 대한민국이 선도해야 한다” 며 “그래야 현재 일자리창출 등 어려운 경제 여건을 극복할 수 있다”고 블록체인 산업 활성화의 당위성을 재차 강조했다.​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145​앤드어스체인-심버스체인 MOU, 국내 최초 메인넷 개발사 間 협약 체결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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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8

토큰뱅크에서 총 2000만원 상당 에어드랍 받아가...

심버스(SymVerse) 프로젝트는?심버스는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모든 거래유형을 처리할 수 있는 실용적인 블록체인 플랫폼을 통하여 모든 참가자가 상생하는 사회경제적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합니다.​* 심버스(SymVerse) 프로젝트가 궁금하면 ? 알아보기[이벤트 내용]■이벤트 대상 : 토큰뱅크 회원, 시럽 월렛 회원■이벤트 기간 : 6월 12일 (수) ~ 7월 3일(수)■이벤트 경품 : 총 20,000,000원 상당 SYM 토큰 (추첨 2,000명 / 1인당 10,000원)* 가격 기준 : SYM 토큰 퍼블릭 세일가 기준 10,000원 상당* 출금 수수료 : 3,000원 상당의 SYM 토큰 차감 후 지급됩니다. 실제 수령액은 7,000원 상당 토큰* 토큰 출금 : 거래소 상장 시 ‘출금’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유의사항1. 토큰뱅크 및 시럽 월렛의 계정 1개당 1번만 참여가 가능합니다.2. 이벤트 당첨 확인은 ‘시럽 월렛’에서 확인 가능합니다.​시럽 월렛 에어드랍 이벤트 FAQ*이벤트 참여 방법 : 바로가기*이벤트 퀴즈 풀다가 힌트를 받고 싶다면 심버스 커뮤니티 매니저님께 물어보세요 :)심버스 공식 카카오톡 채팅방 : 바로가기​구글 플레이스토어 바로가기앱 스토어 바로가기토큰뱅크에서 총 2000만원 상당 에어드랍 받아가세요~!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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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3

[컬럼] 암호화폐의 활로, 토큰이코노미

▲ 한치선 심버스 칼럼니스트어떤 목표나 사업이 간판을 거는 것은 쉬우나 지속적으로 성장한다는 것은 만만한 일이 아니다.블록체인이라는 뛰어난 기술과 아이디어는 경제계에 초연결시대로 가는 하이웨이를 개통할 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다. 그러나 블록체인의 신작로 위를 기운차게 달리던 수많은 차량들, 즉 암호화폐들의 길은 순탄치만은 않았다. 가다가 서고, 사고가 터지고, 때론 차주가 음주운전이나 난폭운전을 하다가 잡혀가고, 심지어 증발하는 사건들이 생기곤 했다.많은 암호화폐가 로드맵을 지키지 못했고, 상장 초기 차트에 격렬한 경련의 흔적을 남기고 기나긴 가사상태만을 보여줌으로써 투자자들에게 실망을 넘어선 배신감을 안겨주고 먼지처럼 부서져버리는 장면을 우리는 자주 보아왔다. 그것은 단지 오너들의 도덕성 문제일까?그렇지만은 않다고 본다. 지속적 성장이라는 과제는 단지 도덕성만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다. 어찌 보면 블록체인의 세계는 위대한 아이디어들이 뛰고 나는 춘추전국경제시대를 만들며 수많은 천재들이 출몰하는 백가쟁명(百家爭鳴)의 장을 만드는 데는 성공했고 그 자체로 엄청난 변화의 기운을 몰고 온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왜 많은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요절과 단명을 면치 못하고 있을까? 무엇이 그들의 아킬레스건일까?젊은 천재들이 뛰어난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가지고 갖가지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나 그들이 융합시키기 어려웠던 최고의 난제는 바로 경제원리의 공백이라고 본다. 블록체인, 암호화폐의 생태계가 건강하게 장수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하려면 바로 이코노미가 관건이다.■ 블록체인 생태계의 장수조건, 토큰 이코노미​암호화폐에 있어서의 이코노미, 즉 토큰이코노미란 어떤 것일까?우선, 사용자가 자발적으로 네트워크 생태계를 살아 움직이도록 하는 기여를 하게 만들어야 한다. 기여란 블록체인 내 거래행위를 말한다. 가치 있는 기여행위가 상호 합의된 경우 블록체인에 새겨지게 된다.(On-chain data)어떻게 거래를 자발적으로 유발할 수 있을까? 입금하고, 송금하고, 받고, 사고, 파는 행위가 유발되어야 생태계에 혈액이 생생하게 돌 것인데 그 행위를 유발시키는 동인(動因)은 무엇일까?구조설계 속에 참여인센티브, 즉 합당한 보상-리워드가 녹아 있어야 한다. 그동안 대부분의 블록체인 플랫폼에서는 보상의 룰을 제대로 만들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보상 자체에 대해 적극적으로 유념하지 않았다는 의미도 있지만, 적절한 보상의 룰을 만드는 것 자체가 매우 난해한 일이기 때문이다. 1% 더 주면 회사가 망하고 1% 덜 주면 인센티브가 약해진다. 마치 최저임금이 얼마가 적절한가의 문제와 유사하다. 재미있는 것은 고객에게 현금으로 주지 못한 보상을 토큰으로 줄 수 있는 게 토큰이코노미의 특징이다.각 참여자에게서 숨겨진 가치(hidden value)를 발굴하고 이를 기여도로 환산해 토큰으로 배분하는 일련의 과정, 생태계 활성화 기여도에 따라 리워드를 주는 것은 매우 중요한 관점이며 유인합치성(incentive compatibility)을 가져야 한다. 토큰이코노미가 정밀하게 장착하려면 타인의 선택에 관계없이 거래나 기여행위가 자신에게 최선의 선택이 되도록 만드는 구조설계가 선행되어야 한다.■ 블록체인 기술∙∙∙ 이제는 빠르고 쉬운 매커니즘이 필요할 때​자신의 진실된 행동이 최선이 되도록 한다면 얼마나 이상적인가? 그러한 원리를 계시원리(revelation Principle)라고도 한다. 그런 행위에는 다양한 조건이 있다.​▲미래의 상황조건(오라클)▲다른 참여자의 동의/서명▲다른 거래 또는 계약과의 연계​이더리움 등에서는 이러한 조건들을 처리하기가 어려운데, 미래거래(예약거래)를 처리하고 Off-chain 합의를 처리하는 기능을 일일이 프로그램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스마트컨트랙트가 가진 맹점이다. 스마트컨트랙트는 이더리움 속에 깃든 혁신적인 기술이기는 하나, 복잡하고 어려워서 소상공인들이 접근하기에는 쉽지 않은 것도 사실이다.아무리 좋은 블록체인기술이라 할 지라도 빠르면서 쉬워야 한다. 즉, 스마트컨트랙트를 넘어서는 메커니즘이 나와야 한다. 그래야 동네 식당도 블록체인을 쓸 수 있고 카페, 수퍼마켓도 토크나이즈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누구나 함께 할 수 있어야 진정한 4차 산업혁명의 꽃이 만개하는 것이 아닐까?필자는 수많은 암호화폐 스타트업들의 안착과 불시착과 공중폭발까지도 대비해 관찰해오면서 그 점을 더욱 통감하고 있다. 그리고 심버스라는 메인넷 플랫폼을 만드는 초기과정에서부터 최적화된 보상의 룰과 메커니즘에 대한 고민을 지켜봐 왔다.심버스는 dApp을 컨설팅 할 때에도 지속적 성장이 가능한 토큰이코노미를 가장 강조해왔다. 물론 애초에 없는 이코노미를 블록체인이 마술처럼 만들어줄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미 그 씨앗을 품고 있는 프로젝트라면 토큰이코노미를 통해 훨씬 빠른 안착과 성장의 길을 갈 수 있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기사원문: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9955<CCTV뉴스, 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컬럼] 암호화폐의 활로, 토큰이코노미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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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04

Korean Blockchain Company S...

On May 23rd, SymVerse hosted its second demo day at the Riverside Hotel in Seocho-gu, Seoul. Other notable mentions at the event included the unveiling of SymWallet and a cloud-based blockchain solution called Blockchain-as-a-Service (Baas).Choi Soo-hyuk, CEO of SymVerse said, “I made a decision not to launch an ICO or IEO because I did not want people to see it as a scam or a fraud. We will strive to be the blockchain to have the most dApps in Korea.”Symwallet, which was unveiled at the event, includes various functions such as coupon, payment, and marketplace. It also features a Blockchain-as-a-Service solution that caters to enterprises. It is promised to add a built-in exchange and a messenger platform soon at a later date.“I have confirmed the listing of SYM Token on Digifinex,” Choi said. “The listing date is yet to be determined.”Equipped with the option of making the blockchain network public or private, service providers can easily create dApps tailored to their business needs. Moreover, it provides customers and business owners to directly manage their own personal information, using self-sovereign, distributed ID (DID) technology.Once the user enters his / her personal information for the first time, SymVerse network stores the personal information in a secure repository and issues SymID in return. At the same time, the data gets also recorded on the blockchain. Now, the user can then authenticate the identity with SymID without having the need to provide redundant information when using the dApps on the SymVerse network.“We packed all the features for dApps to be usable in SymWallet,” said Chee Sun Han, the director of the company. “We have built a ubiquitous environment where users can freely interact, all in the wallet.”The company has now partnered with more than 30 dApps, including MP Smart Learning, Tongin Express, and Gentle Mars.The company plans to establish a strategic partnership with Tongin Express to provide a O2O service platform. SymVerse will utilize the data from Tongin for providing delivery, home care, and moving services.Since acquisition of dApps, as well as activation of dApp usage are vital to the long-term sustainability of the overall network, gas fees will be fixed to the same amount every day, regardless of the coin price.He said, “We will be able to pay a fixed transaction fee, every day for a year.” He added, “After that, we will apply a 2% inflation rate per annum to make the gas rate rise consecutively for 30 years.”Reference데일리토큰 http://www.dailytoken.kr/news/articleView.html?idxno=12823Korean Blockchain Company SymVerse Has Announced Plans To Create a Dynamic dApp Ecosystem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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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30

2nd Demo Day Wrap Up! — Sym...

2nd Demo Day Wrap Up! — SymVerseLast week marked yet another important milestone in the progress towards SymVerse adoption! Our team successfully launched the 2nd demo day event at the heart of Seoul, Gangnam. The event took place at Riverside Hotel, last Thursday. The marketing team came in a day early for a last-minute inspection and testing, to see if banner, audio, lighting was in check.The event was joined by diverse invitees including journalists, investors, as well as dApp partners and businessmen. We were stoked to showcase our technical progress and updates regarding SymWallet and business model, as well as highlighting the next steps of the upcoming roadmap.On the business side of SymVerse, some of the discussions involved various technical support regarding the dApp ecosystem, such as API and wallet integration, server rental and management, and data center sharing.In addition, we also provided an opportunity for our dApp partners to introduce their proof of concept and vision. Among 30 of our enlisted dApp partners, 3 were introduced, including MP coin, Gentle Mars, and eKYSS.While we had to go through hoops and hurdles, the event went accordingly as planned. All the narration as well as presentation and video content seemed to pique the guest’s interest. We will continually provide updates and progress of SymVerse on our medium page, so please keep posted!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2nd Demo Day Wrap Up! — SymVers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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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메인넷 발표 심버스, 디앱끼리 연결하는 생태계 조성한다

23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열린 심버스 데모데이에서 한치선 심버스 이사가 사업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국내 블록체인 플랫폼 기업 심버스가 메인넷과 디앱 생태계 조성 계획을 함께 밝혔다.​23일 심버스는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두 번째 데모데이를 갖고 메인넷과 서비스형 블록체인(Baas) 기능을 탑재한 심월렛(Symwallet)을 공개했다.​이날 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코인을 발행하며 스캠 의혹을 받고싶지 않아 ICO를 하지 않았고 IEO 역시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디앱(DApp)을 보유한 메인넷이 되겠다”고 말했다.​이날 심버스가 공개한 심월렛은 쿠폰 장터, 결제, 디앱 등 기능을 담고 있다. 또 기업을 위한 Baas 기능도 탑재했다. 향후 거래소와 메신저 기능도 추가할 예정이다.​최 대표는 <데일리토큰>에 “디지파이넥스 상장을 확정했다”며 “정확한 시기는 아직 미정”이라고 밝혔다.​기업은 퍼블릭과 프라이빗 중 사업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디앱을 만들 수 있다. 자기주권형 분산 아이디(ID) 기술을 사용해 개인정보를 고객과 서비스사가 직접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사용자가 최초로 한 번 개인정보를 제공하면 심버스 네트워크는 이 개인정보를 안전한 저장소에 보관한 뒤 심ID를 발급한다. 동시에 블록체인에도 기록한다. 사용자는 이후 심버스 기반 디앱 이용시 개인정보를 재차 제공할 필요 없이 심ID로 신원을 인증할 수 있다.​한치선 심버스 이사는 “심월렛 안에 심버스를 이용하는 모든 디앱의 탭을 만들었다”며 “전자 지갑 안에서 디앱끼리 유저 환경을 공유하고 서로 연결될 수 있는 환경 구축했다”고 설명했다.​이어 “깡통 메인넷이라고 불리는 국내 메인넷 시장 현실을 바꾸고 거래가 왕성히 이뤄지는 메인넷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현재 마플스마트러닝, 통인익스프레스, 젠틀마스 등 30여 개 디앱 파트너사를 확보했다는 것이 심버스 측의 설명이다.​이 중 통인익스프레스와는 파트너십을 구축해 블록체인 기반 이사 O2O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통인익스프레스가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를 블록체인에 접목해 배달, 홈케어, 이주 서비스 등에 활용할 방침이다.디앱 파트너사 확보 및 활성화가 주 목적이기 때문에 코인 가격이 상승하더라도 가스비는 매일 똑 같은 금액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한다.최 대표는 “1년동안 매일 똑같은 가스비를 낼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이후 1년마다 2%씩 인플레이션을 적용해 30년동안 순차적으로 가스비가 오를 수 있게 하는 구조”라고 말했다.​​노윤주 기자데일리토큰 http://www.dailytoken.kr/news/articleView.html?idxno=12823메인넷 발표 심버스, 디앱끼리 연결하는 생태계 조성한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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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심버스는 가장 많은 디앱 가진 플랫폼, 기술력으...

심버스, 데모데이 개최… 30여개 디앱 소개심버스가 두 번째 데모데이 겸 얼라이언스 데이를 통해 블록체인 플랫폼을 소개했다. 23일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행사에서 심버스는 현재까지 협력 중인 디앱들을 소개하고 향후 개발 계획에 대해 밝혔다.​심버스는 ‘자기주권형 분산ID’로 잘 알려진 블록체인 플랫폼이다. 게임이론과 사회선택이론을 바탕으로 합의 알고리즘을 개발했다. 분산 네트워크인 ‘심넷’, 합의 알고리즘인 ‘심센서스’, 멀티블록체인인 ‘심체인’ 등을 선보였다.​심버스는 신원증명형 지갑(월렛)이 강점이다. 심버스는 블록체인 기반 신원증명 기술을 갖추고 있다. 신원관리 지갑에 신원증명을 거쳐 발행된 디지털ID를 분산 저장하는 기술이다. 이른바 ‘분산ID’다.​분산ID(심아이디)의 특징은 ‘자기주권형 신원증명’이란 점이다. 자기주권형 신원증명이란 자신의 ID가 신뢰성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분산ID를 통해 선택적으로 증명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23일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열린 ‘데모데이’에서 최수혁 심버스 대표가 발표하고 있다.◆ 최수혁 대표 “가장 많은 디앱 확보한 플랫폼 될 것”심버스의 최수혁 대표는 “여기에 오기까지 기술만 담았다. 조그만 방에서 6명이 모여 심버스를 만들었고 1년 동안 늦은 시간까지 열심히 해온 전 직원들에게 감사한다”고 소감을 밝혔다.​그는 “대부분의 프로젝트들이 코인을 팔아서 자금을 충당하고 가격에 대해 여러가지 이야기를 들었는데 우리는 ICO와 IEO 모두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오늘이 오기까지 음지와 양지에서 도와준 분들이 없었다면 심버스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소회를 밝혔다.​최 대표는 심버스가 지속가능한 블록체인으로서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디앱을 가진 메인넷”이라며 “해외에 있는 디앱들도 지속적으로 추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심버스의 주요 특징은 경제학 박사가 만든 블록체인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아무리 기술력이 뛰어나도 토큰 이코노미 설계가 잘못되면 실패할 수 밖에 없다. 화폐는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기 때문에 생태계 구조를 세심하게 구성하는 것이 중요하다.​한치선 이사는 심버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2~30년 간 장기적인 관점에서 토큰 발행을 계획했다고 말했다.◆ 한치선 이사, “쉽고 간편한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할 것”​심버스의 한치선 이사는 현재 블록체인 시장에 나온 6000개에 이르는 블록체인 프로젝트 가운데 왜 심버스를 선택했는가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 이사는 “기술자가 아닌 예술가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느끼는 느낌을 전달해주는 것이 내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심버스가 시작된 이유와 지향점에 대해 한 이사는 “가진 이들은 계속 부유해지고 없는 이들은 계속 힘들어지는 양극화 현상이 발생한다”며 “주주 위주가 아닌 기여도 위주로 바뀌어야 한다는 당연한 이야기가 지금 세상에서는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그는 심버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가 2~30년 간 장기적인 관점에서 토큰 발행을 계획했다고 강조했다. 소비자가 주권을 가지고 기여하면 보상받는다는 것이 심버스가 추구하는 지향점이다.​심버스는 이용자가 생태계 내에서 한 번이라도 트랜잭션을 발생시키면 보상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거래를 발생시키고 생태계를 자극한다는 방침이다.​한 이사는 소비자 주권에 대해서도 개인정보가 개인의 자산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자기주권형 분산형 아이디를 통해 기업과 유저들 간 점접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심월렛에 기능을 장착했다”고 말했다.​최규현 styner@beinews.net비아이뉴스 https://www.bei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4834“심버스는 가장 많은 디앱 가진 플랫폼, 기술력으로 승부”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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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심버스’, ‘데모데이’ 통해 블록체인 산업 생태...

지난해 11월 1차 데모데이 성공적 개최, 2차 데모데이 통해 구체적 메인넷 플랫폼 개발 방향과 로드맵 제시심버스(대표 최수혁)는 불과 1년도 채 안된 신생 스타트업이지만 대내외적으로 블록체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심버스는 5월 23일 그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실적들과 사업화 정책을 공개했다. 행사에서 심버스 메인넷 플랫폼과 어울어지는 서비스(dApp)는 물론 심버스 지지 기반인 심프렌즈 커뮤니티 등 200여 명이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 모여 차세대 메인넷에 대한 기대와 성과를 축하했다.​전상권 부사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이미 지난해 11월에 1차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금번 2차 데모데이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메인넷 플랫폼 개발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했다.​심버스 리더인 최수혁 대표는 “심버스의 특화된 암호화폐 지갑인 SymWallet은 가치거래소 기능과 함께 쿠폰 장터기능, 메시지기능 등이 담긴 통합세계적 형 스마트지갑으로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 수준으로 기획해 개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좌측부터) Ancient Chinese character, ‘feelings’心, dated 3000 years ago 와 Turn thoughts into realitySymWallet은 최근 기술 흐름인 자기주권형 분산ID를 사용해 공공형(퍼블릭)과 제한형(프라이빗)의 제약없이 선택적으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것은 개인 정보를 고객과 서비스사가 자체 보안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형 방식으로서 블록체인 사업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한편 심버스의 한치선 이사는 “심버스는 자본의 편중이라는 낡은 문제를 직시하고 기여도에 따른 분배를 설계해 소비자의 주권을 찾아주는 것이 심버스의 근본 이념이다”라며, “또 하나의 주권인 자기정보를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권리를 소비자에게 돌려줌으로써 진정한 탈중앙화의 본질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상현 연구소장은 기술발표 세션에서 심버스 네트워크의 차별화된 장점과 분산ID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SymWallet을 소개했다.​행사에서는 심버스와 합작회사를 추진 중인 통인익스프레스 이호 회장을 비롯해 온라인 어학 교육을 제공하는 이카이스와 이스포츠 사업체인 젠틀마스가 심버스와의 협력 방안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업체들에 대한 소개도 함께 진행됐다.​심버스는 이미 30여개 업체와 dApp 협약 및 얼라이언스 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 협력사에 대한 기술지원 및 서비스 지원 등을 강화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체들도 협력하여 전세계로 플랫폼 확장에 나서고 있다.​한편, 심버스를 이끄는 최수혁 박사는 미국 노스웨스턴대학에서 경제학박사를 취득한 후 한국의 ICT정책연구기관인 KISDI(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초대 정보통신산업팀장 및 연구위원으로서 국가정보화의 핵심적 역할을 맡았으며 현재 고려대학교에서 블록체인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아울러 심버스 기술연구소는 국설 및 인터넷전화교환기와 국가 스마트그리드 통신망을 개발하고 현장에 실증 구현한 핵심 기술자들로 구성되어 있다.이번 2차 데모데이에서는 신근영 한국블록체인스타트업협회장, 조석준 전 기상청장, 김형중 고려대 교수, 이인실 연세대 교수, 기태현 블록체인시큐리티 대표, 노재민 ㈜한컴시큐어 CTO, 예챵 토큰캔 회장, 장펑 디신통코리아 대표, 정승채 CLC Foundation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해외 자문위원 등이 영상을 통해 심버스의 2차 데모데이를 축하했다.​pyoungbok@mt.co.kr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9052317147897077‘심버스’, ‘데모데이’ 통해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 조성한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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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최수혁 대표, 두번째 데모데이 통해 심버스 생태계...

“이제 심버스는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로 뻗어 나아갈 것 입니다” 최수혁 대표가 두번째 데모데이에서 밝힌 심버스의 비전이다.23일 서초구에 위치한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심버스 데모데이가 개최됐다.작년 11월 28일 첫번째 데모데이에 이어 개최된 이번 행사는 암호화폐에 대한 정부의 왜곡된 인식으로 인해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도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에는 dApp 확산에 가장 최적화된 메인넷을 지향하는 세계 최초의 다중블록체인 시스템 구조를 갖춘 심버스의 특성에 맞게 30개에 달하는 국내외 주요 dApp 얼라이언스의 사업 추진 성과가 줄을 이어 발표돼 더욱 눈길을 끌었다.23일 서초구 리버사이드 호텔에서 심버스의 두번째 데모데이가 개최 됐다. 환영사를 하고 있는 심버스 최수혁 대표대표적으로 심버스와 합작회사를 추진 중인 통인익스프레스를 비롯해 온라인 어학 교육을 제공하는 이카이스와 e스포츠 사업체인 젠틀마스가 협력 방안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업체들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심버스는 기존 블록체인 메인넷들의 주요 문제점인 속도와 실용성, 편향된 보상구조 문제 등을 해결함으로 일반 사용자와 dApp 운영자들이 일상 생활에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블록체인 생태계에 기여한 정도에 따라 인센티브를 최대한 보상받아 자발적으로 계속 증식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갖고 있다.심버스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세계적 추세인 자기주권형 분산ID를 최초로 사용해 사용자의 주권을 보호하고 등록 및 가입의 절차를 획기적으로 간소화했다.더불어, 심버스의 특화된 암호화폐 지갑인 SymWallet은 가치거래소 기능과 함께 쿠폰 장터기능, 메시지기능 등이 담긴 통합형 스마트지갑으로서 글로벌 진출을 위해 최고의 기획으로 개발하고 있다.​심버스의 두번째 데모데이에는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최수혁 심버스 대표는 “심버스는 가치안정을 위해 코인의 공급을 자동적으로 조절하는 매커니즘, 가스비용 지불의 안정화를 위한 세계최초 스테이블가스제 도입, 마지막으로 댑이나 일반유저가 토큰을 많이 보유할 수록 거래비용을 할인해 주는 구조를 갖추고 있다”며 차별화된 세가지의 토큰이코노미에 대해 설명했다.이어 최대표는 “심버스의 얼라이언스 프로그램은 블록체인 연동 API/프로그래밍, wallet 연동 등의 기술지원과 서버구매/대여/관리, 데이터센터 Sharing 등의 운영지원 그리고 해외 사무소 기반의 마케팅 등 차별화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심버스 dApp 생태계 확산을 위해 끊임 없이 노력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조중환 기자 illssimm@cctvnews.co.kr© CCTV뉴스 http://www.cctv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281최수혁 대표, 두번째 데모데이 통해 심버스 생태계 확산 비전 제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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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8

블록체인 리더 심버스, ‘데모데이’를 통해 블록체...

데모데이에서 메인넷 플랫폼 개발 방향과 로드맵 제시불과 1년도 채 안된 신생 스타트업이지만 대내외적으로 블록체인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는 심버스가 그동안 심혈을 갖고 개발한 실적들과 사업화 정책을 공개하였다.​행사에서 심버스 메인넷 플랫폼과 어우러지는 서비스(dApp)는 물론 심버스 지지 기반인 심프렌즈 커뮤니티 등 200여 명이 서울 리버사이드호텔에 모여 차세대 메인넷에 대한 기대와 성과를 축하하고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었다.​심버스는 이미 작년 11월에 1차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으며 금번 2차 데모데이에서는 더 구체적으로 메인넷 플랫폼 개발 방향과 로드맵을 제시하였다.​심버스 리더인 최수혁 대표는 “심버스의 특화된 암호화폐 지갑인 SymWallet은 가치거래소 기능과 함께 쿠폰 장터기능, 메시지기능 등이 담긴 통합형 스마트지갑으로서 글로벌 진출을 위한 최고 수준으로 기획하여 개발하고 있다”고 했다.​SymWallet은 최근 세계적 기술 흐름인 자기주권형 분산ID를 사용함으로써 공공형(퍼블릭)과 제한형(프라이빗)의 제약없이 선택적으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이것은 개인 정보를 고객과 서비스사가 자체 보안 관리할 수 있는 차세대형 방식으로서 블록체인 사업화에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한편 심버스의 한치선 이사는 “심버스는 자본의 편중이라는 낡은 문제를 직시하고 기여도에 따른 분배를 설계하여 소비자의 주권을 찾아주는 것이 심버스의 근본 이념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주권인 자기정보를 보호하고 관리할 수 있는 권리를 소비자에게 돌려줌으로써 진정한 탈중앙화의 본질을 되찾을 것”이라고 말했다.​이날 행사에서 진행된 기술발표 세션에서 이상현 연구소장은 심버스 네트워크의 차별화된 장점과 분산ID의 특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SymWallet을 소개했다.​행사에서 심버스와 합작회사를 추진 중인 통인익스프레스 이호 회장을 비롯하여 온라인 어학 교육을 제공하는 이카이스와 이스포츠 사업체인 젠틀마스가 심버스와의 협력 방안을 소개하는 등 다양한 협력 업체들에 대한 소개가 있었다.​심버스는 이미 30여개 업체와 dApp 협약 및 얼라이언스 협약을 맺었으며, 앞으로 협력사에 대한 기술지원 및 서비스 지원 등을 강화하여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기업체들도 협력하여 전세계로 플랫폼을 확장하려고 한다. 국산 블록체인 메인넷 플랫폼 업체가 세계적인 블록체인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에 대해 각별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심버스 개요​심버스는 2018년 6월에 시작되다. 심버스(SymVerse)의 어원은 ‘함께’(together)를 의미하는 접두어인 심(Sym)과 ‘상호작용’(interact)이라는 의미의 접미어 버스(Verse)가 결합된 신조어로 ‘모든 사람이 서로 도우며 산다’는 공생(共生)을 의미한다.​모든 블록체인 이용자들을 자발적으로 참여시키는 ‘공생’, 일상생활의 거래를 손쉽게 처리하고 이용을 편하게 하는 ‘실용’이라는 핵심 가치를 가진 새로운 패러다임의 퍼블릭 블록체인 플랫폼이다.심버스는 선도적인 자기주권형 분산ID 서비스와 쿠폰형 실용토큰시스템 SymBaaS를 탑재한 지갑 SymWallet으로 dApp와 User에게 최적화된 SRC 기반 메인넷을 구축하고 있다. 그리고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통해 dApp 개발, 토큰이코노미, 지속적 비즈니스 컨설팅으로 블록체인 스타트업의 안착과 성장을 돕고 있다.​​안진홍 전문기자<무역경제신문 http://www.tradetime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96#reply>​블록체인 리더 심버스, ‘데모데이’를 통해 블록체인 산업 생태계를 조성에 앞장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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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7

How Blockchain Can Improve ...

If you have seen the Jetsons, a 1960s cartoon depicting the futuristic era of automation and hyper connectivity, you will be surprised to find some inventions being used today that may have seemed far-fetched and improbable back then.Now that we are living in the 21st century, technology is all around us. Thanks to the rapid advancement of electronics put forth by Moore’s law, computers that were once big and clunky is now capable of handling duties of similar complexity in portable laptops and mobile devices. As a result of this phenomena, such devices brought consumer-level performance at affordable prices.Now that the hardware has become more sophisticated, devices are becoming more intuitive, less procedural, and ever more pervasive. Such cases can be found in IoT, where computing devices are applied in non-traditional objects like refrigerators and cars, for the purposes of automation and reducing human interaction. Communication between machines enables multiple devices to operate simultaneously, allowing for more productivity, seamless human experience, and value creation for the economy.Even though IoT is still at its nascent stage, there is an industry sector which is poised to become the forefront of the automation market, called Smart Home. Google and Amazon have already introduced digital home appliances centered around automation and security, such as digital locks, cameras, and alarm systems. With a simple pre-set of instructions commanded via voice or mobile, you can remotely lock the entry to your door, notify who is around the vicinity, and set temperature to your liking. As more digital appliances enter the market, the possibility of automation is endless.While Ai and IoT play a pivotal role in collecting raw data and generating refined data, blockchain can create additional value in the sector by providing security and validation of data. Since communication between machines often go undetected to the human eye, security problems such as hacking and data breach can pose a threat to a person’s life. Moreover, there are many sets of data which require more emphasis on validation and notarization than simple automation. Such examples include legal contracts related to property, employment-based claims for housekeeping, repairing, and moving, escrow services for used furnishings, and location-based services for the home owners nearby.SymVerse is currently working closely with one of the oldest moving companies in South Korea to implement a blockchain platform for the Smart Home market. All of the aforementioned use cases can be easily maintained and managed within an application, along with value added services such as mileages and discounts that grow with more usage. Since privacy is a real concern in the network, SymVerse will provide a dedicated wallet in which users can set parameters as to what data can and cannot be shared to service providers, a concept known as Self-Sovereign Identity. Through this wallet, it will create an additional layer of security and services to the home owners who are concerned about data privacy when using home related services.Blockchain can be a great complement to smart homes because it can provide much more dynamic range of automation profiles without having to worry about getting your data compromised or hacked. By using a private key, users can store their preset configuration and securely access them via a blockchain ledger. As IoT becomes a lot more mainstream, more dynamic automation will be introduced to bring convenience to humans and thus, embedding blockchain in the IoT system will bring much more secure and sophisticated use cases in the automation industry.Referenceshttp://www.srook.net/sun7136/636843622012612044Evaluating Smart Home Technology from The Jetsons | Digital Trends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How Blockchain Can Improve Smart Home Automation & Security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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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4

Consensus Mechanism Behind ...

One of the most difficult dilemmas in blockchains, or any distributed computing system, can be summed up by referring to an allegory of Byzantine generals. This was popularized by an American computer scientist named Leslie Lamport, who is famously known for receiving a Turing Award for improving the quality of distributed systems.The allegory was used as an analogy to address the conditions regarding consensus problem in computer systems. In short, the story goes like this– Every Byzantine general, who are dispersed throughout randomly displaced camps, must unanimously agree on a decision to attack or retreat the night before the battle. Since the camps are displaced few and far between, the message is sent back and forth by a courier.Now, there are a number of negative outcomes to this scenario as a result of communication. Since the camps are dispersed geographically, it can be quite difficult to form a consensus in a timely manner. Moreover, forged messages can be sent by an ill willed general to conflate the other generals, leading to a total failure. Similar to this allegory, blockchain poses a similar problem, where majority of participants in the distributed network must all agree on the same decision to execute a task to prevent different outcomes.According to Leslie Lambert’s paper on Byzantine general problem, the number of participants requires more than three times the number of traitors in order to continue operation on the distributed network. Since the publication of this seminal paper, series of algorithms were made to tackle the consensus problem. Among them, Paxos protocol is among the most well-known consensus protocol, which helped make significant progress in maintaining the complex behavior of decentralized network as well as laying the groundwork for various cryptocurrencies.By studying the various protocols (also known as practical BFT), we can further gain insights in improving the existing algorithms in the blockchain space. To put it tritely, it can be divided into two broad categories: one is by dividing N nodes of participants into arbitrary groups and second method is improving unanimous voting method.Social choice theory, also called strategic voting theory, is a concept under game theory which studies the behavior of collective decisions people make when participating in a plurality-rule election. Most scholars in this field of research are mathematicians and economists, which borrows many elements in welfare economics and voting theory. The most famous theorem in welfare economics is arrow impossibility theorem, which states:“it is impossible to have one social welfare function that satisfies a certain set of “apparently reasonable” conditions”This impossibility theorem has been researched independently by the two mathematicians, Gibbard and Satterswaite, which later set a precedent in social choice theory. The Gibbard — Satterswaite theorem is as follows.“If there are at least three possible outcomes, then every strategy-proof (or non-manipulable) voting procedure is dictatorial.”In voting theory, the word dictatorial refers to a player with a veto power. When this is applied to the golden share it allows to outvote all the others in specific situations. It is an important research field of social choice theory.The problem with the Gibbard-Satterswaite theorem is that it is difficult to apply it to the consensus process because the voting result is based on ordinality of the outcome, therefor can only be applied in deterministic settings. However, Hylland, a Norwegian mathematician, reinterpreted the problem in the form of a Random Dictatorship. A stochastic dictator is selected via randomized selection of voters equipped with a veto power, where the voting results can be expressed in cardinal numbers. Hylland’s theorem is as follows:“In a civilized society, a voting procedure in which a dictator is randomly selected (veto) cannot be manipulable.”Applying the results of Hylland’s theorem to BFT, we can derive a following theorem (SymSensus Theorem).“Participants of voters cannot not reap any benefits by manipulating the consensus process when the primary node (“stochastic dictator”) creates a block in the BFT consensus, where there is veto power”When this theorem is applied to the SymVerse consensus, it only takes half the time to achieve consensus compared to the existing pBTF algorithms. The method is to randomly allot a ‘veto’ group in the consensus algorithm. The following procedure is shown below:Participants in the consensus process are divided into two groups: A and B. A group comprises of (n/3)+1 nodes. Group A has only the right to vote, which all show a unanimous result. The primary nodes, which are randomly selected from the rest of the nodes from group B, are given the right to create blocks. Members of both group A and group B participate in the decision-making process to approve or reject the a newly proposed block.Where existing pBFT protocols require a consensus quorum of (2n/3)+1 of votes, participants of group B only require a quorum of n/3 of nodes to reach the consensus. Moreover, Symverse consensus can greatly increase its speed, since group A has a shorter consensus time than group B’s and only requires the majority of votes to advance the chain.Hylland extends this result to non-deterministic cases. SymVerse applies cornerstone theorems from game theory and social choice to create a consensus algorithm in which the randomly selected block producer has no possibility to profit through manipulation.[References]● Lambert, L., “Generalized Consensus and Paxos” Microsoft Research Technical Report MSR-TR-2005–33 , 15 March 2005.● Lambert, L., “Fast Paxos”, Distributed Computing 19, 2 , October 2006. pp.79–103.● Lambert, L, Danny Dolev, Marshall Pease, and Robert Shostak “The Byzantine Generals” in Concurrency Control and Reliability in Distributed Systems, Bharat K. Bhargava, editor, Van Nostrand Reinhold (1987) pp. 348–369.● Moulin, H. The Strategy of Social Choice. Series: Advanced textbooks in economics, 18. North-Holland: Amsterdam, The Netherlands. 1983.● Peleg, B. Game Theoretic Analysis of Voting in Committees, Cambridge University Press, Cambridge, 1984.● Hylland, A. “Strategy proofness of voting procedures with lotteries as outcomes and infinite sets of strategies,” mimeo. 1980.● Sen, A. “The Gibbard random dictatorship theorem: a generalization and a new proof,” SERIEs 2, 515–527, 2011.SymVerse Community Official linksOfficial Site: https://www.symverse.com/ Telegram (ENG): https://t.me/SymVerse KakaoTalk (KOR): https://open.kakao.com/o/ggsgzhab (password:0110) Medium: https://medium.com/symverse Steemit (KOR): https://steemit.com/@symverse Facebook (KOR): https://www.facebook.com/symverse Twitter: https://www.twitter.com/symverse Youtube: https://www.youtube.com/channel/UCB8hrWAeXmHIdN5u3zv-brAConsensus Mechanism Behind SymVers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SymVerse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Symverse

19. 0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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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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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롬 Jul 20. 2019

    기대만땅~

  • 수현이다 Jul 10. 2019

    투더문하세요♡♡여름감기조심하세요

  • gu**** Jul 02. 2019

    파트너회사는 어떻게되나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l 02. 2019

    한컴시큐어, 통인익스프레스, 이카이스, 칼코인, 기프트랜드 등 30여 업체가 있습니다. 그리고 상장후 드러낼 파트너업체들도 도사리고 있지요.^^깜짝 놀랄만한...

  • al**** Jul 01. 2019

    심버스에 핵심 기술이 무엇인가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l 01. 2019

    싱글체인이 아닌 세계최초 다중블록체인으로 다양한 기능을 담았습니다.
    자기주권형 분산 아이디를 월렛에 장착함으로써 신원증명을 간소화했습니다.
    지갑 속에 거래소기능을 장착하고 마켓을 공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임재**** Jul 01. 2019

    게임 이론 좋아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l 01. 2019

    고맙습니다.^^

  • 안병**** Jul 01. 2019

    다중블록체인으로 속도가 어느정도 향상되는지 궁금합니다

    Symverse Person in charge Jul 01. 2019

    현재 가장 빠른 bft알고리즘에 비해 두배의 속도가 나오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즉 같은 조건이라면 이오스보다 두 배 빠른 처리속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 qa**** Jul 01. 2019

    언제 상장하나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l 01. 2019

    7월중에 상장합니다. 감사합니다.^^

  • ji**** Jul 01. 2019

    협력업체가어디인가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l 01. 2019

    한컴시큐어, 통인익스프레스, 이카이스, 칼코인, 기프트랜드 등 30여 업체가 있습니다.

  • sl**** Jun 30. 2019

    쿠폰화서비스에 대해 디테일하게 알려주세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30. 2019

    누구나, 소상공인들도 또는 블록체인을 잘 모르는 분들도 몇번의 클릭으로 쿠폰을 생성할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심버스는 댑과 쿠폰형댑-두 가지 유형의 댑을 돕습니다. 쿠폰형댑은 올해 안에 매우 광범위하게 퍼져갈 것으로 판단합니다.

  • DNSAD81 Jun 30. 2019

    심버스 프로젝트의 향후 큰 그림은 무엇인가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30. 2019

    심버스의 생태계 속에는 공룡과 포유류와 곤충까지 두루 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즉 큰 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두루 배치된 종합적 생태계를 이루면서 동남아로 확장해가는 것이 올해의 목표며 그 후 유럽, 그리고 미국쪽으로 진출하는 것입니다.

  • fI**** Jun 30. 2019

    심버스의 향후 상장 계획에 대하여 알려주세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30. 2019

    7월중에 디지파이넥스에 상장할 예정입니다.

  • dj**** Jun 29. 2019

    심버스 코인을 구매 하고 싶습니다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9. 2019

    이제 7월 안에 상장이니 상장후 거래소에서 구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세부사항은 tata0(카톡)으로 문의해주세요.

  • jo**** Jun 29. 2019

    심봤어!! 성공 런칭을 위한 최대 투자처의 최종 타겟은 어디인가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9. 2019

    심버스의 생태계 속에는 공룡과 포유류와 곤충까지 두루 하는 모습일 것입니다. 즉 큰 기업, 중소기업 소상공인들이 두루 배치된 종합적 생태계를 이루면서 동남아로 확장해가는 것이 올해의 목표며 그 후 유럽, 그리고 미국쪽으로 진출하는 것입니다.

  • bb**** Jun 29. 2019

    블록체인지갑은 정말 많이 있는데 그것들과의 차별점과 제1의가치는 무엇인가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9. 2019

    우리 지갑은 분산아이디를 씁니다. 세계가 지향하는 아이디시스템이며 소비자의 주권을 지켜줍니다.
    거래소시스템이 지갑 속에 들어갑니다. 처음에는 p2p거래, 나아가 종합적 거래소가 담기게 됩니다.
    실용에 최적화된 쿠폰서비스의 도입 등입니다.

  • am**** Jun 28. 2019

    심버스의 채굴방법에 대하여 알고싶습니다.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8. 2019

    이 부분은 백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

  • di**** Jun 28. 2019

    심버스 토큰의 이름의 기원이 궁금해염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8. 2019

    심포니의 심=함께
    유니버스의 버스=작용하는 생태계
    즉 함께 작용하는 생태계-공생의 생태계를 뜻합니다.
    관심 고마워요. 단톡방도 있어요. 우리 ^^

  • as**** Jun 28. 2019

    심버스의 궁극적인 목표는 무엇인가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8. 2019

    쓰이는 블록체인이며
    댑과 유저에게 이익을 확산시키는 것이며
    주주자본주의의 폐해(부의 편중)를 종식하고 소비자주권을 회복시키는데에 있습니다. 그 구체적인 도구는 심컨센서스와 심리워드와 지갑 속의 자기주권 아이디 속에 녹아 있습니다.

  • savejin Jun 27. 2019

    최고가 되길 바랄께요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7. 2019

    고맙습니다. 최고는 몰라도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hy**** Jun 27. 2019

    국내 플렛폼 코인 중 제일가는 코인이 되길바랍니다.
    질문대신 ~ 화이팅입니다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7. 2019

    아 정말 힘이 되네요. 국내 플랫폼 중 가장 잘 쓰이는 코인이 되겠습니다.

  • rs**** Jun 27. 2019

    심버스 기대돼요 홧팅!

    Symverse Person in charge Jun 27. 2019

    고맙습니다. 이제 상장도 결정되니 우리도 가슴이 설렙니다.^^

Information
Platform ERC20
Accepting
Hard cap -
Audit -
Stage -
Location -
Market of major crypto coins *2019년 10월 16일 last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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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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