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ry protocol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상점과 소비자를 연결해주는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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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KR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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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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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
Dapp
To be released
Project introduction

캐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입니다. 온라인 커머스와 모바일 커머스의 빠른 발전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여전히 오프라인에서 대부분의 소비를 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커머스 시장은 매력적인 시장 크기를 자랑하지만, 상당히 기술적으로 낙후되어 있어 개선해야 할 점들이 다수 존재합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해 상점이 고객을 이해하고, 그들과 상호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또한 소비자가 자신의 결제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갖고 이를 수익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신뢰할 수 있고, 높은 광고 효율의 새로운 광고 수단을 제공합니다.

이와 같은 일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팀원들은 로열티 프로그램 '도도 포인트'를 운영하는 스포카의 창업팀이 주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또한 스포카는 캐리 프로토콜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로서, 기존에 확보한 상점들과 소비자들은 캐리 프로토콜의 일원으로서 시장 안착에 도움을 줄 것 입니다.

Executives and partners

손성훈

co-CEO

최재승

co-CEO

유정원

Head of Business Development

김재석

Developer

정희연

Product designer

spoqa

#Hashed

Medium

캐리 프로토콜: Project Update Rep...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캐리프로토콜을 지지해 주시는 많은 분들께 프로젝트의 진전 상황을 정기적으로 공유 드리고자, 9월부터 ‘Project Update’ 리포트를 발간하여 주기적으로 배포합니다.9월의 Project Update 리포트에는 캐리 프로토콜의 지난 9월 한 달 간의 소식과 프로젝트 단계별 진전상황, 그리고 자주 묻는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모아서 정리 드립니다.9월 한 달간 캐리 프로토콜에게는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지금부터 알아보겠습니다!Carry News1. [UDC 2019] 서비스 증명, 캐리의 현재와 미래‘서비스 증명’이 테마인 UDC 2019에 캐리 프로토콜이 참가해,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가 실생활에서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데이터 자산화라는 큰 흐름안에서 캐리 프로토콜이 지니는 가치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전체 읽기2. 최재승 공동대표, ‘스마트클라우드쇼 2019’ 참여국내 최대 테크 컨퍼런스인 스마트클라우드쇼에 참가해 ‘블록체인 대중화’를 주제로 캐리 프로토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현재 모든 사람들의 골칫거리가 스팸이라는 것을 인지하고, 스팸의 홍수 속에서 블록체인 기반 캐리 프로토콜 오프라인 리테일 생태계가 그 해답이 될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전체 읽기3. 캐리 프로토콜 X 라이트넷 (Lightnet) 파트너십 MOU체결캐리 프로토콜이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서비스 VELO 를 제공하는 Lightnet과 MOU를 맺었습니다. VELO는 태국 기반 서비스로, 태국 재계 1위인 C.P. GROUP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이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B2B, B2C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Lightnet과의 MOU를 통해 캐리 생태계에서 필요한 글로벌 사업자 부분을 채워나갈 예정입니다.>전체 읽기Product Development/Roadmap로드맵 업데이트 소식캐리 프로토콜 초기 백서 로드맵캐리 프로토콜의 백서를 발간했던 지난 2018년 당시, 캐리 팀은 시장 상황의 문제점 및 블록체인을 활용한 솔루션, 그리고 블록체인의 상용화와 토큰 이코노미까지의 전체 프로세스를 거시적 관점에서 개괄적으로 설명했습니다. 이제는 실제 상용화될 서비스를 개발하는 단계에 와 있으므로, 로드맵을 좀더 세부적으로 나누어 소비자의 관점에서 가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따라서 캐리 팀은 앞으로 있을 Project Update 리포트에 소비자를 위한 서비스 상용화의 측면에서 로드맵 내용을 업데이트 할 계획입니다. 업데이트 될 세부 내용 분류는 아래와 같습니다:현재 개발 중인 캐리 앱의 소비자 편의 기능 업데이트유저 시나리오앱 사용자와 광고주에게 제공할 핵심 가치 구현토큰 이코노미 업데이트세부 타임라인 업데이트캐리 팀은 지난 달 MVP를 개발하여 실제 매장에서 사용하는 소개 영상을 공유드린 바 있습니다. 이 MVP 테스트 진행을 거쳐 유저 반응을 분석한 결과를 토대로, 대중들이 자연스럽게 실생활에서 캐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신규 컨셉을 고안하여 적용하고 있습니다. 현존하는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시장에서 제공하지 못해 소비자와 점주, 그리고 광고주가 불편을 겪고 있는 점을 발견하고, 이것을 블록체인의 특장점으로 해결하며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게 다가가고자 하는 것이 캐리 팀의 목표입니다. 10월에 공개될 로드맵 업데이트를 기대해 주세요!FAQFAQ 세션에서는 지난 한 달간 캐리 프로토콜의 공식 채널을 통해 받은 문의들을 종합하여 공유한 뒤, 이에 답변을 드립니다.Q1. 블록체인 상에서 캐리 프로토콜을 구현할 경우, 트래픽 관점에서 전송 수수료가 많이 들지 않나요?답변: 현재 MVP 등 테스트 버전은 이더리움 상에 구현 했으나, 트랜잭션 수나 Gas Fee 및 수수료 구조 등을 고려하면 이더리움 상에 전체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따라서, 캐리 서비스를 완벽히 구현 하려면 현존하는 트랜잭션을 수용 가능한 베이스 프로토콜을 찾는 동시에, 퍼블릭 체인과 프라이빗 체인 사이의 하이브리드 구조를 활용하는 등 전송 수수료 비용을 최소화하면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고 있습니다.Q2. 캐리 토큰은 변동성이 있는데, 결제 수단으로 사용이 가능할까요?답변: 우선 캐리 토큰은 소비자가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기 보다는 데이터 공유 및 광고 시청의 보상으로 할인 및 혜택의 형식으로 받는 구조로 설계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산 사업자 파트너를 통해 소비자가 보상으로 받은 CRE토큰을 오프라인 상점에서 결제할 수 있고, 오프라인 점주들은 서비스나 제품을 제공하고 현금으로 대금을 받을 수 있도록 전환하는 작업을 진행할 예정입니다.Q3. 소비자의 거래데이터를 암호화하여 보호할 때, 해당 데이터를 제공받는 자는 내역을 볼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이 제공받은 데이터를 유출하거나 할 때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은 따로 있을까요? 국내에 블록체인 관련 정보보호법안 같은 게 제대로 있는지 궁금하고, 캐리 팀도 생각해두신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답변: 한국 기준, 현재 블록체인 관련 구체적인 정보보호법안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하지만 캐리팀은 블록체인의 실 사용화에 초점을 두고 있기에 현존하는 개인정보 취급 관련법에 준하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정보를 익명화해 공개하였을 때, 캐리 시스템 상에서 식별가능한 정보를 소비자가 동의하더라도 저희는 시스템적으로는 공유를 못하게 할 것입니다.Q4. 만약 광고주가 담합하여 한번에 토큰을 지불하고, 사용자 정보를 공유하면 어떡하죠?답변: 캐리 팀은 다양한 어뷰징 시나리오 또한 분석 중이며, 이 경우도 인지하고 있습니다. 캐리 생태계(ECA)에 합류하는 파트너들이 담합하거나 사용자 정보를 남용하지 못하도록 패널티 구조를 설계하여 적용할 계획입니다.Q5. 광고주들이 캐리를 통해서 광고를 진행한다면 기존의 광고 시스템보다 어떤 이득이 있나요? 실제로 진행한 광고가 있나요?답변: 캐리 프로토콜의 가장 큰 장점은 광고주들이 소비자의 오프라인 구매행동에 대한 정보를 보다 상세히 얻을 수 있다는 점입니다. 현재 소비자의 온라인 행동에 대한 데이터는 이커머스, 모바일 커머스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활용하고 있으나, 전체 소비의 90%를 차지하는 오프라인 시장에서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캐리 서비스는 광고주가 오프라인 시장에서 좀더 손쉽고 자세하게 타깃 소비자에게 도달하도록 지원할 예정입니다.캐리 프로토콜 9월 Project Update 는 여기서 마칩니다.캐리 팀은 앞으로도 자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캐리 프로토콜: Project Update Report (9월)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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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30

Carry Protocol: Project Upd...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Starting from September, Carry team will regularly publish ‘Project Update’ report, in order to share important news and progress of Carry Protocol project to many supporters in our community.In this article, you will find out the summary of Carry on media, current project status, and frequently asked questions and answers in September, 2019. Let’s begin!Carry NewsCarry Protocol attends and speaks at UDC 2019Carry Protocol had the pleasure to participate in one of the largest blockchain conferences in Asia, Upbit Developer Conference (UDC2019) held at Grand Hyatt Incheon. The theme of UDC was “Proof of Services” — Carry Protocol’s Co-CEO, Richard Choi spoke about Carry’s mission and progress.>Read More2. Co-CEO Richard Choi presents at Smart Cloud Show 2019Carry Protocol’s Co-CEO Richard Choi was invited to Smart Cloud Show 2019, one of the largest tech conferences in Korea as a speaker. In his speech and panel discussion, he stated that the commercialization of blockchain will start from a market where a large number of consumers feel inconvenient such as data leakage and spam ads, and Carry service on blockchain will be the solution for the inconvenience.>Read more3. Carry Protocol signs Partnership with Lightnet (Velo)Carry Protocol signed a new partnership with Lightnet, a global remittance provider company from Thailand. Lightnet utilizes Velo, a next generation financial protocol, to provide a low-cost and convenient remittance solution for underbanked banking markets. With partnership with Velo, Carry expects to open new channels of adoption outside of Korea once the service is ready.>Read moreProduct Development/RoadmapUpdates to RoadmapInitial Roadmap of Carry ProtocolWhen the whitepaper was written back in January 2018, Team Carry was primarily focused on defining the market problem, blockchain solution, service flow at the macro level and the token economy that would drive the ecosystem. As we began building the product, we agreed that we should put more emphasis on the consumer-side adoption and value proposition.We therefore will be releasing an updated product roadmap with feature-level details of the service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onsumers in the upcoming October update. The updated roadmap will therefore contain information on:Feature-level details of the consumer appSpecific user case scenariosSpecific details on value proposition to consumers as well as advertisersUpdated token economyUpdated timelineAs you can see from our previous posts, Carry team has published a MVP test version and a short video clip showing its real use case. After testing the beta version, we analyzed the results and found out that we need additional features for user acquisition and retention. We identified compelling market opportunity both felt by the consumers, merchants and advertisers and this is where Carry will come in to provide blockchain-based solution. Stay tuned for our October update for the updated roadmap!FAQIn FAQ session, we will summarize and answer to the inquiries we receive from our official channels.Q1. If Carry Protocol is implemented on the blockchain, is there a high gas fee due to the heavy traffic?A: Carry MVP test was built on Ethereum. And as you all know, building the entire service on the Ethereum network is simply not feasible due to transaction volume, gas fees and gas fee structure. We are still researching viable base protocols, but we are leaning towards utilizing hybrid structure between public chain and private chain for realistic actualization of the service.Q2. Carry tokens inherently will be volatile in price because it is traded on exchanges — can it be used as payment method?A: We designed Carry tokens to be rewards before payment options. The two aren’t independent of each other, but we expect CRE tokens to be used more for rewards for sharing data and receiving ads. CRE tokens received as rewards can be spent in offline stores, and we will use settlement service providers to convert CRE to fiat at the time of transaction, so the merchant providing the physical goods or services can receive their payments in fiat.Q3. When you say protecting consumer’s purchase data on blockchain, this means there will be someone who can access the data with all the details. If there’s anyone who intentionally or maliciously leak the data, what kind of measures can you take? I am curious if there’s any government policy or Carry team’s plan for regulation regarding this issue.So far there isn’t any specific blockchain data security or relevant policy announced by Korean government yet. However, as Carry team is aiming to use the blockchain in real world, we plan to operate the service in accordance with the existing personal information security policies. For instance, even if consumers are willing to share their personally identifiable information with Carry for rewards, we will prohibit data that might breach privacy laws here.Q4. What if advertisers collude to share user purchase data together?A: Carry team is analyzing various scenarios including data abuse. We will have penalty structures in place for participating ECA members if they abuse Carry’s consumer data.Q5. What kind of advantages do advertisers have by using Carry Protocol? Do you have advertisements use cases?A: The biggest advantage for advertisers is having visibility of consumer’s offline purchase behavior. Because purchase data in the Internet is inherently digital, e-commerce and mobile commerce industries can easily collect and analyze consumer profiles for revenue-generating activities. Because 90% of all money spent is spent in the offline world and because offline data is hard to collect, Carry will be hugely advantageous for any advertisers who wish to get their product or service out to the relevant consumers.Thanks for reading and stay tuned for our next update!Carry Protocol: Project Update Report (September)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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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30

캐리 프로토콜 X 라이트넷 (Lightnet) 파...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캐리 프로토콜이 블록체인 기반 송금 서비스 VELO를 런칭한 Lightnet과 MOU를 맺었습니다. VELO는 태국 기반의 프로젝트로, 기존 송금 과정에서 제3 신용기관을 제외해 해외 송금을 빠르고 저렴하게 만들어주는 송금 서비스를 제공합니다.VELO는 특히 태국 재계 1위 기업인 C.P. GROUP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고 있어 주목받고 있는데, C.P. 그룹 GROUP 산하에는 세븐일레븐, 알리안츠 등 각 업종의 선두를 달리고 있는 업체들이 있으며, VELO는 이를 통해 기업 간의 B2B 및 B2C 해외 송금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해당 서비스는 올해 4분기에 테스트넷을 런칭하고, 내년에 실사용화가 이루어질 계획입니다.캐리 팀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VELO가 향후 캐리 생태계의 글로벌 서비스 확장에 기여할 조력자 중 한 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이처럼 캐리팀은 현재 서비스를 준비함과 동시에, 캐리 프로토콜 서비스 개시 시에 서비스를 지지해줄 수 있는 여러 조력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소식 전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캐리 프로토콜 X 라이트넷 (Lightnet) 파트너십 MOU체결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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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30

최재승 공동대표, ‘스마트클라우드쇼 2019’ 참여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전세계적으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국내 최대 테크 컨퍼런스인 ‘스마트클라우드쇼 2019’에서 블록체인 세션이 진행됐습니다. 블록체인 세션에서는 캐리 프로토콜 최재승 공동대표가 연사로 초대받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최재승 대표의 강연 이외에도, 이신혜 GBIC 글로벌 파트너, 이종건 그라운드X 디렉터, 길아성 아이텀 게임즈 대표가 블록체인 전문가로서 토론세션에 함께 참여했습니다.글로벌 블록체인·암호화폐 투자 펀드를 운영하는 GBIC에서 파트너로 근무하고 있는 이신혜 글로벌 파트너는 블록체인의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현재 많은 국가들이 정부 차원에서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관련 기술에 투자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전반적으로 암호화폐 ICO 투자자 수는 줄었지만 투자금액은 늘어나고 있고, 과거 실리콘밸리의 유명 벤처캐피탈(VC)이 블록체인 관련 회사들이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만큼 블록체인의 미래가 긍정적임을 시사했습니다.그라운드X 이종건 디렉터는 블록체인 서비스나 앱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자들에게 드러낼 필요가 없으며, 관련 기술을 사용자에게 얼마나, 그리고 어떻게 편리하게 다가가도록 만드는 가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그는 그라운드X의 블록체인 플랫폼인 클레이튼을 서로 다른 영역의 파트너사들이 신뢰를 기반으로 연합하여 성장해 나갈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소개했습니다.캐리 프로토콜 최재승 공동대표는 소비자가 데이터에 대한 권한을 가지지 못한 현재의 상황을 비판하며, 세계 1위 블록체인 구매 데이터 생태계를 건설하는 것이 캐리 프로토콜의 목표임을 밝혔습니다. 그는 또한 캐리 서비스가 개시되면 소비자들은 자신의 데이터와 프라이버시를 완전히 통제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토론세션에서는 ‘블록체인 대중화’를 주제로 토론이 이루어졌습니다. 길아성 대표는 블록체인이 가장 빨리 일어날 산업으로 ‘게임’을 꼽았는데, 그 이유는 게임에서 디지털 자산(아이템)에 대한 거래가 이루어진지 벌써 20년이 넘었으므로 유저들이 블록체인 자산 거래도 쉽게 받아들일 것이며, 유저 입장에서 결제가 현금인지 암호화폐인지는 크게 중요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재승 공동대표는 한국에서는 소비자 불편이 가장 큰 곳에서부터 블록체인이 시작될 것이며, 이 불편은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각종 스팸광고 인한 소비자들의 불편이라고 생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이신혜 글로벌 파트너는 ‘리브라’가 블록체인이 대중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며, 국경을 초월한 결제시장에서 블록체인이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각 전문가들이 언급한 블록체인 성장 원인은 달랐지만, 블록체인이 성장할 것이라는 사실에는 하나같이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블록체인이 차세대 핵심 기술이 되어 향후 4차 산업혁명의 기본 기술로 활용될 시기가 오면, 캐리 프로토콜이 오프라인 생태계 혁신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최재승 공동대표, ‘스마트클라우드쇼 2019’ 참여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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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25

Co-CEO Richard Choi present...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As interest in the blockchain industry continues to grow globally, a blockchain session was held at Smart Cloud Show 2019, one of the largest tech conferences in Korea. In the blockchain session, Carry Protocol’s Co-CEO Richard Choi was invited as a speaker. After Richard’s keynote, there was a separate blockchain panel discussion session with Sinhae Lee, GBIC Global Partner, Jerome Lee, Director of Strategic Partnership at Ground X, and ASung Gil, ITAM Games CEO.The first speech of the blockchain session was given by Sinhae Lee, GBIC Global Partner. She strongly emphasized blockchain has positive potential for the future, pointing out that many countries started to invest in blockchain technologies at the government level; the total amount of investment is increasing despite the decrease in investment from retail investors; and many well-known venture capital firms from Silicon Valley are actively investing in blockchain companies.In the second keynote session, Jerome Lee, Director at Ground X, mentioned that the most important factor for a blockchain service is to provide the users with compelling value proposition without exposing difficult technological details. He introduced Klaytn as a blockchain platform where numerous partner companies work together to create a reliable business platform.Next up was Carry Protocol Co-CEO Richard’s speech. In his speech, Richard commented on the current situation where consumers don’t have the opportunity to own their purchase data and stated that Carry team is aiming to build world’s largest purchase data ecosystem on Carry Protocol. He also introduced the plan for Carry service, which will empower consumers to control their own data privacy.The last session was a panel discussion on the Commercialization of Blockchain. Asung Gil, CEO at ITAM Games mentioned that gaming industry will probably adopt blockchain faster than other sectors because users in this industry have already experienced the trading of digital assets such as game items. Familiarity in digital items being traded in and out of games will translate to natural adoption of similar crypto-assets. On the other hand, Richard Choi said, “The commercialization of blockchain will start from a market where a large number of consumers feel inconvenience such as data leakage and spam ads”. Sinhae Lee added that she believes Facebook’s Libra, enabling borderless payments, will be a trigger for blockchain commercialization.Although there was a slight difference among the speakers on the direction of blockchain commercialization, all of them have agreed that blockchain ventures are on the rise. When blockchain starts changing the very fabric of the world’s socioeconomics, Carry Protocol will be at the center of offline revolution that is democratization of data monetization.Thanks for continued support!Co-CEO Richard Choi presents at Smart Cloud Show 2019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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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25

Blockchain’s current state ...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While preparing for the service, Carry team is also paying attention to the blockchain’s current state and future. Especially at UDC 2019, which was held this month, we could grasp the current state of the blockchain through speakers’ speeches, and saw, experienced what blockchain services each company and country was preparing for.Chairman Song Chi-hyung, founder and developer of Dunamu, summed up the current state of the domestic blockchain industry in three words: “Uncertainty,” “Demonstration” and “Collaboration”. Although the blockchain industry is still in uncertainty, it has positive potential because the blockchain is now on the way to find its direction. And it is certain that there are more opportunities to resolve uncertainty, with the existing financial sector and large companies joining and introducing their blockchain services.“The Change in data ownership”A common theme for blockchain in UDC 2019 was the change in data ownership. The spread of the Internet over the past few decades made the equality of information possible, but it has created another inequality that a few large companies monopolize large amounts of data. With the blockchain technology, which is totally decentralized, massive amounts of data will be distributed to their real owners, creating equality of data ownership. Currently, many projects recognize these problems and are creating service to distribute data to users, reward cryptocurrency to users for shared data. Carry protocol is creating a new service based on this trend.“Technology alone is not enough”Another common theme for blockchain was the natural user experience. It is true that the differentiated value of blockchain is required. However, to apply blockchain technology to end-users, they need to be able to flow in it naturally. Just as people use the Internet and smartphones naturally without knowing technical details, Carry team will do our best to create a blockchain service for people’s everyday life.At the UDC 2019 conference, Carry team was able to broaden our perspectives on the blockchain by examining the current situation of many projects. We saw that blockchain can be a wizard to solve a variety of issues in the real world, and we promise that Carry team will be a part of it.Thank youBlockchain’s current state and futur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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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19

블록체인의 현위치와 미래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최근 캐리팀은 서비스를 준비하면서 블록체인의 현위치와 미래에 대해서도 틈틈히 파악해 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달에 개최되었던 UDC 2019 에서는 연사들의 강연을 통해 블록체인의 현위치를 파악하고, 각 회사 및 국가들이 어떤 블록체인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었습니다.두나무 설립자 겸 개발자인 송치형 의장은 국내 블록체인 업계의 현상황을 “불확실성(Uncertainty)” “입증(Demonstration)” “협업(Collaboration)” 세 단어로 요약했습니다. 블록체인 업계는 여전히 불확실성에 놓여있지만 방향성을 잡아가고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잠재력을 가지고 있으며, 기존 제도권의 금융권과 여러 대기업들이 블록체인 서비스 도입에 동참하면서 불확실성을 해소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지고 있다고 보았습니다.“데이터 주권의 변화”UDC 2019에서 블록체인과 관련해 공통적으로 제시되었던 주제는 데이터 주권의 변화입니다. 지난 몇 십년 동안 이루어진 인터넷의 보급은 정보의 평등을 이루어냈지만, 이로 인해 몇몇 대기업이 대량의 데이터를 독식하는 또 다른 불평등을 형성해냈습니다. 탈중앙화된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다면 방대한 양의 데이터가 각자의 주인에게 귀속되어 데이터 소유의 평등을 이루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 많은 프로젝트들이 이러한 문제를 인식하고 데이터를 사용자에게 귀속시키고, 데이터를 제공받은 보상으로 암호화폐를 지급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도 같은 방식의 흐름을 취하고 있습니다.“기술은 아름답거나 보이지 않아야 한다.”또 다른 공통 주제는 자연스러운 사용자 경험이었습니다. 블록체인의 차별화된 가치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지만, 이 가치를 사용자들에게 적용하려면 사용자들이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현재 사람들이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의 기술적 이론을 모르지만 자연스럽게 이것들을 사용하는 것처럼, 캐리팀도 블록체인이 사람들의 생활에 자연스럽게 녹아들 수 있도록 함께 하겠습니다.캐리팀은 이번 UDC 2019 컨퍼런스를 통해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의 개발현황을 살펴보며 시야를 넓힐 수 있었습니다. 블록체인은 단순한 문제부터 현실세계의 무거운 문제들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았고, 캐리팀 또한 이에 동참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블록체인의 현위치와 미래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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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19

Recap of Carry Protocol at ...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As announced earlier, Carry Protocol had the pleasure to participate in one of the largest blockchain conferences in Asia, Upbit Developer Conference (UDC2019) held at Grand Hyatt Incheon. The theme of UDC was “Proof of Services” — CEOs from blockchain projects with the highest potential for real-world usage were invited to speak, and our Co-CEO, Richard Choi spoke about Carry’s mission and progress. Despite the bear market in the past few months, UDC 2019 was very successful with projects ranging from humanitarian effort to distribute and manage food donations to refugees, to payments using blockchain-based stablecoins. Team Carry was invited to represent blockchain’s real use case in the data and offline sector.Following the agenda “Proof of Services”, keynote speakers covered how blockchain can solve real world problems, and what services are being developed by corporations from each industry vertical.The Mainstream of Blockchain:“Key Trend in Blockchain: Data Ownership”Jaesun Han, CEO of Ground X, the blockchain subsidiary of the leading South Korean mobile platform, Kakao, said we are living in ‘digital serfdom’ from his presentation on data sovereignty.In his speech, Han mentioned that “blockchain can empower users by giving them back the ownership of their data”. It will take some time, but there is an obvious trend in the blockchain industry, which is user’s self-monetization of data”.“Carry Protocol Follows the Key Trend in Blockchain”Our team believes that Carry Protocol is leading this big trend as well. In Richard’s keynote speech,,he highlighted problems the consumers are facing especially in the offline market, despite its 92% market share of money spent in the world.To solve these issues at hand, Team Carry is working to develop and deploy Carry-integrated services to 10,000 stores by the end of this year, and to start engaging in user-acquisition activities starting in 2020.“Carry Protocol’s Plan”: We believe a blockchain based service will succeed when consumers can easily use the service without its technological details. Based on this belief, we are building a service that anybody can use in their daily lives. When building a service with the aim as high as Carry’s ambitious goals of changing the way offline data works, several different aspects from marketing (user acquisition and retention), value proposition to merchants as well as consumers, and various execution strategies all play important roles. Also, we are re-imagining the way Carry can affect the very readers of our blog, the consumers of the offline world, and we can’t wait to share our progress going forward. So please stay tuned for our next update!Thanks for your continued support!Recap of Carry Protocol at UDC 2019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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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10

[UDC 2019] 서비스 증명, 캐리의 현재와 미래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이번주 수, 목 양일간 인천 하얏트 호텔에서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UDC 2019)가 열렸습니다. 최근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의 인기가 사그라드는듯 했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UDC 2019는 많은 기업들과 개발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최재승 공동대표가 연사로 참여하며 행사를 함께 했습니다.올해의 주제가 ‘서비스 증명(Proof of Services)’인 만큼 블록체인 기술이 어떤 현실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살펴보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기업들이 어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에 대해 발표했습니다.“블록체인의 큰 흐름: 데이터 주권”카카오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의 한재선 대표는 데이터 주권에 대해 발표하며, 우리는 현재 ‘디지털 농노’ 일 수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하지만 블록체인을 통해서라면 각 데이터에 재산권을 부여하고 데이터 주권을 사용자가 돌려받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과거 인터넷이 퍼질 때처럼 시간은 걸리겠지만, 데이터의 재산화라는 분명한 흐름이 진행되고 있음을 주장했습니다.“캐리 프로토콜의 흐름”캐리 프로토콜은 이러한 블록체인의 큰흐름과 함께합니다. 최재승 공동대표는 이번 UDC 2019 행사에서 캐리 프로토콜의 서비스가 필요한 이유와 캐리가 만들어 나가고자 하는 생태계,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아직까지 실생활의 92%를 차지하고 있는 오프라인 시장에 집중했으며, 오프라인 시장 속 개인 데이터의 소유권을 개인이 가지고 있지 못한 현실에 집중했음을 발표했습니다. 이러한 현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으며, 추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내부적인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음을 명시했습니다. 최재승 공동대표는 올 연말까지 캐리 연동 서비스를 가맹점 1만 개에 배포하고, 내년에는 본격 상용화가 이뤄지게 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캐리 프로토콜의 현재와 미래”: 대중의 눈에 보이지 않을 때 비로소 완벽해지는 ‘블록체인’캐리 프로토콜은 사용자에게 최대한 자연스럽게 스며들기 위한 서비스를 기획중에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이 어떤 원리로 작용하는지 모르지만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는 것처럼, 도도 포인트라는 것을 몰라도 매장에서 태블릿 포인트 적립을 사용하는 것처럼, 캐리 또한 비슷한 접근 방법으로 접근하려 합니다. 캐리팀은 사용자에게 보다 완벽하고 도움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다각도에서 연구하여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또한, 캐리 토큰이 활발하게 사용될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 중에 있고, 서비스를 준비하며 보다 활발한 소통을 이끌어가고자 하니 많은 관심 부탁드리겠습니다.감사합니다.[UDC 2019] 서비스 증명, 캐리의 현재와 미래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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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9. 09

[All About ECA] 1. Spoqa (D...

[All About ECA] 1. Spoqa (Dodo Point)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Last time, we’ve introduced Carry Protocol project, Enterprise Carry Alliance (ECA), and the roles of ECA partners in Carry’s ecosystem.As we’ve noticed from the latest AMA session, many people were wondering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Carry Protocol and Spoqa, and the benefits of the partnership.So, we would like to introduce our core partner ‘Spoqa’ in this article.1. Spoqa: IntroductionSpoqa is a company that provides tablet-based customer management services. Dodo Point, Spoqa’s service, is South Korea’s largest loyalty platform for small/medium-sized businesses (SMB). Partner merchants install tablets facing the customer on store counters. When a customer pays for products or services, he or she can put his or her phone number into the Dodo tablet to redeem loyalty points. There is no registration process, apps to download and install. Because Dodo is linked with Kakao Talk, Korea’s largest messenger app, the customer receives loyalty points confirmation via Kakao.Because it is easy to use for both the customer and the merchant, Dodo has over 10,000 partner merchants and already exceeded 20M users in Korea and Japan. The number of Dodo Point users in Korea has already exceeded 20M this year, and this is equivalent to more than one in three Koreans.Spoqa also operates Dodo Message, automated coupon campaigns for customer retention, Dodo Ads, targeted advertising on social media for customer acquisition, and Dodo Manager, dashboard and analytics services for store metrics.2. Relationship between Carry Protocol and SpoqaSpoqa is a core partner of Carry Protocol. Spoqa and Carry Protocol are two different separate corporations.3. Spoqa’s Role in Carry EcosystemSpoqa works as ‘a device partner’ in the ecosystem of Carry Protocol.To successfully build Carry Protocol’s ecosystem, we need to integrate Carry with as many offline stores as possible. To do this, Carry will utilize devices with customer interface and visibility over transaction data installed in stores for maximal access to transaction data and to create the best user experience for customers. Spoqa will play a major role in leveraging Dodo’s tablet infrastructure to deploy Carry across 10,000 stores in Korea.Spoqa has a great advantage in the offline market through its steady growth over the past 8 years.<Spoqa’s service details >150,000 transactions daily2 trillion won (over 1.6 billion US dollars) annual transaction data10,000+ offline stores20+ million usersSpoqa’s key business assets such as merchant network, consumer base as well as transaction data that happens between the two are key ingredients for the success of Carry Protocol. Spoqa’s assets will greatly help Carry to deploy its service and scale its ecosystem. Once Carry’s ecosystem is activated and advertisers start staking Carry tokens to send ads to consumers, token circulation supply will be reduced and demand will rise.Carry Protocol is expected to solve real-world problems and create real use cases of blockchain by leveraging Spoqa’s offline transaction data. make use of cases by leveraging Spoqa’s cumulative data. Besides, Carry Protocol is continuously working with ECA partners from various industry verticals to develop the project.In the next series of articles, we will introduce other ECA partners and their roles in the ecosystem. Thank you for the continued support!캐리프로토콜 ECA 웹페이지: https://carryprotocol.io/eca/[All About ECA] 1. Spoqa (Dodo Point)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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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16

[ECA, 그것이 알고싶다] 1. 스포카 (도도포인트)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지난번에는 캐리 프로토콜이 어떤 프로젝트인지, 캐리 프로토콜 안에서 각각의 사업자는 어떤 역할을 하는지, 그리고 ECA는 무엇인지를 차례차례 살펴보았습니다.최근 진행한 AMA에서 스포카와 캐리 프로토콜은 어떤 관계인지, 그리고 스포카와의 협력관계에서 캐리 프로토콜이 얻는 이점이 무엇인지 등에 대해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그래서 이번 글에서는 핵심 파트너사 ‘스포카’에 대해 설명드리려 합니다.1. 스포카란?스포카는 태블릿 기반 고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주식회사입니다.스포카의 서비스 이용방법은 간단합니다. 우선 스포카 파트너인 매장의 카운터에 도도 태블릿을 설치합니다. 그리고 고객이 매장에서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뒤, 휴대전화번호만 도도 태블릿에 입력하면 포인트가 적립됩니다. 따로 회원가입을 하거나 앱을 설치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매우 편리합니다. 도도 포인트 서비스는 국내 최대 메신저 앱인 카카오톡과 연동되어 있기 때문에, 카카오톡 메시지를 통해서 포인트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도도 포인트 서비스는 이렇듯 고객과 상점 모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한국과 일본에서 1만 명이 넘는 협력업체 매장, 그리고 2천만명의 사용자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미 한국인의 1/3 이상이 도도 포인트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 셈입니다.또한, 스포카는 도도 포인트 서비스 뿐만이 아니라 도도 메시지(기존 고객 충성도 유지를 위한 자동 쿠폰 발송 서비스), 도도 애드(고객 유치를 위한 SNS상 타겟 광고), 그리고 도도 매니져(매장 통계 분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2. 캐리 프로토콜과 스포카의 관계스포카는 캐리 프로토콜과 별개의 법인이며, 캐리의 긴밀한 협력사입니다.3. 캐리 프로토콜에서 스포카의 역할스포카는 캐리 프로토콜 생태계 안에서 ‘단말기 사업자’의 역할을 수행합니다.캐리 프로토콜 생태계가 형성되기 위해서는 캐리팀이 개발중인 앱이 얼마나 많은 수의 오프라인 매장 단말기와 연결 가능한가가 중요합니다. 캐리는 고객에게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공유된 사용자의 구매 데이터를 십분 활용하여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높은 가시성을 겸비한 앱을 개발할 계획입니다. 스포카는 전국 1만개의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도도 태블릿 인프라를 활용해 캐리가 앱을 운영하는데에 있어서 큰 역할을 해줄 것입니다.스포카는 지난 8년 동안의 꾸준한 성장을 통해, 오프라인 매장 정보에 대한 절대적인 우위를 가지고 있습니다.<스포카의 오프라인 매장 정보>하루 15만 적립 트래픽연간 2조원 규모의 거래 데이터10,000개 오프라인 매장 (대기업이 트래킹 하지 못하는 소상공인 포함)2천만명의 사용자매장과의 네트워크, 소비자 기반의 거래 데이터 등의 스포카가 가진 정보력은 캐리 프로토콜을 성공으로 이끌어 줄 수 있는 가장 큰 차별점입니다. 스포카가 기존에 확보한 상점들과 소비자는 캐리 프로토콜의 앱 서비스가 빠르게 시장에 안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캐리 프로토콜 생태계가 형성되고 광고주가 캐리 토큰을 스테이킹 하게 되면, 토큰의 시가총액은 안정되고 수요는 증가하게 될 것입니다.이와 같이 캐리 프로토콜은 스포카의 기존의 오프라인 데이터 자산을 기반으로 블록체인 실사용 사례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그치지않고 캐리 프로토콜은 다양한 기업들과의 ECA를 통해 계속해서 프로젝트를 완성시켜 나가고 있습니다.다음 글에서는 또 다른 ECA 파트너사가 어떤 역할을 하는지 설명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캐리프로토콜 ECA 웹페이지: https://carryprotocol.io/eca/[ECA, 그것이 알고싶다] 1. 스포카 (도도포인트)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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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16

캐리 프로토콜, 후오비 글로벌 상장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 팀입니다.캐리 토큰(CRE)이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에 9일 상장됐습니다. 당일 오전 11시(한국기준) USDT, BTC, HT 마켓에 동시 상장되어 이제는 해외 사용자분들께서도 캐리 토큰을 자유롭게 거래하실 수 있습니다. 후오비 글로벌 입출금 계좌는 7일 오후 6시(한국기준) 오픈하였습니다.이번 상장은 이전 공지를 통해 알려드린 바, 후오비 글로벌이 진행하는 ‘후오비 패스트트랙(Huobi FastTrack)’ 프로그램을 통해 전격 결정됐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국내 프로젝트 최초로 후오비 패스트트랙(Huobi FastTrack)에 참여하며 국내 암호화폐 중 두번째로 후오비 글로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캐리팀은 이번 후오비 글로벌 상장을 통해 특히 암호화폐 빅마켓인 중국과 북미권에서의 거래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올 하반기 내 캐리 프로토콜의 사용화 목표 달성 이후 동남아 등 해외 시장으로 판로를 넓혀 나갈 계획입니다.더불어, 이번 글로벌 마켓 상장을 시작으로 중국, 대만, 미국 등 해외 사용자들과도 더 많이 소통할 예정으로, 캐리팀의 글로벌 활동도 지켜봐 주세요.감사합니다.캐리 프로토콜, 후오비 글로벌 상장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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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08

The Way to vote for Huobi G...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We will inform you about the benefits and methods of Huobi Global Fast Track6 Voting.Is there any benefit when I vote?Lucky Users100 lucky users per project candidate (total of 200 lucky users in Phase 6) will be selected across the respective voting participants to share 20% of the tokens proportionately.The Other UsersThe other users will be able to allocate remaining 80% tokens in proportion to their HT votes.The amount of token user can get= User’s Numbers of Voting / All of the numbers of voting * (FastTrack total amount * 80%)(Example)1,000 people holding 1,000 HT vote to Carry protocol-> All of the numbers of voting (HT) : 1 Million HT2. I vote to carry holding 1,000HT3. My HT portion to the all is 0.1%, 80% of the total amount (400,000 USDT)* 0.1%I can get Carry token as much as 400 USDT for half price2. How can I vote?Please log in to Huobi Global as below and vote during voting time.(However, in order to participate in the vote, there is the voting qualification must be met.)- URL: https://www.hbg.com/en-us/topic/fast-track/votev2/Voting starts: 20:00:00–20:59:59 August 7, 2019(GMT+8) (1 hour in total)3. Is there anything I have to prepare to vote?1)Existing Users for Huobi GlobalThose who previously had an ID in Huobi Global are eligible to vote as follows.The number of HT votes a qualified user can exercise in the upcoming voting session depends on the minimum HT holdings held during the holding period (holding period are as follows), subject to a floor limit of 1,000HT and ceiling cap of 5,000HT.For example: A user with a minimum HT holding of 6,500HT during the holding period will receive 5,000HT equivalent voting rights.2) New Users (Users who sign up after 24th July)If you are a new member of Huobi Global, requirement for voting will be relieved.After signing up Huobi Global, register at below whitelist(https://bit.ly/2YM63KQ, 1,000 people on a first-come first-served basis)Min 10HT, Max 1,000HT holder4. What is the procedure from signing up to voting?1) Please sign up at Huobi Global below.https://www.hbg.com/ko-kr/(You can sign up by email and phone number.)2) Please verify your identification followed by procedure.3) Buy tokens at Upbit, and move it to Huobi Global.(If there is no existing asset in Upbit, Coinone which you can deposit Korean Won is recommended.)4) Buy 10HT to 1,000HT from Huobi Global and vote on time.Voting URL: https://www.hbg.com/en-us/topic/fast-track/votev2/<Reference URL>Medium:https://link.medium.com/rp7pdKe8UYHuobi Global: http://bitly.kr/1pDX6r* 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https://carryprotocol.io* Official contact Email: contact@carryprotocol.io* 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Official Telegram (ENG) : https://t.me/carryprotocol* Official Telegram (KOR) : https://t.me/carryprotocol_kr* Official Twitter: https://twitter.com/carryprotocol* Official Facebook: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The Way to vote for Huobi Global FastTrack Phase 6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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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06

후오비 글로벌 패스트트랙 투표 방법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 팀입니다.후오비 글로벌 패스트트랙6 투표 혜택과 방법에 대해 안내해 드립니다.참여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요?행운의 추첨 당첨자투표자 중 100명의 행운의 당첨자를 추첨합니다 (각 프로젝트당 100명, 총 200명)해당 당첨자들에게는 토큰 총 수량의 20%가 투표 비율에 따라 배분됩니다.그 외 나머지 투표자나머지 80%의 토큰이 아래와 같이 투표 비율에 따라 배분됩니다.(예시)1)1,000명의 사람들이 각각 1,000HT를 가지고 캐리에 투표함 -> 총 투표수 (HT기준) : 백만개의 HT2)나는 1,000HT 를 가지고 캐리에 투표함3)내 HT 양은 전체 양의 0.1% 이므로, 얻을 수 있는 토큰 수량은 전체 수량의 80%(400,000 USDT)에서 0.1%인 400 USDT만큼의 CRE 토큰을 반값에 받을 수 있음즉, 1,000HT를 보유하고 캐리에 투표하게 되면, $400 만큼의 CRE를 반값에 받을 수 있음 = $200 이득2. 투표는 어떻게 참여하나요?아래 URL을 통해 후오비 글로벌에 로그인 후, 투표시간동안 투표해주세요.(단, 투표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투표 자격 조건이 충족되어야 합니다.)- URL: https://www.hbg.com/en-us/topic/fast-track/votev2/투표 기간: 2019년 8월 7일 21:00:00 ~ 21:59:59, 총 1시간(한국기준)3. 투표를 위해 준비할 것은 어떤 것이 있나요?1)기존 후오비 글로벌 이용자기존에 후오비 글로벌에 아이디를 가지고 있던 사람의 투표 자격은 아래와 같습니다.FastTrack 5기 종료 시점부터 FastTrack 6기 거래 시작 전[7월 31일 01:00:00 ~ 8월 7일 00:59:59(한국기준)]까지 일별 최소 1,000 HT부터 최대 5,000 HT까지 보유해당 기간 내 최저 HT 보유 수량이 투표 가능한 HT 투표수가 됨예시) 해당 기간 내 최저 HT 보유 수량이 6,500 HT일 경우, 해당 사용자는 최대 5,000 HT까지 투표 가능2) 신규 가입자 (7월 24일 이후 후오비 글로벌 가입자만 해당)후오비 글로벌 신규 가입자라면, 아래와 같이 투표 자격 기준에 완화됩니다.후오비 글로벌 가입 후, whitelist 선착순 등록 (https://bit.ly/2YM63KQ 통해 선착순 1,000명 등록)최소 10HT, 최대 1,000HT 보유4. 신규가입 후 투표까지의 절차는 어떻게 되나요?1) 아래 후오비 글로벌 사이트에서 가입을 진행해주세요https://www.hbg.com/ko-kr/(이메일과 핸드폰 번호로 가입할 수 있습니다.)2) 절차에 따라 신분인증을 진행해주세요3) 업비트에서 토큰을 구매한 후, 후오비 글로벌로 옮겨주세요. (업비트에 기존 자산이 없는 경우, 원화 출입금이 가능한 코인원 추천드립니다.)4) 후오비 글로벌에서 10HT~1,000HT 를 구매하고, 투표 시간에 맞춰 투표를 진행합니다.- 투표 URL: https://www.hbg.com/en-us/topic/fast-track/votev2/<참고 URL>미디엄 공지:https://link.medium.com/rp7pdKe8UY후오비글로벌 공지: http://bitly.kr/1pDX6r*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https:// Carryprotocol.io* 공식 문의메일 : contact@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후오비 글로벌 패스트트랙 투표 방법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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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06

Carry Protocol will be list...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We are excited to announce that Carry Protocol has been selected by Huobi Global for FastTrack program, and will be listed on Huobi Global accordingly.FastTrack Phase 6 Voting will start on August 7 20:00 (GMT+8), competing with FTX Token (FTT). The winning project will be listed on Huobi Global’s USDT, BTC, HT market, on the same day right after the voting is finished(22:00 August 7 GMT+8). The other project will be listed at 10:00 on August 9th.There are two ways to participate in the voting:The users need to hold Huobi Tokens (HT) at least 1,000 HT up to 5,000 HT per day. The number of HT votes a user can exercise will depend on the HT holdings during the holding period. The HT holding period for Phase 6 starts from FastTrack Phase 5 to the day of Phase 6, with random snapshot.If you are a new member on Huobi, registered after July 24th 00:00 GMT+8 or haven’t registered yet, you can directly participate in the voting without HT holding! We will be updating the details soon!For more details, please check out Huobi Global’s official announcement here:> URL: https://huobiglobal.zendesk.com/hc/en-us/articles/360000363682-FastTrack-Phase-6-Voting-Premieres-August-7When Carry token (CRE) was listed on Korea’ largest exchange Upbit in May this year, the price of CRE jumped by 2,370% and recorded the highest trading volume of the day, exceeding the trading volume of Bitcoin and Ethereum. Also, since we have announced partnerships with major enterprises including SPC group’s Happy Point operating company, SPC Cloud, and SK Planet’s Syrup wallet, we’ve been gaining a lot of attention from the industry.As Carry Protocol is moving toward a project with real-life data integration, we plan to support general consumers, offline store owners, and advertisers as well as the investors as token holders. By the end of this year, Carry Protocol’s first ecosystem will be launched where consumers are rewarded with Carry tokens for sharing their purchase data from offline stores, store owners deposit tokens to provide consumers, and advertisers offer tokens for sending the adds.Carry team is expecting to spread awareness of Carry Protocol project among Huobi Global’s millions of users through this FastTrack listing, and also to expand the liquidity of Carry tokens to the global market. Therefore, we will be working on more global adoption of CRE to the worldwide consumers’ real life. Thank you all for the support and interest!Carry Protocol will be listed on Huobi Global via Fast Track 6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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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06

캐리 프로토콜, 후오비 글로벌 패스트트랙 6기 선...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 팀입니다.캐리 프로토콜이 후오비 글로벌(Huobi Global)에서 진행하는 유망 암호화폐 발굴 플랫폼 ‘패스트트랙(FastTrack)’의 여섯 번째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상장을 앞두게 되었습니다. 패스트트랙 6기는 7일 17:00:00 (GMT + 8) 공개 투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번 라운드에는 캐리 프로토콜(CRE)과 FTX Token(FTT)가 투표 경쟁을 펼치게 되며, 최다 투표 프로젝트는 7일, 차점 프로젝트는 9일에 후오비 글로벌의 USDT, BTC, HT 마켓에 동시 상장될 예정입니다. 투표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 총 두 가지로 아래와 같습니다. 1. 8월 7일 20:00:00 부터 20:59:59 (GMT + 8)까지 일별 최소 1,000 HT부터 최대 5,000 HT까지 보유 시 참여 자격이 주어집니다. 해당 기간 내 최저 HT 보유 수량이 투표 가능한 HT 투표수가 됩니다. 2. 후오비 글로벌에 신규 가입한 선착순 1,000명에게는 HT 보유와 상관없이 투표를 위한 화이트 리스트 등록 권한이 주어집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별도 공지 하겠습니다.투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후오비 글로벌 공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URL: https://huobiglobal.zendesk.com/hc/en-us/articles/360000363682 캐리 프로토콜(CRE)은 지난 5월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 직상장에 이어, 이번 후오비 글로벌 상장이 캐리 토큰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할 수 있는 모멘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내외 사용자를 대상으로 캐리 프로토콜의 접근성과 인지도를 높여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로 우뚝 설 캐리 프로토콜을 기대해 주세요. 감사합니다.캐리 프로토콜, 후오비 글로벌 패스트트랙 6기 선정, 후오비 글로벌 상장 임박!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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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06

RECAP: Co-CEO Richard on Te...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On July 26th Friday last week, Carry Protocol’s Co-CEO Richard Choi has participated in a Telegram AMA, hosted by a professional Korean ICO reviewer Pantera ICO. Although the AMA took place in the late Friday night, many have attended and discussed Carry Protocol.During the AMA session that lasted nearly 1 hour and 40 minutes, we could find many excellent questions and interests in our project, especially regarding Carry Protocol’s plan for the ecosystem and commercialization.For those who missed the event, we have summarized the questions and Richard’s answers below.Pentera ICO AMA Q&A List1. Carry’s partnership with SPC group has made headlines, but how many people actually received cryptocurrency instead of reward points?Our event with SPC group was to provide Carry tokens equivalent to the value of Happy point obtained from a purchase, which is double-rewarded during the event period. Carry token was not a substitute of Happy point, but both of Carry tokens and Happy points are provided.2. Is there a stronger strategy prepared for expanding, producing, and circulating Carry Protocol in the local economy?Carry team is currently working with various companies that have many local stores, such as SPC Cloud operating Happy Point in 6,000 stores, Dodo Point installed in 10,000 stores, and Petdoc with 3,000 pet clinics holding 90%of the pet market share in Korea. We are having strategic discussions with various industry verticals, including restaurants, coffee shops, lens, beauty, etc, to expand Carry’s ecosystem.3. Will we be able to make payments with CRE someday, like paying CRE for lunch or dinner at restaurants in the real world?Carry team is working hard to bring CRE to every day world. So stay tuned for our updates!4. With the announcement of token distribution change, I think unlocking 14M tokens everyday instead of once a month will be a burden for token holders and new investors. Why did you decide to change the distribution schedule? Considering there are many remaining tokens still waiting to be unlocked, the possibility for the price going down is high. Therefore, the new traders won’t like to buy Carry tokens. Please explain if there’s another benefit for the traders to buy CRE tokens.Let us first share our post of the announcement and the details of the distribution changes. (https://bit.ly/2SfPhlJ)Carry Protocol is moving toward the development of the project, with the goal to deploy Carry service to 10,000 stores at the end of this year. Also, we have several marketing campaigns in place and activities to promote our service to the new users from the beginning of next year. We believe that next year will be the starting point for Carry’s ecosystem and token economy.Carry token economics is designed to lower the circulating supply and to increase the demand of CRE tokens with staking mechanism. Since the service will launch next year, we have made adjustments on the distribution schedule and volume to reduce the current circulating supply. With the new unlocking structure in place, we will reduce 30% of the total circulating volume by the end of this year, which will significantly influence the market price.We changed the distribution plan taking into consideration our past records and also by benchmarking other projects to distribute tokens everyday instead of unlocking large volume once a month. Unlocking once every month increases selling pressure from investors at the same time. The new distribution plan prevents the traders from selling huge volume at once, and protect the price of the totkens, as we could find the other projects’s cases.5. When you say protecting consumer’s purchase data on blockchain, this means there will be someone who can access the data with all the details. If there’s anyone who intentionally or maliciously leak the data, what kind of measures can you take? I am curious if there’s any government policy or Carry team’s plan for regulation regarding this issue.So far there isn’t any specific blockchain data security or relevant policy announced by Korean government yet. However, as Carry team is aiming to use the blockchain in real world, we plan to operate the service in accordance with the existing personal information security policies. For instance, the customers are rewarded with Carry tokens by sharing the purchase data anonymously, even if there’s someone who agrees to share identifiable data, we will automatically block it. We are also thinking about giving penalty to staked tokens for intentionally leaking the data or not using it in the manner Carry ECA defined.6. According to the white paper, the mainnet launch and API release were supposed to be finished in the first half or 2019, but there isn’t any news yet. Is it delayed?Since launching the project early last year, the schedule of several events has changed. The crowd sale of Carry tokens has been delayed by more than 3 months compared to the initial plan, and also listing on the exchange took much more time than we expected. However, we will be working on product development to meet the original goal, to complete the connection of wallets and devices at the end of this year. We are planning to distribute the system to 10,000 stores until then.7. What is the strength of Carry Protocol’s blockchain adoption model, compared to the traditional loyalty points of the offline stores?Carry Protocol is a project that empowers consumers by giving back the control of offline purchase data, enabling their own privacy management and monetization of the data, unlike the existing system which the company is making profits with consumers’ data. Many people understand Carry as a reward system on blockchain, but here we want to point out that ‘reward’ is just one of the features of Carry Protocol, and our core feature is ‘Enabling data control’.Additionally, there are many advantages of using blockchain based reward system. For example, the existing reward system where all the loyalty point data are on one entity’s database, the entity can easily change the policy or period. However, this is not the case of Carry Protocol. Also, the tokens are basically programmable, so it allows us to implement more functions than the traditional loyalty points.8. A loyalty point should have a fixed value, but the price of tokens is very volatile. So how will you adopt the tokens to the offline market?First, I want to strongly point out that Carry token is NOT a loyalty point. The loyalty point stores offer as reward is ‘Brand Token (BT)’, which is incompatible with Carry tokens (CRE). Carry tokens (CRE) are the reward that Carry provides to consumers, and its price is driven by market flow on the exchanges. Consumers will be rewarded firstly with Carry tokens when they share the purchase data, and will also receive the tokens from the advertisers for watching the ads.In short, the loyalty point is ‘Brand Token (BT)’. Stores or service providers should stake Carry tokens (CRE) to issue BT. Brand tokens are not listed on the exchanges, so there isn’t price volatility. On the other hand, CRE are tokens consumers receive for sharing data and watching ads, and is listed on the exchange, so there is price volatility.9. I think it will take more time to use Carry’s ecosystem in real life.. How does the team think about the time needed for the ecosystem to be ready for the consumers?People use the Internet and smartphones, and that does not mean all the people have a deep understanding about TCP/IP technologies for the operation. I think blockchain also needs to be a service that is easy to use without understanding its technological details. Carry’s strength is to make a offline blockchain service used by everyone’s daily life. However, I agree that it will take some time. It is expected that we can have more users than the other similar services at the initial stage, since Dodo Point’s number of users broke record — it’s now over 20M! — with over 150,000 daily transactions.10. What benefits do advertisers receive if they run ads on Carry? Is there a real use case?Currently, there are a lot of online purchase data for advertisers, but it’s hard to check how consumers spend their money at offline stores. Since the data on Carry directly shared by consumers has a lot of offline purchase details, advertisers can send more accurate targeting ads to the consumers. From the consumers’ point of view, there will be less spam, and more interesting ads. Also, the response to the ads will be more active since they will be rewarded with CRE for watching the ads.11. What are the benefits for the offline stores to use Carry’s system? Is there any difference before/after using Carry?Using Carry’s system, stores can easily implement advertisements, with targeting the right customers. In Korea, there are still many people handing out flyers on the street, to promote their stores. This means there isn’t any better way for advertisement yet. Carry will take a closer look at consumers’ offline purchase information and send them ads with rewards to gain more efficiency.12. I’ve read that Carry Protocol’s second MVP is on field test from this July. To commercialize the MVP, Carry needs many companies joining ECA. Is there any planned for joining the new ECA member, or any company having discussions?We are actively engaging in many companies both domestically/globally. Currently, many big enterprises in Korea have blockchain TF so we were able to start discussions with them. Actually, there were some companies who have contacted us first. While reviewing, we consider the number of stores, or APP service they have. We expect to have partnerships with franchises, big enterprises, start-ups with the store services, wallet providers, or loyalty point service providers, etc. Since it’s difficult to have a large number of users in a short period of time, we are discussing partnerships with these types of companies. We cannot disclose the exact details yet, but there will be more news soon!13. I think the existing loyalty point service market in Korea is a red ocean, since there are many point services from big enterprises such as CJ One Point, Merge Point, Happy Point, etc. Considering the high price volatility, will there be a good reason for consumers to use Carry Protocol’s service, instead of the existing services? Plus, is there any plan to make the price stable?As explained above, Carry tokens are not provided as loyalty points, since the price of CRE is volatile. We will use Brand Tokens (BT) for stores or brands to provide as loyalty points, without listing on exchange and price volatility. To send Brand Token, service provider should stake Carry tokens (CRE) purchased from the exchange. Therefore, consumers do not need to worry about changes in the value of their loyalty points. The value of one loyalty point is up to stores or brands, which are customized by reflecting their service or product features.14. Why do you think Carry Protocol is receiving a lot of spotlights?I think it is because Carry Protocol is expected to make a real-world use case, that consumers can use in their everyday life, in restaurants or in coffee shops. Planning and developing a good service is hard but having real users on the service is much harder, since it can determine the success or failure of the service. Carry Protocol is capable of proving the service to numerous users through the partnerships with Dodo Point, SPC group, and others installed in over 16,000 stores in Korea. I believe Carry Protocol will make a successful case of blockchain service in the real world, and this is maybe why so many people are interested in our project.15. How does Carry Protocol work in the blockchain ecosystem? Also, what strengths does Carry Protocol have, compared to the other similar projects?When I first encountered the blockchain, I had too much fantasy about decentralization. However, now I know that it is more important that we adopt blockchain technology to solve the offline market’s problems, rather than focusing on decentralization.Therefore, our team set the goal as “Making a real use case of blockchain in our daily life” . I know there are many other good projects that have a similar mission with our’s, but our strength is that we already have a lot of knowledge about offline markets through operating Dodo Point. Also, we are working with partners who have good business performances as well as good technological bases.16. Is there any staking benefits for the tokens I receive as reward? Also, will it be able to swap it into btc or eth from the wallet?Although it is not written in our whitepaper, we’ve been considering it from the initial stage. We are still thinking about ways to give consumers more benefits when they stake Carry tokens.For example, when stores or service providers stake Carry tokens (CRE) to issue Brand Tokens (BT), service providers can offer another rewards such as store discount coupons if customers stake CRE tokens instead of them. Let’s say a coffee shop needs to issue Brand Tokens (BT) for customers. If one of their loyal customers stakes Carry tokens (CRE) instead of the coffee shop owner for a certain period of time, the owner may offer VIP coupons for the customer. Also, I think it’s a great idea to swap Carry tokens into BTC or ETH.17. As a blockchain developer, I have experience of developing a full version of a project, including core, Android wallet, blockchain explorer, ming pool since 3 years ago, even before there weren’t many blockchain adoptions in Korea. What base protocol does Carry use? Also, where can I find the explorer site and mining information? When will you update the source, and what other functions will Carry Protocol provide? Please answer from the technical aspect.Carry Protocol is reviewing several base protocols. For now, we will use Ethereum for the tokens in ERC-20 type, and operate the actual transactions with a side chain connected to Ethereum. The tx explorer of the side chain and the details of mining will be announced later. You can check out the smart contract of Carry Protocol developed up to now on our official Github page. In addition, we are also considering features such as offline store reviews based on the purchase data, and stable coins that can be used in offline payments.18. As far as I know, one of the biggest advantages of using Carry Protocol for the store owners is providing additional services based on consumers’ purchase data, such as purchase preference and behavior analysis. What makes Carry better than traditional big data and AI analysis? Also, will you provide customized information to the stores differentiated by the industries or services?Carry’s key feature is collecting scattered offline purchase data with consumers’ agreement. There are many good data analysis solutions once you have the data. However, it is difficult to collect people’s offline consumption details, so the offline data is scattered and discarded. The research says that 90% of all world’s spending is being used at offline services, but the offline spending data is not properly analyzed. The very first goal of Carry Protocol is to collect the data and to make offline consumer profile, with the purchase details such as shopping, pet, climbing, smoking..etc. After the data collection, we will be able to provide a more customized and accurate consumer data.19. I believe Carry Protocol is a great project that can be applied to our real life. However, it seems like the target market is mainly in Korea. Do you have any plans for global expansion strategy? If so, which country do you plan to go first?We will be focusing on making real use cases in Korea first. After making successful use cases domestically, we will be expanding our business to global through the partnerships.Dodo Point, our core partner, is currently installed in 300 stores in Tokyo, Japan. The number of users in Japan has already recorded over 1 million. Based on Dodo Point’s activities in Japan, we will be expanding our service. Also, we are planning to expand our business to Southeast Asia, to the major cities with high population. For now we are strategically engaging in overseas investments and having discussions weekly to introduce our project to the global networks.20. What parts of Carry Protocol project are you focusing on recently?Recently we are focusing on service development. We will move forward the achievement as planned in our roadmap. Also, we are engaging in future partners to enlarge Carry Protocol’s ecosystem. We look at two factors for the partners: 1. A company with many stores and 2. A company that operates B2C app with a large number of users.21. It seems like the Brand Token issued by merchants has the same features with the existing loyalty point system, just like what Dodo Point is operating right now. Also, considering that the merchants need to understand and accept cryptocurrency, I think Carry Protocol is hard to adopt to our real life compared to the existing Dodo Point. Why would merchants use Carry Protocol instead of Dodo Point?Actually, it is our key feature, to make it just like the existing loyalty point system. In this way, the merchants won’t need to study and understand the blockchain technologies which some of them never even heard of. We will make the Carry system similar to the existing point system which people may already feel familiar with, so that its transactions will increase rapidly.22. Carry seems to be sharing a number of Spoqa’s employees, including representatives of Spoqa. I wonder whether Carry and Spoqa are separate corporations or Carry is a subsidiary of Spoqa.Carry and Spoqa are separate entities which have a tight cooperation structure. Spoka, Dodo Point operator, provides Carry with 10,000 stores, 20 million users, and 150,000 of trade traffic a day. ‘Carry’ performs the task of increasing the utilization value of the data accumulated through Dodo Point.In addition, ‘Carry’ develops a blockchain application layer and dApp, and ‘Spoqa’ implements a Dodo Point app over Carry’s technology. Therefore, we are working closely in technology and service to both products work together.23. Spoqa has launched a service called Dodo Point. It seems that Dodo Point is not only providing point service but also POS service and consulting. According to the financial summary information provided by credit-rating agency, sales are increasing, operating profit and net profit seem to be steadily decreasing. Can you tell what kind of revenue sub accounts are included in your sales? Also, does Carry use a sales account? Or a sales revenue account?Sales of Spoqa has been growing steadily over the past eight years. This is because the cost of using the Dodo Point is steadily increasing as the number of Dodo Point stores increases. The source of sales is mostly the charge of using Dodo Point, and the coupon transfer fee has been steadily growing over the past two years. The other sales are from platform business and advertising revenue.Carry is not currently generating any profits. The existing corporate structure determines the success and value of the project or business by capturing from the stock, whereas Carry’s value is measured by capturing from the tokens. In addition, to Carry’s own sales and profits, the commission has to be charged every time when Carry is used, and we are not adopting this method because this is the way to convert the value of a project to a stock.24. The most important thing is Carry’s profit structure. Carry protocol is a centralized service platform although it emphasizes decentralization. The price of Carry is determined by the sales activities of Carry Protocol and Spoqa. In order to sustainably maintain the platform, you need a profit structure to cover the costs. Otherwise, Carry will encounter bankruptcy, due to accumulated losses. There is no specific revenue structure in the white paper except for the use of funds. Do you have a planned capital budget to keep your business running?We are aiming at decentralization, but it is not our final goal. Carry’s mission is to “return the consumer’s data rights.” To achieve this, someone would have to drive traffic of Carry in the offline market at the very beginning. We expect Dodo Point to do its role. If Carry protocol becomes stable and bigger with more data accumulated backed by Dodo Point, eventually many advertisers will want to use our service. This will lead us to the positive influence on the price of the Carry token. In the future, we will share the success stories of other companies with various stores and Spoqa to invite many entities to our ecosystem. In order to do this, we are recruiting ECA members along with the product development. In the end, we are aiming at the growth of Carry’s ecosystem with many other partner companies together, not only by Spoqa.In addition, the capital required for the project has already been raised through ICO. We raised enough funds to develop and distribute the service proposed in the white paper.25. In the case of Carry, the token holders benefit from the efforts of third parties. The Korean capital market law is based on US securities law, according to the interpretation of Article 4 (2) 4, followed by the interpretation of the US(interpreted by Insuk Shim), if the owner of the token benefits from a third party’s efforts, it may be classified as a security token in Howey test. Please share your thoughts on this issue.Carry Token (CRE) has had Howey Test, evaluated that Carry is a utility token and received a number of attorneys’ comments that there is no trait of security token.26. Carry protocol vendors are expected to receive a payment license in order to offer Carry token at the payments in offline stores. Companies with utility tokens abroad are actually encouraged to receive payment licenses. Will Carry get a payment license? If you are able to run a business without a payment license, please explain to us with the proof.Carry Team will run the business legally in accordance with government regulations, and plan to receive payment licenses if necessary.27. In Korea, there are many other payment services as well as carry. Although Dodo Point has a lot of users, it doesn’t seem to be easy to compete with those outstanding competitors such as Terra, operated by CEO of Ticketmonster(Korean giant e-commerce app) or Danal’s Pay Protocol. In addition, loyalty point services are already integrated into Rakuten, L Point, SSG, etc., and even in most cases, it is possible to change point to cash. The only advantage Carry seem to be rewarding for sharing the consumer data, but the data analysis market in Korea is not mature yet. In this situation, what are the strengths of Carry Protocol?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Carry and other companies’ projects is that there is no reason for Carry to make revenue. The reason why Rakuten, GS, and SSG are doing point business is simple. It is because they can make profits. Carry has no reason to generate its own profits. That’s because all values ​​are reflected in Carry tokens. Thus, profit-seeking companies will use the consumers’ data to drive the company’s stock value, but Carry will have the value of the Carry project in tokens’ price. Companies use consumer data to make money for shareholders, whereas Carry delivers value to token holders. This is the biggest difference between Carry and traditional companies.For example, on Facebook, they must always compare the value for users and to the value for shareholders. Therefore, they tend to cause a very inconvenient situation that the user can accept (e.g the recent user data privacy concerns, resulting in a fine of $5 billion ), and will return all value to shareholder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Through Pantera ICO Telegram AMA, we have witnessed consistent interest and support for Carry team. We look forward to sharing updates of Carry’s ecosystem and product.Thank you for continued support!RECAP: Co-CEO Richard on Telegram AMA with Pantera ICO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carry protocol

19. 08. 05

판테라의 ICO, 최재승 대표의 AMA Summary!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지난 7월 26일(금) 전문 ICO 리뷰 채널인 ‘판테라의 ICO’에 최재승 대표님의 AMA(Ask Me Anything)가 진행되었습니다. 금요일 밤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분들이 채널에 접속하여 캐리와 유쾌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습니다.약 1시간 40분 동안 진행된 AMA는 캐리에 대한 높은 관심만큼이나 다양한 질문들이 이어졌습니다. 특히, 캐리 프로토콜의 생태계와 사용화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들이 다수 오가며 앞으로 다가올 캐리 라이프에 대한 큰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다음은 최재승 대표님과의 일문일답 내용입니다.1. SPC 제품과의 제휴로 크게 화제가 되었는데요, 실제로 제품을 구입한 후 포인트를 대신해 암호화폐를 받아가는 비율(퍼센트)가 어떻게 되나요?캐리 프로토콜과 함께 진행한 SPC 해피포인트 이벤트는 파리바게뜨, 던킨도너츠, 배스킨라빈스 등 SPC매장에서 제품 구매 시 해피포인트 2배 적립과 함께 이에 상응하는 가치의 캐리 토큰을 에어드랍하는 이벤트로, 포인트 대신 암호화폐로 교환/지급되지는 않았습니다.2. 골목상권에 캐리 프로토콜을 확대/생산 및 선순환하기 위한 더 강력한 전략이 준비되어 있나요?현재 캐리 팀에서는 전국 6,000개 매장에서 해피포인트를 운영하고 있는 SPC 클라우드와 같은 대기업 외, 중소상공인과 많은 로컬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다수의 업체들과 협업 중에 있습니다. 대표적으로는 전국 1만개 매장에서 고객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도도 포인트’와 3000개의 펫 클리닉을 운영하며 국내 펫 시장 점유율 90%를 차지하고 있는 ‘펫닥’ 등이 있습니다.3. 점심때 CRE로 점심값 더치페이 하거나 저녁 회식 때 CRE로 결제할 수 있는 날이 올까요?캐리팀 역시 일상 생활에서 캐리 토큰으로 결제할 수 있는 날이 빨리 다가오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 날을 빨리 앞당기는 것이 목표이기도 하고요.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4. 이번 언락물량 조정공시로 인해서 언락물량 풀리는 방식이 변경되었습니다. 매달 풀리는 거에서 매일 1400만개 풀리는데요 이는 홀더 및 신규 투자자들에게는 부담되는 물량이라고 생각됩니다. 오히려 이전처럼 매달 풀리는게 더 낫지 않나 생각이 되는데요. 왜 언락 방식을 변경하였나요? 또한 캐리는 앞으로 언락될 물량이 상당히 많이 남았습니다. 이는 가격이 하락할 수 있다는 확률이 높다고 생각됩니다. 토큰 트레이더에게 신규로 구매할 만한 메리트가 없다고 생각되는데요 재단에서는 트레이더들이 구매할 만한 메리트를 설명해주세요.먼저 언락 물량 조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저희 캐리 공식 블로그를 통해서도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it.ly/2SfPhlJ)캐리는 올해 말까지 1만개 매장에 캐리 시스템을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프로젝트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내년 초부터 유저확보를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으로, 해당 시점부터 캐리팀이 계획하고 있는 캐리 프로토콜의 토큰 이코노미 생태계가 구축될 것이라 기대하고 있습니다.캐리 토큰 물량은 캐리 서비스가 운영되기 시작하면 여러 스테이킹 메카니즘으로 유통물량은 줄어들고 수요는 늘어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이에따라 서비스 오픈 전까지는 토큰 유통물량을 축소시키기 위해 언락 물량 배분 방식을 변경하였습니다. 연말기준 토큰 물량은 약 30% 정도 감소되며, 이는 시장에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토큰의 배분 구조는 기존의 한달에 한번씩 언락되는 방식에서 매일 조금씩 풀리는 구조로 변경하였습니다. 이는 기존 방식의 문제점 및 타 프로젝트의 사례 분석을 통해 결정된 사항으로, 이전과 같이 모든 투자자들이 같은 시간에 토큰을 받을 경우 한순간에 토큰을 파는 현상이 발생해 가격에 큰 타격을 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반면, 한 시점에 많은 사람들이 토큰을 팔 수 없도록 매일 지급되는 방식으로 변경할 경우 가격방어에 더 효과적임을 여러 사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더불어, 캐리 토큰의 홀더분들 다수가 캐리팀의 미션과 제품성에 공감하신 분들로, 캐리가 상용화되어 토큰 이코노미가 구축되면 캐리 생태계의 가치가 토큰에 크게 반영될 것이라 기대합니다.5. 소비자의 거래데이터를 암호화하여 보호할 때, 해당 데이터를 제공받는 자는 내역을 볼 수 있다는 것이기도 합니다. 악의적인 목적을 가진 사람이 제공받은 데이터를 유출하거나 할 때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은 따로 있을까요? 국내에 블록체인 관련 정보보호법안 같은 게 제대로 있는지 궁금하고, 캐리 팀도 생각해두신 것이 있는지 궁금합니다.현재 블록체인 관련 정보보호법안은 없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하지만 캐리팀은 블록체인의 실 사용화에 초점을 두고 있기에 현존하는 개인정보 취급 관련법에 준하는 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입니다. 예를 들어 소비자가 정보를 익명화해 공개하였을 때, 캐리 시스템 상에서 식별가능한 정보를 소비자가 동의하더라도 저희는 시스템적으로는 공유를 못하게 할 것입니다. 또한, 누군가 악의적으로 데이터를 유출하거나 캐리 ECA (Enterprise Carry Alliance)가 정의한 방식으로 사용하지 않는다면 스테이킹 한 토큰에 페널티를 부여하는 방식도 고려하고 있습니다.6. 백서에는 메인넷 런칭과 API 공개가 2019년 상반기라고 되어있었는데 아직 소식이 없습니다. 연기되었나요?작년 초 프로젝트 런칭 이후 대내외적 이슈로 일정이 다소 바뀌게 되었습니다. 캐리 토큰의 크라우드 세일도 초기 계획대비 3개월 이상 미뤄졌으며 상장시점도 예상 시점 보다 많이 늦춰졌습니다. 이에 따라 초기 개발 로드맵도 바뀌게 되었으나, 올해 말까지 월렛과 포스 연동 개발을 마치는 최종 목표는 변경되지 않도록 현재 최선의 노력을 다해 제품개발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올해 말까지 1만개 매장에 배포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7. 오프라인 상점들의 기존 포인트들에 비해 블록체인 기술을 이용한 캐리 프로토콜은 어떤 특별한 장점을 가졌나요?캐리 서비스는 여러가지 요소가 통합되어 작동됩니다. 캐리를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소비자가 오프라인 구매 데이터를 직접 통제하고(자기 프라이버시를 관리) 기존의 회사(업체)가 소비자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닌 소비자 스스로 본인의 데이터 권익을 행사할 수 있는 프로젝트”입니다.많은 분들이 ‘캐리 = 블록체인 적립’ 이라고 생각하시지만, 이 중 ‘적립’ 기능은 캐리의 일부분일 뿐이며 핵심 포인트는 ‘데이터 권익’임을 강조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더불어 블록체인 기반의 적립 시스템의 이점은 많습니다. 예로, 기존의 시스템 상에서는 적립 포인트가 한 회사의 DB에 저장되어 있어 유효기간이 바뀌거나 중간에 정책이 바뀌는 일이 종종 발생하지만, 캐리 시스템에서는 이러한 일들이 불가능하기에 소비자들의 불편이 감소됩니다. 또한, 토큰은 기본적으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기에 이전 적립 포인트보다 더 많은 기능을 구현해 낼 수 있습니다.8. 포인트는 일정한 가치를 갖고 있지만 토큰의 가격은 변동성이 큰데 오프라인시장에 어떻게 접목하실 건가요?먼저 중요하게 집고 넘어가야 할 부분은 캐리 토큰은 적립 포인트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매장에서 주는 포인트는 ‘브랜드 토큰(BT)’이며, 이는 캐리 토큰(CRE)과 호환되지 않습니다. 거래소에서 시장의 흐름에 따라 가격이 형성되는 캐리 토큰(CRE)은 캐리가 소비자에게 주는 보상 체계입니다. 소비자는 일차적으로 데이터를 공유하면 캐리 토큰을 받게 되며, 광고주가 소비자에게 보낸 광고를 수신할 경우에도 광고주로부터 캐리 토큰을 보상받게 됩니다.정리하자면, 적립 포인트는 브랜드 토큰(BT)입니다. 매장이나 서비스 제공사가 BT를 발행하려면 캐리 토큰(CRE)을 스테이킹 하여야 합니다. BT는 거래소 상장이 되지 않기에 가격변동성이 없습니다. CRE는 소비자가 데이터를 공유하거나 광고를 수신할 때 받는 토큰으로 거래소에 상장되어 가격 변동성이 있습니다.9. 아직 캐리팀에서 제안하는 생태계를 자유롭게 이용하기엔 시간이 많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캐리팀은 소비자들이 캐리의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기까지 어느 정도의 시간과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사람들은 인터넷의 TCP/IP기술에 대한 이해 없이도 인터넷을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블록체인 역시 기술에 대한 이해 없이도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필요합니다.캐리의 차별점은 오프라인에서 블록체인을 일상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소비자들의 행동이 변화되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이라 예상합니다. 2019년 말까지 도도 포인트 1만개 매장을 시작으로 캐리를 배포하기 시작한다면 2020년 초부터는 많은 소비자들이 캐리를 사용하기 시작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도도 포인트의 일 사용 건수는 15만회로 누적 사용자가 2,000만명을 넘어서고 있어 초기 다른 프로젝트의 서비스 보다 더 많은 유저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이라 예상합니다.10. 광고주들이 캐리를 통해서 광고를 진행한다면 기존의 광고 시스템보다 어떤 이득이 있나요? 실제로 진행한 광고가 있나요?광고주들은 온라인 데이터는 많이 활용하고 있으나 오프라인에서 사람들이 돈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캐리는 소비자가 수익화에 동의한 데이터로 구매 품목까지 광고 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기에 광고주는 기존에 없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소비자에게 보다 타겟팅된 광고를 보낼 수 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는 스팸을 덜 받게 되고, 일반적인 광고가 아닌 나에게 혜택을 주는 매력적인 컨텐츠로 느껴질 것입니다.또한, 소비자가 광고 컨텐츠를 받을 때마다 캐리 토큰이 보상 되기에 기존보다 더 적극적으로 소비자들이 광고에 반응하게 될 것이라 예상합니다.11. 캐리 시스템을 이용한 오프라인 매장들이 고객유치에 유리한 이점을 누리고 있나요? 사용하기 전후 어떠한 차이점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매장들도 소비자를 타겟팅해 광고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이점이라 생각합니다. 아직도 지하철역 밖에서는 전단지를 사람들이 나눠주고 있습니다. 이는 아직도 이러한 방식이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가장 효과적인 광고이기 때문입니다. 캐리팀은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해 불특정 다수에게 불필요한 스팸성 광고를 배포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의 구매 패턴을 정확하게 파악해 타겟에게 적합한 컨텐츠를 보상과 함께 전달해 광고효과를 높이고자 합니다.12. 캐리 프로토콜 MVP가 7월에 들어 2차 MVP 매장테스트에 들어간 것을 들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 MVP가 상용화 되려면 많은 기업들을 ECA로 끌어들여야 되는데요. 지금 ECA(캐리 프로토콜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 협력 네트워크)에 들어오기로 예정된 기업들이 있나요? 어떤 기업들과 논의 중인지 궁금합니다.국내외 다수의 기업들과 논의 중에 있습니다. 현재 리테일부터 서비스 기업까지 많은 기업 내 블록체인 TF가 구성되어 있고, 각기 모두 블록체인을 활용하는 대안을 마련하고 있어 저희 프로젝트와 결이 맞는 업체와 다양한 협력방안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 중 몇몇 기업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기도 했습니다.저희는 기본적으로 매장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업체와 B2C 앱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는 기업을 가장 좋은 파트너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프랜차이즈 기업, 대기업, 매장을 상대로 비즈니스 하는 스타트업, 월렛 또는 멤버십 관련 업체들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단독적으로 많은 매장을 확보하거나 많은 유저를 확보하려면 시간과 리소스가 많이 들기에 주로 이러한 업체들과 협의 중에 있습니다. 아직 공개할 수는 없지만 꾸준히 좋은 소식들로 찾아 뵙겠습니다.13. 기존의 포인트 제도는 cj one 포인트, 머지포인트, 해피포인트 같이 상당히 레드 오션 분야라고 생각되는데요. 소비자들이 극심한 가격변동성을 각오하고서 라도 캐리 프로토콜을 기존의 포인트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유인이 있을까요? 그리고 실사용이 되려면 가격 변동성이 좀 줄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은 있으신 가요?가격 변동성이 높은 캐리 토큰(CRE)은 적립 포인트로 지급되지 않습니다. 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아 가격 변동성이 없는 브랜드 토큰(BT)이 매장 및 브랜드가 발행하는 적립 포인트로 지급됩니다. 따라서 소비자는 지급받는 포인트에 대한 가격 변동성에 대해서는 우려하지 않아도 됩니다.반면, 브랜드 토큰을 발행하려면 발행자 및 서비스 제공사는 캐리 토큰(CRE)을 거래소에서 구매해 스테이킹해야하며, 브랜드 토큰의 가치는 발행하는 매장 및 브랜드의 활용 정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한, 각 매장 및 브랜드는 각각의 비지니스 특성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하여 브랜드 토큰을 지급할 수 있습니다.14. 이렇게 캐리 프로토콜이 화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아무래도 많은 분들이 일상에서 매일 방문하고 접하는 카페, 식당 등의 공간에서 손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기에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생각합니다. 제대로 된 서비스를 기획하고 구현하는 것도 힘들지만, 실 사용자를 유치하는 것은 제품을 만드는 것만큼이나 어렵고 힘듭니다.또한, 실 사용자를 얼마나 유치하는지가 서비스의 성패를 가르기도 합니다. 캐리는 도도 포인트, SPC클라우드 등 여러 파트너십을 통해 국내 1만 6000개 이상의 매장에서 수 많은 유저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결국 성공적인 블록체인의 실 사용사례로 귀결될 것이라 생각되며, 사용자분들 역시 이러한 기대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합니다.15. 블록체인 생태계에서 캐리 프로토콜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또 캐리 프로토콜이 다른 비슷한 프로젝트와의 차이점이나 캐리 프로토콜만의 강점은 무엇인가요?처음 블록체인을 접했을 때 탈중앙화에 대한 환상이 너무 컸습니다. 하지만 실 사용사례는 탈 중앙화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닌, 블록체인의 기본적인 성향을 잘 살려 실제 존재하고 있는 오프라인 시장의 문제점을 얼마나 잘 해결하는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합니다.이에, 캐리팀은 “블록체인을 일상생활에서 실 사용사례로 만들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일하고 있습니다. 저희와 비슷한 미션으로 진행 중인 다른 좋은 프로젝트도 많이 있지만, 캐리팀만의 차별점은 ‘도도 포인트’를 통해 이미 오프라인 생태계가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잘 파악하고 있고 관련 노하우도 많이 축적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단지 기술적으로 제품만 잘 만드는 것이 아닌, 실제로 영업을 통해 실적을 거두었던 검증된 업체들과 함께 일하며 캐리 프로토콜의 생태계 확산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것도 차별점이라 생각합니다.16. 보상으로 쌓은 토큰에 대해 스테이킹 보상이 있나요? 또한 캐리로 스테이킹 안하고 지갑에서 바로 btc or eth 로 스왑해서 저장하는 것도 소비자는 원할 텐데 이런 기능도 갖게 되나요?백서에는 기재되어 있지 않지만, 프로젝트 기획단계에서 이 부분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올해 말에 배포될 버전에는 포함되지 않겠지만, 앞으로 소비자가 캐리 토큰을 스테이킹했을 때 받을 수 있는 혜택에 대해서는 여전히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예로, 매장이나 서비스 제공사가 브랜드 토큰(BT) 발행을 위해 캐리 토큰(CRE)을 스테이킹 할 때, 이 스테이킹 물량을 소비자가 대신 주면 매장이나 서비스 제공사가 인센티브로 매장 및 브랜드 혜택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카페가 브랜드 토큰(BT)발행에 필요한 캐리 토큰(CRE)을 소비자가 대신 내 준다면 매장은 그 소비자에게 VIP혜택을 제공할 수도 있겠죠? 또한, 소비자가 캐리 토큰(CRE)을 바로 BTC나 ETH로 스왑하는 것도 좋은 아이디어라 생각합니다.17. 저는 블록체인 개발자입니다. 3년전 블록체인이 우리나라에 도입되기 전에 비트코인 기반의 코어를 이용해서 core, android wallet, blockchain explorer, mining pool을 제작해서 해당 코인 풀버전을 납품한 경험이 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어떤 블록체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건가요? 또한 탐색사이트 및 마이닝 관련된 정보는 어디서 얻을 수 있나요? 캐리 프로토콜은 소스 업데이트 및 향후 어떠한 기능이 추가적으로 제공될 예정인지요? 기술적인 측면에서 답변 부탁드립니다.캐리 프로토콜은 현재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에 대한 기술 검토를 오픈해서 진행 중입니다. 현재로서는 기존과 같이 ERC20 형태로 이더리움 상에 토큰이 존재할 것이며, 실질적인 트랜잭션은 이더리움과 연동된 사이드 체인을 구축하여 운영할 계획입니다.사이드 체인의 tx 익스플로러 및 마이닝 관련 내용은 추후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까지 개발된 캐리 프로토콜의 스마트 컨트랙트는 캐리 프로토콜의 공식 깃허브에 들어가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향후 구매 데이터를 활용한 오프라인 매장 리뷰 기능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블 코인과 같은 기능도 고민하고있습니다.18. 캐리 프로토콜을 활용하는 상점에 고객데이터를 활용한 부가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으로 알고 있습니다. 고객의 성향과 구매분석 같은 정보로 생각되는데, 기존 빅데이터나 AI를 활용한 고객분석기법들에 비해서 나은 점이 무엇인지요? 또한, 각 상점 별 혹은 제품별 특성에 맞춤형으로 정보 제공이 가능할 지요?캐리는 흩어져 있는 오프라인 구매 데이터를 소비자의 동의를 얻어 수집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미 구축된 데이터를 잘 활용하고 분석하는 방법은 많이 있습니다. 문제는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무엇을 먹고 어디에 돈을 썼는지에 대한 데이터는 분산 되어있고, 대부분 버려지고 있다는 것입니다.전 세계적으로 돈의 90%가 오프라인에서 사용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데이터는 수집은 물론 활용이 제대로 되고 있지 않습니다. 캐리는 소비자가 맥주를 좋아하는지 소주를 좋아하는지, 짜장면을 좋아하는지 파스타를 좋아하는지, 뷰티나 쇼핑에 돈을 얼만큼 쓰는지, 애완동물을 기르고 있는지, 담배를 피는지, 등산을 자주 가는지 등 오프라인 구매 데이터로 소비자의 오프라인 프로필을 만드는 것이 1차 목표입니다. 이를 통해 각 상점별 혹은 제품별 특성에 맞춘 보다 정교한 소비자 데이터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 기대합니다.19. 캐리 프로토콜은 실생활 커머스에 적용될 수 있는 훌륭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타켓팅하는 마켓이 주로 국내로 보여지는데 글로벌 확장 전략이 있는지요? 있다면 주로 어느 나라부터 추진하실 건가요?오프라인부터 실 사용사례를 만들기 위해 초기에는 국내에 초점을 맞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먼저 한국에서 좋은 성공사례를 만들어 낸 후, 해외 파트너십을 통해 캐리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입니다.파트너사인 도도 포인트는 일본 도쿄 지역 300개 매장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며 100만명이 넘는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도도 포인트를 기반으로 일본진출은 물론, 인구밀도가 높은 동남아시아의 메이저 도시를 중심으로 중점적으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전략적으로 해외 유명 투자자들로부터 투자를 유치하였으며, 이들과 매주 커뮤니케이션하며 다양한 네트워크를 소개받고 있습니다.20. 캐리 프로토콜의 최근 중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가장 집중하고 있는 부분은 서비스 개발입니다. 공개한 로드맵의 목표 달성을 위해 열심히 개발 중에 있습니다. 또한, 캐리 프로토콜 생태계 확장을 위한 제휴업무에도 집중하고 있습니다. 주요 대상은 첫째로는 ‘많은 매장을 보유한 업체’이며, 둘째는 ‘소비자가 많이 쓰는 B2C앱 운영사’로 현재 해당 업체들과 긴밀한 논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21. 현재 많은 가맹점에서 이용되고 있는 도도 포인트처럼 각 가맹점마다 발행되는 brand token이 기존 포인트 적립 구조와 달라 보이지 않고, 또한 가맹점주들의 암호화폐 접근성을 생각하면 기존 도도 포인트보다 더 실생활에 도입이 어려워 보이는데, 이런 단점들을 뛰어넘는 캐리 프로토콜의 강점이 있는지 궁금합니다.기존 적립 구조와 크게 달라 보이지 않게 캐리의 서비스를 구현하는 것이 저희의 강점입니다. 점주들에게 블록체인이라는 생소한 기술을 설명하며 사용을 권한다면 오히려 반감이 클 것입니다. 캐리팀은 이들에게 이미 익숙해진 적립 방식을 블록체인으로 이전하여 트랜잭션을 크게 끌어 올리고자 합니다. 점주들이 “이전처럼 버튼만 눌렀더니 서비스가 잘 작동 되더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블록체인에 대한 지식 없어도 캐리를 경험하게 하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22. 스포카의 대표를 비롯하여, 스포카의 다수의 직원들을 캐리가 공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캐리와 스포카는 별개의 법인인지, 아니면 캐리가 스포카의 자회사인지 궁금합니다.캐리와 스포카는 별개의 법인으로, 서로 타이트한 협력구조를 이루고 있습니다. 도도 포인트 운영사 ‘스포카’는 캐리에게 1만개 매장과 2,000만명의 유저, 그리고 그 사이에서 발생하는 일 15만 적립 트래픽을 제공합니다. ‘캐리’는 도도 포인트를 통해 축적된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는 작업을 수행합니다.또한, ‘캐리’는 블록체인 애플리케이션 레이어와 dApp을 개발하고, ’스포카’는 캐리의 기술 위에 도도 포인트 앱을 구현합니다. 따라서 양쪽 제품이 서로 연동이 되어야 하기에 기술/서비스 부분에 있어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습니다.23. 스포카는 도도포인트라는 서비스를 런칭하였습니다. 도도포인트는 단순히 포인트 적립서비스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포스 서비스, 컨설팅 서비스를 같이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신평에서 제공하는 요약재무정보에 따르면, 매출액이 증가하고 있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매출에 포함된 수익 하위계정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까요? 또한, 캐리는 매출계정을 사용합니까? 아니면 영업수익계정을 사용합니까?스포카는 지난 8년간 꾸준히 매출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스포카의 매출은 대부분 도도 포인트 사용비이며, 쿠폰 전송비도 지난 2년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 외 매출은 플랫폼 사업비와 광고 수입비입니다.캐리는 현재 매출이 발생하고 있지 않습니다. 기존 법인구조는 프로젝트나 사업의 성공여부와 가치를 주식에서 캡쳐링 하는 방식으로, 캐리는 토큰에서 캡쳐링하는 구조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캐리 자체적으로 매출과 이윤을 내려면 결국에 캐리가 사용될 때마다 수수료를 측정하여야 하는데 이는 프로젝트의 가치를 주식으로 환산하는 방법이기에 해당 방식을 채택하지 않고 있습니다.24. 다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캐리의 수익구조입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탈중앙화를 외치지만 중앙화된 서비스 플랫폼입니다. 캐리의 가격은 캐리 프로토콜의 영업활동, 스포카의 영업력에 따라 결정됩니다. 플랫폼을 지속적으로 유지시키기 위해서는 발생하는 비용을 충당할 수익구조가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캐리도 적자 누적으로 영업을 중단해야 하는 상황이 올테니까요. 백서상에서는 자금 사용 목적 외에는 구체적인 수익구조가 보이지 않습니다. 사업을 유지시키기 위해 계획한 자본예산이 있나요?저희는 탈중앙화가 궁극적인 목표가 아닙니다. 탈중앙화를 지향하고 있으나 저희의 엔드골은 아닙니다. 캐리의 미션은 “소비자의 데이터 권익을 돌려준다”로, 초기에는 이를 달성하기 위해 누군가는 오프라인 시장에서 캐리 트래픽을 견인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 역할을 도도 포인트가 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도도 포인트의 힘을 얻어 캐리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덩치가 커져 데이터도 많이 축적되게 되면, 결국에는 다수의 광고주들이 캐리 서비스를 사용하고자 할 것입니다. 이는 결국 캐리 토큰의 가격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것이라 예상합니다. 이후에는 도도 포인트 외 각종 매장을 보유한 업체들과 스포카의 성공사례를 공유하여 파트너 생태계로 모집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서비스를 개발하는 것과 병행하여 ECA (Enterprise Carry Alliance) 회원 모집을 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스포카가 계속 견인하는 모습이 아닌, 다른 기업들도 참여하여 캐리 생태계를 키워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또한, 프로젝트에 필요한 자본은 이미 ICO를 통해 모집 완료된 상태입니다. 백서에 담긴 내용을 개발하고 배포하기 위한 충분한 자금은 모금되었습니다.25. 캐리의 경우에는 제 3자의 노력을 통해서 토큰 홀더가 이득을 보는 구조입니다. 한국의 자본시장법은 미국의 증권법을 따왔으며, 미국의 해석에 충실할 때(심인숙 설)제 4조2항의 4의 해석에서 투자계약증권의 미국의 판례를 따르면, 제 3자의 노력을 통해서 토큰의 소유자가 이익을 누리는 구조가 된다면 하위테스트에서 증권형토큰으로 분류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이 문제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캐리 토큰(CRE)은 하위 테스트 적용 시, 유틸리티 토큰이며 시큐리티 성향이 없음을 다수의 법무법인 의견을 받았습니다.26. 캐리 프로토콜을 매결제에서 대가로 지급하기 위해서는 캐리 프로토콜 업체가 지급결제 라이센스를 받아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제로 해외의 경우에는 유틸리티 토큰과 같은 경우 지급결제 라이센스를 받도록 권장하고 있습니다. 캐리도 지급결제 라이센스를 받을 예정입니까? 만일 지급결제 라이센스 없이도 사업을 영위할 수 있다면, 그 근거를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캐리팀은 정부규제에 맞춰 적법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이며, 지급결제 라이선스 취득이 필요하다면 그에 맞춰 프로세스 절차를 밟을 예정입니다.27. 국내에는 캐리뿐만 아니라 다른 지급결제서비스도 많습니다. 캐리가 제공하는 도도 포인트가 기 사용자가 많다고 하더라도, 차후 티몬 신대표가 진행하는 테라, 혹은 다날의 페이프로토콜 등 다른 쟁쟁한 사업체가 많아 쉽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이미 포인트 서비스는 라쿠텐, L Point SSG등으로 통합되어가는 추세고, 심지어 대부분의 경우 현금화가 가능합니다. 캐리가 가지는 유일한 장점은 소비자 데이터에 대한 보상처럼 보이나, 아직까지 한국에는 데이터를 가공하여 판매하는 시장이 형성조차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도대체 캐리 프로토콜이 가지는 강점이 무엇인가요?다른 기업들이 진행하는 프로젝트와 캐리의 가장 큰 차이점은 이윤 실현의 이유가 없다는 것입니다. 말씀하신 라쿠텐, GS, SSG가 포인트 사업을 진행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들이 이윤실현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캐리는 캐리법인 자체를 위한 이윤실현의 이유가 없습니다. 모든 가치를 토큰에 반영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들은 소비자의 데이터를 기업이 활용하여 그 기업의 주식가치를 높이는데 사용될 것이지만, 캐리는 캐리 프로젝트의 가치를 토큰 가격으로 녹여냅니다. 기업은 소비자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주주들에게 수익을 안겨주고, 캐리는 토큰 홀더들에게 가치를 전달합니다. 이것이 기존 자본시장에 종속된 기업과 캐리와 가장 큰 차이점입니다.페이스북을 예를 들자면, 페이스북은 유저에게 주는 가치와 주주에게 주는 가치를 항상 저울질해야 합니다. 따라서 유저가 감당할 수 있는 최대한의 불편함을 제공하고 (얼마전 데이터 관리 미흡으로 6조원 상당의 벌금을 물게 되었죠) 주주에게 모든 가치를 돌리게 됩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이번 판테라의 ICO AMA를 통해 캐리팀에 전해주신 따끔한 조언들과 응원의 메시지 모두 캐리팀에게는 소중한 자산이 되었습니다. 이를 통해 좀 더 발전하고 기대에 부응하는 캐리팀이 되도록 항상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판테라의 ICO, 최재승 대표의 AMA Summary!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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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8. 05

[UDC 2019]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연사 확정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오늘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의 연사 라인업을 2차 공개 했습니다. 두나무가 공개한 UDC 2019 2차 라인업에는 11명의 블록체인 전문가가 발표되었고, 캐리 프롤토콜의 최재승 공동대표도 발표자로서 행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UDC 2019(Upbit Developer Conference 2019)는 두나무에서 개최하는 컨퍼런스로, 세계적인 블록체인 전문가들이 블록체인 기술동향을 발표하는 자리입니다. 지난해 제주도에서 처음 열린 UDC 2018은 약 210개의 블록체인 기업과 총 1,600명의 업계관계자가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되었습니다. UDC 2018이 ‘개발자 증명(Proof of Developer)’을 주제로 블록체인 지식을 공유했다면, 올해 UDC 2019는 블록체인 ‘서비스 증명(Proof of Services)’에 중점을 두었습니다.블록체인 서비스를 중심으로 글로벌 전문가들이 모인만큼 블록체인이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지 소개될 예정입니다. 캐리 프로토콜도 최재승 공동대표의 발표를 통해 실생활에서 유용한 ‘캐리 프로토콜’의 모습을 더 자세히 소개시켜 드리고자 하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UDC 2019] 업비트 개발자 컨퍼런스 연사 확정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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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19

[All About ECA] Carry Proto...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Carry Team has been announcing partnerships with several companies this year.However, many have questioned about what we can really do with those partners.At this time, we’d like to explain more details about Carry Protocol’s Sustainable Ecosystem, so that everyone can have a better understanding about the specific forms of partnership with the companies in ‘ECA(Enterprise Carry Alliance)’.1.What is Carry Protocol?We’ve been watching a lot of media, including on Youtube and News media, defining Carry Protocol differently. Some defined Carry Protocol as reward point service, some other defined payment service, and the other defined as advertising service. To clarify the concept of Carry Protocol, we define the project as below:“Purchase Data Sustainable Platform on Blockchain”Carry Protocol empowers consumers by giving them the right to control their purchase data. It also helps stores to have a better understanding about their consumers with the data. Both stores and consumers can send and receive the ads by preference. Eventually, we aim to create an ecosystem where all consumers, stores, and advertisers can benefit.2. Carry Protocol: Sustainable EcosystemThe ecosystem of Carry Protocol can be illustrated as above.① Purchase: Consumer purchases an item or a service with either CRE, cash, or credit card, and inputs the phone number at the store. The consumer’s purchase data, including the location of store and purchased item or service, will be sent to the consumer’sapplication.② Sharing purchase data and rewarded with CRE: Consumers can choose to share and provide their purchase data on the application. It is different from checking “agree” on “Terms and Agreements” on the existing platforms, since consumers are rewarded by agreeing it and sharing purchase data selectively.③ Advertisement: The purchase data collected from consumers are used for advertisement. Advertisers are able to select the ad targets and implement advertisements through analyzing the purchase data. Advertisers deposit CRE, and execute advertisement based on the offline purchase data on Carry Protocol blockchain. Unlike existing ads targeted by general factors such as gender, age, and location, Carry’s advertisement can target with more accurate and detailed consumer information, such as the exact purchased item or service, purchase frequency, location.④ CRE Reward from watching ads: If a consumer chose to watch ads, CRE will be provided as a reward for agreeing and watching the ads. It is all up to the consumers themselves to share their own purchase data, and to watch the ads.The overall circle is totally consumer-focused process, enabling consumers to control their own data, and share CRE in the market accordingly.3. Carry and PartnersTo keep Carry’s ecosystem sustainable, professional technologies and information are needed. That is why we need to work together with those types of partners: Device partner, Wallet partner, Advertising partner, and Settlement partner.1) Device partner: To ensure consumers receive the purchase data from stores, the stores’ devices must be compatible with apps. That’s why Carry Protocol works with multiple device partners with as many offline stores as possible. Currently, our initial partners are Dodo point which has access to over 10,000 stores in Korea, and SPC Cloud with 6,000 stores in Korea.2) Wallet partner: Cryptowallet service apps to store and transfer CRE are supported by wallet partners. Carry team is continuously building partnerships with wallet providers with easy-to-use and convenient wallets. To be specific, we have already announced partnerships with Syrup Wallet, South Korea’s #1 membership wallet with 15M user base, and Bitberry, a simple and safe crypto wallet backed by Dunamu(the service provider of Upbit).3) Advertising partner: Advertising partners analyze the purchase data gathered and stored on Carry Protocol blockchain, and implement the advertisements to the right target for advertisers. We are in the process of partnering with advertising partners for Carry Protocol.4) Settlement partner: To enable consumers’ payment with CRE in offline stores, a settlement partner will receive CRE from consumers, convert into fiat money, and pay to the stores. We are actively engaging in partnerships with settlement partners for the future.4. So, What is ECA?To achieve and maintain the Carry Protocol ecosystem, we need to collaborate with professional entities from each industry. To formalize Carry’s initiative in supporting partners with great traction to join the ecosystem, we have launched ECA(Enterprise Carry Alliance).ECA is a collaboration network of corporates aiming to build and operate Carry’s ecosystem. Carry Protocol will closely work with ECA partners, leading enterprises of various industry verticals, to become a pioneer of the offline market ecosystem on blockchain.Carry Protocol’s mission is to empower consumers by giving back the control of their purchase data, and giving them the option of sharing their data to make money from it. We hope this article was helpful for understanding about the concept of project, and the significance of partnerships. In the next article, we are going to introduce each one of ECA partners and their future roles in Carry Protocol.Thank you for continued support and interest!Carry protocol ECA webpage: https://carryprotocol.io/eca/[All About ECA] Carry Protocol’s Sustainable Platform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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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18

[ECA, 그것이 알고싶다] 캐리 프로토콜의 선순...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캐리팀은 올해 꾸준히 파트너십을 발표하고 있습니다.하지만 캐리 프로토콜이 지금까지 발표한 회사들과 파트너십을 맺어서 할 수 있는게 무엇인지? 무늬만 파트너십이 아닌지 의문을 품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이번 포스트에서는 그 궁금증을 풀어 드리기 위해 캐리 프로토콜의 선순환 생태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1. 캐리 프로토콜이란?각종 유튜브나 기사 등에서 많은 분들이 캐리 프로토콜에 대해 다양한 정의를 내려왔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포인트 서비스이다, 결제 서비스이다, 광고 서비스이다. 현재 이렇게 여러가지 의견들이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캐리팀이 캐리 프로토콜에 대해 내린 정의는 아래와 같습니다.“블록체인 기반의 구매 데이터 선순환 플랫폼”캐리 프로토콜은 구매 데이터에 대한 소비자의 주권을 찾아주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데이터를 활용하여 상점이 소비자를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더 나아가 상점, 소비자 각각이 원하는 광고를 보내고 받을 수 있게 함으로써 소비자, 상점, 광고주가 함께 상생 해 나갈 수 있는 하나의 생태계를 만들어 나가고자 합니다.2. 캐리의 선순환 플랫폼위에서 설명한 글을 간단히 이미지화 했을 때, 캐리의 흐름을 더 잘 확인할 수 있습니다.① 구매: 소비자가 캐리 또는 현금, 카드 등으로 물건이나 서비스를 구매합니다. 구매 후 소비자가 상점에 간단히 핸드폰 번호만 입력하면, 소비자의 구매 데이터는 상점에서 소비자의 앱으로 보내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구매 데이터란 어느 상점에서 어떤 상품/서비스를 구매했는지를 담고있는 데이터를 지칭합니다.② 구매 데이터 제공 -> 캐리 보상 지급: 소비자는 앱을 통해 구매 데이터 제공 동의를 합니다. 그러면 구매 데이터를 공유해 준 보상으로 캐리 프로토콜 블록체인에서 소비자에게 캐리가 지급됩니다. 기존 다른 업체의 ‘동의’ 과정과 다른 점은 소비자가 데이터 제공에 동의하게 되면 ‘보상’을 받게 된다는 점과, 구매 데이터 중 원하는 정보만을 골라 제공 가능하다는 점입니다.③ 광고: 이렇게 모인 데이터는 광고에 활용됩니다. 광고주가 타겟을 선정하면 구매 데이터 분석을 통해 그에 맞는 타겟에게 광고를 할 수 있습니다. 광고주는 캐리 프로토콜 블록체인에 캐리를 예치한 후, 고객의 오프라인 구매 데이터를 추가로 참고하여 광고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기존 광고와 다른 점은 광고주가 성별, 나이대, 거주지 등 단순한 기준으로 타겟을 선정하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실제 오프라인에서 어떤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했는지, 구매 빈도가 어떻게 되는지, 어떤 지역에서 어떤 상품/서비스를 자주 구매했는지 등을 고려해 세세한 타겟팅이 가능하다는 점입니다.④ 광고 시청 -> 캐리 보상 지급: 소비자가 광고보기를 선택했다면, 그에 대한 보상으로 캐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광고의 시청유무는 소비자가 판단하기 때문에,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광고 시청 선택권도 소비자에게 있습니다.캐리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순환하는 플랫폼을 가지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캐리를 통해 구매 데이터에 대한 권리를 갖게 되고, 이에 따라 자연스럽게 오프라인 시장에서 캐리가 순환할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습니다.3. 캐리와 부가사업자간단해 보이는 캐리 생태계는 생각보다 많은 기술과 정보가 필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캐리 프로토콜은 네 가지 부가사업자와 함께 합니다.1. 단말기 사업자: 소비자가 상품 혹은 서비스를 구매 후 구매 데이터를 공유 받기 위해서는 상점의 단말기와 앱이 호환되어야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캐리 프로토콜은 최대한 많은 오프라인 매장을 보유한 여러 단말기 사업자와 함께 합니다. 전국 1만개의 매장과 제휴되어 있는 도도포인트와 캐리 프로토콜과 최근 파트너십을 맺은 전국 6,000개 매장을 가진 SPC는 단말기 사업자로서 캐리 프로토콜과의 첫 걸음을 시작할 예정입니다.2. 지갑 사업자: 지갑 사업자는 소비자가 캐리를 간편하게 받거나, 보관, 송금할 수 있는 지갑앱을 지원합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소비자가 가장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지갑 사업자와의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이루고 있습니다. 이에 전국 1,500만 SKT 사용자 핸드폰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시럽 월렛과 기존 암호화폐 지갑앱과는 다르게 카카오톡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비트베리와의 파트너십을 맺었습니다.3. 광고 사업자: 광고 사업자는 캐리 프로토콜 블록체인에 모인 구매 데이터를 분석하고 광고주의 의뢰에 맞는 타겟을 설정하여 광고를 내보내는 역할을 합니다. 충분한 구매 데이터가 모인 후 캐리 프로토콜과 함께 할 광고 사업자와도 파트너십 체결 진행중에 있습니다.4. 정산 사업자: 소비자가 상점에서 캐리로 지불하기 위해서는 정산사업자가 필요합니다. 정산 사업자는 소비자에게 캐리를 받아 그에 상응하는 현금으로 계산하여 상점에 지불합니다. 예비 정산 사업자와의 파트너십 체결도 활발히 진행중에 있습니다.4. 그래서 ECA란?위에서 보신 것처럼 캐리를 원활하게 순환시키기 위해서는 부가 사업자를 포함해 여러 회사와의 파트너십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캐리 프로토콜 프로젝트는 이러한 파트너십을 통해 ECA(Enterprise Carry Alliance)라는 네트워크를 형성하였습니다.ECA는 캐리 프로토콜 생태계 구축 및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기업 협력 네트워크입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최고의 ECA 파트너들과 함께하여 오프라인 시장의 블록체인 생태계 구축과 활성화의 선구자가 되고자 합니다.캐리 프로토콜은 소비자에게 구매 데이터 주권과 함께, 데이터를 활용한 수익을 소비자에게 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 글을 통해 캐리 프로토콜이 어떤 프로젝트인지, 그리고 지속적으로 파트너십을 맺는 이유와 파트너십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 조금이나마 이해에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다음 글부터는 ECA 파트너사를 하나씩 소개하고 각각 어떤 역할을 하게 되는지 설명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캐리프로토콜 ECA 웹페이지: https://carryprotocol.io/eca/[ECA, 그것이 알고싶다] 캐리 프로토콜의 선순환 플랫폼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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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18

[Announcement] Major Change...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Following our recent announcement on Carry Token (CRE) buy-back plan, Carry team has made the following decisions to protect the investors.Changing Private Investors’ Vesting LengthAll private investors vesting period will be extended from 6 months to 12 months.2. Delaying Carry’s Token AllocationThe unlock schedule of the tokens for market activation, partner program and reserve will be changed as following. Less tokens will be distributed in the first few months and gradually more tokens will be released.[Distribution Schedule: Tokens for Market Activation, Partner Program and Reserve (Unit: 1 million CRE)]3. Changing Unlocked Tokens’ Distribution ScheduleAll remaining tokens will be unlocked daily instead of once every month, except for the pre-sale tokens’ distribution.According to the change, the new distribution schedule will be as follows.For the detailed monthly unlock schedule, please review the following explanation.[Schedule]D+2 months unlock scheduleBefore : 900 million CRE unlocked on July 15thAfter : 140 million CRE unlocked on July 15th, 15 million CRE unlocked everyday from July 16th to August 13thD+3 months unlock scheduleBefore : 900 million CRE unlocked on August 14thAfter : 140 million CRE unlocked on August 14th, 15 million CRE unlocked everyday from August 15th to September 12thD+4 months unlock scheduleBefore : 900 million CRE unlocked on September 13thAfter : 12 million CRE unlocked everyday from September 13th to October 12thCarry team believes this measure increases the likelihood of price stabilization.(The blue line indicates cumulative circulation supply in the market before the change, and the red line indicates after the change)The volume of distribution for D+6 months goes downThe volume of CRE tokens in the market by 6th month will be reduced by 29%, from 4.9 billion to 3.5 billion, and we expect to stabilize the price as a result.[ CRE Cumulative Circulation Supply (~sixth month, unit: 1 million CRE)]The lock-up volume ratio significantly reducedAt the first token distribution last month, the unlocking token’s volume (900 million) was almost three times higher than the existing tokens (310 million) in the market. The impact of sudden increase of the volume resulted in the decline of token price.For the second month distribution, the lock-up volume ratio is 0.74, which is much lower than the first month (2.91) even before the change. After the change, we reduced the ratio to 0.49 to stabilize the tokens in the market.We will continue to keep the rate low until the sixth month, so that the market will keep stabilized.[ Monthly lock-up volume ratio compared to the original plan(2nd~6th Month)]Positive impact of unlocking daily to the marketAccording to the original plan, a large volume of tokens are released in the same day, causing a huge impact to the market, as shown in the red line on the graph below.However, after the change, reducing the initial distribution volume and adjusting the schedule to daily unlock, the distribution volume in a day will be significantly reduced and lessen the market impact, as shown in the blue line below.Considering the average daily trading volume of CRE on Upbit is about 5.9 billion (yellow lines on the graph), we strongly believe that there should be a huge difference between daily unlocking 15 million and unlocking 900 million once a month.[Announcement] Major Changes to Carry Token (CRE) Distribution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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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12

[공지] 캐리 토큰(CRE) 언락 물량 조정 안내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 팀입니다.캐리 팀은 최근 발표한 바이백에 이어, 투자자 보호를 위해 다음과 같은 3가지 사항을 결정하였습니다.프라이빗 투자자의 베스팅 기간 변경모든 프라이빗 투자자의 베스팅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2개월로 변경함2. 캐리 재단 물량의 지연 발행Market Activation, Partner Program 및 Reserve에 해당하는 토큰이 초기에는 적게, 후기로 갈수록 많이 풀리도록 일정을 변경함[Market Activation, Partner Program 및 Reserve의 발행스케줄 (단위:백만CRE)]3. 락업 해지방식의 변경프리 세일즈 물량을 제외한 모든 물량에 대해, 기존 월별 안분하여 락업 해지하는 방식에서 일별 안분하여 락업 해지하는 방식으로 변경함위와 같은 변경으로 인해 바뀐 캐리 토큰의 분배 스케줄은 다음과 같습니다.또한, 이해를 돕기 위해 2개월, 3개월, 4개월차 언락 스케줄 역시 아래와 같이 변동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예시]D+2 개월차 언락 스케줄기존 : 7월15일 약 9억개 CRE 언락변경 : 7월15일 약 1.4억개 CRE 언락, 7월16일부터 8월13일까지 매일 약 15백만개 CRE 언락D+3 개월차 언락 스케줄기존 : 8월14일 약 9억개 CRE 언락변경 : 8월14일 약 1.4억개 CRE 언락, 8월15일부터 9월12일까지 매일 약 15백만개 CRE 언락D+4 개월차 언락 스케줄기존 : 9월13일 약 6.1억개 CRE 언락변경 : 9월13일부터 10월12일까지 매일 약 12백만개 CRE 언락캐리 팀은, 위와 같은 3가지 변화로 인해 아래와 같은 이유로 캐리 토큰의 시장 상황이 더 안정적으로 변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아래 그래프에서 파란색은 변경 전, 빨간색은 변경 후를 나타냅니다)1)6개월차까지의 유통 물량 감소6개월차까지 시장에 유통되는 CRE 토큰의 물량이 기존의 약 49억개에서 35억개로 약 29% 감소하게 되며, 공급 감소에 따른 안정화가 기대됩니다.[누적 CRE 유통물량(~6개월차, 단위:백만CRE)]2)기존 유통물량 대비 락업 해제물량 비율이 대폭 감소1개월차 분배를 진행할 당시, 기존 유통물량(약 3.1억개) 대비 락업 해제물량(약 9억개)은 그 3배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급격한 물량 출회로 인한 시장 충격은 상당했고, 그 결과 캐리 토큰의 가격이 떨어지게 됐습니다.2개월차 분배의 경우, 변경 전에도 기존 유통물량 대비 락업 해제물량 비율이 0.74로서 1개월차 분배 때인 2.91보다 월등히 작습니다만, 캐리 팀은 캐리 토큰의 시장상황 안정화를 위해 해당 비율을 0.49까지 떨어뜨리고자 합니다.또한, 이번 조정으로 인해 6개월차까지 해당 비율은 기존 대비 지속적으로 낮게 유지되게 되며, 이로 인해 시장 충격은 상당부분 완화될 것이라고 전망합니다.[기존 유통물량 대비 월별 락업 해제물량 비율(2~6개월차)]3)일별 시장 충격의 완화기존에는 아래 그래프의 빨간색 선과 같이 하루에 대량의 물량이 시장에 출회됨에 따라 시장 충격이 클 수 밖에 없는 구조였습니다.하지만, 초기 분배 물량의 감소와 동시에 일별 안분 락업해제로 변경됨에 따라, 하루 시장에 출회되는 물량이 아래 파란색 선과 같이 대폭 줄어들게 돼, 시장의 충격이 현저히 감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업비트의 CRE 일별 평균 거래량이 약 5.9억개(아래 그래프상 노란색 실선)인걸 감안할 때, 하루 9억개가 풀리는 기존 방식과, 하루 15백만개가 풀리는 변경된 방식은 시장 충격 관점에서 확연히 차이가 날 것이 명백해 보입니다.[일별 CRE 발행물량(7/15~9/13, 단위:백만CRE)]이번 결정은 캐리 프로토콜의 파트너사들, 투자자들 및 어드바이저들의 도움이 없었더라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캐리 팀의 비전에 공감하고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러한 지지에 보답하고자 캐리 팀은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공지] 캐리 토큰(CRE) 언락 물량 조정 안내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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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12

Carry Protocol Releases 2nd...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We are happy to share that we’ve already completed Carry Protocol’s 2nd MVP (Minimum Viable Product) development.Since the announcement of Carry’s first MVP in April, Carry team has been working on developing Carry Protocol product for its commercialization. The 2nd MVP version released today will be tested to verify key features and performance, as well as to test overall user experience in real stores.Carry team will identify areas of improvement from the test. We will keep developing the product further after this evaluation so that the final version of the product can be used in our daily lives.“Carry Token Reward with Your Purchase Data”Our field test will evaluate the following use case scenario:1. User installs Carry App, and completes registration by simply filling out personal information such as gender, date of birth, and phone number. After submitting the information, Carry address is generated automatically.2. User visits the test store, makes a purchase, and inputs phone number on the tablet on the store counter. The stores’ branded token (BT) is sent.3. For those who agreed to share the purchase data, the data is submitted to and stored on the blockchain automatically. For sharing the data, the user is rewarded with Carry tokens (CRE).4. User receives coupons and advertisements based on the shared purchase data, and is rewarded again with Carry tokens.This is an important step for Carry as it tests Carry’s usability in real physical stores. This brings us one step closer to commercialization of Carry. We will share the results of our test as well as more exciting news, so stay tuned!Check out Carry Protocol MVP field test video on our Youtube channel!https://medium.com/media/76afee09b757159e16425079500a8f90/hrefCarry Protocol Releases 2nd MVP Field Test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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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05

캐리 프로토콜 2차 MVP 매장 테스트 공개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 팀입니다.캐리 프로토콜의 2차 MVP(Minimum Viable Product) 개발을 완료하였습니다. 지난 4월 캐리 팀의 1차 MVP 발표 이후 캐리 팀은 캐리 프로토콜의 상용화를 위한 제품 개발에 집중했는데요, 이번 2차 MVP는 실제 매장에서 캐리 프로토콜의 주요 기능들을 시현해볼 수 있도록 구현이 되었습니다.또한, 캐리 팀은 이번 2차 MVP를 실제 매장들에 적용시켜보는 필드 테스트를 통해 각종 기능 검증과 함께 개선사항을 체크함으로써 캐리 프로토콜이 현실에 쓰일 수 있는 제품이 되도록 발전시킬 예정입니다.“구매 데이터로 캐리 토큰 리워드!”테스트 과정 중 소비자는 아래와 같은 순서로 캐리 프로토콜을 경험하게 됩니다.사용자는 캐리 앱을 설치한 후 회원가입을 진행합니다.성별, 생년월일, 전화번호 입력만으로 캐리 회원가입은 완료되며, 이와 함께 캐리 주소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2. 사용자는 매장에서 결제한 후 태블릿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해당 매장의 포인트(Brand Token)를 받게 됩니다.3. 본인의 구매 데이터 활용에 동의할 경우 구매 데이터는 자동으로 블록체인 상에 올라가게 되며 사용자는 이에 대한 보상으로 캐리 토큰(CRE)을 받게 됩니다.4. 이후, 사용자는 구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발송된 광고를 수신하게 되며, 광고와 함께 광고수신에 대한 리워드로서 캐리 토큰을 받게 됩니다.캐리 팀은 필드 테스트 이후 로드맵에 맞춰 캐리 프로토콜 플랫폼 개발을 차근차근 진행할 예정이며, 추후 진행 사항도 지속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립니다.캐리 프로토콜 플랫폼 시연 영상은 아래 유튜브 링크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감사합니다.https://medium.com/media/76afee09b757159e16425079500a8f90/href캐리 프로토콜 2차 MVP 매장 테스트 공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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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05

David Park, Product Manager...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Last month, Facebook unveiled its plan for Libra cryptocurrency, targeting its 2.4 billion monthly active users. According to the plan, Libra will be published in the form of Stablecoin, which ties its value to the real money, to minimize the volatility of the price compared to the existing cryptocurrencies, and to be used in international transfer and online/offline payments market.One noteworthy feature of Facebook Libra is its business and monetization model. Facebook is a platform specialized in data-based ad services with 98% of total revenue coming from advertising sales. Based on technology and know-how they have accumulated through the advertising service,Facebook is expected to accelerate profits by reducing transaction costs through combining e-commerce services and the blockchain payment solution on Facebook platform.Common features between Carry and FacebookCarry Protocol and Facebook share a common feature: Advertising service. Carry Protocol is a purchase data management and reward platform based on blockchain and aims to build a purchase data ecosystem among consumers, advertisers and merchants. Consumers have control on their own transaction data and can monetize it by offering the data to the advertisers. Advertisers and merchants can increase sales by implementing more targeted and efficient ads using the data.This is very much like Facebook’s Ad platform. It provides targeted ads developed through analyzing user big data such as demographic factors, references, etc. As a result, Facebook targeted ads has become the most successful business model that brings the largest portion of revenue to Facebook.Probably attracted by these common features between Facebook and Carry, David Park, the product manager who used to lead the product team for Facebook’s Mobile App Install Ads business, has joined as Carry’s advisor, and has helped to build the Carry protocol’s ecosystem. Let us share hiscomments on Carry Protocol project below.—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Over the last year, I’ve read many whitepapers from companies that are trying to build a crypto ad business. I was especially interested in these crypto ad companies since I used to lead the product team for Facebook’s Mobile App Install Ads business, which generates billions of dollars in ad revenue each year.All of these crypto ad companies had several elements in common.People have control over who can access their behavioral dataPeople give companies access to their data in return for tokensCompanies pay people with tokens to see targeted adsEveryone profitsBut none of these companies had a credible strategy or plan for acquiring real users. Having a large number of users and continually growing the number of users are the most important things that an ad business needs to succeed. Even Facebook, which is the leader in the digital ad space, recently lost $120 billion in market cap in a single day because its user growth rate had simply slowed down.The problem for crypto companies is that building a critical mass of users is much harder than writing code. And building a marketplace where people sell their data and companies pay people for accessing their data and viewing ads is even harder still. Imagine the market below with just a bunch of empty stalls, without any merchants or shoppers. That’s the situation most of these other companies will eventually find themselves in.Chatuchak Weekend Market, one of the world’s largest outdoor marketsGiven this backdrop, I was initially skeptical when I first heard about the Carry Team. As I learned more about the company and the team, though, I became much more excited because they could be the first crypto ad business that actually succeeds. And so I was happy to join the Carry Team as an advisor and to also buy some Carry Protocol tokens with my own ETH. For the rest of this article, I’ll share the reasons why I joined the team and invested.Carry Protocol already has 15 million+ users in KoreaAny successful ad business must have access to a large number of people and have sufficient data about these people to target them with the right ads. I saw this first hand when I led the product team for Facebook’s Mobile App Install Ads business. My product earned billions of dollars each year in ad revenue because we could show ads to anyone who used Facebook on their mobile phone. And we enabled mobile app developers to target the right people with their ads because we knew which people liked to install other apps and which types of apps they would most likely install.Spoqa’s Dodo Points system being used by a restaurantAlthough Carry Protocol isn’t as large as Facebook, it already has access to more than 15 million users in Korea through its partnership with Spoqa, which is Korea’s largest loyalty rewards program. The Spoqa team developed the Carry Protocol before spinning it off into an independent entity. Spoqa will be first of many companies that use Carry Protocol.Over 15 million people (29% of Korea’s total population) have registered to use Spoqa’s Dodo Points system to earn loyalty points and rewards in the restaurants, stores and shops that they most frequently visit. And about 2 million people use the Dodo Points system each month.Additionally, Spoqa receives detailed data about each purchase, including the location of the store and the exact items that people purchase. With this detailed data, Carry Protocol can enable advertisers to target the right people with the ads that are most interesting and relevant to them. For example, a veterinarian looking for new patients can buy ads that target people who buy pet food or supplies in stores near their clinic. Or a restaurant looking for new customers can buy ads that target people who eat at other similar nearby restaurants or cafes.Spoqa’s Dodo Points system being used by a restaurant Carry’s founders are seasoned and successful entrepreneurs The success of a new company is largely dependent on the caliber of the founders. I’ve been a product and business leader in Silicon Valley for almost 20 years and have worked alongside many people who were very successful in building products and businesses. Over that time, I noticed that the most successful people shared the following traits:They have a strong vision and are passionate about itThey have the boldness needed to take the right risksThey have the grit needed to endure and overcome tough challengesThey enjoy grinding away at a problem until they find the right solutionThey can hire a team and inspire themBased on my many interactions with Carry Protocol’s founders Grant Sohn and Richard Choi, I think that they have the right stuff to succeed. They have the passion, boldness and grit needed to break through obstacles and accomplish their vision. And most importantly, they’ve already succeeded in building Korea’s largest offline loyalty points reward company, with 15 million+ members and 10,000+ stores.Below are some stories that illustrate why I believe in the founders and their team. I got these stories from working with Grant and Richard over the last couple months and from working directly with the Spoqa and Carry Protocol teams for 2 weeks in Seoul.Go all-in by betting on yourselfIn Spoqa’s early days, the company almost ran out of funds. They were in the middle of a fundraising round and only had a little money left in their bank account. Grant and Richard had to make a choice between extending their runway by conserving cash vs. spending more money to increase adoption of their Dodo Points system. Increasing adoption would be expensive since they needed to buy a new tablet for each new store that would try the Dodo Points system.An engineer testing dodo PointSpoqa’s founders went all-in by spending almost all their money to buy new tablets and getting hundreds of new stores to try Dodo Points. They had faith that the new customers would love their system because results from the early customers had been positive. Their faith paid off. New customers were very pleased with the Dodo Points system. And by demonstrating this broader adoption, they were able to raise the new round more quickly and set themselves up for future success. Today, over 10,000 stores in Korea use Spoqa’s Dodo Points system, and each of these stores has their own tablet.Speaking of tablets, it turns out that Spoqa needs to design their Dodo Points system so that it works well on a large variety of tablets because each store owner might have a different type of tablet. The Spoqa team is obsessively focused on creating a great user experience for both store owners and their customers, which includes polishing their system until it works very well on a large variety of tablets.An engineer testing Dodo PointsMove fast. Keep it simple. And iterate.I ended up working with the Spoqa and Carry Protocol teams in Korea because Grant and I realized that the teams had an opportunity to accelerate the development of their ad business. Carry Protocol’s original plan had been to build the platform first and then to build the ad business. But Grant and I realized that Spoqa could build an ad business today based on their existing 10,000+ stores and 15 million+ registered members. Then there would be an existing ad business that can migrate to Carry Protocol on the day that Carry Protocol launches.While I arrived in Korea, the Spoqa team moved quickly to design a pilot test for the new ad business that sends targeted ads to people who already use Dodo Points. They decided to start with a very simple test that would validate the following hypotheses: “Store owners will get incremental business from Spoqa ads, and Spoqa users will like getting ads.” The test itself wouldn’t require too much coding because most of the work (picking stores, picking the target audience) was manual. And the team planned to move in a stepwise fashion by testing, getting results, iterating on the product based on results and testing again. Moreover, the team decided to use the existing communications channels with Dodo Points users (Kakao and SMS) to maximize reach and velocity. By the end of my two week stay in Korea, I was quite impressed with the team’s pragmatism, speed and energy.My favorite set of office posters from when I worked at FacebookThe above article is my opinion and is for information purposes only. It is not intended to be investment advice. Seek a duly licensed professional for investment advice if you want investment advice.David Park, Product Manager at Facebook, comments on Carry Protocol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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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02

페이스북 제품 매니저 David Park, 캐리 ...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월 평균 24억명이 넘는 사용자를 지닌 페이스북이 지난달 암호화폐 ‘리브라’(Libra) 출시 계획을 발표하며 전세계 금융시장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리브라는 기존 암호화폐의 불안정한 가치변동성을 해소하기 위해 실물화폐와 가격이 연동되는 스테이블 코인(Stable coin)형태로 발행되며, 국제송금과 온오프라인 결제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특히, 페이스북 리브라에서 주목할 만한 특징 중 하나가 수익화 모델입니다. 페이스북은 전체 매출의 98%가 광고 매출로 데이터 기반의 광고 서비스에 특화된 플랫폼입니다. 이들은 광고 서비스를 통해 축적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페이스북 플랫폼에 블록체인 결제 솔루션과 이커머스를 결합해 트랜잭셕 비용 감소를 통한 이익 창출을 기대하고 있습니다.캐리와 페이스북은 닮은꼴?캐리 프로토콜과 페이스북에는 공통 분모가 존재합니다. 바로 ‘광고 서비스’ 입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블록체인 기반의 구매데이터 선순환 플랫폼으로 구매 데이터를 통한 소비자, 점주, 광고주간 선순환적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소비자는 본인의 구매 데이터에 대한 통제권을 갖고 이를 점주와 광고주에게 제공함으로써 수익을 얻고, 점주와 광고주는 제공받은 데이터를 통해 효율적인 타켓팅 광고 상품을 개발/집행함으로써 매출 증대와 부가적인 수익을 창출 할 수 있게 됩니다.이는 타겟팅 광고에 특화된 페이스북의 광고 플랫폼과 유사합니다. 페이스북은 사용자의 인구 통계학적 요소와 성향 등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광고 상품을 개발하며 성공적인 수익 모델을 구축해 냈습니다.이러한 공통 분모 때문일까요? 페이스북의 제품 개발자로 모바일 앱 설치 광고 관련 팀을 이끌었던 David Park은 캐리팀의 어드바이저로 합류해 캐리 프로토콜 생태계 활성화에 큰 도움을 주고 계십니다. David Park은 캐리 프로토콜의 어떠한 점에 매력을 느꼈는지, 그가 생각하는 캐리팀과 캐리 프로토콜 프로젝트에 대해 직접 들어봤습니다.“회의적이었던 캐리와의 첫 만남”최근 몇년간 블록체인 광고 사업(Crypto Ad Business)을 준비하는 프로젝트팀들의 수많은 백서들을 읽었다. 매년 수십억 달러의 광고수익을 내는 페이스북의 모바일 광고 비즈니스 팀을 리드하면서 이러한 프로젝트들에 더욱 많이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이러한 블록체인 광고 비즈니스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었다. - 대중이 그들의 행동에 관한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고 통제권을 가진다 - 대중이 그들의 데이터를 회사들에 제공하고 대가로 토큰을 받는다 - 회사들은 대중이 타겟 광고를 보는 대가로 토큰을 지급한다 - 모두에게 이익이 간다하지만 이 중 아무도 신뢰할 만한 전략이나 실제 사용자를 확대시킬 만한 계획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 많은 사용자를 보유하고, 사용자 수를 증가시키는 것이 광고사업이 성공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한다. 온라인 광고계의 리더라고 할 수 있는 페이스북조차 최근 사용자 증가율이 낮아졌다는 이유만으로 시가총액이 하루만에 1200억 원이 증발했다.이러한 블록체인 프로젝트팀의 문제점은 사용자를 확대시키는 것이 그 무엇보다 어렵다는 것이었다. 또한 사람들이 그들의 데이터를 팔고, 광고주가 그들의 데이터에 접근하여 광고하는 데 돈을 지불하게 만드는 시장을 형성하는 것 역시 너무나 어려운 현실이었다. 시장에 점주나 사람들은 한 명도 없고 텅텅 빈 점포만 많다고 생각해 보자. 이것이 대부분의 광고 사업가들이 겪게 될 상황이다.이러한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에, 처음 캐리 팀의 프로젝트를 들었을 때 다소 회의적이었다. 하지만 점점 캐리 팀과 회사에 대해 알아갈수록 이들이 광고산업에서 성공하는 첫 번째 블록체인팀이 될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그리하여 기쁘게 캐리 팀에 합류할 수 있었고, 보유하고 있던 이더리움으로 캐리 프로토콜의 토큰들을 구매했다. 캐리 팀에 합류하고 투자할 수밖에 없었던 매력들에 대해 좀더 자세히 얘기해 보겠다.유명 레스토랑 내 도도 포인트가 설치된 모습“캐리 프로토콜은 한국 내 이미 2000만 명 이상의 유저를 보유하고 있다”성공한 광고 비즈니스가 갖춰야 할 요소로 많은 사용자에 대한 접근 가능성과, 이들에게 타겟 광고를 할 수 있을 충분한 데이터를 꼽을 수 있다. 이는 페이스북의 모바일 앱 설치 광고 비즈니스 팀을 이끌었을 때 발견한 것이다. 내가 관리했던 상품은 페이스북 사용자에게 모바일 앱 광고를 노출시키는 것으로 매년 수십 억 달러의 광고 수익을 벌어들였다. 우리는 사용자들이 설치하고자 하는 앱의 종류 등 사용자 성향에 대한 모든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기에 모바일 앱 기업들이 그들의 광고를 적절한 대상에게 타겟팅할 수 있었다.캐리 프로토콜은 페이스북의 규모 만큼은 아니지만, 이들은 이미 한국 내 최대 리워드 프로그램인 스포카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한국 내 2000만 명 이상의 사용자에 대한 접근이 가능하다. 스포카 팀이 캐리 프로토콜을 개발했고 이제는 독립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스포카는 캐리 프로토콜을 이용하는 첫 번째 회사가 될 것이다.대한민국 내 20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이 스포카의 도도 포인트 시스템에 등록했으며, 자주가는 식당이나 가게에 방문했을 때 리워드 포인트를 받는다. 그 중 200만 명의 회원들이 매달 도도 포인트를 사용하고 있다.더불어, 스포카는 결제 시마다 매장 위치, 구매 항목 등 상세한 구매 데이터를 받는다. 캐리 프로토콜은 이러한 상세 데이터를 통해 광고주에게 명확한 타겟팅 광고 효과를 어필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수의사가 환자를 유치하기 위한 광고를 원할 때, 그는 해당 동물병원 근처의 반려동물 식품 가게 고객에게 타켓팅 광고를 할 수 있다. 새로 오픈한 레스토랑은 근처의 유사 레스토랑이나 커피숍에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광고를 할 수 있다.“캐리의 창립자들은 경험이 많고 성공한 기업가들이다” 한 회사의 성공은 창립자에 의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실리콘 밸리에서 약 20년 동안 제품과 비즈니스 리더로서 근무하며 다양한 사업가들을 만났다. 그리고 마주했던 대부분의 성공적인 사업가들은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졌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강력한 비전을 가지고 있으며 열정적이다 - 그들은 리스크를 부담할 만한 대담함을 가지고 있다 - 그들은 어떠한 어려움도 인내할 수 있는 투지를 가지고 있다 - 그들은 문제의 솔루션을 찾을 때까지 집중하는 것을 즐긴다 - 그들은 팀을 구성하고 동기 부여를 할 수 있다캐리 프로토콜의 창립자인 Grant Sohn과 Richard Choi와 많은 교류를 가지며 그들이 성공할 만한 자질을 지녔다고 느꼈다. 그들은 장애물을 뛰어넘을 수 있는 열정과 대담함, 그리고 투지를 가졌으며 그들의 비전 달성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했다. 가장 중요한 점은 그들은 이미 대한민국의 최대 오프라인 리워드 프로그램을 만드는 데 성공한 경험이 있으며, 그 회사는 2000만 명 이상의 회원과 1만 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했다는 것이다.이 창립자들이 이끄는 캐리팀을 신뢰하게 된 이유에 대해 좀 더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이 스토리는 지난 몇 개월 간 Grant와 Richard, 스포카와 캐리팀과 직접 일하며 겪은 내용들이다.“자신을 걸고 올인하라”스포카는 초기에는 자금이 부족했다. 그들은 자금 모금을 하는 중이었고, 은행 잔고는 거의 바닥이 난 상태였다. Grant와 Richard는 자금을 더 아껴 쓸지, 아니면 도도 포인트 시스템을 확장 시키기 위해 투자를 더 할지에 대한 선택에 기로에 있었다. 도도 포인트를 이용하는 매장에 태블릿을 구매해 설치해 주어야 하기에 시스템 확장에는 매우 많은 비용이 들었다.스포카의 창업자들은 그들의 자금을 올인해서 새로운 태블릿을 구매하고, 몇 백개의 매장에서 도도 포인트를 사용하도록 했다. 그들은 기존 소비자들의 긍정적 반응을 토대로 새로운 소비자들도 분명 도도 포인트의 시스템을 좋아할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었다. 그 믿음은 곧 수익을 가져다 주었다. 도도 포인트 시스템에 대한 높아지는 인기로 도도 포인트 설치 매장이 확대되면서 자금 모집과 사업 성공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 이제는 대한민국의 1만 개 매장에서 도도 포인트를 이용하면서 각 매장마다 태블릿이 설치되어 있다.태블릿에 관해 좀 더 이야기를 하자면, 스포카는 각 점주들의 태블릿 종류가 다를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도도포인트 시스템을 설계해야만 했다. 스포카팀은 점주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종류의 태블릿에서 서비스가 잘 구현될 수 있도록 사용하는 데 문제가 없는 지 확인하고 수정하기를 반복했다.“빠르게 움직인다. 심플함을 유지한다. 그리고 이를 반복한다.”캐리 프로토콜의 광고 비즈니스 개발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한국에서 스포카와 캐리팀과 일하게 되었다. 캐리 프로토콜은 원래 플랫폼을 먼저 만들고 난 뒤 광고 사업에 진출하고자 했었다. 하지만, Grant와 나는 스포카가 이미 보유하고 있는 1만 개의 매장과 2000만 명 이상의 회원들을 기반으로 광고 사업을 개진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그렇게 되면 캐리 프로토콜은 런칭과 동시에 이미 운영되고 있는 광고 사업을 연동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도도 포인트 서비스를 테스트 중인 스포카 개발팀한국에 도착했을 때 스포카팀은 이 새로운 광고사업을 위한 파일럿 테스트를 설계하고 있었다. 도도 포인트의 기존 사용자를 대상으로 타깃 광고를 보내는 작업이었는데, 처음에는 다음 가설을 가진 아주 간단한 테스트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매장 점주들은 도도 포인트 광고를 통해 비즈니스가 성장할 것이며, 도도 포인트 사용자들은 광고 수신을 좋아할 것이다” 이 테스트는 대부분 수동으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많은 코딩 작업을 요하지 않았다.팀은 테스트하고, 결과를 얻고, 다시 테스트하는 것을 반복했다. 더불어, 도달 범위와 속도를 높이기 위해 현재 도도 포인트 사용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인 카카오톡과 SMS를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스포카팀의 실용적인 작업과 스피드, 에너지에 감탄할 수밖에 없었다. 캐리 프로토콜은 광고산업에서 성공하는 첫 번째 블록체인이 될 것임이 분명하다.David Park이 캐리팀과 함께한 이유를 두 가지로 축약하자면 캐리의 비전과 실행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이 두가지를 큰 무기로 하루하루 더 전진해 나가는 캐리팀이 되겠습니다. 고맙습니다.페이스북 제품 매니저 David Park, 캐리 프로토콜에 대해 논하다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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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7. 02

Carry Protocol is now avail...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We are excited to announce that Carry Protocol is now listed on Bitberry, a simple and safe cryptocurrency wallet, enabling more convenient asset management.Since RootOne, backed by Dunamu (service provider of Korea’s largest exchange Upbit), joined ECA (Enterprise Carry Alliance) last year, Carry team has continually been collaboration with them.Our first step of collaboration is having Carry tokens (CRE) listed on RootOne’s cryptowallet Bitberry. Bitberry is a cryptowallet that focuses on increasing usability of cryptocurrencies. Users of Carry Protocol can now simply register and log-in to Bitberry and manage or transfer their crypto assets by using social media accounts (e.g. Kakaotalk) or Mobile phone numbers. RootOne implemented several security features and know-how acquired from its parent company Upbit.RootOne CEO Seonghoon Jang expressed his plans going forward: “We are pleased to provide Bitberry’s service to the holders of Carry tokens. Carry Protocol has been attracting a lot of attention in the blockchain industry lately. RootOne focuses on increasing user experience associated with blockchain and cryptocurrencies, and we hope to bring better user experience to Carry Protocol users.” With Bitberry now supporting Carry tokens, managing CRE and receiving airdrops is made much easier. We have a lot more news coming, so please stay tuned!To expand Carry’s usability in real world, we already have several more partnerships and collaboration with companies across different industries in our pipeline.We always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attention and support!*Download Link of Bitberry Wallet: https://bitberry.page.link/landing*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https:// Carryprotocol.io*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 (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 (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Carry Protocol is now available on Bitberry!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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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28

캐리 프로토콜, 비트베리 지갑에 쏙! 간편 송금 가능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캐리 프로토콜이 쉽고 안전한 암호화폐 지갑 서비스 ‘비트베리(Bitberry)’에 탑재되어 사용자분들의 간편한 자산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캐리팀은 지난해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의 자회사 루트원소프트와 ECA(Enterprise Carry Alliance) 파트너십을 맺고 지속적인 협업 관계를 모색해 왔습니다.그 첫번째 단추로 캐리팀은 루트원이 개발·운영하는 비트베리를 통한 캐리 토큰(CRE)의 간편 송금 시스템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트베리는 암호화폐의 복잡한 사용성 문제를 대폭 개선한 암호화폐 지갑으로, 캐리 프로토콜 사용자들은 카카오 계정으로 로그인해 자신의 토큰 자산을 지갑에 보관하거나 전화번호 입력만으로 수수료 없이 쉽고 빠르게 송금할 수 있습니다. 특히 비트베리는 모회사 업비트의 보안 기술 노하우를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보안성과 안전성을 갖춰 안전한 토큰 자산관리가 가능합니다.비트베리 장성훈 대표는 캐리 프로토콜과의 파트너십에 대해 “최근 암호화폐 업계에서 많은 주목을 받는 캐리 프로토콜의 홀더들에게 비트베리의 특장점을 알리게 되어 기쁘고 향후 다양한 협력으로 다수 사용자를 확보할 것이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개인과 기업이 쉽고 안전하게 블록체인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파트너십에 대한 소감을 밝혔는데요. 캐리팀 역시 이번 서비스를 시작으로 비트베리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 확대를 위해 사용자 대상 에어드랍 이벤트 등 다양한 협업을 계획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또한, 캐리 프로토콜의 사용성을 확장하기 위해 다방면의 기업과 협력해 나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함께 응원 부탁드립니다.감사합니다.*비트베리 지갑 다운로드 링크: https://bitberry.page.link/landing*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https:// 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캐리 프로토콜, 비트베리 지갑에 쏙! 간편 송금 가능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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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28

[Announcement] Carry Token ...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As we’ve celebrated SPC Cloud joining ECA (Enterprise Carry Alliance), we are running a co-marketing event with Happy Point. Since Happy Point is Korea’s largest membership service that can be used at Baskin Robbins, Dunkin Donuts, Paris Baguette and many other brands in Korea, a large number of people have already participated in our event so far. The event will be finished on this coming July 1st.Additionally, we are currently aware of many investors concern on Carry tokens’ increase of circulating supply regarding the distribution of tokens after the event.To protect the investors, Carry team decided to buyback Carry tokens that will be distributed to the SPC event participants.Furthermore, for many upcoming events planned to be announced to the public, we are planning to buyback Carry tokens for the event participants for the price stability.We’d like to 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for Carry Protocol.* 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https://carryprotocol.io* 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Announcement] Carry Token Buy-Back on SPC partnership event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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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27

[공지] 캐리 토큰 바이백(Buy-back) — ...

[공지] 캐리 토큰 바이백(Buy-back) — SPC 공동 이벤트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 팀입니다.여러 번 공유드린 바와 같이, “SPC클라우드”의 ECA(Enterprise Carry Alliance) 참여를 기념하기 위해, 해피포인트와 함께 공동 이벤트를 시작하였습니다. 전국민에게 이미 친숙한 브랜드인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리바게뜨 등을 운영하는 SPC와의 공동 이벤트인만큼 지금까지 정말 많은 분들이 참여해주셨는데요. 이제 다가올 7월 1일이면 이번 이벤트가 마무리 됩니다. 남은 기간동안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아울러 캐리의 투자자분들을 위해 한 가지 내용을 더 공유드리고자 합니다.많은 투자자분들께서 이번 에어드랍 이벤트를 통해 많은 양의 캐리 토큰이 참여자들에게 지급되어 유통물량이 늘어나는 것을 우려하시는 걸로 압니다.저희 캐리 팀은 투자자 보호를 위해 이번 SPC와의 공동 이벤트를 통해 배포될 캐리 토큰(CRE) 전량을 시장에서 매수하여 지급하는 “바이백(buy-back)”을 실행하도록 하겠습니다.또한, 캐리 토큰 가격이 안정화되기 전까지는, 캐리 프로토콜을 대중들에게 알리기 위해 계획된 많은 이벤트에 있어서도, 에어드랍될 캐리 토큰은 전량 시장에서 매수하여 지급하도록 하겠습니다.더 좋은 소식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https://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공지] 캐리 토큰 바이백(Buy-back) — SPC 공동 이벤트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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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27

캐리프로토콜 X 뱅크샐러드, ECA 파트너십 체결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입니다.SPC 해피포인트에 이어 ECA(Enterprise Carry Alliance)의 새로운 파트너사 450만이 선택한 내 돈 관리앱 ‘뱅크샐러드’를 소개합니다.뱅크샐러드는 누적 다운로드 450만, MAU 150만, 연동 관리 금액 87조원 규모를 자랑하는 국내 핀테크 앱 중 최대 규모의 돈 관리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기업입니다.이번 뱅크샐러드와 캐리 프로토콜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뱅크샐러드는 캐리 프로토콜이 제공하는 오프라인 매장 결제 데이터를 기반으로 보다 고도화되고 한 차원 높은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캐리 프로토콜은 기존 SK Planet의 시럽 월렛에 이어 450만 대중이 선택한 뱅크샐러드와의 협력으로 캐리 토큰의 대중성을 강화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다음 ECA 멤버도 기대 부탁드리며, 캐리에 대한 많은 응원과 사랑에 감사드립니다.감사합니다.*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캐리프로토콜 X 뱅크샐러드, ECA 파트너십 체결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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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20

캐리 X 해피포인트, 최대 4배 적립 이벤트!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 입니다.캐리 프로토콜과 해피포인트가 함께하는 Carry Life! Happy Life! 이벤트가 6월 18일(화)부터 7월 1일(월)까지 2주간 진행됩니다.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리크라상, 쉐이크쉑 등 SPC 6,000개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피포인트 2배 적립과 함께 동일한 가치의 캐리 토큰(CRE)이 추가 지급되며, 해피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락스크린 서비스 ‘해피스크린 앱’을 통해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하여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여기서 잠깐! 이벤트 참여 후 캐리 토큰을 받으시기 위해서는 암호화폐 지갑을 보유하고 계셔야 합니다.현재 가장 편리한 암호화폐 지갑은 업비트 입금 주소로 업비트 계정을 만드신 후 입금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업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업비트 입금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두번째 방법은 ERC20토큰을 담을 수 있는 월렛을 만드는 것입니다. 캐리는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이기 때문에 ERC20 월렛 주소가 필요합니다. My ether Wallet(MEW), Metamask 등을 통해 지갑을 만드실 수 있으며, 지갑 주소 생성 방법은 포털에서 ERC20 토큰 월렛을 검색을 통해 참고해 주세요.그외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감사합니다.[이벤트 프로모션 페이지 URL] http://bit.ly/2wNKOwX*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캐리 X 해피포인트, 최대 4배 적립 이벤트!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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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9

캐리 X 해피포인트, 최대 4배 적립 이벤트!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 입니다.캐리 프로토콜과 해피포인트가 함께하는 Carry Life! Happy Life! 이벤트가 6월 18일(화)부터 7월 1일(월)까지 2주간 진행됩니다.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리크라상, 쉐이크쉑 등 SPC 6,000개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피포인트 2배 적립과 함께 동일한 가치의 캐리 토큰(CRE)이 추가 지급되며, 해피포인트를 적립해주는 락스크린 서비스 ‘해피스크린 앱’을 통해 프로모션 페이지에 접속하여 이벤트에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여기서 잠깐! 이벤트 참여 후 캐리 토큰을 받으시기 위해서는 암호화폐 지갑을 보유하고 계셔야 합니다.현재 가장 편리한 암호화폐 지갑은 업비트 입금 주소로 업비트 계정을 만드신 후 입금 주소를 입력해 주세요. 업비트 계정이 있으시다면 업비트 입금 주소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두번째 방법은 ERC20토큰을 담을 수 있는 월렛을 만드는 것입니다. 캐리는 이더리움 기반의 토큰이기 때문에 ERC20 월렛 주소가 필요합니다. My ether Wallet(MEW), Metamask 등을 통해 지갑을 만드실 수 있으며, 지갑 주소 생성 방법은 포털에서 ERC20 토큰 월렛을 검색을 통해 참고해 주세요.그외 보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감사합니다.★ 이벤트 프로모션 페이지 URL: https://www.carrylife.co.kr/event/201906/hp_0618.html*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캐리 X 해피포인트, 최대 4배 적립 이벤트!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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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8

6.17 미디어데이, 중대 발표 현장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 캐리팀 입니다.캐리팀은 지난 6월 17일 저녁 서울 그랜드인터컨티넨탈에서 미디어 데이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는 상장 후 캐리팀의 첫 번째 미디어 데이로 시작 전부터 대형 파트너십에 대한 중대 발표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았습니다. 행사장에는 미디어를 비롯해 관계자, 투자자 등 100여명이 참석해 주셨습니다.첫번째 세션은 ‘중대발표’ 시간으로 이날의 하이라이트인 파트너사 공개에 최재승 대표님의 입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되었습니다. 2차 MVP인 매장 테스트, 하이테크 외식 공간 레귤러식스(Regular Six)와의 파트너십 등 캐리 프로토콜의 현재 진행사항에 대한 내용이 발표된 이후, 드디어 숨겨졌던 대형 파트너사가 공개되었습니다.그 주인공은 바로 국내 최대 F&B 전문기업 SPC로, 캐리 프로토콜팀은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쉐이크쉑 등 전국 약 6,000개의 SPC 매장에서 해피포인트를 운영하는 SPC클라우드와 지난해 캐리 프로토콜의 파트너 그룹인 ECA(Enterprise Carry Alliance) 가입 MOU를 체결하고 제휴 방안을 모색해왔습니다.양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기념해 SPC 브랜드 매장에서 상품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피포인트 2배 적립과 캐리 토큰(CRE)을 추가 지급하는 공동 마케팅 이벤트를 18일(화)부터 7월 1일(월)까지 2주간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캐리 프로토콜은 해피포인트 2,000만 회원을 대상으로 캐리 토큰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SPC는 자사의 고객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또한, 캐리 프로토콜 최재승 대표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진행될 SPC 클라우드와의 전략적 협력 관계에 대한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캐리 토큰(CRE)을 해피포인트로 전환해 전국 6,000개 SPC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토큰/포인트 전환 모델을 협의 중으로, 이를 통해 양사 모두 고객 편의성과 자사 서비스의 가치를 한 단계 높이고 매장 방문자 증대와 매출 증대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중대 발표에 이은 두번째 세션은 캐리 프로토콜에 대한 궁금증과 향후 계획에 대한 AMA(Ask Me Anything)가 진행되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에 대해 높아지는 관심만큼 항간에 떠도는 여러 이야기들에 대한 진의여부를 CEO인 최재승 대표님에게 직접 묻고 대답할 수 있는 열린 소통의 시간으로, 인기 유튜버 소소님, 킬러웨일님, 디고님이 캐리 프로토콜 커뮤니티 대표 멤버로 자리에 함께해 주셨습니다.캐리 프로토콜 프로젝트의 개발 방향과 상용화 시점, 향후 파트너십 계획, 해외시장 진출 등 캐리 프로토콜의 현재와 향후 전망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오가며 캐리 프로토콜팀 역시 프로젝트에 대한 심도 깊은 고민을 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모두의 기대 속에 중대발표는 성료 되었지만, 캐리 프로토콜에게는 아직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이어질 파트너십과 이슈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여러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캐리팀이 되겠습니다.감사합니다.*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6.17 미디어데이, 중대 발표 현장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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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8

Regular6 X Carry Protocol: ...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A robot serving coffee, and paying for it in crypto? What seemed like a Sci-Fi fantasy is taking a step towards reality.Helping bring this vision to reality is Regular6, a high tech food court that opened this June. It’s located in Gangnam N Tower, at the heart of Korea’s tech hub. Operated by Yook Wol Inc., Regular6 is looking to provide a unique experience of combining fine dining, and high tech. To top this all off, Regular6 will be the testbed for numerous crypto projects moving forward.Brands that will make Regular6 their home include Wolhyang (Korean bistro serving food and Maggeoli, Korean rice wine), LoungeX (Coffee shop), Yookgram Aging Room (Korean barbecue), Sanbang Dwaeji (Korean pork barbecue), Joseon Hoetjip (Korean seafood restaurant), Pyeonghwaok (Korean noodle restaurant), and ALCOVE (Private dining room). These brands have put Regular6 on many Korean’s radars.<Autonomous robotic servers><Barista robot, capable of brewing hand drip coffee>More important, however, are the high tech additions that will make this space unique. LoungeX will showcase their barista robot, capable of brewing hand drip coffee. Yookgram Aging Room will base their service on AI and the blockchain. Further, there will be fully autonomous robotic servers, blockchain based ingredient management systems, crypto transaction services, and a review platform that rewards users with crypto.<All Regular6 storefronts will sport Dodo Point>Carry Protocol has also partnered with Regular6 to showcase its service. As a preamble to this, all Regular6 storefronts will sport Dodo Point, operated by Carry’s key partner, Spoqa. Once Carry’s service is ready to launch, it will use these terminals to allow consumers to share their transaction data for CRE tokens. They’ll also be able to gain additional CREs via receiving and watching ads. Consumers can take the CRE tokens they earn, and use them in a variety of ways, including simply using CREs to pay for goods, and trading them via exchanges. There’s much anticipation from both the Carry team, and Regular6, that this partnership will be the first step in the offline revolution.Let’s briefly explore that future, together.Paul, an assistant manager that works out of Gangnam N Tower, stops by Regular6 every morning to buy coffee from LoungeX. He orders their hand drip coffee, which is prepared by their robot barista. At first, he stopped by out of curiosity, but he’s quickly become a regular here as the robot barista is not only quick, but is able to get the right amount of beans, and the right water temperature every time. This means that he’s able to get the same, great cup of coffee every time. He’s also able to collect both LoungeX’s brand tokens, and CRE tokens at every visit.For lunch, he’s stopped by Pyeonghwaok, for their famed Pyeongyang style cold noodles. He places an order and pays at a kiosk, allowing him to minimize his wait time during this busy lunch hour. He sits at his seat, and waits for a robot to bring him his food. Pyeonghwaok, too, is a Dodo Point partner location, which means he’s able to get their brand tokens, and CREs for sharing his transaction info here. He’s able to get additional CREs by watching the ad Pyeonghwaok sent him, as well.For dinner, he’s set to meet his long time friends. He has invited them to his place for a small party. He stops by Yookgram to pick up meat for the grill. Yookgram Aging Room specializes in using AI to maintain the best conditions to ensure the best quality of meat. Paul uses the CREs he’s accumulated to date to pay half, and the other half in cash. He is rewarded CREs for this transaction, as well.He has been rewarded 300 CREs today, on top of the branded tokens from all the individual shops.It’s still in the realm of fiction, but with this partnership, we’re one step closer to making it a reality. And this is just the beginning. We have more exciting news come June 17th, so please stay tuned!* 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Carryprotocol.io• 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Regular6 X Carry Protocol: Making A Real World Use Cas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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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4

레귤러식스 X 캐리프로토콜, 미래식당에서 즐기는 ...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로봇이 서빙하고 암호화폐로 결제한다? 미래를 다룬 영화나 소설에서 봐왔던 장면들이 일상생활곳곳에서 현실로 다가오고 있습니다.그중 최근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바로 6월 강남 N타워에 오픈한 1000평 규모의 하이테크 푸드코트 레귤러식스(Regular6)입니다. 레귤러식스는 ㈜육월이 운영하는 테크와 외식이 결합된 새로운 복합 외식 공간으로, 특히 크립토(Crypto) 프로젝트의 첫번째 테스트 가든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되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입점 브랜드는 월향, 라운지엑스(LoungeX), 육그램 에이징룸, 산방돼지, 조선횟집, 평화옥, 알커브(ALCOVE)로 이미 인싸들 사이에서 명성이 자자한 맛집들이 자리잡고 있습니다.<커피를 내리고 있는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서빙을 담당하는 자율주행 서빙 로봇>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바로 공간 곳곳에 숨겨진 하이테크 기술입니다. 라운지엑스에서는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를 판매하며, 육그램 에이징룸에서는 인공지능(AI)과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된 최첨단 정육점을 만나 볼 수 있습니다. 그 외, 주문과 배달을 담당하는 자율주행 서빙로봇, 블록체인을 활용한 식품 이력관리 시스템,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암호화폐 음식 리뷰 플랫폼 등 최첨단 시대의 다양한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레귤러 식스 내 설치 된 도도 포인트>캐리 프로토콜은 레귤러식스와 파트너십을 맺고 캐리 서비스 도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 첫번째 단계로 현재 레귤러 식스에 입점 된 모든 점포에 캐리 프로토콜의 파트너사인 도도 포인트를 설치 하였고, 향후 캐리 서비스가 상용화되면 도도 포인트 제휴 매장에서 결제 정보 활용에 동의하거나 광고 등을 수신하면 캐리 토큰(CRE)을 받을 수 있게 됩니다. 또한 캐리 토큰은 거래소에서 현금화하거나 결제 수단으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새로운 기술의 경험은 물론, 캐리의 상용화를 통한 일상의 변화를 이끌 레귤러식스의 캐리 라이프가 벌써 기대 됩니다.잠시, 앞으로 다가올 레귤러식스에서의 캐리 라이프를 떠나 보실까요?역삼역에 위치한 강남 N타워에 근무하는 회사원 김대리는 매일 아침 라운지엑스에 방문해 로봇 바리스타가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로 하루 일과를 시작한다. 처음에는 로봇이 음료를 만들어 준다는 호기심에 방문했지만 드립 속도와 원두량, 물 온도 등 정밀한 핸드드립으로 완성되는 뛰어난 커피 맛에 이제는 단골손님이 되었다. 도도 포인트 제휴 매장으로 브랜드 토큰과 캐리 토큰도 잊지 않고 필히 적립하고 있다.점심으로는 평양냉면이 생각나 북한식 한식집인 평화옥에 방문했다. 주문은 주로 무인 결제시스템인 키오스크로한다. 바쁜 점심시간에 점원이 올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주문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서빙로봇이 가져다 주는 식사가 언젠가부터 친숙해 졌다. 이 곳 역시 도도 포인트 제휴 매장으로 결제 후 결제 데이터를 공유해 캐리 토큰을 적립했다. 오늘은 평화옥에서 보낸 광고도 수신해 캐리 토큰을 두배로 적립했다.저녁에는 특별한 친구들과 집에서 고기파티를 하기로 했다. 질 좋은 고기로 유명한 육그램에서 고기를 사간다. 레귤러식스에 입점 된 육그램은 AI기술이 접목된 에이징룸이다. 전국 곳곳의 정육점에서 냉장고 데이터를 받아 최적의 조건 값으로 최상의 고기 맛을 이끌어 낸다고 한다. 결제는 지금까지 모았던 캐리 토큰을 사용해 반값에 구매했다. 결제 후에는 캐리도 추가로 적립했다.오늘 적립한 캐리토큰만 300CRE, 포인트 적립과는 별개로 캐리까지 추가로 적립해 현금처럼 사용하니 모으는 재미도, 쓰는 재미도 쏠쏠하다.현재는 가상이지만, 머지않은 미래에는 현실이 될 일상의 즐거움, 캐리 라이프!앞으로 더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6월 17일 미디어데이에 공개될 대형 파트너십의 중대발표도 기대해 주세요!감사합니다.•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레귤러식스 X 캐리프로토콜, 미래식당에서 즐기는 캐리 라이프!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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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6. 14

Carry Protocol Partners Wit...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We’re excited to announce that Carry has entered into an OTC(Over the Counter) partnership with global crypto ATM firm, and OTC services provider Genesis Block.Genesis Block is a top tier OTC services provider in Asia, with month volumes of over 120M USD. In 2017, they were the largest OTC provider for Bitcoin Cash(Ticker: BCH), and are currently the largest crypto ATM firm in many Asian countries, including Hong Kong, Japan, and Taiwan.Currently, Genesis Block deals with 13 cryptocurrencies. Carry will be its 14th.* Current Genesis Block Cryptocurrency list: Bitcoin (BTC), Ethereum (ETH), Ethereum Classic (ETC), Bitcoin Cash (BCH), Ripple (XRP), Eos (EOS), Cardano (ADA), Tether (USDT), Tron (TRX), True USD (TUSD), Litecoin (LTC), Binance Coin (BNB), Carry Protocol (CRE)As exemplified in the list above, Genesis Block deals with the heavy hitters, like BTC and ETH, and those that show promise of growing into such roles, like EOS and USDT. Carry is the first South Korean project that Genesis Block is partnering with, reaffirming Carry’s vision, and future potential in the crypto space.Carry Protocol is looking to leverage this partnership to increase both interest and trade amongst institutional, and non-Korean investors. Moreover, it’s exploring possible synergies with Genesis Block’s ATM business, including taking advantage of Spoqa, and its 10,000 offline retail locations.<Genesis Block ATMs in Japan>Consumers can then use these ATMs to purchase crypto, and deposit it directly into their wallets, using offline payment methods. The Carry team is exploring ways to allow store owners, to purchase Carry from these machines for use on the Dodo Point platform, from ads to customer incentives.Carry Co-CEO Richard Choi stated, “Around 25% of all crypto trading happens via OTC markets. We expect, through this partnership, that foreign and institutional investors will pay more attention to our project,” further adding that, “We hope that this partnership will help with getting the Carry name out there, make it more approachable, ultimately making it a household name when it comes to a real use case for the blockchain.”We’re excited about what this partnership means for Carry Protocol!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 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Carryprotocol.io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Carry Protocol Partners With Genesis Block, Asia’s Premier OTC Firm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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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30

Carry Protocol Partners Wit...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We’re excited to announce that Carry has entered into an OTC(Over the Counter) partnership with global crypto ATM firm, and OTC services provider Genesis Block.Genesis Block is currently the largest OTC services provider in Asia, with month volumes of over 120M USD. In 2017, they were the largest OTC provider for Bitcoin Cash(Ticker: BCH), and are currently the largest crypto ATM firm in many Asian countries, including Hong Kong, Japan, and Taiwan.Currently, Genesis Block deals with 13 cryptocurrencies. Carry will be its 14th.* Current Genesis Block Cryptocurrency list: Bitcoin (BTC), Ethereum (ETH), Ethereum Classic (ETC), Bitcoin Cash (BCH), Ripple (XRP), Eos (EOS), Cardano (ADA), Tether (USDT), Tron (TRX), True USD (TUSD), Litecoin (LTC), Binance Coin (BNB), Carry Protocol (CRE)As exemplified in the list above, Genesis Block deals with the heavy hitters, like BTC and ETH, and those that show promise of growing into such roles, like EOS and USDT. Carry is the first South Korean project that Genesis Block is partnering with, reaffirming Carry’s vision, and future potential in the crypto space.Carry Protocol is looking to leverage this partnership to increase both interest and trade amongst institutional, and non-Korean investors. Moreover, it’s exploring possible synergies with Genesis Block’s ATM business, including taking advantage of Spoqa, and its 10,000 offline retail locations.<Genesis Block ATMs in Japan>Consumers can then use these ATMs to purchase crypto, and deposit it directly into their wallets, using offline payment methods. The Carry team is exploring ways to allow store owners, to purchase Carry from these machines for use on the Dodo Point platform, from ads to customer incentives.Carry Co-CEO Richard Choi stated, “Around 25% of all crypto trading happens via OTC markets. We expect, through this partnership, that foreign and institutional investors will pay more attention to our project,” further adding that, “We hope that this partnership will help with getting the Carry name out there, make it more approachable, ultimately making it a household name when it comes to a real use case for the blockchain.”We’re excited about what this partnership means for Carry Protocol!Thank you for your continued support!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Carryprotocol.io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Carry Protocol Partners With Genesis Block, Asia’s Largest OTC Firm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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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30

‘캐리 프로토콜’, 아시아 최대 OTC기업 제네시...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캐리 프로토콜이 글로벌 암호화폐 ATM 공급사이자 OTC 플랫폼 제네시스 블록(Genesis Block)과 파트너십을 맺고 장외거래(OTC: Over The Counter) 시장에 첫 선을 보이게 되었습니다.제네시스 블록은 아시아 최대 OTC 중개 서비스 플랫폼으로 풍부한 암호화폐 유동성을 기반으로 매달 1,400억원 이상의 장외거래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2017년 기준 전세계 비트코인캐시(BCH) OTC 취급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지난 2012년부터는 홍콩, 일본, 대만 등 아시아 주요 국가의 최대 ATM 운영 사업자로 알려져 있습니다.현재 제네시스 블록에는 캐리 프로토콜 외 총 13개의 암호화폐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제네시스 블록 등록 암호화폐 리스트: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이더리움 클래식(ETC),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이오스(EOS), 에이다(ADA), 테더(USDT), 트론(TRX), 트루USD(TUSD), 라이트코인(LTC), 바이낸스코인(BNB), 캐리 프로토콜(CRE).위의 암호화폐 리스트에서 볼 수 있듯이 제네시스 블록은 전세계 암호화폐 중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등 메이저 코인과 이오스(EOS), 테더(USDT)와 같은 성장가능성과 활용도 높은 주요 암호화폐만을 선별하고 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은 국내 암호화폐 최초로 제네시스 블록이 취급하는 암호화폐에 등록된 것으로, 이는 탁월한 시장성과 성장성으로 투자자들의 각광을 받는 유망 코인임을 입증하는 것이기도 합니다.캐리 프로토콜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OTC 시장에서 기관 및 해외투자자들의 관심을 높이고 활발한 거래가 이뤄지도록 유도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네시스의 ATM 사업과의 연계도 구상 중입니다. 추후 암호화폐 관련 법‧제도가 정비되면 파트너사인 스포카의 멤버십 적립 서비스 도도 포인트와 제휴 된 전국 1만개 오프라인 매장에 암호화폐 ATM 기기를 설치해 암호화폐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여 나갈 계획입니다.<이미지 설명: 일본 외 해외 매장에 설치되어 있는 제네시스 블록 ATM기기>소비자는 이 ATM 기기를 통해 보유하고 있는 현금으로 암호화폐를 구입하고 월렛으로 전송할 수 있게 되는데요, 캐리 프로토콜은 ATM 기기를 통해 점주 역시 기기에서 캐리 토큰을 구입해 도도 포인트의 광고 상품을 구매하거나 고객 혜택용으로 제공할 수 있는 모델을 계획 중입니다.최재승 캐리 프로토콜 공동 대표는 “전세계 암호화폐 시장의 25%가 OTC 시장에서 거래되는 만큼 해외 및 전문투자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이번 파트너십을 계기로 캐리 프로토콜의 인지도와 접근성을 더욱 높이고 대표적인 실생활 암호화폐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소감을 밝혔습니다.글로벌 암호화폐 시장에서 주목하는 캐리 프로토콜!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캐리 프로토콜’, 아시아 최대 OTC기업 제네시스 블록과 파트너십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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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30

Dodo Point Userbase Breaks ...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Spoqa, an offline marketing solutions provider, and Carry’s key partner, has just announced that its Dodo Point service has just broken the 20M userbase milestone, just as the company celebrates its 8th anniversary. Dodo Point is Korea’s market leader in the offline rewards industry.Spoqa’s Dodo Point, which launched in 2012, allows users to collect points at offline retail locations by inputting their phone number, bypassing the hassle of signing up for a membership.With initial userbase having started at 190K, Dodo Point has shown a 100-fold growth over the past 7 years. Further, with regards to partner locations, it maintained an average year over year growth of 20%, with a presence in around 10,000 offline stores today. Dodo Point’s key userbase are young adults, in their 20’s and 30’s, comprising 70% of the overall userbase. However, it has seen steady growth with users over 40, as it increases its partner locations in areas with heavy business traffic.Spoqa is looking to maintain its leadership in the offline rewards industry by partnering with Carry Protocol, which listed with Upbit recently, in May 2019. Market anticipation in both the offline, and the blockchain industries regarding this partnership is high.By integrating Dodo Points into the Carry Protocol ecosystem, users will be given the option to upload their transaction data to Carry’s network. If they agree, they’ll be rewarded with Carry Tokens (Ticker: CRE), which can then be redeemed for merchandise, or be cashed out via an exchange. The plans are to conduct product testing during H1 2019, and to begin rollout in H2 2019.Spoqa is expecting an accelerated growth in partner locations for Dodo Point once rollout begins later this year. Currently Dodo Point is in use at 10,000 partner locations, with daily transaction volumes averaging 100,000 instances, and monthly transaction volumes hitting 3,080,000 instances. Spoqa expects these numbers to show healthy growth once Carry is added into the picture.Spoqa and Carry have many things planned through this strategic partnership, including co-marketing, and new business development.Regarding this, Spoqa Co-CEO Grant Sohn commented, “Consumers needs are becoming increasingly diverse, and are growing beyond the simple shopping experience. In this regard, Dodo Point is gaining traction with many partners in many different industries.”He further added, “We’re looking to allow users to monetize their data through blockchain technologies, and incorporate that into our services, moving forward.”We’re excited to see what this partnership has in store!• 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Carryprotocol.io• 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Dodo Point Userbase Breaks 20M, Seeks Synergies in Blockchain Tech Via Carry Protocol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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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7

회원 수 2천만 돌파 ‘도도포인트’, 캐리 프로토...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캐리팀의 핵심 파트너사인 마케팅 솔루션 기업 ‘스포카’가 운영하는 국내 1위 오프라인 매장 리워드 플랫폼 ‘도도포인트’가 서비스 개시 8년만에 회원수 2천만을 돌파했다고 합니다.스포카가 지난 2012년 선보인 도도포인트는 매장에 설치된 태블릿에 까다로운 회원가입 절차 없이 전화번호만 입력하면 간편하게 포인트를 적립할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서비스 시작 약 19만 명에 불과했던 회원수는 현재 100배 이상 증가했는데요, 도도포인트 제휴매장도 매년 평균 20% 이상 증가하며 전국 약 1만 개를 돌파했습니다. 도도포인트를 사용하는 소비자의 약 70%는 2030세대로 비교적 멤버십 서비스에 익숙한 젊은층의 이용이 활발한 편이지만, 최근 오피스 지역에서의 가맹매장이 늘면서 40대 이상 중장년층 사용자도 크게 늘고 있다고 합니다.가맹매장 중심으로 활용돼 온 도도포인트는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된 ‘캐리 프로토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으며 오프라인 시장은 물론 블록체인 업계로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도도 포인트 서비스에 캐리 프로토콜이 적용되면 소비자는 매장을 방문해 상품을 결제하고 포인트를 적립한 뒤 결제 데이터 업로드 여부를 선택할 수 있게 됩니다. 동의할 경우 캐리 토큰(CRE)을 받게 되며 이는 상품을 구매하거나 거래소를 통해 현금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상반기 시범 서비스 운영 후 하반기 내 상용화될 예정입니다.상용화 이후 도도 포인트 사용 회원과 가맹매장의 성장세가 더 가팔라 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현재 도도 포인트는 현재 1만 개 매장에서 일 평균 10만 건, 월 평균 308만 건 적립건수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캐리 프로토콜 탑재이후 캐리 토큰의 추가적 혜택으로 더 많은 사용자가 증가될 것으로 전망됩니다.스포카는 캐리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다각화된 프로모션 등을 포함한 공동 마케팅 및 신규 비즈니스 발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입니다.손성훈 스포카 공동 대표는 “최근 구매한 상품 외 부가적인 서비스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가 높아지면서 도도포인트가 업체와 소비자 모두에게 환영 받고 있다”며 “앞으로는 사용자 모두가 거래 데이터를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블록체인 기술을 접목하여 서비스를 발전시킬 계획이다”고 전했습니다.캐리팀과 스포카의 멋진 시너지를 기대해 주세요!•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 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 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 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회원 수 2천만 돌파 ‘도도포인트’, 캐리 프로토콜과의 결합 시너지 기대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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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7

캐리프로토콜, 네이버∙카카오∙SK 출신 모바일 전...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캐리팀의 프로젝트를 더 든든하게 서포트해줄 두 명의 어드바이저분이 캐리팀에 새롭게 합류하셨습니다.주인공은 바로 SK플래닛과 카카오 출신의 김웅, 정용준 어드바이저로 두 분 모두 국내 IT 및 모바일 분야 사업 전문가로 캐리팀과 함께 온∙오프라인 생태계 확장에 더욱 힘을 실어주실 계획입니다.김웅 어드바이저님은 네이버와 SK텔레콤을 거쳐 SK플래닛에서 서비스 담당 그룹장을 지내셨으며, 정용준 어드바이저님은 네이버, 삼성전자를 거쳐 카카오 소셜플랫폼총괄 부사장을 역임하셨습니다.두 어드바이저 모두 오랜 기간 국내를 대표하는 IT 및 모바일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캐리 프로토콜의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과 파트너십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할 계획입니다.최재승 캐리 프로토콜 공동 대표는 “국내 IT 및 모바일 분야의 흐름을 선도해온 전문가들을 어드바이저로 영입하게 되어 영광이다. 캐리 프로토콜의 사업성을 강화하고 생태계 확장에 더욱 박차를 가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며 영입 소감을 밝히셨는데요, 두 어드바이저님과 함께 프로젝트를 진행하게 되어 캐리팀 모두 한층 기대감이 고조되어 있습니다.그외, 캐리 프로토콜은 카카오의 블록체인 플랫폼 ‘클레이튼’의 커머스 분야 파트너로 합류했으며, 라인의 벤처펀드 ‘언블락벤처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했습니다. 지난 17일에는 국내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에 상장해 주목 받은 바 있으며, 향후 각 분야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할 계획입니다.앞으로도 캐리팀의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캐리프로토콜, 네이버∙카카오∙SK 출신 모바일 전문가 영입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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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5. 22

Releasing the MVP Test Video!

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The end of spring approaches and the weather is finally picking up. The team has been at work to meet our roadmap goals, and bring Carry’s vision of offline retail data on the blockchain to fruition.We are excited to release our MVP being tested on a live POS device. The current MVP entails the following features:Tested user experienceTested the encryption logic of the Carry smart contractTested the flow between Dodo Point and Carry test appPrepared future testing with real-life Dodo Point partner stores (in accordance with plans to implement the app on top of Dodo Point)Prepared interoperability with other device/app provider companiesTested app providers and terminal providers on different servers, in order to test potential scenarios (e.g. in the case that other carriers enter the service)Here is the video below!https://medium.com/media/00a77701de14d6d9934d60881d9c6a30/hrefPlease note: It is not required for the customer to check their use of BT in order to confirm the transaction; this extra step was shot for demonstrative purposes.For those who would like to peruse the MVP code, please refer to our Carry Github repository:https://github.com/carryprotocol/carry-smart-contract/Thank you for your patience. We are all anticipating to release more good news in the near future.#KeepCalmAndCREon!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Carryprotocol.io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Releasing the MVP Test Video!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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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4. 30

캐리 팀을 만난다 — 캐리 프로토콜 BD유정원님

캐리 팀을 만난다 — 캐리 프로토콜 BD유정원님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지난번 소개드린 유동민 PM에 이어, 캐리 프로토콜의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있어 중요한 캐리의 파트너십을 만들어 내고 있는 유정원 사업개발 총괄을 소개드립니다.유정원 총괄은 캐리의 아주 초기 단계에서부터 함께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를 통해 여러분 또한 캐리의 사업 전략과 비전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어가실 수 있길 바랍니다!유정원 총괄님의 경력에 대해 소개해주실 수 있을까요?저는 인터넷/모바일 분야에서만 20년 조금 넘게 일해왔습니다. 경력은 대충 이렇습니다. (시간순)삼성 SDS에서 Webmaster로 사회생활을 시작하여싸이월드에서 서비스 운영팀장으로 일했었고다음 커뮤니케이션에서 컨텐츠 비즈니스팀 팀장,네이버에서는 컨텐츠사업팀에서 신사업과 사업제휴를 담당했었고야후!코리아에서 CEO Staff으로 Corp Dev, 서비스 전략 업무를 담당했습니다.이후 인사이트미디어라는 회사를 창업해서 7년여 운영하다이후에는 GS홈쇼핑 벤처투자팀에서 CoE(Center of Excellece) 파트 총괄을 맡았습니다.그리고 현재는 캐리 프로토콜에 합류, Head of Business Development로 일하고 있습니다.어떻게 IT 업계에서 일하게 되셨나요?1997년에 삼성SDS에 공채로 입사하면서 사회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1997년에 우연히 삼성 SDS 멀티캠퍼스의 웹마스터가 되면서부터 인터넷이 제 본업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는 한 회사에 인터넷 담당자가 단 한명이던 시절이었기에 혼자 웹 기획, 웹 디자인, 웹 개발, 웹 마케팅 등 말 그대로 ‘웹 마스터’로 일했습니다. 월화수목금금금. 1주일에 7일을 출근하였고 그 중 3~4일을 밤을 새며 일했습니다. 그러면서 한 생각이 바로 ‘앞으로 평생 인터넷으로 밥 벌어먹고 살아야겠다’라는 것이었고, 이후 싸이월드, 네이버, 다음, 야후!코리아 등 인터넷 전문 회사들에서 쭉 일하게 되었습니다.창업하시니 어떻던가요?국내 메이저 포탈들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저는 2007년에 인사이트미디어라는 온라인 마케팅 대행사를 창업하였습니다. 당시 블로그가 온라인 마케팅의 가장 인기있는 툴 중 하나로 떠오르는 시기였기에 회사/브랜드 공식블로그나 블로그MPR 등과 같은 서비스를 운영했었고 삼성전자, 아모레퍼시픽, Dior, 네슬레 등의 클라이언트 대상으로 3~4년 이상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이후 블로그 위젯 → 모바일 위젯의 순서로 자연스럽게 상품과 서비스를 개발하는 와중에 2009년 11월 아이폰이 한국에 들어오기 시작하면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사로 변화하였습니다. 저희 회사는 이후 한국 앱스토어에서 전체 1위를 기록한 앱을 10여개 이상 출시했습니다. 해외에서도 인기를 얻은 2개 앱이 있습니다. i사진폴더라는 앱은 일본에서 2011년 한 해 동안 가장 많이 판매된 유료 앱 1위를 기록하였고, 라디오알람 앱은 유럽 여러 나라에서 앱스토어 1위를 기록, 누적 다운로드 1천만 이상을 이뤄냈습니다.하지만 아쉽게도 이후 여러가지 외부 시장 변수와 예기치 못한 힘든 상황을 맞이하면서 회사를 접어야 했고, 저에겐 매우 힘든 시간이었지만 감사한 경험이라고도 생각합니다.어떻게 암호화폐 시장에 관심을 갖게 되셨나요?블록체인과 ICO, 암호화폐 등의 개념을 처음 접한건 현재 ICON의 의장을 맡고 있는 이경준님을 통해서였는데요. ICON 프리세일 때 따로 초대도 받았지만 투자하지 못한 해프닝도 있네요ㅋㅋ 이후 블록체인과 암호화폐, ICO 등의 개념을 두번째로, 그리고 진하게 알게 된 계기는 현재 캐리 프로토콜의 대표이신 최재승 대표님과의 미팅을 통해서였습니다. 재작년 겨울이었는데 ICO를 준비한다시기에 관련해서 이후부터 열심히 여러 백서들을 찾아 정독하며 블록체인과 ICO, 암호화폐에 대해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면서 20년전 인터넷을 처음 접했을때 이상으로 블록체인이라는 것에 대해 강렬한 인상을 받았고, 인생에 있어서 두번째 새로운 도전을 블록체인 세상에서 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캐리에 오기로 결심한 이유는 무엇인가요?GS홈쇼핑 벤처투자팀에서 일하고 있었기에 감사하게도 블록체인 전문회사나 여러 ICO 프로젝트를 검토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검토와 고민 끝에 내린 결론은 [캐리 프로토콜]이야말로 생존 가능성이 가장 높고, 그로 인해 성공 확률을 높일 수 있는 프로젝트라는 것입니다. 저는 아래 몇가지 이유로 확신을 갖고 캐리 프로토콜에 조인하기로 결심하게 되었습니다.첫째, 캐리 프로토콜의 핵심 파트너인 스포카는 제 이전 직장인 GS홈쇼핑이 오래전에 투자한 회사입니다. GS홈쇼핑 벤처투자팀에서 일했던 3년 동안 스포카에 대해, 그리고 캐리 프로토콜의 공동대표인 최재승(Richard),손성훈(Grant) 대표님들에 대해 충분한 이해와 신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두번째로, 스포카가 운영하고 있는 도도 포인트의 자산에 블록체인을 결합하면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 오프라인 10,000개 매장에 깔린 도도 포인트 태블릿, 1,850만명의 회원, 하루 10만건의 포인트 적립(그로 인한 알림톡 발송) 등의 자산은 그 위에 블록체인을 결합할 경우 충분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 판단했습니다.마지막으로,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캐리 프로토콜은 ‘오프라인’ 기반의 프로젝트라는 점입니다. 온라인/모바일 영역에서 컨텐츠/커머스/커뮤니티 프로젝트는 예컨대 네이버나 카카오, 페이스북이나 구글에게 언제나 자리를 내줄 수 밖에 없는 리스크가 있습니다. 하지만 구글이나 페이스북 등도 오프라인에서는 시장 진입에 있어서 온라인/모바일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이 필요합니다. 온라인에 반해 오프라인은 기술만으로 시장 침투나 사용자 확보가 가능한 영역이 아닙니다. 유저 데이터나 거래 데이터 등 데이터 적인 측면에서도 온라인/모바일에 비해 오프라인에서의 데이터 확보가 훨씬 더 허들도 높고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이러한 이유로 저는 캐리 프로토콜 프로젝트의 차별화된 성공 가능성을 높이 평가하여 조인하게 되었습니다!유정원 총괄님은 국내 IT 업계에서 쌓은 다양한 사업개발 분야 경험을 캐리 프로토콜에 더해주고 계십니다. 유정원 총괄님을 캐리 커뮤니티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쁩니다. 이후 알려드리게 될 임팩트 있는, 다양한 전략적 제휴 뉴스들을 기대하세요!여러분들의 믿음과 지지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Keep Calm and CRE on!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캐리 팀을 만난다 — 캐리 프로토콜 BD유정원님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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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4. 01

Meet the Carry Team — Intro...

Meet the Carry Team — Introducing Carry Protocol’s Head of Business Development!Hello again Carry Community,We are determined to continue introducing our team to the rest of our community so that you know what’s going on behind the scenes at Carry Protocol! We are back with another interview of a special member of our team — our superstar Head of Business Development, Jungwon Yu.Jungwon has been with Carry since its inception. He has been a key part of Carry’s strategic partnerships across the board. We hope that this interview can give you some insight into our business strategy vision.Can you tell us about your work experience?Over the past 20 years, I’ve accumulated quite a bit of experience in the tech industry, specifically regarding internet (and eventually mobile) applications. My work experience is as follows (in chronological order):Samsung SDS (Webmaster)Cyworld (Team manager)Daum (Team manager)Naver (Senior manager)Yahoo (Senior manager)Ensight Media (Founder, CEO)GS Shop (Director, Center of Excellence)And now I am here at Carry Protocol as Head of Business Development.How did you get into the tech industry?I started at Samsung SDS in 1997. This is back when the Internet was still a very nascent technology and things like webpages were just beginning to be used by tech companies in Korea. I ended up becoming the webmaster for the SDS homepage. That meant I had to lead the entire process of planning, designing, coding, and marketing the webpage by myself. Thus, my interest in this new thing called “the internet” grew. The internet struck me as a revolutionary technology, and something told me that it’s presence would only grow. Thus, I decided that I would build my career around it, and I have never looked back since.Since Samsung Data Systems wasn’t actually an internet communications-specific company (the homepage was the only real “internet’ aspect to it), I moved to Cyworld as its tenth employee. Cyworld eventually launched a product called “Mini-Homepage,” which was the Facebook of Korea before Facebook even existed. From there, I moved to Daum, Naver, and Yahoo Korea. Eventually, I gained enough industry experience and insight to found my own tech start-up.What was it like having your own tech-start up?Leveraging my expertise in internet companies, I began Ensight Media Inc. as an online marketing agency in 2007. Back then, blogs were the most popular form of online marketing, so I created and marketed the official blogs for companies such as Samsung, Nestle Korea, and Amore Pacific. The company also made many blog widgets (little “accessories” you could add to your blog with a few lines of code). Eventually, Ensight became one of the top 3 blog widget companies in Korea.Right around then, Samsung started coming out with feature phones like the Anycall Haptic, which weren’t quite smartphones, but still required “widgets” — a predecessor to the mobile app. The Samsung team asked us, Ensight, if we could start making widgets for their phones, so we moved onto mobile widgets.After the release of the iPhone 3S, we made the natural transition from mobile widgets to mobile apps. Many of the number one apps in the App Store at the time came from Ensight. We also hit number one in the Japanese App Store for a photo album app with a double-password/hidden album feature. Another app, which allowed you to set your morning alarm to hundreds of radio stations across the world, became an international sensation, and eventually hit one million downloads.Unfortunately, later on, Ensight faced some very tough obstacles, and eventually I was forced to shut the company down. It was a difficult time for me, to say the least, but an invaluable experience nonetheless. Besides, soon afterwards I was scouted to GS Shop’s Venture Investments division as Director.How did you first get introduced to blockchain technology and cryptocurrency?I first heard about blockchain and cryptocurrency from the founder of ICON back in 2017. And after speaking with Richard and his plans for Carry, I became deeply immersed in learning about blockchain. We had had a fairly close business relationship before, when Richard was leading Spoqa and I was still at GS. After doing my own research, the feeling I had in my gut was the same as when I had first worked with the internet in 1997. I felt that I was at the cusp of something great — again. I thought it was time to make another leap. So I began to hunt out the most legitimate blockchain project teams that I could join.What made you come to Carry Protocol?As Director of the in-house venture capital branch of GS, I had access to a portfolio of many different companies and crypto projects. After judging each one carefully, I decided that Carry Protocol was, by far, one of the most legitimate projects in Korea. I felt confident about joining their team for a few reasons:First, I had already interacted with Richard many times before while leading conversations between GS Shop Venture and Spoqa. I knew that he and Grant were very capable businessmen and leaders.Second, I saw that Spoqa already had a very strong presence as Korea’s number one offline loyalty rewards system. I knew this wasn’t a project with castles built on a cloud; it was a tangible, functioning business with real results.Third, and most importantly, the very fact that Carry Protocol focuses on offline commerce cemented my decision to join the team. I’ve been working in the internet industry for a long time and I can tell you this — anything related to online, whether it be commerce, data, content creation, and so on — will eventually be taken over by corporate giants. The sheer size and scale of Google, Facebook, Amazon, Kakao, and so on makes it easy for them to quickly develop the same tech as small blockchain startups and take them over. However, no single entity has the same foothold in offline commerce — not even close. That’s where I believe the true strength of Carry Protocol lies.Jungwon Yu adds invaluable experience and expertise when it comes to business development in the IT industry of Korea. It is a pleasure to officially introduce him to our community. Stay tuned for more exciting news about future strategic partnerships!And as always, thank you for your unwavering belief and support.#Keep Calm and CRE on!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Carryprotocol.io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Meet the Carry Team — Introducing Carry Protocol’s Head of Business Development!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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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4. 01

캐리 Github MVP 코드 공개!

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캐리 개발 진행 상황에 대해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는데요. 드디어 캐리의 핵심적인 기능을 담고 있는 MVP(최소 기능 제품, Minimum Viable Product)가 완성되었습니다. Github를 통해 해당 코드가 처음으로 공개되었으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현재 캐리의 개발팀은 쉴틈도 없이 다음 목표인 실제 오프라인 매장 테스트를 위해 적립, 광고, 데이터 암호화 등의 기능 개발에 돌입한 상태입니다. 곧 흥미진진한 소식들로 다시 인사 드릴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https://github.com/carryprotocol/carry-smart-contract/캐리 팀은 커뮤니티의 다양한 의견, 조언 등에 언제나 열려있으니, 꾸준한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불어 열정적이고 능력있는 개발자 및 PM을 적극 채용중이기도하니, 관심이 있으시거나 주변에 좋은 후보들이 있다면 contact@carryprotocol.io, 혹은 텔레그램을 통해 연락주세요!#Keep calm and CRE on!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캐리 Github MVP 코드 공개!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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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3. 31

캐리 프로토콜 X Klaytn 파트너십 공지

캐리 프로토콜 X 카카오 Klaytn 파트너십 공지캐리 커뮤니티 여러분,안녕하세요!많은 분들이 기사를 통해 미리 접하셨듯이, 캐리 프로토콜이 카카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인 클레이튼(Klaytn)과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음을 공식적으로 알립니다!캐리 프로토콜은 클레이튼의 세번째 초기 파트너(ISP, Initial Service Partner)로, 캐리 외에도 콘텐츠 프로토콜, 에어블록, 코스모체인 등 훌륭한 크립토 프로젝트들이 클레이튼의 파트너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 클레이튼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캐리와 클레이튼 양사 모두,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국내에만 4,980만명의 누적 사용자, 4,350만명의 MAU(월 활성 사용자)를 보유하며 전세계 230개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카카오톡과의 파트너십은 두말할 것 없이 캐리의 서비스 활성화에 강력한 지랫대로 작용할 것입니다.그리고 반대로 캐리는, 1,900만여명의 도도 포인트 유저 베이스를 바탕으로 클레이튼에 수백만명의 신규 유저와 수만회의 일 트랜젝션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클레이튼의 가장 큰 목표는 대규모 사용자 확보에 있습니다. 블록체인 기술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인 직관적이고 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블록체인 서비스를 주류 서비스로 끌어오고자는 것이 이들의 생각입니다.클레이튼은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우리는 모든 사용자에게 최고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이를 위해 개발자 경험의 질을 또한 극대화하고자 합니다.”라고 그들의 비전을 설명합니다. 사용자들이 블록체인 서비스를 사용하면서도, 블록체인을 알지 못하게 하자는 캐리의 좌우명 또한 클레이튼의 비전과 맥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지지자 여러분들께 클레이튼과의 파트너십을 발표하게 되어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다가올 7월에는 클레이튼의 메인넷인 바오밥이 출시될 예정이며, 앞으로 많은 재밌있는 일들이 벌어질 것이니 기대해주세요!그라운드X “클레이튼 파트너스 데이” 행사에서 찍은 사진들 한번 구경 하고 가세요~!항상, 언제나 여러분들의 지지와 응원에 감사드립니다.#Keep Calm and CRE on!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캐리 프로토콜 X Klaytn 파트너십 공지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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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3. 22

Announcing Carry Protocol’s...

Announcing Carry Protocol x Klaytn Official Partnership!Hello Carry community,We are thrilled to announce Carry Protocol’s official partnership with Klaytn. Klaytn is a public blockchain built by Kakao, Korea’s largest messaging service with over 49.8 million users. Carry Protocol is part of Klaytn’s third batch of Initial Service Partners. Other partners include strong projects such as Contents Protocol, Airbloc, Cosmochain, and more. Carry will be actively exploring the possibility of building its platform upon Klaytn. We firmly believe that Klaytn and Carry will find synergies to further each other’s visions as leading blockchain projects.KakaoTalk, Kakao’s largest service, boasts a total of 49.8 million users and 43.5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in Korea alone. Globally, Kakao has 50 million monthly active users across 230 different countries (according to its official financial reports). It is a worldwide start-up success story in its truest sense. Partnering with such a massive heavy hitter in Korea’s tech sphere can only benefit us.Klaytn’s number one goal is mass user adoption. They strive to bring blockchain to mainstream use by addressing the many pain points of blockchain technology from a heavily UI/UX perspective. A huge obstacle in the way of blockchain adoption comes from its awkward and difficult user experience. According to the Klaytn website: “We seek to provide the best UX for all users. Our platform thus maximizes DX for developers providing services to our end-users.”As Carry’s internal mantra is to create a seamless blockchain service that is invisible to the user, Klaytn’s vision perfectly aligns with our own. And conversely, Carry can push millions of new users and tens of thousands of daily transactions to the Klaytn blockchain, leveraging the 19 million user base we have from Dodo Point. Collaboration between Klaytn and Carry is only natural.We are more than excited to move forward with our partnership with Klaytn. As Klaytn has announced the launch of its mainnet, Baobab, by July 2019, we expect things to start picking up rapidly from here on out. Stay tuned for further developments!Below is a gallery of the GroundX “Klaytn Partner’s Day”event in which our partnership was announced!As always, thank you for your endless support.#Keep Calm and CRE on!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Carryprotocol.io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Announcing Carry Protocol’s Official Partnership with Klaytn, GroundX!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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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3. 22

Carry Protocol与Refereum达成战略...

Carry社区成员们,大家好!Carry团队始终认为,积极的社区发展和活跃参与是孕育一个强大、健康的项目的关键之一。同时,我们也坚信,积极的社群参与者应该得到奖励(我们始终感谢您的关注和参与!)那么,要如何进行奖励?又应该怎么样激励社群更健康的成长呢?我们很高兴地宣布Carry近期与Refereum达成了合作关系。Refereum的使命是在万亿美元的推荐营销市场中找到一个完美的解决方案。Refereum总部位于旧金山,已经完成了增长引擎的开发 — — 一个简单的“……转键小部件,适用于任何加密公司或游戏工作室,用于扩大、动员和奖励他们的社区。”目前,Refereum引擎已经在Carry的登陆界面安装完毕,团队可以轻松地用代币奖励社区活跃成员(未来也可能会有其他奖励)。仅在第一个月,我们将奖励60万CRE代币和500万(百万级哦!)RFR代币给成员,用于共享内容并将朋友推荐给我们的社区。那么如何获得这些奖励呢?请先登录到Carry官网,您将在右下角看到Refereum增长引擎小部件。几个小任务被列出,并且很容易完成。例如,转发最近的推文、分享公告、以及观看关于Carry的视频等。在登录我们的增长引擎后(只需输入您的电子邮件地址并确认链接),您就可以开始完成这些小任务和收集点。每周我们都会公布新任务,所以请密切关注电报群,以免错过最新消息!我们很高兴能与另一个优秀的区块链项目合作,解决我们在社区发展和参与中遇到的具体难题。Refereum由一个在技术行业有丰富经验的全明星团队领导,成员拥有在Facebook、谷歌、Reddit、Twitch和暴雪等公司的工作经验。Carry将在第二季度加速项目的开发与拓展,希望社区成员可以持续关注我们的最新动态。如需对Refereum进行更深入的了解,请登陆官网:https://refereum.com/Keep Calm and #CRE on!Carry Protocol官方网站 : Carryprotocol.ioCarry Protocol电报公告群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官方电报群 (英文) : https://t.me/carryprotocol官方电报群 (韩文) : https://t.me/carryprotocol_kr官方推特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官方脸书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Carry Protocol与Refereum达成战略合作,增长引擎正式上线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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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3. 15

캐리 프로토콜 X 레퍼리움 파트너십 — Growt...

캐리 프로토콜 X 리퍼리움 파트너십 — Growth Engine 출범!캐리 커뮤니티 여러분, 안녕하세요.커뮤니티의 활발한 활동과 성장은 건강한 프로젝트를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캐리 팀은 활발한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리워드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 항상 고민해왔습니다.이에, 캐리는 리퍼리움(Refereum, RFR)과의 파트너십을 기쁘게 발표합니다.리퍼리움은 제휴와 추천 마케팅 시장에서 가장 세련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베이스의 블록체인 프로젝트입니다. 이들은 리퍼리움 성장 엔진(Growth Engine)을 개발하여,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커뮤니티의 성장과 활용, 그리고 보상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CRE와 RFR 보상캐리의 홈페이지에 설치된 리퍼리움 성장 엔진을 통해 우리는 활발하게 활동해주시는 커뮤니티 멤버들에게 캐리 토큰(CRE)과 리퍼리움 토큰(RFR)으로 보상을 지급합니다.엔진을 도입하는 첫 한 달 동안만 무려 600,000 CRE와 5,000,000 RFR이 콘텐츠 공유와 친구 추천 등에 대한 보상으로 지급될 예정입니다.캐리 홈페이지에서 리워드를 받기 위해서는 홈페이지 좌하단에 위치한 위젯을 확인하고, 작은 과제들을 수행해보세요. 과제들은 캐리에 대한 트윗이나 영상을 공유하는 것들로, 매우 심플합니다. 아주 간단한 절차를 통해 리퍼리움 엔진에 가입면 과제들을 수행하고 포인트를 얻을 수 있으며, 매주 새로운 과제들이 업데이트 될 예정입니다.캐리는 리퍼리움이라는 매력적인 크립토 프로젝트와의 협업을 알리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리퍼리움은 페이스북, 구글, 레딧, 트위치, 블리자드 등에서 경험을 쌓은 정예 멤버로 구성된 멋진 팀이며, 캐리를 비롯한 대부분의 크립토, 게임 프로젝트들이 직면하고 있는 커뮤니티 문제점을 멋지게 해결하고 있는 프로젝트이기도 합니다.커뮤니티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Keep Calm and #CRE on 🍀Carry Protocol 공식 홈페이지 : Carryprotocol.io공식 텔레그램 공지방 :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공식 한국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_kr공식 영문 텔레그램 : https://t.me/carryprotocol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캐리 프로토콜 X 레퍼리움 파트너십 — Growth Engine 출범!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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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3. 12

Carry Protocol and Refereum...

Carry Protocol and Refereum Team Up — Growth Engine is LIVEHello members of the Carry community,Our team at Carry Protocol has always believed that active community growth and engagement is one of the essential tenets for a strong, healthy project. We also believe that heavily active participants should be rewarded for their participation (we appreciate your attention and energy, after all!). But the question is — how? How can we encourage and reward community participation as smoothly as possible?We are thrilled to announce our latest partnership with Refereum. Refereum’s mission is to find a sleek solution to a trillion-dollar problem in affiliate and referral marketing. Based out of San Francisco, Refereum has developed the Refereum Growth Engine — a simple “…turn-key widget ideal for any crypto company or game studio to use for growing, mobilizing, and rewarding their community.”Implemented on our Carry landing page, our team can now easily reward our most active community members with tokens (and possibly other prizes in the future). In the first month alone, we will be rewarding 600,000 CRE tokens and 5,000,000 (million!) RFR tokens to members for sharing content and referring friends to our community.How to collect these rewards? On our Carry landing page, you will see the Refereum Growth Engine widget in the bottom right corner. There will be several microtasks listed that you can easily complete — for example, retweeting a recent tweet, sharing announcements, and viewing video’s about Carry. After you sign into our Growth Engine (just input your email address and confirm the link), you can start completing these microtasks and collecting points right away. New tasks will appear announced every week — so stay tuned in the Telegram room so that you don’t miss out!(Look at that lovely UI on the Growth Engine!)We are very excited to be collaborating with another very strong crypto-project that addresses the exact pain points we had with community growth and engagement. Refereum is led by an all-star team with deep experience in the tech industry — members include alumni from Facebook, Google, Reddit, Twitch, and Blizzard to name a few. As Carry Protocol ramps up its game full speed ahead in Q2, we hope the community will be equally enthusiastic and interested in our developments.To learn more about Refereum, visit their website here.You can also engage with Refereum more at:Refereum Telegram communityRefereum Facebook PageRefereum DiscordRefereum TwitchRefereum TwitterRefereum Medium BlogAs always, we thank the community for your continued support and patience. Stay up to date with us for good news in the future… :)Keep Calm and #CRE on!Carry Protocol Official site : Carryprotocol.ioOfficial Telegram announcements :https://t.me/carryprotocol_announcementOfficial Telegram(ENG) : https://t.me/carryprotocolOfficial Telegram(KOR) : https://t.me/carryprotocol_krOfficial Twitter : https://twitter.com/carryprotocolOfficial Facebook : https://www.facebook.com/carryprotocol.ioCarry Protocol and Refereum Team Up — Growth Engine is LIVE was originally published in carryprotocol on Medium, where people are continuing the conversation by highlighting and responding to this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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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03. 12

Transaction History
Transaction History Market Market Transaction volume Address
UPbit CRE/KRW 4.37 425,804,069.76 Short cut
Coinbit CRE/KRW 2,010.00 6,990,995.09 Short cut
Bilaxy CRE/BTC 7.97 3,028.70 Short cut
IDEX To be provided later To be provided later To be provided later Short cut
Security verification

There is security verification of the project
Why security verification is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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